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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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상어, (Chlamydoselachus anguine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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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전 상태 | ||||||||||||||||||
정보부족(DD), IUCN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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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분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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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Notorynchus cepedianus (Péron, 1807) |
칠성상어(七星상魚, Broadnose Sevengill Shark)는 연골어류 신락상어목 신락상어과에 속하는 상어의 하나로, 다른 상어와 달리 아가미구멍이 7개이다. 그리고 등지느러미는 뒷쪽에 1개가 있다. 이 상어는 원시적인 형태의 상어이며, 사람에게 별로 위험하진 않지만 가끔씩 사람에게 공격적인 반응, 행동을 하기도 하며 위의 속에서 사람의 일부가 발견된 적이 있어 지금은 위험한 상어 또는 식인상어로 분류하였다. 대한민국 남해안이나 서해안에서 잘 볼 수 있다. 이 상어는 새끼를 가장 많이 낳을 때는 82마리를 낳는다. 그렇지만 청새리상어가 최대 135마리를 낳는것을 비하면, 적은 것이다. 어미의 가장 큰 몸길이는 3미터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