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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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읽는 법주름상어
Frilled shark.png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NT.png
준위협(NT), IUCN 3.1
생물 분류
계: 동물계
상문: 후구동물상문
문: 척삭동물문
아문: 척추동물아문
하문: 유악하문
강: 연골어강
아강: 판새아강
상목: 상어상목
목: 신락상어목
과: 주름상어과
속: 주름상어속
종: 주름상어
(C. anguineus)
학명
Chlamydoselachus anguineus
Chlamydoselachus anguineus distmap.png
주름상어의 분포 지역

주름상어 또는 라브카(일본어: ラブカ 라부카[*])는 심해상어의 일종으로, 주름상어과에 속하는 유일한 어종이다. 원시적인 상어의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어서 살아 있는 화석이라고도 불린다.

몸 길이는 2m, 색은 어두운 갈색이며 등지느러미는 하나, 아가미 덮개는 6장이 있다. 덮개가 마치 프릴처럼 보여서 영어권에서는 Frilled shark라고 부른다. 은 크고, 이빨은 앞이 날카롭다. 보통 상어는 코끝이 날카롭지만, 주름상어는 거의 항시 입을 벌리고 있기 때문에 얼굴 모양이 특이해졌다.

난태생이며, 1번 출산할 때마다 6~12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주로 작은 물고기나 오징어, 심해 낙지 등을 먹이로 삼는다.

1880년대사가미만에서 발견된 적이 있다. 스루가만에서 이것이 많이 잡히는데, 대부분이 지나치게 특이한 얼굴로 인해 그대로 버려진다.

주름상어의 표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