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동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제1동
典農第1洞 Jeonnong 1-dong
전농제1동주민센터
전농제1동주민센터
Seoul-ddm.png
면적 1.19 km2
인구 27,251명 (2012.12.31.)
세대 12,670가구 (2012.12.31.)
법정동 전농동
35
251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9길 21
홈페이지 동대문구 전농제1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제2동
典農第2洞 Jeonnong 2-dong
전농제2동주민센터
전농제2동주민센터
면적 0.86 km2
인구 21,753명 (2012.12.31.)
세대 7,780가구 (2012.12.31.)
법정동 전농동
21
148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사가정로 137
홈페이지 동대문구 전농제2동 주민센터

전농동(典農洞)은 서울특별시동대문구에 위치한 의 명칭이다.

개요[편집]

전농동은 청량리역 뒤쪽에 위치해 있으며, 조선초부터 농업을 중시한 관계로 국왕의 친경지였던 적전(籍田), 또는 전농(典農)이 있었기 때문에 전농리라고 명명되었다. 전농동은 조선초기에는 한성부 동부인창방에 속하였으며, 갑오개혁 때에는 한성부 동서 ‘인창방 (성외) 동소계전농리’로 기록되어 있다. 1911년 4월 1일에는 경성부 인창면 전농리로 칭하였고[1], 1914년 4월 1일에는 경기도에 편입시켜 고양군 숭인면 전농리로 되었으나[2], 1936년 4월 1일 경성부 확장[3] 때 편입되어 경성부 ‘전농정’이 되었다. 1943년 4월 1일 구제 실시에 따라 동대문구에 속하게 되었다. 광복후 1946년 10월 1일 일제식 동명을 우리말로 바꿈에 따라 ‘전농동’으로 환원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1955년 전농1, 2동으로 분할되었고, 1959년 10월 31일 행정 구역의 변경에 따라 전농3동을 다시 분할하였으며, 1970년 5월 18일 전농4동이 분할되었고[4], 2009년 5월 4일 전농3동에서 전농2동으로 동명칭이 변경되었다.[5][6]

법정동[편집]

  • 전농동

교육[편집]

교통[편집]

주석[편집]

  1. 경기도령 제3호
  2. 경기도 고시 제7호
  3. 총독부령 제8호
  4. 시조례 614호
  5. 동대문구조례 제784호
  6. 전농동의 유래 및 연혁, 2012년 6월 25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