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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입후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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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후보[편집]

캐서린 로이터에 대한 토론입니다.

캐서린 로이터[편집]

  • 사용자:Nt 제안: 영어 위키백과를 번역했구요, 좋은 글 조건에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올려봅니다. / 2014년 6월 22일 (일) 23:21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찬성 -- J13 (토론) 2014년 6월 22일 (일) 23:30 (KST)
콜베어 르포 출연 문단에서 영어판, 그리고 해당 방송분에선 로이터가 먼저 싸인을 해달라 제안을 했다는데 여긴 그 번역이 되어있질 않네요. "an idea by Reutter that initially caught the comedian off guard (Although Reutter's website suggest that it was her manager's idea and they had discussed it with Colbert beforehand)." 번역하셔서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6월 23일 (월) 06:30 (KST)
해당 내용을 추가했지만, 그 부분이 조금 뭐랄까 별 중요치 않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한 번 봐주세요.--Namoroka (토론) 2014년 6월 27일 (금) 23:50 (KST)
중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이전을 보면 마치 콜베어의 제안으로 이뤄진 것 같았다, 이런 문맥이었습니다. 사실 확인은 제대로 되어야죠. 수고하셨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6월 28일 (토) 03:33 (KST)
공식 홈페이지가 접속이 되지 않습니다. 일시적으로 접속이 안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또 인터넷에서 페이스북 페이지를 확인했는데, 공식 페이지인지 확인할 수가 없네요.--Namoroka (토론) 2014년 6월 28일 (토) 13:24 (KST)
공식 홈페이지는 제가 편집할 때만 해도 연결이 되었는데 지금은 안되네요.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페이스북은 연결 안시키는 게 좋겠네요. --Nt (토론) 2014년 6월 28일 (토) 13:48 (KST)
미국 올림픽 위원회의 프로필 페이지도 사라져서 지우겠습니다. 홈페이지 내에 검색을 해봐도 나오지가 않네요. 그리고 은퇴 이후에 코치가 되었다는 기사를 보아서 짤막하게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Namoroka (토론) 2014년 6월 28일 (토) 14:05 (KST)
트위터에 올라온 트윗을 보면 해당 페이스북 페이지가 본인의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해당 사진은 사라졌지만 주소에 나오는 id 175458323998는 제가 아까 언급한 페이스북 페이지의 고유 아이디가 맞습니다. //www.facebook.com/175458323998 페이스북 페이지를 연결해도 되지 않을까요?--Namoroka (토론) 2014년 6월 28일 (토) 14:17 (KST)
잠깐 들여다 봤습니다만 트위터는 공식 마크(체크마크)가 붙어있으므로 선수 본인의 트위터 계정임이 맞지만, 페이스북에는 체크마크, 즉 본인인지 확인된게 없어서 본인이 운영하는 것인지, 아니면 팬페이지인지 애매해 보입니다. 트위터가 일단 공식 마크가 붙어있으니 일단 트위터면 족한것 같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6월 28일 (토) 14:22 (KST)
공인된 계정 내에서 “페이스북에 자기 자신이 올렸다”(I posted a new photo to Facebook)라고 하면 해당 페이스북도 본인의 것으로 봐야하지 않나요? 팬페이지에 연예인이나 각종 공인들이 글을 올리지는 않으니까요. 또한 미국 스피드스케이팅 공식 페이지에서 해당 링크를 연결도 했습니다.--Namoroka (토론) 2014년 6월 28일 (토) 20:05 (KST)
페이지를 보니 개인 페이스북 계정도 있네요. 근데 계속 보아도 페이스북 페이지에선 Official Page of Katherine Reutter in Facebook 이라는 소리가 없긴 하지만 밑으로 내려보면 I라고 확실히 쓰는걸 봐선 링크로는 걸어두어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물론 현 상황에선 공인 배지를 받은 트위터가 사실상의 공식 홈페이지겠지만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6월 30일 (월) 05:53 (KST)
찬성 좋은 글로 충분.--NuvieK 2014년 7월 17일 (목) 03:4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인물에 관한 평가는 특별히 존재하지 않나요? 스포츠 선수 문서라 그런지 꽤나 단조로운 느낌이 있네요. 존재한다면 보완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Tsunami 2014년 7월 22일 (화) 18:25 (KST)
쇼트트랙 선수라 그런지 따로 찾기는 힘드네요. --Nt (토론) 2014년 7월 26일 (토) 22:42 (KST)
24시간이 모자라에 대한 토론입니다.

