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엄미사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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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미사, 작품번호 123(Missa Solemnis)는 베토벤의 작품이다. 1818년에서 1822년 사이에 작곡되었다. 1827년에 출판되었다. 베토벤의 작품 중 가장 길며, 베토벤은 장엄미사를 자신의 작품 중 최고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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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 [편집]
1812년부터 5년간은 베토벤의 삶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시간이었다. 청력은 완전히 잃었으며, 여러가지 가족 문제, 경제적 문제, 직업적 문제가 겹쳐 창작 활동이 매우 더뎌졌다. 1816년 건강이 악화되었으나, 1817년 다시 힘을 찾아 피아노 소나타 29번 (베토벤)을 쓰기 시작한다. 이 때 종교적 작품을 쓸 생각을 하게 되었고, 1818년 첫 뼈대를 완성하고, 5년의 고된 작업 끝에 완성하였다.
1824년 5월 7일 부분적으로 초연되었고, 1830년 6월 29일에서야 전체적으로 초연되었다.
악기 [편집]
- 현악기
- 플룻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바순 2
- 프렌치 호른 4, 트럼펫 2, 트롬본 3
- 팀파니 2
-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합창단
-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독주자
구조 [편집]
- Kyrie
- Gloria
- Credo
- Sanctus
- Agnus D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