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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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
삭제 토론
 2015년 2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이용 안내
단축:
백:삭토

삭제 토론은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거나 필요 없다고 여겨지는 문서나 틀, 파일이 있을 때, 삭제 정책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삭제 토론 회부는 누구든지 할 수 있으며, 삭제 토론을 시작할 때 해당 문서의 생성자 또는 주요 기여자(확인 도구)에게 {{삭제 토론 알림}} 틀 등을 이용하여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

  • 삭제 토론의 결론은 다수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삭제 토론 시작 후에 등록되거나 기여가 극히 적은 사용자 계정의 의견과 모든 IP 사용자의 의견은 유지/삭제 판단 시 그 비중을 낮게 둘 수 있습니다. 또한 다중 계정을 부정하게 이용하거나 토론 중에 차단된 사용자의 의견은 결정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삭제 토론의 발의자는 삭제 토론에 회부한 이유와 원하는 결과의 방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또한 삭제 토론의 중립성을 위해, 발의자는 {{삭제}}나 {{유지}} 등의 투표 틀을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새로운 삭제 토론을 시작하려면, 해당 문서의 상단에 {{풀기:삭제 토론}} 이라고 적어 주세요. 이 때 나오는 안내문의 지시대로 삭제 토론 페이지를 만들면 됩니다. 만약 종결된 삭제 토론이 존재하고 있거나 토론에 부칠 항목이 두 개 이상 있는 경우는 {{풀기:삭제 토론|열고자 하는 삭제토론방 이름}}을 이용하면 됩니다.

삭제 토론에서 전원이 유지 의견을 내어 총의가 형성되면 토론 참여자 중 한 사람이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관리자가 아닌 경우, 관리자가 아님을 명시해야 합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관리자가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 XXXXX ==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A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B

삭제 토론에 회부할 항목이 여러 개인 경우 문서는 오른쪽의 예시처럼 적어 주세요. 또한 모든 삭제 토론의 대상이 되는 문서에 틀을 빠트리지 말고 부착해 주세요.

장기 미완료 토론
2개월 이상 계속되고 있는 삭제 토론의 목록입니다. 처음 주제와 벗어나거나 1주일 이상 토론이 진행되지 않으면 '총의 없음'으로 닫은 다음 목록에서 제거해주세요.


목차

디자이너잡[편집]

취득시효 (대한민국)[편집]

전설 (음악 그룹)[편집]

이병주 (기업인)과 관련 문서들[편집]

애슐리 (음식점)[편집]

서정갑 (1914년), 최진우 (1932년)[편집]

소라넷[편집]

더하기 (가수)[편집]

김철륜[편집]

연도별 사망자 독립 문서[편집]

러블리즈 구성원 문서[편집]

EXID 구성원 문서[편집]

칠학년일반[편집]

평생동안 집권한 대통령[편집]

레이디티[편집]

다큐오늘[편집]

네이버를 보시면 알겠지만, 다큐오늘과 다큐프라임은 전혀 다른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넘겨주기 문서 삭제 신청을 했지만, 관리자에 의해 반려되어서, 삭토 회부합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11일 (일) 13:05 (KST)

삭제보다는 내용을 넣어서 일반 문서로 만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Skky999 (토론) 2015년 1월 11일 (일) 13:15 (KST)
물론 내용 보강면에 있어서는 유지입장입니다. 다만, 저는 넘겨주기 건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 다큐오늘은 다큐프라임과 1대1 대응이 되지 않습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11일 (일) 13:22 (KST)
넘겨주기는 반드시 1:1 대응으로만 만들지 않습니다. 어떠한 항목이 단독 문서로 서술되지는 않았으나 그 상위 개념의 항목에 서술되어 있다면 이를 넘겨주기로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당해 문서의 경우 다큐프라임 문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넘겨주기로 처리한 것이고 추가 조사를 따로 해 본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둘이 전혀 관련이 없거나 한 문서에서 서술하기 부적절하다 한다면 삭제가 맞을 것입니다. - IRTC1015 2015년 1월 12일 (월) 23:35 (KST)

에이프릴키스[편집]

갓세븐 구성원 문서[편집]

비피팝[편집]

서프라이즈 (그룹)[편집]

아이콘아이즈[편집]

케이걸즈[편집]

엔이피[편집]

S (4인조 그룹)[편집]

레이티[편집]

음악 그룹[편집]


여자 축구 선수 문서[편집]

적다보니 많아졌네요. 해당 여자 축구 선수들에 대한 프로필이 네이버에 등재는 되어 있으나, 저명성은 떨어지는걸로 보여 삭토 회부합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13일 (화) 17:58 (KST)

전부삭제 나 참. 내 어이가 없어가지고.--걸스데이♥ (talk) 2015년 1월 14일 (수) 12:34 (KST)
여담이지만, 그러한 추임새는 다른 사람이 보기에 불쾌함을 줄 수 있으니 삼가해주세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14일 (수) 14:28 (KST)
모두 삭제 구글 검색에서의 검색 결과 개수도 만 단위나 그 이하인 것을 보아 삭제해도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Skky999 (토론) 2015년 1월 15일 (목) 17:30 (KST)
유보 해당 문서들은 더 적을 내용이 있지만 문서가 빈약한, 어느정도 발전 가능성이 있는 토막글도 아닙니다. 저명성이 문제가 아니라, 백과사전으로 올라가려면 어느 정도의 분량은 충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의견을 변경합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15일 (목) 22:18 (KST)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16일 (금) 13:31 (KST)
삭제 저번에 전부 삭제 신청되었는데 왜 복구되었죠?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6일 (금) 09:03 (KST)z
유지 per 사용자토론:분당선M#문의--분당선M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09:05 (KST)
토론 보았습니다. 다만 문서의 주기여자께서 어느정도 축구선수로서의 충분한 이력이 있는 문서는 기술을 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아보이네요. 앞으로도 계속 발전 가능성이 없다고 여겨져 삭제 논란이 벌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 위에 기술했다시피 여자축구 문서가 전부 이런 OOO는 여자축구선수이다 라는 문자만 있으면 어떤 문서가 백과사전으로서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제 삭제 의견은 잠시 보류합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16일 (금) 13:31 (KST)
유지 분당선님의 사용자 토론란을 읽고서 결정했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1월 23일 (금) 11:15 (KST)
유지 위 콩가루 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월 25일 (일) 03:03 (KST)
일부 삭제 그렇다고 해도 일부는 너무 저명성이 부족합니다. wk리그 자체를 비하하려는 것은 아닙니다만, 조금 저명성이 일부 부족한 문서는 삭제가 필요합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5년 1월 28일 (수) 22:16 (KST)
@위키백과당!: 정확히 어떤 문서인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 의견을 2015년 1월 29일 (목) 11:30에 작성한 사용자는 양념파닭 (토론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양념파닭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저명성이 있다 하더라도, 현재 문서 상태로 봐서는 저명성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출처가 필요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2월 4일 (수) 11:51 (KST)
현재문서 상태로 봐서는 저명성을 확인할 수 없다는 말씀은 저명성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찾아보지 않고 일단 문서 내의 내용만 살펴보고 저명성이 없다고 판단하셨다는 의미이십니까? 저도 의견을 작성하고 싶으나 저명성이 없는 인물이라서 삭제하자는 것인지, 아니면 내용이 부족하여 삭제하자는 것인지 알 수가 없어 의견을 작성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Seemorewiki (토론) 2015년 2월 4일 (수) 15:57 (KST)
출처는 당연히 주기여자가 기재해야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2월 4일 (수) 15:58 (KST)
주기여자께서 믿을 수 있는 출처를 적지도 않으시고, 다른 분께 저명성을 확인하라고 요구할 이유는 없다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2월 4일 (수) 15:59 (KST)
저명성에 대해 확인을 하지 않으신 것을 나무라거나 선생님께 저명성을 확인해보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어떤 답변을 드려야 하는 것인지 잘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저명성이 없다는 의견이라면 저명성에 대해 설명드리려고 했던 것이었는데, 저명성이 아니라 문서 내용에 문제가 있다는 의미이십니까?Seemorewiki (토론) 2015년 2월 4일 (수) 20:44 (KST)