24시간이 모자라[편집]

  • 사용자:J13 제안: 가수 선미의 싱글이자 노래입니다. 지난 번에 한 번 함께 검토하기를 거쳤습니다. 다룰 내용을 모두 다루고 있으며, 좋은 글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 J13 (토론) / 2014년 6월 23일 (월) 14:47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Symbol opinion vote.svg의견최소한의 문단 제목 통일은 필요해 보입니다. 위키프로젝트:음반/음반 문서 형식 지침#문서 본문서 '배경'과 '녹음,제작'문단 차이를 보고 배경 문단 분리해 주세요. 그리고 '주요 반응'은 '주된 평가'내지 '주된 비평'으로 갈아주세요.--Reiro (토론) 2014년 6월 25일 (수) 05:25 (KST)
Yes check.svg 완료 -- J13 (토론) 2014년 6월 27일 (금) 18:48 (KST)
찬성--Leedors (토론) 2014년 6월 29일 (일) 15:26 (KST)
본 비평 들어갑니다.
개요 문단
  • 〈24시간이 모자라〉는 대한민국의 여자 가수 선미의 노래로, 2013년 8월 26일 KT 뮤직을 통해 디지털 싱글로 발매되었다 - "2013년 8월 26일 KT 뮤직을 통해 발매된 선미의 디지털 싱글이다" 라고 쓰면 더 좋습니다. 가장 주된 속성이 맨 뒤에 와야죠. 그리고 이것 선미의 몇 번째 싱글인가요?
  • 2012년 11월부터 노래에 대한 구상을 시작해 3월 〈24시간이 모자라〉를 선미에게 들려주며 솔로 데뷔를 제안했다. -문장이 어색한데, 차라리 "박진영은 선미에게 솔로 데뷔를 제안하며 이 노래를 들려주었다."로 바꾸는 건 어떠세요?
  • 안무는 존테, 김혜랑, 김화영, 이주영 등 여러 안무가가 참여해 춤이 합쳐져 만들어졌다. -그냥 "참여로"로 바꾸든지, 굳이 합쳐졌다는 걸 강조하고 싶으면 "여러 안무가의 합작이다"로 바꿔주세요.
  • 유빈과 예은 원더걸스의 멤버들도 의견을 내 참여했다.-뭘 참여한 거죠? 컨셉이면 그냥 "의견을 냈다"정도면 충분합니다.
  • 또한 유재석, 신봉선, 홍석천, 김준호와 같은 방송인 뿐만 - 연결어가 어색합니다. '한편'으로 바꾸고, 뒤에 "~에서 이 곡을 패러디하였다'로 '이 곡을'이란 단어 넣어주세요.
제작 및 구성 문단
  • 선미는 동국대학교에 입학한 이후 보컬, 춤, 연기, 일본어와 영어와 같은 언어 등을 배우며 :'외국어'가 더 어울리겠지요.
  • (상동 문장) 웹하드에 꾸준히 올렸고// 이를 본 박진영이 솔로 데뷔를 결정했다.- 문장이 깁니다. 빗금서 한번 끊어 주고, 뒷 문장은 "이를 본 박진영은 선미의 (후략)"로 해주세요.
