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동맹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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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동맹전쟁

삼국동맹전쟁의 최대유혈전투인 투유티 전투
날짜 : 1864년-1870년
장소 : 남미
결과 : 동맹국 승리

교전국
파라과이의 국기 파라과이 우루과이의 국기 우루과이
아르헨티나의 국기 아르헨티나
브라질의 국기 브라질
지휘관
장군 프란시스코 솔라노 로페스
호세 에 디아스
황제 페르두 2세
카시아스 공
루이스 필리피 가스타웅 지 오를레앙스
병력
500,000명(개전 초기)
260,000명(개전 초기)
피해 상황
300,000명 사상(전투및 질병,민간인포함) 90,000~100,000명 사상(전투및 질병,민간인 포함)

삼국동맹전쟁(스페인어: Guerra de la Triple Alianza)은 1865년~1870년 브라질,아르헨티나,우루과이의 삼국동맹과 파라과이가 맞붙은 남아메리카의 전쟁이다. 아메리카 대륙 역사상 가장 참혹한 전쟁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전쟁에서 패배한 파라과이는 괴멸적인 피해를 입어 전쟁전 53만명의 인구가 약 22만명으로 줄었으며, 특히 남성인구는 90%가 사망하여 단 2만 8천명에 불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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