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남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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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남빵 또는 경주빵은 대한민국 경주의 빵으로, 최영화가 개발했다. 1939년에 지금의 경주시 황남동에서 처음으로 밀가루 반죽에 팥을 넣는 방식으로 만들어졌고 그래서 황남빵이라고 부른다.[1] 경주빵도 황남빵과 같은데, 경주빵은 최영화의 가게에 있던 장인 김춘경이 1978년에 독립하여 차린 가게의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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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주석 [편집]
- ↑ 심삼용 (2011년 6월 27일). 원조의 맛을 찾아서 ⑤ 맛도 모양도 빼어난 황남빵. 디지틀조선일보. 2012년 3월 8일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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