인천 송도국제도시 어린이집 학대 사건[편집]

캠퍼스21[편집]

여자친구 (음악 그룹)[편집]

현재 다시한번 확인해 본 결과 삭토가 종결된 1월 18일부터 지금 이시간 사이에 저명성이 확보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따라서 다음에 문서가 생성되면 이후 삭제는 없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삭제토론을 근거로 삭제하자는 사용자가 있을 것으로 보아 Note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2월 4일 (수) 10:00 (KST)

써니힐 구성원 문서[편집]

가디스[편집]

식스밤[편집]

골든디스크 대상[편집]

주커피[편집]

니콘 위안부 사진전 중지 사건[편집]

최장한[편집]

소녀시절[편집]

큐티파이스 외 1[편집]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고려) (2)[편집]

현실치료[편집]

바이러스 (CCM)[편집]

오리걸음[편집]

악녀클럽[편집]

김삭[편집]

아이돌 그룹[편집]

웹 기획자[편집]

[편집]


여에스더[편집]

저명성이 없는 가수그룹과 그 그룹의 구성원[편집]

에이피스[편집]

N-Train, X-5, 히트, 핫샷, 케이머치, 알파벳, 소년공화국[편집]

대항병원[편집]

이두한[편집]

-2[편집]

지영석[편집]

저명성이 애매해보여서 삭제 토론에 올립니다. --Neoalpha (토론) 2015년 1월 29일 (목) 00:11 (KST)

진짜 애매하긴 하네요. 그래도 전 삭제 쪽으로 의견 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월 29일 (목) 00:13 (KST)
신속 삭제 超高速卽時削際--러블리즈♥ (talk) 2015년 1월 29일 (목) 00:13 (KST)
유지 국제출판협회 회장에서 약간 유지 쪽이네요. 일단 고려는 해봐야 겠죠 --위키백과당! (Débat · ) 2015년 1월 29일 (목) 00:56 (KST)
삭제 신문기사 두 개로는 저명성을 얻기 힘들어 보입니다. 백과사전에 등재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10k (토론) 2015년 1월 29일 (목) 05:0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아래 링크를 볼때 저명성이 애매하기는 힘들듯하네요. 한국 랜덤하우스도 아니고, 랜덤하우스 미국 본사 회장까지 했던사람입니다. 121.134.146.204 (토론) 2015년 1월 29일 (목) 20:07 (KST)
역대 IPA 회장 10명 중 위키백과에 게재된 사람은 1사람 뿐이네요. 위키백과는 인명사전이 아닙니다.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있고 주목을 받는다면 게재될 수 있지만, 지금으로서는 지영석이 어떤 사회적인 영향력을 미쳤는지는 분명하지가 않네요. 물론 앞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되면 사정이 다를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의문이 듭니다. --10k (토론) 2015년 1월 30일 (금) 01:43 (KST)

구글에서 youngsuk chi 검색해보세요 끝도 없이 나와요. 참여기 삭제토론 게시판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위에 삭제된 이두한이나 대항병원문서 누가봐도 저명성 명백한 문서인데 별이상한 논리붙여서 몰아세우는 모습을 보니 수준이 딱 보입니다. 이러니깐 위키백과에 엔하위키나 타 언어 위키에 비해 전문가 출신 기여자가 적은겁니다. 미국어 위키보세요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등재가 많이 되어있어서(저명성 기준이 이 삭토 게시판 분들보다 낮은 것은 확실)보는 사람이 풍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광고성 성향이 있으면 광고 틀을 달지 여기처럼 이런식으로 마냐사냥식, 무차별적 삭제는 하지않아여. 121.134.146.204 (토론) 2015년 1월 30일 (금) 06:49 (KST)

정보 구글에서 나타나는 검색 결과 수는 사실상 의미가 없습니다. 지영석이라는 분이 한 명만 있는 것도 아니고요. 덧붙혀, 해당 인물은 영문위키에 독립 문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HIPANE (토론) 2015년 1월 30일 (금) 07:16 (KST)
위와 별개로 개인적인 의견은 유지입니다.HIPANE (토론) 2015년 1월 30일 (금) 07:19 (KST)
자신이 원하는 문서가 삭제되고, 또 삭제 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고 있어서 안타까운 마음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토론에 참여하는 분들도 나름대로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해 고민하는 분들이라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키백과에는 수많은 방해 세력들이 있는데, 그 중 한 무리는 위키백과를 무료 광고의 장으로 활용하려는 세력입니다. 그런 부류들이 있기 때문에, 위키백과는 등재 여부와 내용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에 무분별하게 홍보성 내용이 올라오면, 위키백과 내 문서들의 전반적인 수준이 저하되고, 문서 수준이 저하되면 기여자 풀이 줄어드는 악순환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위키백과에는 홍보성 문서들을 예방할 수 있는 몇몇의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비록, 글의 게시 의도가 홍보가 아니더라도, 위키백과의 정책·지침을 준수해 주시고, 게재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대상에 대해서는 가급적 문서 개설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영석이 활동하는 무대가 한국이 아닌 미국이므로, 만일 지영석에 위키백과에 게재될만한 저명성이 있다면 먼저 영어 문서가 개설되어야 할 텐데, 그렇지 않은 것을 볼 때, 지영석이 아직 위키백과에 등재될만한 저명성이 확보되지 않은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한국계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것은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러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위키백과에 자동으로 등재되는 것은 아닙니다. --10k (토론) 2015년 1월 30일 (금) 07:38 (KST)

