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좋은 글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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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후보였던 문서들에 대한 토론은 모두 보존문서에 보관되고 있습니다. 또한 선정된 좋은 글에 대한 자세한 역사는 부속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글 입후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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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후보[편집]

그나와 호프바르프니르에 대한 토론입니다.

그나와 호프바르프니르[편집]

  • 사용자:Salamander724 제안: 좋은 글인 영어판 글을 번역해 봤습니다. 번역이 얼추 완료되어 후보에 올립니다. / 2014년 11월 2일 (일) 02:00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개요 문단의 'Scholarly theories have been proposed about Gná as a "goddess of fullness" and as potentially cognate to Fama from Roman mythology. Hófvarpnir and the eight-legged steed Sleipnir have been cited examples of transcendent horses in Norse mythology.'부분은 반드시 번역되어야 합니다. 좋은 글의 요건 중 하나가 '잘 쓰여졌는가'죠. 그 중 개요 문단은 '문서 전체의 내용을 잘 요약했는가'가 기준입니다. 뒤의 두 문장은 아래 '신화의 해석'이라는 문단을 요약하는 문장입니다. 빼 먹으면 안 되지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일 (일) 02:31 (KST)
그리고 '그녀가 공중을 가로질러 달려간 흔적을 보고 바니르들이 말하기를", 바니르 중 이름을 알 수 없는 이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이 부분 번역이 틀렸습니다. 원문은 'High continues that "once some Vanir saw her path as she rode through the air" and that an unnamed one of these Vanir says, in verse:'입니다. 이걸 올바르게 번역하자면 ""한 번은 공중을 가로질러 달려간 흔적을 몇몇 바니르가 보고," 그 중 이름없는 한 바니르가 말하길'이 되어야 맞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일 (일) 02:35 (KST)
지적 감사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일 (일) 04:34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그나호프바르프니르라는 문서를 따로 생성하거나 넘겨주기 문서를 생성해야 하지 않을까요? --제0자 (토론) 2014년 11월 3일 (월) 16:03 (KST)
넘겨주기 생성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3일 (월) 23:34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신화 서사시에 대한 링크만 추가되면 될 것 같습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20:00 (KST)
길피의 속임수 생성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16일 (일) 08:16 (KST)
찬성 수고하셨습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8:39 (KST)
바로 아래 수르트도 살펴봐 주셨으면 합니다. 역시 노르드 신화 관련 문서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16일 (일) 08:43 (KST)
수르트에 대한 토론입니다.

수르트[편집]

  • 사용자:Salamander724 제안: 시험공부가 지겨워서 하나 더 번역해 봤습니다. 북유럽 신화하고 켈트 신화는 판타지 라이브러리와 엔하위키를 통해 알려진 잘못된 정보가 꽤나 널리 퍼져 있는데, 이참에 좀 장기적으로 북서유럽 신화에 대한 기여를 계획해볼까 싶습니다. / 2014년 11월 2일 (일) 06:59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일단 신화 서사시 문서에서 빨간 링크가 너무 많습니다. 장기적으로 기여를 한다 하셨으니 마찬가지로 미리 이참에 생성해주셨으면 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일 (일) 07:41 (KST)
장기적이라는 게 말 그대로 장기인지라 좀 멀리 내다보는 것입니다만, 일단 조금씩 손보겠습니다. 여기선 일단 이 문서 자체로만 평가해주세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일 (일) 07:49 (KST)
그렇기 때문에이라도 ---말하기를로 시작하는 서사시 문서를 토막글이라도 생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름 밀접하다고 생각하는데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일 (일) 07:51 (KST)
일단 대중문화 부분의 밴드랑 곡명의 링크는 지우겠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일 (일) 07:51 (KST)
링크 지운 건 괜찮습니다만, 괄호는 다시 이탤릭과 따옴표로 바꿔 주세요. 로마자 대제목은 이탤릭, 소제목은 따옴표로 표시합니다. 괄호나 낫표는 동양권 문헌이나 음반에 사용하는 거여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일 (일) 08:21 (KST)
위키백과:편집 지침#작품 제목 표시에 쓰이는 부호에 의거한 편집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일 (일) 10:04 (KST)
네 그러니까 그건 한국어에 적용되는 거구요, 로마자를 그대로 썼으니까 이탤릭이나 따옴표를 써야 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일 (일) 18:12 (KST)
그게 전부 통일이 되었다니깐요. 로마자 역시 일괄적으로 홀꺽쇠와 겹꺽쇠를 쓰는 것으로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3일 (월) 02:49 (KST)
음, 언제 그렇게 된 건지 몰랐습니다만, 일단은 알겠습니다. 편집 지침의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나중에 이의를 제기하던지 해야겠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3일 (월) 04:57 (KST)
찬성 --twotwo2019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9:25 (KST)
찬성 수고하셨습니다. --"밥풀떼기" 2014년 11월 21일 (금) 14:06 (KST)
묘호에 대한 토론입니다.