  • 박진영은 "너만 준비가 되면 언제든지 내주겠다"고 말했고 7월 영상을 보더니 발표해도 될 같다며 세부적인 것을 준비했다. - 윗 문장에 며 말했고가 있어 어째 문장이 심심해집니다. "~고 했고,로 바꿔주세요. 그리고 '거'는 '것'으로요.
  • 이 노래는 2000년 박지윤의 〈성인식〉이후 13년 만에 박진영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 의상, 뮤직비디오를 모두 맡은 여성 솔로 댄스 가수 프로젝트인 2013년판 성인식이다- 이것 jyp관계자 말인데, '13년만의 솔로가수 프로젝트'라거나 '제 2의 성인식'이라는 문장은 인용문 처리하는 게 옳지 않을까요. 아니면 전체 인용처리하든지.
  • 선미는 녹음 중 미치겠는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워서 박진영이 녹음실 불을 끈다던지, 녹음하기 전 "미치겠어! 미치겠어! 두 번만 외쳐봐"라고 말하며 감정을 이끌어내는데 도움을 줬다- 주술 관계 이상함. 역시 인용문이므로 뒤에 '~고 말했다'라 덧붙여 주세요.
  • 이제 막 사랑에 눈을 뜬 감정을 [] 위해 핑크색 단발 머리로 바꿨다 - 괄호 안에 '표현하기'라는 단어가 들어가야죠. 그리고 무엇보다, 3번 출처에는 감정 표현을 위해 '머리를 잘랐다'는 말만 있지 염색했다는 말은 없습니다.
  • 섹시 컨셉이긴 하지만 강한 화장, 높은 하이힐, 야한 표정 등 의례적인 섹시는 싫어 선미가 직접 짧게 자른 머리(핑크색 염색 제안은 박진영이[10]), 맨발 등의 아이디어를 냈다- '싫어'의 주어가 잘 드러나지 않아 어쩐지 문장이 붕 뜬 느낌입니다. 주어를 맨 앞에 옮기는 식으로 잘 보이게 해 주세요.
발매 문단
  • 2013년 8월 5일 JYP 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에서 가장 우선시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말하며 선미가 원더걸스를 탈퇴한지 3년만에 솔로로 컴백한다고 발표했다- 이 문장은 배경이 더 어울리지 않은가요.
  • (전략) 핑크색 단발 헤어와 흰색 팬츠의상을 입은 첫 번째 사진이 공개되었다 - 팬츠면 팬츠지 팬츠의상은 뭔가요.
  • 14일에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는데, 앞서 밝은 이미지를 주로 보여준 것에 반해 영상에는 성숙하고 어두운 모습이 담겨져있다 - 띄어쓰기
  • 8월 26일 오전 11시 발매에 앞서 카페에서 진행한 선미의 오픈스튜디오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주어는 누구?
  • []유빈이 진행을 맡았고 다음 tv팟과 유스트림을 통해 해외로도 생중계 되었다. []에 주어 넣어주시고, 뒤에 띄어쓰기 고쳐주세요.
뮤직비디오 문단
  • 박진영은 열아홉 살 소녀의 이미지를 원했다. 때문에 속눈썹을 안 붙이는 등 화장을 옅게 했고 야한 표정도 못 짓게 했다. 또 바디슈트 의상에 힐을 신으면 성숙한 느낌이 들 것 같아 맨발로 출연했다.[2] 이 몸에 달라붙는 바디슈트와 순수한 소녀가 사랑의 감정에 눈을 떴다는 의미로 중간에 화장이 진하게 바뀌는 장면,[36] 중간에 제가 블랙스완으로 변하는 장면 등은 원더걸스의 멤버 유빈이 제안 한 것들이다 - 지금 선미의 말을 인용 표시 없이 전부 평서문으로 바꾸니 저 이탤릭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2번 출처 앞의 것 전부 인용처리 해주고, 뒤에도 알아서 부분 인용처리해 주세요.