신사적으로 답변해주셔셔 마지막으로 글남깁니다. 일단 지영석 회장이 영문 위키에 없기 때문에 저명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논리적 비약입니다. 제가 볼때 등재될만한데 등재 안된 사람들 수도없습니다. 한국어 위키 내부의 저명성 정책에 집중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대로 구글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사람 다룬 기사가 너무많아서 다읽는것 포기했습니다. 출처도 프린스턴 대학교 학보등 한국인들도 알만한 쏘쓰입니다. 랜덤하우스랑 엘제비어가 전세계 출판계에서 위치가 어느정도인지 알아요? 그런사람이 저명성이 애매하다니 무어라 할말도 없고 실소를 금할수가 없을 따름입니다. 소수의 사용자가 목소리만 키우면 관리자도 편승해서 그대로 이뤄지네여. 이문서 만든 사람도 아니지만 한국어 위키 커뮤니티 돌아가는 꼴이 안타까워서 글 남깁니다. 121.134.146.204 (토론) 2015년 1월 30일 (금) 11:23 (KST) 그리고 이해관계자가 글남긴다고해서 그거 다막을 수 없어요. 그거가지고 영문 위키에서도 논쟁이 많았고 걔내들은 삭제는 신중하게 하되 조금이라도 광고성이면 광고성틀을 다는 것으로 내부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쏘스가 누가봐도 차고 넘치는데도 여기처럼 막무가내로 저명하지 않다고 우기면서 돌아가지 않아요. 다시 말하지만 이러니깐 위키백과 질이 낮다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121.134.146.204 (토론) 2015년 1월 30일 (금) 11:28 (KST)

영어 위키백과의 해당 총의에 대한 링크를 제시하여 주십시오. 영어판에서 활동하면서 그런 소리는 한번도 못 들어 봤는데요. CoI로 삭제된 글도 몇번 봤고요. 위키백과는 광고를 다는 곳이 아닙니다.. — Revi 2015년 1월 30일 (금) 11:3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랜덤하우스, 엘제비어의 저명성과 그 회사 회장의 저명성은 별개의 것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위키백과는 광고를 하는 곳이 아님을 정책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광고성이라면 광고성 틀을 붙이자'라는 제안은 정책과는 분명히 모순되는 것으로 보이므로 더 폭 넓은 의견 수렴이 필요하겠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문서를 삭제해야 할 이유는 크게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홍보성 내용도 아니고,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통해 행적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분야에서 눈에 띄는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있고 주목을 받아야만' 항목으로 생성된다는 것은 기준이 다소 애매하며 잘못 해석하면 지나치게 까다로운 조건이 되기 십상입니다. 그리고 위키피디어는 위키피디어 내용의 출처가 될 수 없으므로, 영어판에 없으므로 저명성 입증이 안 된다는 주장은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Коммунистическая Википедия (토론) 2015년 1월 30일 (금) 14:27 (KST)
삭제 신문 기사 2개만으오 저명성이 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2월 4일 (수) 15:45 (KST)
삭제--175.197.32.89 (토론) 2015년 2월 11일 (수) 18:10 (KST)
유지에 찬성합니다.--Doublecheck (토론) 2015년 2월 13일 (금) 09:01 (KST)
유지. 다만 영문판으로 검색한 결과 이 사람에 집중한 기사를 한 건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유지 이유는 미국에서 유명해서가 아니라 국내 언론에서 '동양인 최초'라는 타이틀을 걸어주었기에 최소한의 특이성 요건을 만족했고, 또한 해당 직위가 보통 요건으로는 획득할 수 없는 희소성이 있어 국내 공공기관의 기관장과 비교할 때 딱히 떨어질 것은 없다는 개인적 판단하에 유지 의견을 냅니다.--Ta183ta (토론) 2015년 2월 13일 (금) 13:38 (KST)
유지[33], [34], [35], [36], [37], [38], [39]최광모 (토론) 2015년 2월 16일 (월) 05:2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포브스 아시아에서 선정한 가장 성공한 재미동포 25인에도 포함되었는데.[40] 같이 포함된 분중에 제가 한국어로 만든 유기돈씨가 있네요. 유기돈씨 항목을 보시면 유지의견이 충분히 수긍이 갑니다. 참고적으로 재미동포의 수는 130만명정도 됩니다. 포브스 같은 전세계 최고수준의 공신력을 가지고 있는 잡지에서 선정하였고, 130만명중에 25명 안이라면..최광모 (토론) 2015년 2월 16일 (월) 05:32 (KST)
삭제 --Ysjbserver (토론) 2015년 2월 23일 (월) 23:42 (KST)

슈퍼 64 클래식[편집]

머독 (BJ)[편집]

백:저명성 (인물)#BJ에 의거, 삭제 토론을 엽니다. 수상 경력도 없고, 다른 미디어에 알려진 경력도 없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29일 (목) 13:08 (KST)