묘호[편집]

  • 사용자:Shyoon1 제안: 만든지 오래되었고 나름 여러 사료를 뒤적여가며 묘호라는 것의 정의와 역사를 추려놓았습니다. 좋은 글에 걸맞는다 여겨 한번 후보로 올려봅니다. / 2014년 11월 4일 (화) 16:17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 "묘호(廟號)는 중국, 한국, 베트남 등 동양의 봉건 왕조 국가에서 황제 또는 국왕과 같은 군주에게만 붙인 명칭으로 원래는 태묘(太廟, 또는 종묘)에서 군주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낼 때 사용되는 칭호이다."- 다른 사전을 찾아보니 '황제나 왕이 죽은 뒤 종묘(宗廟)에 신위(神位)를 모실 때 붙이는 호(號). '정도로 요약되더라고요. 그런데 이 문장에서는 '죽은 군주'라는 사실이 한눈에 확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러니 이 부분이 한 문장으로 잘 드러났으면 좋겠습니다. 저 앞문장과 "원래는~" 이 문장과는 마침표로 서로 분리하고요.
  • 문서 전체가 '역사'/'변질과 남발'로 크게 나뉘어 있는데, 개요는 정반대로 '중국 역사-변질'/'한국 역사-변질'로 떨어져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개요는 문서 전체를 흐름대로 요약하는 성질이 강합니다. 개요 문단을 '중국-한국 역사/ 변질'쪽으로 맞춰 주었으면 합니다. 쉽게 말해서 "또한 후대 왕조에~"문장과 "조선에 이르러서는" 문장을 붙이고, 개요 두번째 문단에 있는 한국 역사 부분을 첫 문단에 옮겨주세요.
  • 또한 개요 문단 옆자리가 휑한데 혹시 사진 자료 없을까요? 명나라에서 한국에 내린 묘호 문서라거나.--Reiro (토론) 2014년 11월 4일 (화) 17:32 (KST)
사진은 어쩔 수 없습니다. 각 나라의 종묘들을 주욱 보여줬는데 어느 하나만 대표적으로 보여줄 순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4일 (화) 17:58 (KST)
그리고 개요 부분도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중국과 한국에서의 묘호 역사가 서로 다른데 그걸 섞어버리면 오히려 혼란이 올수 있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4일 (화) 18:00 (KST)
그럼 중국어판처럼 각 나라마다, 묘호를 어떻게 부르는지 틀을 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설명도 되고, 공간도 채우고.
편집하는 방식이야 차이가 있겠다만, 아래 내용이 역사/폐단 순으로 이어지니 개요도 맞춰야 일관성이 생기지 않을까요. 뭐랄까, 지금 떨어뜨려 놓으니 개요와 아래 내용 흐름이 따로따로 노는 느낌이 강합니다. --Reiro (토론) 2014년 11월 6일 (목) 15:05 (KST)
그 다른 언어마다 부르는 방법을 쓴 틀은 고려해서 적용해 보겠습니다. 그러나 개요에서 역사와 폐단, 남발도 마찬가지로 본문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로 논다는 느낌이 별로 안 드는데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6일 (목) 16:06 (KST)
제 말은 본문에서는 역사/ 폐단 이렇게 나뉘어 있는데 개요에서는 '중국 (역사,폐단)/한국 (역사, 폐단)으로 나뉘어 있어 구성이 너무 다르다는 말입니다. --Reiro (토론) 2014년 11월 7일 (금) 11:16 (KST)
그럼 뭐 개요에서 폐단 언급한 부분은 같은 문단에서 서술하겠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7일 (금) 11:30 (KST)
찬성 --twotwo2019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10:0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삽화가 좀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18일 (화) 20:35 (KST)
이미 위에서도 얘기했듯 삽화 건은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묘호라는 주제와 어울리는 삽화가 몇 안되거든요. 어울리는 삽화가 있다면 오히려 추천해주세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19일 (수) 04:13 (KST)
질문 참고 자료의 박영규는 비전문가로 알고 있는데, 해당 자료가 반영/인용된 내용은 솎아야 하지 않을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18일 (화) 20:36 (KST)
