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 칼로(1907년 7월 6일 - 1954년 7월 13일)는 멕시코의 현실주의, 초현실주의, 상징주의와 멕시코의 토속 문화를 결합한 화가였다. 활발한 공산주의의 지지자로 10월 혁명의 주역인 사회주의 인터내셔널의 지도자 트로츠키와도 만난 적이 있다. 멕시코의 화가 디에고 리베라의 아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