보류 백:저명성 (인물) 문서는 현재 정책이나 지침이 아닌 제안 상태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월 29일 (목) 13:10 (KST)
아, 아직 지침이 아니군요. 몰랐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일반적인 인물의 저명성을 보더라도 올릴 대상이 아닙니다. 본인이 생성하셨던데 왜 생성하신겁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29일 (목) 13:12 (KST)
(편집 충돌) 나름 저명성이 있어보여 생성한겁니다. 실제로 머독 같은 경우 서든어택과 같은 게임 광고또한 몇번 찍은적이 있었고요 관련 기사가 있는지는 찾아보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월 29일 (목) 13:14 (KST)
유지 의견 변경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2월 2일 (월) 23:30 (KST)
삭제 백:저명성으로 보아도 저명성을 증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 Revi 2015년 1월 29일 (목) 13:13 (KST)
정보 헝그리앱TV와 같은 곳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긴합니다. 참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월 29일 (목) 13:18 (KST)
그것도 BJ랑 비슷한 거 아닌가요? 뭐하는 데인지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거기서 활동했다고 굳이 저명성이 올라갈 확률은 없어보이는데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29일 (목) 13:19 (KST)
유지 내용이 부실하고 그마저도 출처가 없다고 해서면 몰라도, 저명성 때문에 삭제하자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적어도 대한민국의 인터넷 문화 내에서는 저명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5년 1월 29일 (목) 13:24 (KST)
그게 제시가 안 되면 저명성이 없는 거죠. 백:신뢰 가능한 출처에서 백:확인 가능하지 않으면 그건 저명성이 없는 겁니다. — Revi 2015년 1월 29일 (목) 13:27 (KST)
출처도 없이 어떻게 저명성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29일 (목) 13:28 (KST)
찾아보니 유튜브에서 머독이 방송한 동영상을 올리는 채널인 '머독방송'은 25만 5천여명이 구독한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신뢰 가능하지 않나요? --"밥풀떼기" 2015년 1월 29일 (목) 13:32 (KST)
유튜브에서의 구독수로 저명성이 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아프리카 BJ이지 유튜브 사용자인가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29일 (목) 13:36 (KST)
물론 유튜브 사용자는 아닙니다. 다만 동일한 동영상이 올라왔고 그걸 구독하는 사람들이 다수이니 (아프리카TV가 아닌 유튜브임에도 불구하고) 그만한 관심은 받고 있다고 말한 것입니다. --"밥풀떼기" 2015년 1월 29일 (목) 13:46 (KST)
관심을 많이 받는다고 위키백과 문서가 될 수 있는 건 아니죠. — Revi 2015년 1월 29일 (목) 13:49 (KST)
웹상에서 관심 좀 얻었다고 저명성 있다고 하는 것은 비약입니다. 제3자가 검증한 출처가 아니고 자기가 올린 동영상 뿌려서 조회수 올린것을 가지고 저명성이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29일 (목) 13:52 (KST)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적어도 인터넷 문화 내에서는 저명성이 있으니 그 시점에 맞춰서 등재해도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입니다. 비교적 적긴 하지만 어느 정도 언론에서 거론되기도 하고요. --"밥풀떼기" 2015년 1월 29일 (목) 14:05 (KST)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백:확인이 불가능하면 저명성을 입증할 수 없으므로 삭제되어야 합니다. — Revi 2015년 1월 29일 (목) 14:07 (KST)
그러니까 제대로 된 출처 가져와주세요. 인터넷 문화라고 오프라인 문화와 다르게 저명성의 잣대를 할 수는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29일 (목) 14:08 (KST)
질문입니다만 게임조선, 게임동아 등의 언론사도 출처로 사용될 수 있습니까? --"밥풀떼기" 2015년 1월 29일 (목) 14:26 (KST)
가능해보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월 29일 (목) 14:36 (KST)
정리해 보자면 머독은 다른 BJ인 대정령과 헝그리앱TV에 자주 출연했고, 그와 관련해서 앞서 말한 언론들이 언급을 많이 했습니다.[41][42][43] (다만 게임조선과 게임동아의 경우 헝그리앱TV의 소개를 따르고 있습니다) 2014년 지스타에서 머독이 헝그리앱TV 부스에서 사인회를 했다고도 보도했고[44], 게임사와도 연계하여 방송 이벤트를 많이 연 것으로 보입니다 [45][46][47]. --"밥풀떼기" 2015년 1월 29일 (목) 14:45 (KST)
헝그리앱 TV가 뭐하는 데죠? 저명성이나 있습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29일 (목) 14:50 (KST)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에서 방송하는 게임 전문 채널인듯 합니다. 헝그리앱은 이쪽 참고. --"밥풀떼기" 2015년 1월 29일 (목) 14:56 (KST)
헝그리앱 TV는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에서 방송하는 조그마한 방송일 뿐이고, 온게임넷이나 과거 MBC GAME같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방송국도 아닙니다. 이러한 TV에 나왔다고 저명성을 입증하기는 힘들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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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옴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월 29일 (목) 15:01 (KST)
25만 9천명이 본다고 그게 신뢰할 수 있는 겁니까? 백:신뢰#자비출판한 문서 / 백:독자연구 /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해당 주제와 관련된 믿을 수 있다고 여겨지거나 권위 있는 출판물을 말합니다. 신뢰성의 평가는 그 내용에 대한 고려와 함께 저자와 간행물의 신용에 의존합니다." (백:신뢰에서 가져옴) — Revi 2015년 1월 29일 (목) 13:36 (KST)
잠시 오해했군요. 죄송합니다. --"밥풀떼기" 2015년 1월 29일 (목) 13:46 (KST)
헝그리앱TV 이외에도 온게임넷대배틀등 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Skky999 (토론 & 기여) 2015년 1월 29일 (목) 20:48 (KST)
헝그리앱 TV 자체는 게임 관련 방송 플랫폼으로서 어느 정도의 저명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은 폐국된 MBC 게임 인사들이 곰TV나 헝앱TV에서 많이 활동하고 있고요. 일반 방송국까지는 아니더라도 아프리카TV 정도의 저명성은 가지고 있지 않나 마 그래 생각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2월 3일 (화) 01:29 (KST)
유지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2월 2일 (월) 19:50 (KST)
삭제--Gusdn961020 (토론) 2015년 2월 2일 (월) 23:07 (KST)
유지 --비둘기출동Hohaen1(토론) 2015년 2월 3일 (화) 00:10 (KST)
유지 샐러맨더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2월 4일 (수) 15:43 (KST)
삭제 --한림(瀚林) 토론·기여 2015년 2월 6일 (금) 20:11 (KST)
삭제 머독이 출연하는 헝그리앱TV같은 경우에는 인지도가 높다고 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아프리카TV와 같은 인터넷 방송의 경우 그 저명성은 '당연히' 입증될 수 없습니다. 많이 본다고 하여서 저명성이 입증된다면, 속히 말하는 별창들도 저명성이 입증된다고 볼 수 있겠군요. 많이 보니까요. 대정령의 경우와 비교를 해보았을 때, 대정령은 분명히 공중파 TV인 온게임넷에 출연한 '방송인'입니다. 그러나 머독은 개인방송을 하는 '일반인'일 뿐이죠.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Ekardenah (토론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당연히'라는 말엔 납득이 가질 않네요. 만일 위키에서 아프리카 tv bj를 당연히 저명성이 없다고 판단한다면, 백:저명성 (인물)에서 아프리카에 대해 토론 조차도 안했겠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2월 9일 (월) 01:13 (KST)
그리고 별창같은 경우엔 그 의미가 딱히 좋은 의미는 아니므로 사용을 자제해주십시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2월 9일 (월) 01:14 (KST)
죄송합니다--Ekardenah (토론) 2015년 2월 9일 (월) 19:25 (KST)
추가로 서명은 필수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2월 9일 (월) 01:15 (KST)
위키백과:저명성 (인물)에서 저명성 (인물)에서 아프리카 TV BJ에 대한 토론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백:저명성 (인물)을 보면, 아프리카 TV이던, 인벤방송국이던 단일 매체만으로는 저명성을 획득할 수 없습니다. 머독은 BJ의 등재요건에 해당하는 '다른 기관에서 해당 방송 내용에 대해 수상'에 대한 경력이 없고, 'BJ의 방송활동 외에 저명성이 입증된 미디어에 조명'에 해당하는 경력도 없습니다.--Ekardenah (토론) 2015년 2월 9일 (월) 19:25 (KST)
백:저명성 (인물)은 지침이나 정책이 현재 아니라고 위에 명시했습니다. 제가 백:저명성 (인물)을 꺼낸 이유는 설명에 뒷받침하기 위해 꺼냈을 뿐 더 이상 백:저명성 (인물)을 지침화시키진 마시기 바랍니다.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2월 9일 (월) 19:28 (KST)
편집충돌났네요. 추가합니다. 위의 글 살펴보았습니다. 위키백과:저명성 (인물)이 지침이 아니라 제안이군요. 그러나 백:저명성(인물)을 따지지 않고 백:저명성에만 의거하여 해당 문서를 보았을 때, 머독이 저명하다는 신뢰 가능한 출처확인 가능한 평가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본 문서는 삭제해야합니다. --Ekardenah (토론) 2015년 2월 9일 (월) 19:30 (KST)
의견이 극과 극을 달리는군요. 일단 저는 삭제에 한 표 던지죠.--러블리즈♥ (talk) 2015년 2월 10일 (화) 19:58 (KST)
차단된 사용자이므로, 발언 취소처리 합니다.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2월 12일 (목) 11:06 (KST)
삭제 구글과 네이버 검색을 해 보았는데, bj 머독의 저명성은 부족합니다. 게임 관련 전자신문이나 관련지에 언급된 정도인데, 이것도 기사가 많은 건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대략 '---대전'을 홍보하기 위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그 방면에 인기있는 BJ 머독,00,00의 대결- 이런식의 홍보성 기사가 많습니다. 저명성은 신뢰할만만한 출처의 언론사로 부터 상당기간에 걸쳐 노출되어야 요건에 맞는 것 아닙니까?
1. 신뢰할만한 출처에서 bj 머독을 다루었는가?
2. 신뢰할만한 출처에서 1회성이 아닌 상당 기간에 걸쳐 bj 머독의 저명성이 노출되었는가?
3. 프로그램이나 특정 매체를 상업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것은 아닌가?
4. bj 머독의 단독 업적, 성과, 이슈는 있는가? 그것이 보도되었는가? (프로그램 홍보용이나 몇몇 BJ를 묶어 독자성이 부족한 점은 없는가?)
이런 것들은 위키백과의 기본적인 저명성 검토 사항입니다. 백:저명을 다시한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저명성은 '출처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기준에 맞춰 저명성의 확인 가능한 평가를 가능케 하기 위해 편집과 관련되어 진실성을 갖춰야 한다는 의미'이며 이 조건을 만족한다고 해도 '편집자들은 총의를 통해 주제가 기준을 만족한다 하더라도 독립 문서로서는 부적합하다고 결론을 낼 수도 있다'는 지침이 있습니다. 즉 신뢰 가능한 출처에서 확인 가능해도 문제의 여지가 있으면, 저명성이 부족하거나 문서를 생성하는데 부족하다고 논의될 수 있는데, bj 머독의 문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출처 부분이 미흡합니다. 비록 인터넷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만 유명한 인물이라 해도 그 세계의 저명성이 나름의 사회적 보편성을 갖추게 된다면 백과사전에 기재 될 수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 저명성이 있다면 각종 출처나 BJ로서의 이슈 및 사건 등이 상당히 풍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머독의 경우에는 그런 출처의 풍부성이 부족하고, 신뢰가능한 출처도 미흡하며, 단독의 이슈나 업적 사건도 아직은 부족해 보입니다. 그 방송을 듣는 유저가 많다 해도, 사회적 목적도 아닌 상업적 목적의 방송인데, 출처가 미흡한 문서를 굳이 생성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Miagaga (토론) 2015년 2월 12일 (목) 10:19 (KST)
삭제에 찬성합니다.--Doublecheck (토론) 2015년 2월 13일 (금) 13:10 (KST)

