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플루오린화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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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인 성질 | |
|---|---|
| 이름 | 육플루오린화황 |
| 화학식 | SF6 |
| 물리적 성질 | |
| 상태 | 기체 |
| 녹는점 | 222.45 K (-50.7 °C, -59.26 °F) |
| 끓는점 | 336.15 K (63 °C, 145.4 °F) |
| 형태 | 무색 |
| 열화학적 성질 | |
| 안전성 | |
| 섭취 | 무해 |
| 흡입 | 무해 |
| 피부 | 무해 |
| 눈 | 무해 |
육플루오린화황(화학식: SF6)은 플루오린과 황의 화합물로, 황 원자를 중심으로 플루오린 원자가 정팔면체 구조를 취하고 있다.
인체에 무해하나 지구 온난화를 추진시키는 가스이며, 1960년대부터 절연제 등으로 넓게 사용되고 있다. 이 기체는 인공적인 온실 효과를 만들어내는 기체이다. 사용량은 많지 않았으나, 최근 들어서 수요량이 늘어나고 있다. 이산화탄소, HFCs, PFCs와 함께 대표적인 온실 가스이다.
특징 [편집]
이산화탄소와 같이 끓는점에서 승화한다. 비중은 5.1로, 공기보다 약 5배 넘게 무거운 기체이며 절연성이 뛰어나다.
- 화학적, 물리적 특성
1. 열적 안정성이 뛰어나다.
2. 화학적으로 불활성이므로 안정적 gas이다.
3. 무색, 무취, 무해, 불연성 gas이다.
4. 열 전달성이 뛰어나다.
- 전기적 특성
1. 절연내력이 높다.
2. 소호 능력이 좋다.
3. arc가 안정적이다.
4. 절연 회복이 빠르다.
용도 [편집]
높은 절연성으로 변압기, 절연 개폐 장치 등의 절연 매체로 사용된다. 이 외에도 반도체 제품이나 액정 파넬의 제조 과정에서도 사용된다. 특수한 예로 어뢰의 엔진 연료에도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