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동맹전쟁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삼국동맹전쟁 | |||
삼국동맹전쟁의 최대유혈전투인 투유티 전투 |
|||
|
|||
|
|||
|
|||
| 교전국 | |||
| 지휘관 | |||
| 장군 프란시스코 솔라노 로페스 호세 에 디아스 |
황제 페르두 2세 카시아스 공 루이스 필리피 가스타웅 지 오를레앙스 |
||
| 병력 | |||
| 500,000명(개전 초기) |
260,000명(개전 초기) |
||
| 피해 상황 | |||
| 300,000명 사상(전투및 질병,민간인포함) | 90,000~100,000명 사상(전투및 질병,민간인 포함) |
||
삼국동맹전쟁(스페인어: Guerra de la Triple Alianza)은 1865년~1870년 브라질,아르헨티나,우루과이의 삼국동맹과 파라과이가 맞붙은 남아메리카의 전쟁이다. 아메리카 대륙 역사상 가장 참혹한 전쟁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전쟁에서 패배한 파라과이는 괴멸적인 피해를 입어 전쟁전 53만명의 인구가 약 22만명으로 줄었으며, 특히 남성인구는 90%가 사망하여 단 2만 8천명에 불과하였다.
| 이 문서는 전쟁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