태풍 송다 (2004년)[편집]

아프리카 (밴드)[편집]

성재기 한강 투신 사건[편집]

와우 (음악 그룹)[편집]

양주 농민마트 가스 폭발 화재 사고[편집]

스위티 (9인조 음악 그룹)[편집]

스위티 (중화민국의 음악 그룹)[편집]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편집]

겨우 한명이 죽은 사건, 저명성이 있는지 의문-123.228.92.125 (토론) 2015년 2월 2일 (월) 17:46 (KST)

유지 파장력으로 따져야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2월 2일 (월) 17:52 (KST)
유지 각종 뉴스에서 지속적으로 중요하게 다룬 사건으로 저명성이 있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2월 2일 (월) 17:53 (KST)
위키뉴스를 이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Seemorewiki (토론) 2015년 2월 2일 (월) 18:05 (KST)
범인 잡힌지 며칠 지나자마자 바로 묻혔죠. 고로 삭제 --Neoalpha (토론) 2015년 2월 2일 (월) 19:12 (KST)
뉴스위키뉴스에서 (2). (이게 무슨 말인가 하시는 분이 있다면 삭제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위키백과의 글을 그대로 위키뉴스에 복붙하면 저작권 침해가 됩니다. 위키뉴스=> 위키백과로의 내용 이전은 가능해도 위키백과=>위키뉴스로의 내용 이전은 라이선스 문제로 불가능합니다.) — Revi 2015년 2월 2일 (월) 19:18 (KST)
현재는 저명성없음. 삭제. --Cube52 (토론) 2015년 2월 2일 (월) 20:57 (KST)
겨우 한명이라는 말이 상당히 불쾌하네요. 사람이 적게 죽으면 저명성이 없게 되나요? 며칠동안 계속 이슈가 된 사건인데 왜 저명성이 없다고 생각하나요? 얼마나 죽었느냐는 저명성과 상관없습니다. 사망수로 문서 작성의 잣대를 들이밀면 사망자 사고만 만들어야겠네요.--211.53.9.115 (토론) 2015년 2월 2일 (월) 21:01 (KST)
얼마나 죽었냐에 상관없이 저명성만 따지면 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해당 문서는 저명성이 없습니다. --Cube52 (토론) 2015년 2월 2일 (월) 21:07 (KST)
냉정할지 모르지만, 사건사고는 아무래도 바디카운트에 따라 저명성이 달라지죠. 세월호 침몰 사고는 저명하고 어선 침몰 사고는 저명하지 않은게 그런 이유죠. --Neoalpha (토론) 2015년 2월 2일 (월) 21:10 (KST)
저명성=피해자 수는 아닙니다. 대개 피해자 수가 많을 수록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는 경향이 있고, 그에 따라서 저명성이 높다고 말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사건 자체는 흔하다면 흔한 뺑소니 사고이고, 그것이 어쩌다 SNS를 타고 퍼져 화제가 됐을 뿐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백과사전에서 다루어야 할 만큼 중요한 사건 같지는 않습니다. - IRTC1015 2015년 2월 2일 (월) 21:17 (KST)
삭제 사건은 슬프지만, 저명성은 없습니다. HIPANE (토론) 2015년 2월 2일 (월) 22:56 (KST)
유지 저 경우는 유지입니다. 파장성이 조금 클 것 같습니다.-- 동요로 세상을 아름답게 - 장영재탐험단꿈을 그리는 동요 요정 (PROFILE · TALK) 2015년 2월 2일 (월) 23:49 (KST)
과연 파장성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예전에 제가 저명성 틀 달았던 인천 송도국제도시 어린이집 아동폭행 사건은 국회에서 안건이 제출될 정도의 파장을 몰고왔었지만, 이 사고는 1년에 몇 번씩 일어나는 단순 뺑소니 사고입니다. 또 이 사건보다 유명인, 정치인등의 사고사가 더 큰 이슈가 되고 현재 문서에서 서술하고 있는 사건보다 파장력이 클텐데, 그 사고들이 하나하나들이 독립문서화 되어있지 않다는 점도 현재 문서가 저명성이 모자라다는 것을 받쳐주고 있습니다. HIPANE (토론) 2015년 2월 2일 (월) 23:57 (KST)
중립--콩가루 ·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00:04 (KST)
중립 사회에 뜨거운 감자가 된 사건이긴 하지만 단순한 뺑소니 사고라고도 할 수 있어 어느 한쪽이 맞다고 하기 어려워 중립의견을 냅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01:42 (KST)