  • [] 영상 내내 맨발과 몸에 달라붙는 짧은 의상을 입고있다 - [] 안에 주어 넣고, 뒤에는 띄어쓰기
  • 곡 중간 탱고 리듬으로 전환되는 부분에서 남성 댄서의 무릎 위에 올라가는 현대 무용 요소도 포함했는데, 예은과 유빈 현대 무용 요소를 넣자고 박진영에게 제안 한 것이다.- 전자에 조사 넣고, 후자는 띄어쓰기 고쳐 주세요.
  • 뮤직비디오 내용은 사랑하는 남자를 통해 사랑에 대해 알게된다는 것으로- 그냥 '사랑을'정도면 충분할 듯. 그리고 알게된다는 띄어쓰기.
  • 한 남자를 통해 사랑을 알게되면서 그 느낌을 순수한 표정으로 연기하고 - "알게 되는 그 느낌을"이죠.
  • (전략)사랑에 눈뜨는 모습을 위해 표정이 바뀌며- 중간에 표현하기가 빠진 건가요?
  • 되감아지면서 시작부분처럼 선미가 다시 웅크리는 장면으로 끝난다- '되감기면서 시작 부분처럼' 피동형과 띄어쓰기.
공연 문단
  • 이후 선미는 인터뷰에서 맨발로 무대에 서는 이유를 말했는데, 남자 백댄서 허벅지 위로 올라가는 안무 중 힐을 신으면 아프기때문이라고 밝혔다 - 누가 아픈 건가요? 선미의 발인가요, 백댄서인가요. 그리고 전체적인 문장도 "이후 선미는 [어디와의] 인터뷰에서 (이러이러한 때문으로) 맨발로 무대에 섰다고 밝혔다"고 밝혀주세요. 문장에 쉼표 많이 쓰면 보기 안 좋습니다.
패러디 및 커버
  • 〈24시간이 모자라〉의 안무는 예능 프로그램 등 방송에서 많은 연예인들이 따라췄다 -띄어쓰기
  • 이후 유재석은 2013년 12월 29일 MBC 연예대상에서 선미와 함께 시상자로 나왔는데, 팬이라며 안무를 다시 한 번 재현했다- 전체적으로 '이후 2013년 12월 29일 MBC 연예대상에서 선미와 함께 시상자로 나온 유재석은 그녀의 팬을 자처하며 (후략)"으로 바꿔주세요.
  • 특히 《개그콘서트》에서는 여러 번의 패러디가 이루어 졌는데,// 9월 16일 뿜엔터테인먼트에서 김준호가 제일 먼저 패러디했다.- 중간에 한 번 끊어주세요. 그리고 '이루어 졌는데' 띄어쓰기
  • 12월 21일 개그우먼 김민경은 2013 KBS 연예대상에서 가사를 개사해 패러디한 24인분이 모자라를 선보였다.[62] 2014년 2월 28일 홍진경은 선미에게 직접 줄무늬 바디슈트 의상을 공수해 《라디오스타》에서 안무를 선보였다.[63] 이후 3월 12일 홍진경은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 타임에 출연해 "아무도 저에게 권유 안했다. 재밌게 놀면서 했다"라고 말하며 안무를 다시 선보였다. -3문장 연속으로 "선보였다"는 단어가 나옵니다. 적절히 다른 단어도 써 주세요.

--Reiro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6:44 (KST)

  • 방송 이외에 콘서트에서도 가수들이 패러디를 했는데,// 2013년 11월 23일 제국의아이들의 첫 번째 국내 단독 콘서트 일루셔니스트(illusionist) 중 임시완은 〈24시간이 모자라〉를 패러디했다-빗금서 끊어주세요.
  • 2월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2013 싸이 올나잇스탠드 달밤에 체조 중 싸이가 패러디 했다- 띄어쓰기.
