후쿠다 야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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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다 야스오
福田康夫
후쿠다 야스오(2008년)
후쿠다 야스오(2008년)
일본 일본제91대 총리
임기 2007년 9월 26일 ~ 2008년 9월 24일
전임: 아베 신조(90대)
후임: 아소 다로(92대)

출생일 1936년 7월 16일
출생지 일본 일본 군마 현 다카사키 시
정당 자유민주당
배우자 후쿠다 기요코
웹사이트 www.y-fukuda.or.jp
후쿠다 야스오
일본어식 한자 표기: 福田康夫
가나 표기: ふくだやすお
국립국어원 표준 표기: 후쿠다 야스오
통용 표기: 후쿠다 야스오
로마자: Yasuo Fukuda

후쿠다 야스오(일본어: 福田康夫 (ふくだやすお), 문화어: 후꾸다 야스오, 1936년 7월 16일 ~ )는 일본자유민주당(자민당) 소속 정치인으로 일본의 91대 총리였다. 6선의원이며, 그의 아버지는 제67대 총리를 지낸 후쿠다 다케오이다.

인물[편집]

군마 현 출신으로 1959년 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부를 졸업, 1959년부터 1976년까지 마루젠 석유에 입사하여 근무 하였고 과장으로 퇴직하였다. 아버지 후쿠다 다케오(福田赳夫) 내각총리대신의 비서관 등을 지내다가, 1990년 중의원 의원 선거에 당선되었다.

1995년 외무 정무 차관을 지냈으며, 1997년 자민당 외교부장 등을 역임하였고 2000년 모리 요시로 내각과 고이즈미 준이치로 내각에서 관방장관을 맡았다. 국민연금 보험료 미납 사건으로 2004년 5월 사임하였다. 일본의 역대 관방장관으로서는 최장기간인 1,289일간을 재임하였다.

2007년 9월 23일, 아소 다로 간사장을 제치고 자민당 제22대 총재 선거에서 당선되었으며, 9월 25일에 열린 중의원의 차기 총리 지명 선거에서 총 투표수 477표 가운데 338표를 받아 제91대 일본 총리대신으로 지명되었다.

하지만 지지도가 30%대로 떨어지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2008년 9월 1일 밤 9시 30분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사임 의사를 공식 표명했다.[1] 이로써 후쿠다 정권은 새로운 아소 정권의 등장으로 1년 만에 막을 내렸다. [2]

2008년에는 2월 25일에 있었던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고 한일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2009년 5월 29일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영결식에 후지이 히로히사 재무상(당시 민주당 최고고문) 등과 함께 조문사절로 한국을 방문하였다.

2007년 미국 방문 당시 정상회담 후 부시 대통령과 악수를 나누는 후쿠다 총리.

주요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매일경제 디지털뉴스부. "日 후쿠다 총리, 전격 사임 표명", 《매일경제》, 2008년 9월 1일 작성. 2008년 9월 7일 확인.
  2. 1년 만에 막내린 후쿠다 정권

바깥 고리[편집]

전 임
아베 신조
제91대 일본 총리
2007년 9월 25일 - 2008년 9월 24일
후 임
아소 다로
전 임
앙겔라 메르켈
G8 의장
2008년
후 임
실비오 베를루스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