유지 문서를 삭제할 것인가? 유지할 것인가? 는 오직 저명성으로만 판단합니다. '몇명이 사망했는지?' 라든지 '사회적으로 얼마나 충격을 주었나?' 등은 현재의 정책/지침상 독립된 문서로서 존재할 수 있는지 여부를 따지는 기준이 아닙니다. 독립된 문서로서 존재할 수 있느냐는 오직 저명성을 갖추었는지 여부로 판단합니다. 저명성 기준에 따라 판단할 때, 이 사건은 저명성을 충분히 갖추었습니다. --61.72.193.238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01:5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현재의 저명성 기준에 의하면 이 사건은 독립된 문서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즉 현재의 저명성 정책에 의한다면 유지라는 결론이 나올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삭제 토론과는 별개로, 특정 개별 사건을 독립된 문서로 만들 때 적용되는 저명성 기준은 일반적인 저명성 기준 보다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정하자고 제안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명성 정책이 변경되지 않는 한, 즉 현재의 저명성 기준 하에서는 이 사건이 독립된 문서로 존재함에는 하등의 문제가 없습니다. --61.72.193.238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02:28 (KST)

글쎄요.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저명성이 있다는 것을 못 느끼겠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저명성이 있는지요? 이슈가 되긴 했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법이 바뀐다던가 법안 수정안을 국회에서 제출 한다던가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키는 일이 일어났었나요? 단지 우연히 사건의 비극성 때문에 큰 이슈가 되어 조명되었을 뿐, 사건 그 자체가 가지는 저명성은 매우 모자라다 봅니다. HIPANE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09:11 (KST)
'법이 바뀌었다'든가, '법안 수정을 국회에 제출했다'든가 하는 것은 저명성 충족 요건이 아닙니다. 현재의 저명성 정책에 의하면 저명성은 다수의 2차 출처(기사 등)에서 중요한 주제로 다루고 있는지 여부로 판단합니다. 그런데 다수의 2차 출처에서 이 사건을 중요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저명성 정책이 변경되지 않는 한, 즉 현재의 저명성 기준 하에서는 이 사건은 독립된 문서가 될 수 있습니다. --61.72.193.238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11:35 (KST)
그렇다면 예시를 들어, 2014년 12월 쯤에 일어난 신문 배달원 뺑소니 사건(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4/12/15/0701000000AKR20141215124100051.HTML 연합뉴스, 홀어머니 부양 30대 신문배달원 뺑소니 사건)도 저명성이 있나요? 이 사건 다수의 메이저 신문사에서 중요 주제로 다룬 기사들이 여럿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건은 단독 문서로 올라올 정도의 저명성이 있는 것인가요? 또한, 오해의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만 법이 바뀌었다 등의 말을 한건 뒤에서 밝혔듯 큰 사회적 파장이 일어났는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뿐입니다. HIPANE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12:15 (KST)
@HIPANE: 제 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군요. 좋은 예를 드셨습니다. 예로 드신 신문 배달원 뺑소니 사건도 다수의 2차 출처에서 중요한 주제로 다루었다면 저명성을 갖추었고, 따라서 위키 백과에 독립된 문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죠? 그러니까 개별 사건에 대해서는 독립문서화 요건을 강화하자고 정책 변경 제안을 해볼 수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개별 사건을 독립문서로 만들려면 저명성 뿐만 아니라 기타 다른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든지, 혹은 개별 사건에 대해서는 저명성 기준을 일반적인 저명성 기준 보다 강화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정책 변경을 제안해볼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현재의 정책 하에서는 인물이든, 사건이든, 뭐가 됐든 오직 저명성만 있으면 독립문서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정책은 "다수의 2차 출처(기사 등)에서 중요한 주제로 다루어졌으면 저명성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정책 하에서는 이 사건은 독립문서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건의 독립문서화를 막고 싶어도 그건 정책이 바뀌어야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같은 말 반복하지 않아도 되게끔 제 얘기를 제대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61.72.193.238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14:3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키뉴스로 제 글을 옮겨야 한다면 동의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은 우연히 사건의 비극성 때문에 큰 이슈가 되어 조명되었지만 '네티즌의 관심을 통해 해결'되었다는 점이 특별히 주목을 받고 언론에서 이 점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명성이 있다고 추측됩니다. 저명성이 있는지는 앞으로 이 사건이 '네티즌의 관심을 통해 해결'된 사건의 예로 몇달이나 몇년 뒤의 기사에서 이따금씩 언급되는지에 따라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아리울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14:14 (KST)
본인께서 쓰신 글이므로 직접 위키뉴스로 옮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14:18 (KST)
조건부삭제: 조건부 삭제로 의견을 냅니다. 이 사건에 대한 저명성은 일괄적으로 기다 아니다 판단하기 어려운 점이 있기에, 같은 값이면 모든 지식을 다루자는 입장에서 등재에 찬성합니다. 그러나 현 문서는 왜 이 사건이 다른 보통 뺑소니사고에 비해 유명세를 탔는지에 대한 서술이 없습니다. 3년 후 쯤 이 사고가 잊혀졌을 때 누군가가 이 크림빵 문서를 볼 경우 왜 이런 문서가 백과사전에 올라왔는가? 하고 삭제토론에 회부하면 큰 이의 없이 삭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그 문서를 보고 '백과사전에 남을만한 특이성과 역사성이 있다'라는 것이 서술되어야 한다 봅니다. 현상태를 그대로 지속하면 삭제해도 무방하다 봅니다.--Ta183ta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14:39 (KST)
그럴려면 정책이 변경되어야 합니다. 저명성만 갖추면 독립문서화할 수 있다는 것이 현재의 정책입니다. 저명성 외에 추가적인 요건은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명성은 오직 다수의 2차 출처에서 중요한 주제로 다루었는가 여부로 판단합니다. 만약 이 문서를 삭제하려면, 정책이 다음과 같이 변경되어야 합니다. "개별 사건에 대해서는 저명성 외에 다른 요건이 더 갖추어져야 한다" 또는 "개별 사건에 대한 저명성 기준은 일반적인 저명성 기준과 달리 이러저러한 요건을 추가적으로 더 갖추어야 한다" 등의 정책 변경이 있어야 합니다. --61.72.193.238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14:42 (KST)
제 의견은 이 문서 내용에 왜 특이성이 있고 등재될 자격이 있는가가 수록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왜 이 가장의 죽음이 다른 사람의 죽음과는 달리 이슈를 끌었는지에 대한 서술이 추가로 붙는다면 삭제의견을 철회하겠습니다. 이건 표제어의 적합성 여부가 아니라 내용의 불충분함 때문에 삭제되어도 상관없다는 뜻입니다. 먼 미래에 어떤 사람이 크림빵 뺑소니 문서를 보면 '왜 이런 평이한 사건이 올라와 있을까?'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고학력자가 학력에 걸맞는 대접을 못받고 어려운 삶을 살다가 불행한 일을 당한 것이 공감대를 일으켜서였다든지, 아니면 크림빵이라는 소재가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했다든지 이런 내용이라든가, 아니면 이 사건은 네티즌들의 적극적 협조로 범인이 잡혔다 이런 특이성을 수록해야 마땅하다 봅니다. 표제어 자체는 제가 말한 내용적 요건을 만족하면 등재 가능하다고 봅니다. 표제어를 등록해도 그 내용이 백과사전적 함량에 미달하면 삭제하는 것이 마땅하니까요.--Ta183ta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14:46 (KST)
문서의 품질은 저명성(표재어 등록 요건)과 관계 없습니다 --61.72.193.238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15:04 (KST)
문서의 품질이 아니라, 문서가 가지고 있어야 할 '저명성'을 현 문서내용 자체가 입증하고 있지 못합니다. 저는 표제어 자체는 등록될 자격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표제어가 등록가치가 있어도 토막글 미만의 부실한 내용이면 삭제가 되듯, 이 문서는 현재 저명함에 대한 내용이 없습니다. 누군가가 이 사건의 특이성과 상징성, 파급성을 추가로 수록한다면 유지로 의견을 바꾸겠습니다.--Ta183ta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15:08 (KST)
사건의 특이성, 상징성, 파급성은 현재 표제어 등록 기준이 아닙니다. 현재의 정책과 지침하에서는 다수의 2차 출처에서 중요한 주제로만 다루어졌다면, 즉 저명성만 있다면 독립문서가 될 수 있습니다. 만약 특이성, 상징성, 파급성을 표제어 등록기준으로 삼고 싶으시다면 정책/지침 변경이 할 것입니다. 저명성 입증은 충분히 되었다고 봅니다. 왜냐면 다수의 2차출처에서 중요한 주제로 다루고 있기 때문이죠.
현재 문서 자체가 부실하다는 것입니다. 표제어가 좋아도 내용이 백과사전적 기준에 미달하면 삭제되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저는 누군가가 이 문서에 크림빵 사건의 상징성과 왜 이렇게 이슈가 되었는지를 인용하여 서술하면 찬성으로 돌아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현문서 버전 읽어 보십시오. 왜 이 사건이 등재되어야 하는지 의아하게 만듭니다. 지금이야 다들 크림빵 사건을 배경지식으로 알고 있으니 그러려니 하지만, 먼 미래에 이 사건의 배경지식이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이 문서를 보면 등재해야 할 이유를 못 느낄 겁니다. 즉 지금 이 문서는 근접성의 원칙에 따라 '버프'를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등재가치의 논란이 없으려면 그것을 위한 안전장치를 문서에 수록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위백 규정은 현재로도 충분합니다. 저는 문서 자체의 부실함을 따지는 겁니다. --Ta183ta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15:16 (KST)
문서의 부실은 차차 개선시켜가면 되는 것입니다. 문서의 부실 여부는 표제어 등록 판단 기준이 아닙니다. 표제어 등록 판단 기준은 오로지 저명성이 있는가?(다수의 2차출처에서 중요한 주제로 다루었는가?)입니다. 저명성은 충분히 입증됩니다. 문서의 부실, 즉 문서의 품질은 표제어 등록 기준과 무관합니다 --61.72.193.238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15:19 (KST)
그러면 그 개선이 완료되면 찬성으로 변경하겠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는 삭제 의견을 유지합니다.--Ta183ta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15:22 (KST)
문서의 부실, 다시 말해 문서의 품질은 표제어 등록 판단기준이 아니라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61.72.193.238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15:25 (KST)
이런 걸로 자꾸 논쟁이 벌어지자 (즉 개별 사건의 표제어 등록 가부로 자꾸 논쟁이 벌어지자) 개별 사건의 경우 표제어 등록 기준을 보다 강화시켜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습니다. 위키백과:저명성 (사건)이 바로 그것입니다. 하지만 결론을 맺지 못하고 흐지부지 됐다고 합니다. 이처럼 현재의 정책,지침이 변경되지 않는 한, 다수의 2차 출처에서 중요한 주제로 다루어졌기만 한다면 표제어로 등록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즉 독립문서가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이것이 문제라고 생각하신다면 위키백과:저명성 (사건)의 지침화를 먼저 제안해주십시오. 현재의 정책,지침하에서는 이 사건의 표제어 등록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자꾸 말씀하시는 문서의 부실, 다시 말해 문서의 품질은 표제어 등록의 판단 기준이 아닙니다 --61.72.193.238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15:25 (KST)