  • 2014년 3월 8일 400회 특집 《음악중심》에서 가인과 선미는 자신의 노래를 바꿔 각각 〈24시간이 모자라〉와 〈피어나〉 무대를 선보였다.[68] 같은 달 17일 《K팝스타 3》에서 참가자 권진아는 어쿠스틱으로 편곡해 선보였고 원곡자이자 심사위원 박진영은 "미친 것 같다"며 극찬했다.[69] 이후 4월 6일 TOP3 경연에서 권진아는 선미와 함께 댄스 버전으로 다시 선보였다- "선보였다"말고 다른 단어 써 주세요. 하나라면 몰라도 3개 연속은 심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6:48 (KST)
찬성 좋은 글로는 충분합니다. 패러디 및 커버 부분은 크게 화제가 되었던 것 중심으로 간추려졌으면 좋겠습니다.--NuvieK 2014년 7월 17일 (목) 03:45 (KST)
출처가 있는 내욜을 굳이 뺄 필요 있을까요. 그만큼 폭넓게 커버되었다는 이야긴데. 출처 확실한 이상 간추리는 건 무의미하다 봅니다.--Reiro (토론) 2014년 7월 17일 (목) 05:56 (KST)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도 평가 기준에 속합니다. 출처가 있다 하여 모든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개인의 선택에 달렸습니다만, 그냥 패러디했다는 사실들을 의미없이 나열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문서 주제에 관련하여 필요한 문장들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필요하다면 일일이 문장으로 달기 보다는, 일부 화제가 된 사례들을 외에는 패러디한 연예인들의 이름을 나열하고 출처를 붙이는 정도로도 깔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패러디 했다는 사실은 필요할지언정, 어디서 어떻게까지 했는지는 '불필요한 세부 부분'입니다.--NuvieK 2014년 7월 17일 (목) 13:55 (KST)
영어판 트리비아 정책에서 트리비아는 '문맥에 맞지 않는 것'에 한합니다. 막말로 패러디를 개나 소나 했다고 해서 언론 탄 것을 '개나 소'로 취급하면 곤란합니다. 뭐, 서술이야 깔끔하게 할 순 있지만.--Reiro (토론) 2014년 7월 19일 (토) 13:15 (KST)
'개나 소'가 해서 문제가 아니라, 누가 하더라도 화제성 등에 따라 그 문단에 꼭 필요한 문장들인지 살펴달라는 것입니다. 애초에 그 문단은 문맥없이 특정한 별개의 사실들만 나열하고 있습니다. 문장 사이가 부드럽지도 않고, 오히려 문서의 질을 저해하는 느낌입니다. (p.s. '막말'이라는 점을 아신다면 그 말은 안하시는 것을 권합니다.)--NuvieK 2014년 7월 20일 (일) 15:18 (KST)
'패러디 및 커버'라는 점에서 해당 내용들은 충분히 구성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에 관련한 것들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니까요. 애초에 저런 방식이 허용되지 않으면 당장 위키백과 자체가 있을 이유가 없죠. '누구나 빠짐없이 아는' 그런 것만 실을 거면. 누비에크님이 말하는 '화제성'이 뭔진 모르겠습니다만 설마 '출처가 있느냐'가 아니라 '내가 아느냐'는 아니리라 믿겠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7월 21일 (월) 12:21 (KST)
위키백과 자체 존재와는 상관이 없는 주제입니다. 충분히 줄일 수 있는 내용들이라면 굳이 늘이지 말고 줄여보자는 취지의 제안이었을 뿐이지, 제가 몰라서 지우자는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 저는 글을 더 좋게 만드는데 관심이 많습니다. 제가 그 문단을 몇 번 읽어본 결과 줄이는게 더 낫다는 판단이었구요. 위에서 "선보였다"라는 표현을 세 번 연속한 것을 고쳐달라는 제안과 같은 겁니다. 일단 주 기여자님의 의견 기다리겠습니다.--NuvieK 2014년 7월 24일 (목) 03:15 (KST)
조시 허처슨에 대한 토론입니다.

