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수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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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 폭포(스페인어: Cataratas del Iguazú, 포르투갈어: Cataratas do Iguaçu 이구아수 폭포[*])는 브라질 파라나 주와 아르헨티나 미시오네스 주의 국경의 이과수 강에 있는 폭포이다.
이과수 강을 따라 2.7km에 걸쳐 270여개의 폭포들로 이루어져 있다. 폭포 중에는 최대 낙폭 82m인 것도 있으나 대부분은 64m이다.
폭포는 이과수 국립공원(아르헨티나)과 이구아수 국립공원(브라질)로 나뉜다. 두 공원은 1984년과 1986년에 유네스코의 세계유산에 등록되었다.
[편집] 역사
원래 이과수 폭포는 파라과이의 영토였으나 3국전쟁에서 파라과이가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 3국 연합군에게 대패하여 이로 인해 영토를 잃었을 때 이과수 폭포도 상당부분 잃었다.
[편집] 관광
브라질 쪽에서는 폭포의 전경을 한눈에 보기 좋다. 그러나 그 웅장함을 즐기기에는 폭포 상부까지 보행자 다리가 연결돼 있는 아르헨티나 쪽이 낫다.[1]
[편집] 주석
- ↑ 오영욱. “[오기사의여행스케치] 아르헨티나 · 브라질 - 이구아수 폭포 ”, 《중앙일보사》, 2007년 3월 1일 작성. 2009년 6월 20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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