<< 현재의 정책 >>

독립된 문서로 만들 수 있는 자격 요건 = 저명성

저명성 충족 기준 = 다수의 2차 출처에서 중요한 주제로 다루었으면 저명성 충족

<< 현재의 정책에 따른 결론 >>

이 사건은 다수의 2차 출처에서 중요한 주제로 다루고 있다. 따라서 저명성을 갖추었다. 그러므로 독립문서가 될 수 있다.


이것이 현재의 정책에 따른 결론입니다. 만약 이 사건의 독립문서화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먼저 정책변경을 제안해주십시오. 정책 변경이 되지 않고서는 이 사건의 독립문서화를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HIPANE님이 예로 드신 신문배달원 뺑쏘니 사고도 다수의 2차 출처에서 중요한 주제로 다루었다면 독립문서화를 막을 방법이 현재의 정책 하에서는 없습니다. 그런데 뭔가 문제 있는 것 같죠? 그러니까 개별 사건에 대해서는 독립문서화 요건을 '저명성 + 기타 다른 요건을 갖출 것'으로 변경하자고 제안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의 정책 하에서는 인물이든, 사건이든, 기타 무엇이건 간에 저명성(다수의 2차 출처에서 중요한 주제로 다루었을 것)이라는 요건만 갖추면 독립문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꾸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이 사건의 독립문서화를 막으려면 정책변경이 먼저 선행되어야 합니다 --61.72.193.238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14:53 (KST)

이미 이러한 저명성 토론은 위키백과:저명성 (사건)에서 지침화하자는 말이 있었습니다. 다만 묻혔을 뿐이지요.--twotwo2019 (토론 / 기여) 2015년 2월 3일 (화) 14:55 (KST)
묻히지 않고 결론이 내려졌다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그러니까 이번 삭제토론을 계기로 정책지침 변경을 먼저 심도 있게 토론하고 나서, 변경하자고 결론이 내려졌다면 그에 따라 정책지침을 변경하고 난 다음에, 이 문서를 삭제하든지 해야 합니다. 현재의 정책지침 하에서는 이 사건의 독립문서화를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61.72.193.238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14:58 (KST)

twotwo2019님께서 매우 좋은 정보를 알려주셨습니다. 즉 위키백과:저명성 (사건)이 지침화 된다면 이 사건의 독립문서화를 막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사건의 독립문서화가 바람직한지 아닌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정책과 지침으로는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따라서 위키백과:저명성 (사건)의 지침화 토론이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61.72.193.238 (토론) 2015년 2월 3일 (화) 15:13 (KST)