조시 허처슨[편집]

  • 사용자:Tsuchiya Hikaru 제안: 좋은 글인 영어판을 번역하였습니다. 무난하게 선정되지 않을 까 생각해 봅니다. / 2014년 7월 19일 (토) 19:07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반대 현재 버전을 살피자면, 생애와 사생활, 수상 목록, 필모그래피가 전부입니다. 평가와 같이 중립성을 가늠할만한 파트가 필요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19일 (토) 19:14 (KST)
영어판도 좋은 글이며, 현재 이 배우의 평가 문단을 따로 만들만한 경력이 되지 않습니다. 벤 애플렉이나 이완 맥그리거 처럼 경력이 오래된 것도 아니며, (주연이 에브리바디 올라잇, 헝거 게임 정도 밖에 없기 때문.) 경력 문단 안에 충분히 연기력에 관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는데요. -- 잿빛동공(T.Hikaru) (토론) 2014년 7월 20일 (일) 00:36 (KST)
영어판이 좋은 글인건 참고사항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영어판의 좋은 글이 여기서도 다 좋은 글이 된다는건데 아니죠. 경력이 오래되지 않았다고 해서 평가라던가 다른게 없을수가 없습니다. 이완 맥그리거, 벤 애플렉은 자선 사업같은 거라도 있지 이 인물은 그런 것도 없네요. 주연작이 얼마 없다 해서 연기력에 대한 평가가 아예 없을 거라는 것도 잘 이해가 안됩니다. 만일 그렇다면 영어판에서 어떻게 이게 좋은 글이 되었는지 솔직히 묻고 싶군요. 다시 보니 조금 수정하신듯 한데 차라리 그렇다면 해당 연기력에 관한것을 새로운 문단으로 만들던지 하는게 나을 것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0일 (일) 03:27 (KST)
연기력에 대한 내용이 적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따로 문단으로 만들 수가 없는거구요. (문단을 나눌만큼 길지가 않아서 경력에 합병처리 했다는 뜻) 그러니까 경력 문단에 포함해서 쓴거구요. 자선 활동을 비롯하여 연기 활동 이외의 활동이 없는 데 무얼 쓰라는 지 모르겠네요. 알찬 글도 아니고, 좋은 글입니다. 영어판에 비해 기준이 높다고 생각되기도 하고요. -- 잿빛동공(T.Hikaru) (토론) 2014년 7월 20일 (일) 15:20 (KST)
그게 왜 다른 문단으로 독립이 안되나요? 사실 해당 인물에 대해서 평가가 너무 적은 것도 이 문서를 좋은 글로 올리기 회의적인 이유 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연기력에 대한 내용이 적다면 이것은 그냥 잘 쓰여진 글일 뿐이고 그렇다면 공정하게 중립성을 따져볼 잣대인 평가가 결여되어 있다면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알찬 글도 아니고 좋은 글이래지만, 인물에 대해서 각기 다른 시각을 가진 몇몇 기사나 몇 사람의 평론은 소개되어야 함이 옳다고 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0일 (일) 15:32 (KST)
첨언하자면, 본문엔 " 〈로튼 토마토〉에서는 90%를 받아 평론가들에게 절찬을 받았다."라고 쓰여있습니다. 그렇다면 로튼 토마토의 그 항목으로 가셔서 평론가들이 어떻게 연기를 평가했고 극찬했는지 그것을 인용해서 본문에 추가하면 될텐데요. 그냥 단순히 90%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어떻게 보면 단면적인 서술입니다. 거기다가 90%를 받았다는 사실은 출처조차 없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0일 (일) 16:07 (KST)
찬성 개인에 대한 평가가 없는 점은 아쉽지만, 타 좋은 글에서도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텔레비전 영화 두 편 표기가 이상한데, 표기법을 따라서 한글로 적어주시고 이탤릭체는 없애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NuvieK 2014년 7월 24일 (목) 03:10 (KST)
