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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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고대 그리스어: Οἰδίπους ἐπὶ Κολωνῷ Oidipous epi Kolōnō)는 소포클레스가 지은 아테네 비극이다. 소포클레스가 지은 테베 3부작 중의 하나로 가장 마지막에 쓰여졌다. 사건이 벌어진 순서는 《오이디푸스 왕》이 처음이고, 그 다음이 《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이며, 마지막이 《안티고네》이다. 기원전 406년, 소포클레스가 죽기 직전에 쓴 비극으로 그와 이름이 같은 손자에 의해 기원전 401년에 공연되었다.[1]
이 비극은 오이디푸스의 비극적인 삶의 마지막을 묘사하고 있다. 전설에서는 오이디푸스가 죽는 장소가 다르다. 소포클레스는 그 장소를 소포클레스 자신의 고향이기도 한 아테나이 근교의 한 마을 콜로노스에, 눈이 먼 오이디푸스가 복수의 여신들과 아테네의 왕 테세우스에 대한 탄원자들로써 그의 딸 안티고네와 이스메네와 함께 오는 것으로 설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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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인물 [편집]
읽어 보기 [편집]
- 원전
- Sophoclis, Oedipus Coloneus edited with a Commentary by R. Jebb,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55.
- 번역본
- 소포클레스, 《소포클레스 비극 전집》151~230쪽, 천병희 옮김, 도서출판 숲, 2008, ISBN 978-89-91290-21-1
주석 [편집]
바깥 링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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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의 비극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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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킬로스 |
《오레스테이아》(《아가멤논》 · 《제주를 바치는 여인들 (코이포로이)》 · 《자비로운 여신들(에우메니데스)》) · 《페르시아인들》 · 《테바이를 공격한 일곱 장수》 · 《탄원하는 여인들》 · 《결박된 프로메테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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