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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상청(航空氣象廳, Korea Aviation Meteorological Agency)은 항공기상업무를 총괄하는 기상청 소속의 책임운영기관으로, 항공기상청장은 고위공무원 나급(2~3급 상당)으로 보한다. 본청은 인천국제공항 내(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로 272)에 위치하고 있다.
항공기상관측업무는 자동화되어 있으며, 대한민국의 각 공항에 설치된 항공기상관측장비(AMOS)를 이용해 풍향, 풍속, 기온, 기압, 강수량, MOR, RVR 등을 관측·예보한다. 이외에도 운고계, 현천계, LLWAS(저층난류경보장치), WindProfiler 등의 장비를 이용해 저고도위험기상정보, 중고도위험기상정보, WAFS(세계공역예보시스템)에서 수신받은 자료 등 비행기의 안전운항에 필요한 기상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AMOS: 풍향, 풍속, 기온, 기압, 습도, 강수량, MOR, RVR, 운고, 현천 등의 센서가 1조로 구성되어 있다.
- MOR: 시정값으로 절대적인 수치를 뜻한다. 레이저를 쏘아 공기중의 불순물(수증기, 먼지)을 알아낸 시정값이다.
- RVR: 활주로 가시거리를 뜻한다. MOR값을 참고하여 배경휘도(태양빛), 활주로 등광도(유도등)의 센서값으로 측정한다.
보통 태양빛이 없어지면 가시거리는 짧아지기 때문에, 활주로의 등광도를 켜서 이를 길게 한다.
- 운고계: 비행기 착륙시에 구름의 높이를 알아내어 어느 정도 고도에 내려왔을 때 활주로가 보이는지 알 수 있게끔 한다.
- 현천계: 하늘의 상태(비, 황사, 안개)를 알아내는 센서이다.
- 기압계: 비행기에서 착륙고도를 정확하게 알려주어 고도에 따른 기압으로 계기착륙이 가능하다.
- TDWR(공항레이더): 항공기상청에서 운영하는 기기로서, 인천공항에 설치되어 운영된다.
소속 기상관서 목록 [편집]
역대 기관장 [편집]
항공기상대장 / 항공기상관리본부장
항공기상청장
같이 보기 [편집]
바깥 고리 [편집]
대한민국의 책임운영기관 |
| 조사연구형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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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훈련형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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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형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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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형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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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관리형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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