평가가 없이 좋은 글이 되기는 곤란합니다. 그리고 그 90%의 극찬을 받았다면서 정작 출처는 표기도 안하니 신뢰도 할 수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4일 (목) 03:26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 다른 배우 좋은 글들도 평가가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있으면 좋을 문단은 있지만, 있어야만 하거나 없어야만 하는 문단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배우 문서에 일반적으로 들어가는 문단은 다 있으니 이만하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평가 굳이 없이도 좋은 글을 충분히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저는 평가 문단이 없다는 것을 아쉽다고 느끼긴 하지만, 좋은 글 편집에 있어서 다른 편집 태도를 존중합니다.--NuvieK 2014년 7월 24일 (목) 03:40 (KST)
출처도 없이 무턱대고 90% 넘게 극찬을 받았다는 부분을 쓰는건 옳은게 아니라 보는데요. 평가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인데 출처도 전혀 없는 파트로 도배되면 안되죠. 짤막하다면 평가 문단을 만들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몇개의 평가를 더 찾아서 늘려야 하고, 또 출처도 추가해야 한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그것이 알찬 글이든 좋은 글이든, 평가는 어쨌거나 공정하게 해당 인물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부분이니까요. 위의 기준에도 나와 있듯 "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라고 하는데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인용된 평가 파트가 충실히, 최소한 몇개라도 들어가 있지 않고 그저 보이는 사실대로만 나열한다면 이건 좋은 글이 아니고, 결과적으로 좋은 글 기준에 미달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4일 (목) 03:44 (KST)
헝거 게임에 대한 출처는 여기있군요. 전체적으로 로튼 토마토 평가들에 대해 문장을 보강할 필요성이 보입니다. 그리고 만약 존재함을 알고 있는데 일부러 평가를 안넣는 것이면 모를까, 신뢰할 만한 전문가나 단체에서 나온 평가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작정 평가가 부족하기 때문에 신뢰가 떨어지고, 공정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다른 배우 문서들도 마찬가지였고, 그 문서들도 별다른 결함이 없었습니다. 부족한 문서임은 맞지만, 알찬 글 정도가 아닐 뿐이지 좋은 글 수준으로는 적당합니다. 배우 문서에 대한 좋은 글 기준이 계속 바뀌면 안되겠죠.--NuvieK 2014년 7월 24일 (목) 12:21 (KST)
인물에 대한 평가가 사실상 없으니 공정성이나 신뢰가 떨어지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인물 문서에 대해서는 생애도 생애지만 무엇보다 누가 어떻게 그를 평가했고 최대한 여러 사람들이 그의 행적에 대해 평론한 잣대가 중요합니다. 다른 배우는 그나마 생에에 평가가 잘 녹아있지만 이 경우는 평가라고는 영화에 대한 평가지 분명 배우에 대한 평가는 없고, 사실상 있는 평가는 출처마저 없습니다. 로튼 토마토 가면은 평론가들이 쓴 평론만 200개가 훨씬 넘는데 거기서 허치슨을 언급하지 않은 평론이 단 하나라도 없을까요? 그리고 출처도 제대로 없는 상태에서 좋은 글이 되라는 법이 있나요? 로튼 토마토도 결과적으로 평론가들의 리뷰를 주로 삼느냐, 아니면 일반 회원들의 리뷰를 주로 삼느냐인데 문제는 평론가들의 리뷰를 토대로 해당 배우의 연기가 어땠다에 대한 리뷰에 대해서는 충분히 찾을 수 있습니다. 물론 넣는건 주기여자의 몫이지요. 그리고 배우 문서에 대한 좋은 글 기준이 바뀐 적도 없습니다. 그 경우라면 그냥 출처만 몇개 박혀 있고 배우 개인에 대한 평가도 없이 생애, 필모그래피, 또는 디스코그래피로 단조로이 이뤄진 인물 문서들은 모두 좋은 글이 되도 상관없다는 것인가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4일 (목) 12:50 (KST)
