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대외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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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본문은 폴란드의 대외 관계에 대한 설명이며, 폴란드는 중동부 유럽에 있어서의 지정학적 위치 및 국가적 규모(인구 4,000만명)를 최대한 활용하여 균형자적 역할을 꾀하고, NATOEU의 최동부 국경선 유지, 동부 접경국(벨라루스, 우크라이나)의 대 러시아 완충지역화를 시도하고 있다. 과거 공산국가였을 때와는 달리 현재는 대체로 친미 성향을 보이고 있다.

각국과의 대외 관계[편집]

국기 수교 관계
대한민국 1989

남·북한 동시수교국으로 1948년 북한과 단독수교를 유지해왔으며, 대한민국 정부가 중앙유럽의 구 공산국가들과의 외교를 진행한 1989년에 대한민국과도 수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948년
일본

폴란드는 일본과의 관계에서는 거의 대립 상태에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제2차 세계 대전 때 폴란드는 일본 제국이 나치 독일의 편에 서 있어서 일본을 적대시해왔다. 공산주의 이후에는 일본과의 수교에 합의를 하였고, 두 나라는 1990년경에 수교를 제시하였다. 지금은 일본이 폴란드에게 좋은 외교를 나아가자는 제시가 있었고, 한때 폴란드 정부가 독도를 대한민국의 영토라 하여, 이로 인한 상태를 일본과는 갈등을 겪고는 있으나, 심하지는 않았다.

중화인민공화국
러시아

폴란드는 러시아에게 두세번 침략을 받았고, 소비에트 연방과 나치 독일이 폴란드를 분할 지배한 적이 있었다. 소비에트 연방이 폴란드를 공산화한 이후에는 소련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였으나, 지금은 정반대로 러시아를 비난하여 사이가 안 좋다. 당시 2008년 11월 20일에 폴란드의 도날트 투스크 총리는 러시아와의 관계를 복원하자고 발표한 적이 있다.

그 외의 나라와의 관계[편집]

폴란드는 유럽 연합의 회원국이며, 미국 및 각 서방 국가들과도 좋은 관계에 서있다. 오늘날 폴란드는 러시아 보다는 친서방 노선을 걷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