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테 콜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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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테 콜비츠 동상

케테 슈미트 콜비츠(Käthe Schmidt Kollwitz, 1867년 7월 8일 ~ 1945년 4월 22일)은 독일화가, 판화가이며 조각가이다. 그의 작품은 20세기 전반기의 인간 조건을 사실적이고 애틋하게 묘사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불행한 사람, 특히 가난과 전쟁의 피해자들에게 관심이 있었고 이를 그림, 에칭, 리소그래피, 목판화로 표현했다. 그의 작품은 자연주의에 기반하지만 후기 작품들은 표현주의적인 경향도 있다.

참여미술의 선각자로도 불린 콜비츠의 미술은 1980년대 대한민국 민중미술에 큰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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