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리케의 이피게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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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리케의 이피게네이아》(고대 그리스어: Ἰφιγένεια ἐν Ταύροις, Iphigeneia en Taurois)는 에우리피데스가 쓴 고대 그리스 비극 작품이다.

개요[편집]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달과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는,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와 함께 트로이로 떠난 헬레네를 도로 되찾아 오기 위하여 조직된 그리스 연합군의 총사령관인 아가멤논 왕이 자신의 사슴을 활로 쏘아 잡았을 때 크게 분노해서 그리스 연합군에게 전염병을 퍼뜨리고 바람을 잠재우고, 아가멤논 왕의 딸 이피게네이아를 자신의 제단에 제물로 바칠 것을 요구했으면서도,이피게네이아가 희생물로 목숨을 잃으려는 순간에 이피게네이아를 살려 주고 자신의 제단에는 암사슴을 대신 놓는다.

처음에는 다른 것을 요구하지 않고 착한 공주 이피게네이아의 목숨을 원했었으면서, 그렇게 제물로 바치라고 요구했었으면서 나중에 금방 마음이 바뀌어 공주를 살려 준 것이 저에게는 좀 아이러니하다.

등장 인물[편집]

참고 문헌[편집]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