제가 알기론 학사는 다른 전공이었지만 석사는 역사학으로 받은 것으로 아는데... 일단 좀더 뒤져보고 아니라면 도려내겠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19일 (수) 04:16 (KST)
비전문가의 책을 인용한 것에 더해서, 해당 내용이 문단 전체의 주제에 그리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근거가 제대로 적히지 않은 '개인적인 평가주장'이기도 하고요. 해당 부분이 대폭 수정되거나 삭제되는 조건으로 찬성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3:36 (KST)
살펴보니 사학 전공이 아니네요. 해당 부분 처리했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4일 (월) 08:17 (KST)
찬성--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08:5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1. 이전에도 짚은 부분이지만 맨 첫문장 "묘호(廟號)는 중국, 한국, 베트남 등 동양의 봉건 왕조 국가에서 황제 또는 국왕과 같은 군주에게만 붙인 칭호로 군주가 승하한 뒤 태묘(太廟, 또는 종묘)에서 군주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낼 때 사용되었다."를 간결하게 "묘호(廟號)는 중국, 한국, 베트남 등 동양의 봉건 왕조 국가에서, 죽은 황제 또는 국왕과 같은 군주에게만 붙인 칭호다. 태묘(太廟, 또는 종묘)에서 군주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낼 때 사용되었다." 이렇게 한 눈에 들어올 수 있게 문장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2. '구성과 원칙'문단에서, 종호가 무엇인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시자는 '군주의 치세를 나타내는 글자'라 되어있는데, 종호는 무엇인가요?
3. " 본래 묘호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에는 단지 재위하여 나라를 다스렸다고 받는 것이 아니라 국가에 특별한 공덕을 남겨 억조창생이 모두 그 공을 치하하고 우러러볼 때 비로소 태묘에 봉안하고 올린 호칭이었으므로, 나라를 다스린 군주 가운데서도 소수만이 받을 수 있던 영예로운 칭호였다" - 빗금친 부분은 뭔가 대상을 찬미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그냥 빼도 될 것 같고, 써야 한다면 출처를 확실히 밝혀 따옴표 넣고 하거나 '~에 따르면'이라는 표현을 넣어 주세요.
4. '중국 문단에서 "묘호는 개국 시조와 시조의 선조(4대조 또는 6대조)에게 조를 사용하는 것은 기본적인 용법이며, 대체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뒤를 이은 군주들은 종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후한을 건국하여 사실상 한나라를 재건국한 광무제(세조), 몽골 제국을 재편하여 원나라를 건국한 쿠빌라이(세조) 등이 개국 군주에 버금가는 특수한 사례에 해당한다." 이 부분 출처 부탁합니다.
5. '결정과정' 문단은 역사 문단보다는 '구성과 원칙' 문단에 더 어울리지 않을까요.
6. '변질과 남발' 문단에서 "후대에 이르면서~"이 문단부터 아래 4문단에 출처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 아래에서 가장 가까운 출처가 37번인데, 혹시 그 내용 모두 37번에서 나왔나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6:01 (KST)
1번과 2번은 이미 그 문단 안에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다시 읽으세요. 문장이 길지도 않은데 구태여 나눠서 무엇하겠습니까.
3,4번은 수정하고, 5번은 그냥 그대로 두겠습니다. 결정 과정은 어쨌건 조선 시대 한정인데 구성과 원칙 문단은 포괄적입니다.
6번은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다시 일일이 출처를 언급할 이유는 없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8일 (금) 14:52 (KST)
잠깐만요. 억조창생 운운하는게 대상을 찬미한다고요? 보시면 알겠지만 중국 사이트에서 인용된 겁니다. 중립성의 강박에 또 사로잡히시는군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8일 (금) 15:02 (KST)
1920년 전국체육대회에 대한 토론입니다.

