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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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필동
筆洞 Pil-dong
필동주민센터
필동주민센터
Seoul-jungu.png
면적 1.14 km²
세대 2,431가구 (2012.12.31.)
인구 4,989명 (2012.12.31.)
법정동 충무로4가, 충무로5가, 묵정동, 필동1가, 필동2가, 필동3가, 남학동, 주자동, 예장동, 장충동2가, 충무로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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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6길 42
홈페이지 중구 필동 주민센터

필동(筆洞)은 서울특별시 중구의 행정동, 법정동이다.

개요[편집]

필동의 동명 유래는 조선시대 이 마을에 남부의 부사무소(部事務所)가 있어 ‘부동’(部洞)으로 부르다 와전되어 ‘붓골’로 바뀌었고, 이 ‘붓골’을 한자로 표기해 ‘필동’이 되었다. 조선 초기 한성부 남부 성명방, 낙선방, 훈도방 지역에 속했으며, 일제때 ‘정회’를 설치할 때 대화정1정목회, 대화정 2·3정목회가 설치되었고, 광복 후 1946년 10월 필동1가동회와 필동 2 ·3가동회로 바뀌어 필동 1,2,3가 지역의 행정을 담당하였다.[1]

연혁[편집]

  • 1394년 10월 25일 한성천도 이후 한성5부의 하나인 남부가 소재하던 부골로 전래
  • 1914년 3월 13일 일제에 의하여 동명을 대회정으로 개칭
  • 1946년 10월 1일 옛동명인 붓골을 한자로 적어 필동(筆洞)으로 개칭
  • 1955년 4월 18일 필동1가는 남학동, 주자동, 예장동, 충무로3가 지역과 함께 남산골의 이름을 따서 신설된 남곡동사무소의 관할로, 필동2가는 필동3가와 함께 동산골의 이름에서 따온 동원동의 관할이 되었다.[2]
  • 1975년 10월 1일 필동1가, 필동2가, 필동3가, 주자동, 예장동을 통합하여 행정동 필동을 신설[3]
  • 1977년 9월 1일 을지로3가동에 속해있던 충무로3가를 필동으로 편입[4]
  • 1985년 9월 1일 장충동2가 192번지 일부를 필동으로 편입[5]
  • 1992년 1월 1일 충무로4가 116,125번지를 필동으로 편입하여 9개 법정동으로 구성(필동 1,2,3가동,주자동,남학동,예장동,충무로3가동,장충동2가 일부, 충무로4가 일부)[6]

법정동[편집]

  • 필동1가
  • 필동2가
  • 필동3가
  • 충무로3가
  • 주자동
  • 남학동
  • 예장동
  • 묵정동

명소[편집]

  • 영화인의 거리 (충무로3가)

대원빌딩 앞에서 충무로3가 극동빌딩 앞 도로와 중부서 앞으로 통하는 작은 도로는 ‘영화인의 거리’, ‘낭만의 거리’로 유명하다. 본래는 영화인들이 충무로2가를 중심으로 활동하다가 한국전쟁 이후 1951년부터 충무로3가 지역으로 진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 지역을 ‘영화인의 거리’로 부르게 된 것은 충무로 인접지 건물에 명화와 관련한 작가, 감독,배우, 촬영, 조명, 기술, 영화인협회 사무실 및 관련 인쇄소 등이 집중되어 있고, 이에 따라 영화에 종사하는 많은 연예인들이 이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붙여진 것이다.[7]

  • 동국대학교 박물관
  • 서울애니메이션 센터
  • 대한극장

교육[편집]

교통[편집]

■■ 지하철 3호선 ■■ 지하철 4호선

버스[편집]

  • 일반버스 104, 105, 140, 263, 421, 507, 604번

주석[편집]

  1. 필동의 유래와 연혁, 필동사무소, 2012년 6월 27일 확인
  2. 서울특별시 조례 제66호 『동설치 조례』
  3. 서울특별시 조례 제981호
  4. 서울특별시 조례 제1181호와 제1185호
  5. 서울특별시 조례 제2015호
  6. 중구 동사무소설치조례 제170호
  7. 영화인의 거리 소개, 필동주민센터, 2012년 6월 28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