위키백과:저명성은 지침입니다. 즉, 절대적인 규칙이 아니며, 사용자간의 충분한 합의가 있다면 표면적으로는 이에 어긋나는 행동이 취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 "합의"를 지침에 반영하는 작업이 후속되어야 하겠지만요. - IRTC1015 2015년 2월 3일 (화) 20:22 (KST)

유지 장난하십니까?--개그콘서트 (talk) 2015년 2월 4일 (수) 22:4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아이플: 그럼 아이플님은 장난으로 보입니까? 이 사건을 두고 찬반 논란이 뜨거운데...?-- 동요로 세상을 아름답게 - 장영재탐험단꿈을 그리는 동요 요정 (PROFILE · TALK) 2015년 2월 5일 (목) 00:14 (KST)
@아이플: 다른 사람의 주의를 왜 무시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언행에 주의해주세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2월 5일 (목) 10:06 (KST)
차단된 사용자이므로 발언 취소처리.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2월 14일 (토) 12:33 (KST)

삭제 요즘 이 사건에 대한 언론 보도가 뜸하군요. 짧은 시일 안에 관련 보도가 끊긴 것으로 보아 저는 이 사건이 보통의 뺑소니 사건과 다를 바 없다고 봅니다. (다른 뺑소니 사건들도 발생 당시에는 뜨거운 감자였지만 곧 그 열기가 식었습니다.) -- Skky999 (토론 & 기여) 2015년 2월 6일 (금) 21:29 (KST)

유지 백과사전에 올라가기 위해 계속해서 미디어를 통해 보도가 되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 미나Talk 2015년 2월 6일 (금) 22:11 (KST)

삭제 단발성 사고이며, 별개의 항목으로 생성될 가치는 없습니다. '정책이 없으므로 항목 생성을 막을 수 없다'라는 61.72.193.238님의 주장은 다소 기계적으로 들립니다만, 소위 '저명성' 정책에 대한 총의가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합니다. ('겨우 한 명이 죽은 사건'이라는 발제자님의 표현에는 불쾌감을 느낍니다.) --Communist Wikipedia (토론) 2015년 2월 6일 (금) 23:19 (KST)

삭제 대중의 관심을 잠깐 끌었다고 해서 저명성이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이게 개별 문서로 가치가 있다면 대구에서 돈다발이 뿌려졌다가 회수된 사건같은 것도 문서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Leedkmn (토론) 2015년 2월 7일 (토) 13:12 (KST)

유지 당장 2월 7일에 중앙일보에서 한 면을 다 차지해가면서 이 사건에 대해서 보도를 했습니다. 크라우드 소싱에 초점을 맞춘 기사였는데요, 이 크라우드 소싱의 좋은 예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문서는 유지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Ekardenah (토론) 2015년 2월 8일 (일) 19:04 (KST)

유지 2월 7일 기사.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의 재구성과 같이 언론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단발성 사건으로 보긴 어려운 것 같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2월 8일 (일) 19:10 (KST)
삭제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하루하루 엽기적인 사건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그 정황으로 볼 때 이 사건의 사안도 심각한 면은 있으나 이 사건에 버금가는 다른 사건들도 줄을 잇는만큼 특별히 다루는 데에 큰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Eec9904 (토론) 2015년 2월 9일 (월) 23:0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이 의견은 제 주장에 대한 반론이 전혀 되지 못합니다. 저는 크라우드 소싱의 예가 되어 교훈을 줄 수 있는 사건이기 때문에 문서를 남겨두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는데, Eec9904님께서는 대한민국에서는 다른 사건들도 많으므로 큰 의미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Ekardenah (토론) 2015년 2월 10일 (화) 00:38 (KST)
크라우드 소싱 문서에 서술하면 됩니다. — Revi 2015년 2월 10일 (화) 01:32 (KST)
크라우드 소싱문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크라우드 소싱의 예로 본 항목을 따로 서술하기에는 문서의 분위기와 어긋나는 것 같습니다.--Ekardenah (토론) 2015년 2월 13일 (금) 02:06 (KST)
뉴스 등의 미디어에서 지속적으로 언급된다면, 그것은 매체에서 언급될 만한 특필성을 갖추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백과사전의 역할이라 한다면, 보도, 비평, 연구, 정보 전달 등 뉴스나 저널, 학술지 등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도 생각합니다. (아마 미디어에서 직접적인 언급이 있으면 저명성이 있다고 간주하는 것도 비슷한 이유겠죠.) 이 사건은 SNS에서 큰 규모로 보도되고, 대중의 큰 관심을 얻어 호응과 참여가 이루어 진 의의 역시 있습니다. 이 정도면 특필성을 갖춘 것이 아닐까요? (이미 유지 틀을 사용했었군요. 유지 틀을 떼어내겠습니다.) -- 미나Talk 2015년 2월 10일 (화) 20:58 (KST) / 2015년 2월 14일 (토) 13:13 (KST)

유지 윗분들 모두 좋은 의견들 주셨는데 저같은 경우는 유지를 지지합니다. 저명성, 사건의 중대성을 떠나 본 사건은 어떠한 정의에 부합하지 못하는 범법행위가 공권력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력으로 처리될 수 있음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igshot0217 (토론) 2015년 2월 12일 (목) 01:32 (KST)

유지에 찬성합니다.--Doublecheck (토론) 2015년 2월 13일 (금) 09:12 (KST)

유지 - Ellif (토론) 2015년 2월 13일 (금) 21:42 (KST)

유지 포털 및 관련 기사를 검색해 본 결과 저명성 부분에는 적합한 사안입니다. 또한 시사성도 있어서 위키백과의 목적에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더 의견을 보태자면, Ta183ta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일부분 공감합니다. 즉 모든 사회적 사안들이 이슈가 되었고, 저명성에 충족된다 하더라도 위키에 모두 실을 필요는 없다는 것은 맞습니다. 따라서 이 사안의 역사성과 사회적 의미가 다양한 출처를 통해 나왔다면, 그 부분을 보안해서 기재하는 것이 좋겠지요. 아직 문서의 보강이 필요하지만, 유지에 의견을 낸 이유는 저명성 충족 때문 만은 아니고 앞으로 충분히 문서를 보강할 여지와 역사성에 주목했기 때문에 유지 의견에 동감합니다.Miagaga (토론) 2015년 2월 16일 (월) 16:53 (KST)

유지 특필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사건 자체에 대한 1차적 보도나 관련 사실에 대한 가십성 보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건에 대한 2차적 심층 분석 기사도 발견되고 시사 프로그램에서 '네티즌 수사'의 대표적 사례로 언급되기도 하는 것으로 보아 백과사전의 항목으로 다룰 만한 사건이라고 판단됩니다. Bluemersen (+) 2015년 2월 16일 (월) 23:21 (KST)
유지에 찬성합니다 --S_Parkthebus
유지저도 유지에 찬성합니다.--보드75(프로필|토론|기여) 2015년 2월 23일 (월) 14:34 (KST)
유지 윗분의 의견과 동일합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2월 23일 (월) 23:3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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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편집]

이두한[편집]

삼총사 (음악 그룹)[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