1920년 전국체육대회[편집]

  • 사용자:Ha98574 제안: 가장 첫번째로 개최된 전국체육대회입니다. 오늘날 상황에서 1회 전국체전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내용 중 서술할 수 있는 내용은 다 서술된 상황이고, 대한체육회 공식DB, 대한체육회가 발행한 대한체육회 70년사와 90년사를 참고해 출처와 내용을 보강했습니다. 사진 자료도 찾아보니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진은 문서 본문에 추가한 사진 하나 외에는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날 야구와 달리 각 이닝별 점수 등이 기록되지 않았기 때문에 경기 결과 역시 본문에 서술된 내용이 확인가능한 경기 결과의 전부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추가적으로 보강하거나 서술할 내용이 없다고 판단하여 좋은 글 후보 토론을 열었는데, 문서 내용을 살펴보시고 혹시 보강하거나 개선해야할 부분이 있는지 살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4년 11월 4일 (화) 17:40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주석이 8개면 너무 적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 이상으로 출처가 더 발견되지 않았나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4일 (화) 18:05 (KST)
당시 신문 기사를 출처로서 추가하면 좋긴한데,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를 살펴보면 1920년의 자료가 부족한지는 몰라도 조선체육회의 스포츠 행사는 1921년 이후로만 검색되고 1920년에서는 검색이 되지 않네요. 문서를 작성할 때 참고한 문헌인 '대한체육회 70년사'도 있지만 '대한체육회 90년사'와 70년사에서 1회 대회에 대한 내용이 비슷한 부분이 있고 70년사는 온라인상으로 확인이 되지 않기 때문에 90년사를 주석에 넣었습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등록문화재 제498호인 '청년단 야구대회 우승기'가 이 대회 청년부 종목 우승팀에게 수여되었는데, 해당 우승기에 대해 이 문서에서 서술할만한 내용이라고 판단된다면 해당 문화재와 관련된 내용과 출처를 보강할 수 있긴 합니다. -- Min's (토론) 2014년 11월 4일 (화) 18:16 (KST)
등록문화재에다가 이 전국체전에서 우승해서 수여받은거라면 충분히 같이 풀어나갈수 있어보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4일 (화) 18:34 (KST)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시간되는대로 말씀하신 부분들을 중심으로 보강해보겠습니다. -- Min's (토론) 2014년 11월 4일 (화) 18:47 (KST)
이 대회에서 처음 수여된 우승기에 대한 문서인 청년단 야구대회 우승기 문서를 생성하고 본문에 우승기에 대한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대한체육회 70년사/90년사 외 다른 출처 및 자료에 대해 찾아 출처를 보강하기는 했습니다. 다만, 대한체육회 70년사/90년사 자체가 초창기 전국체전 당시의 1차적인 자료들을 수집하고 정리해서 만들어 서술된 문헌이기 때문에, 대한체육회 70년사/90년사는 대한체육회의 전국체전 전산DB를 포함해서 여러 출판물이나 문헌 등에서 많이 참고하는 문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출처인 대한체육회 70년사/90년사를 대체할 수 있는 다른 출처는 찾을 수가 없고, 현 시점에서 어떤 사실이나 기록이 새롭게 발견되지 않는한 사실상 추가할 수 있는 내용은 없습니다. 기존 대한체육회 70년사/90년사를 참고로 작성된 내용에 대해, 해당 내용이 사실임을 입증하고 좀 더 신뢰를 덧붙여주는 차원에서 몇몇 출처를 좀 더 보강하기는 했지만, 현재로서는 별달리 추가할 수 있는 내용은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4년 11월 6일 (목) 02:0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pdf로 원문을 제공하는 〈매일신보〉 (검색 링크)를 '조선체육회'로 검색하니 1920년 당시 대회 기사가 나오네요. 해당 내용을 추가하면 될 것 같군요. 제가 찾은 〈매일신보〉 기사는 일단 다음과 같습니다. 일자로 찾아보거나 검색어를 추가해서 찾아보면 관련 기사가 더 있겠지요.
  • 1920년 10월 26일 3면 4단 기사 - 全鮮野球大會, 조선체육회 주최로 본사의 대대적 후원(기사 원문 링크)
  • 1920년 10월 31일 3면 10단 광고 - 社告: 全鮮第一回 學生及實業團 野球大會(기사 원문 링크)
  • 1920년 11월 2일 2면 7단 기사 - 中學生과 實業團의 野球大會, 숙명여학교 생도가 수놓은 우승기로써 포상을 한다(기사 원문 링크)
  • 1920년 11월 5일 3면 7단 기사 - 各俱樂部 예선경쟁, 第二日의 野球狀況(기사 원문 링크)
  • 1920년 11월 6일 3면 1단 기사 - 全鮮 第一回 야구대회(기사 원문 링크)
  • 1920년 11월 8일 3면 8단 기사 - 야구대회 기부(기사 원문 링크)
  • 1920년 11월 9일 3면 1단 기사 - 最終日되는 野球大戰 培材軍 全勝(기사 원문 링크)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7:30 (KST)
찬성 6가지 기준을 모두 만족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출처 부분이 조금 부족하다고 할 수 있으나, 거의 100년 전에 행해진 운동 경기인만큼 출처를 보강하려는 충분한 노력을 행했습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11:08 (KST)
아직 제가 제시한 당시 신문 기사에 대한 피드백, 내용과 출처 추가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15:31 (KST)
천리주단기님의 피드백이 적용된다면 찬성으로 바꾸겠습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16:52 (KST)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동안 바빠서 접속하지 못했었네요. 말씀하신 부분들을 참고해서 출처 보강하겠습니다. 당시 기사를 찾기 힘들었는데, 정말 좋은 자료네요. -- Min's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18:34 (KST)
천리주단기 님이 주신 정보를 바탕으로 기사를 살펴보고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부분에 대해 출처를 추가했습니다. 대한체육회 70년사/90년사에서 기술된 내용들이 이미 당시 보도된 기사와 대한체육회에 보관된 자료들을 바탕으로 기술된 내용이기 때문에 새롭게 추가할 내용은 없는 상태입니다. 매일신보에 보도된 내용 중 큰 소리로 응원을 잘한다 등의 응원열기와 기타 내용들은 지엽적인 내용으로 판단되어 문서 본문에 추가하기는 좀 그런 것 같네요. -- Min's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5:18 (KST)
찬성 수고하셨습니다.--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6:26 (KST)
찬성--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09:00 (KST)
센테니얼 라이트에 대한 토론입니다.