지금 봤습니다만 로튼 토마토의 12%, 90% 평가는 사실상 영화에 대한 평가지, 배우 개인에 대한 평가가 아닙니다. 그리고 헝거 게임 로튼 토마토 페이지 가보면 평론가들이 쓴 평론만 자그마치 200개가 훨씬 넘습니다. 풀 리뷰로 평론가들이 속해 있는 신문사나 매거진으로도 링크가 연결되는데 과연 저 수많은 리뷰 중에 허치슨의 연기력을 평가하지 않은 평론이 단 한개도 없을 수가 있을까요? 주기여자분이 번거로우시더라도 이건 영화 문서가 아니라 배우 문서이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4일 (목) 13:11 (KST)
인물에 대한 평가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는 정책, 지침은 본 적이 없습니다. 결국 글을 풍성하게 만드는 조건 중 하나일 뿐이지, 평가가 없는 상황에서 평가를 가져오라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연히 평가가 있는데 안쓰는거다"라고 말씀하시는 부분들은 짐작에 불과합니다. 실제로 신뢰할 만한 배우에 대한 평가가 있다면 증명해주시고 주장하시면 됩니다. 제가 찾아보려고 했으나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즉, 평가 단락을 만들기에 충분한 출처들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최근 좋은 글이 된 엠마 스톤 문서도 독립 문단은 물론 개인 역사에도 연기력에 대한 평가는 없습니다. 물론 여기 없었으니 이 문서에도 없어야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좋은 글에 대한 심사라면 그 기준이 바뀌면 안됩니다. 좋은 문서를 만들기 위한 조언으로는 좋은 지적들입니다. 제 생각에는 이 문서에 평가까지 들어가서 알차진다면 알찬 글로도 부족함이 없을 듯 합니다. 참고로 영어판 배우 알찬 글 문서 중 하나인 en:Sebastian Shaw (actor) 문서에도 연기력에 대한 평가는 거의 없습니다.--NuvieK
중립성을 가늠할만한 잣대가 실전된 상황에서 인물에 대한 평가가 아예 없어도 된다는 말은 처음 듣습니다. 사실 그대로, 행적 그대로 적는다 하더라도 이게 공정할 것이다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일단 영어판을 번역을 한 글입니다. 나머지 부족한 것이 있다면 주기여자가 직접 채워나가야지 번역에서 끝마칠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백:문서 평가에 따르면 좋은 글은 알찬 글의 밑입니다. 영어판에서는 좋은 글이 알찬글, A등급 다음이지만 여기서는 다르므로 영어판의 좋은 글보다는 어느 정도 장벽을 높여서 대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저는 이미 말했습니다. 저 리뷰 중에 과연 인물이나 연기력에 대한 평가가 아예 없을수가 있냐고 말입니다. 추가하는 것은 주기여자의 몫이고 그를 따르지 않는다면 여전히 공정하게 해당 인물을 가늠할 수 있는 파트가 없으므로 당연히 기준 미달입니다. 언제나 말하지만 영어판은 영어판입니다. 거기에서 평가가 없다고 여기에서도 평가가 없어야 한다는 것을 정당화할수 없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왜 수많은 역사 인물 문서에는 평가가 달려 있고 브리트니 스피어스같은 현대 인물에도 가창력에 대한 평가는 왜 달려있습니까? 평가라는 부분은 기준에 없는데 그럼 왜 여러 문서에는 평가가 달려 있습니까? 그만큼 평가가 있어야지 인물을 입체적으로 알수 있으며 다른 사람이 어떻게 이사람을 생각하는지 알수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무의미한 얘긴 그만하겠습니다. 주기여자가 어떻게 판단하나 들어봐야하니까요. 위에도 얘기했듯이 평가 문단은 만들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출처가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출처를 추가하고, 최대한 평론 사이트를 뒤져 평가한 파트를 찾아내서 역시 추가해야 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4일 (목) 19:4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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