센테니얼 라이트[편집]

  • 사용자:Namoroka 제안: 영어판 번역입니다. 주석이 부족한 것이 있어서 추가한 후 모두 확인했습니다. / 2014년 11월 15일 (토) 22:43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질문 어떻게 보면 트리비아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제0자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18:48 (KST)
저 전구 자체를 가리키는 건가요, 아님 현재 문서 내용이 트리비아라는 말인가요. 전자라면 저명한 매체에서 중요하게 다룬 적이 많으므로 문제될 것은 없다고 봅니다. 후자라면 글을 전개하는데 있어서 현재 문서 내용은 트리비아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Namoroka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19:03 (KST)
스카디에 대한 토론입니다.

스카디[편집]

  • 사용자:Salamander724 제안: 좋은 글인 영어판을 번역했습니다. 현대 대중문화 관련 정보는 지엽적이고 한국어 언중에게 공감을 얻기 힘들다고 생각해 번역치 않았습니다. / 2014년 11월 16일 (일) 09:57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좋은 글 후보 넣으실 때 생성된 순서에 맞춰주세요. 그리고 알찬 글 후보와 마찬가지로 한 사용자당 동시에 추천할 수 있는 한도치인 3개에 다다르셨기 때문에 더 이상의 추천은 불가하다는 걸 알립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16일 (일) 10:02 (KST)

오래된 후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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