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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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
삭제 토론
 2014년 7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이용 안내
단축:
백:삭토

삭제 토론은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거나,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문서나 틀, 파일이 있을 때 삭제 정책에 해당되는지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삭제 토론 회부는 누구든지 할 수 있으며, 삭제 토론 신청 시 해당 문서의 생성자 또는 주요 기여자(확인 도구)에게 삭제 토론 회부 사실을 {{삭제 토론 알림}} 틀을 이용해 사용자토론 페이지에 알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 삭제 토론의 결론은 다수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삭제 토론 시작 후에 등록되거나 기여가 극히 적은 사용자 계정의 의견과 모든 IP 사용자의 의견은 유지/삭제 고려 시 그 비중을 낮게 둘 수 있습니다. 또한 다중 계정을 부정하게 이용하거나 토론 중에 차단된 사용자의 의견은 결정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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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삭제 토론을 시작하려면, 해당 문서의 상단에 {{풀기:삭제 토론}} 이라고 적어 주세요. 이때 나오는 안내문의 지시대로 삭제 토론 페이지를 만들면 됩니다. 만약 종결된 삭제 토론이 존재하고 있거나 토론에 부칠 항목이 두 개 이상 있는 경우는 {{풀기:삭제 토론|열 삭제토론방 이름}}을 이용하면 됩니다.

== XXXXX ==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A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B

삭제 토론에 회부할 항목이 여러 개인 경우 문서는 오른쪽의 예시처럼 적어 주세요. 또한 모든 삭제 토론의 대상이 되는 문서에 틀을 빼먹지 말고 부착해 주세요.

장기 미완료 토론
2개월 이상 계속되고 있는 삭제 토론의 목록입니다. 처음 주제와 벗어나거나 1주일 이상 토론이 진행되지 않으면 '총의 없음'으로 닫은 다음 목록에서 제거해주세요.


[[|섬네일|없음]]

하태수[편집]

이 문서는 삭제 신청 됐음에도 불구하고 2개월이 지난 뒤에 삭제 신청이 반려됐으니 삭제 토론을 열고자 합니다. 해당 문서의 이해당사자 계정이 사용자토론을 통해서 본인임을 밝히고 자신을 소개또는 홍보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해당 인물의 저명성이 거의 없을 뿐만아니라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 관련 내용이 전무합니다. 아무리 시인이라고 해서 모든 인물을 백과사전에 실을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생깁니다.

  • 추신 : 토론 종결 여부는 관리자만이 판단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반 사용자들에 의한 토론 종결이 있을 시엔 항명으로 간주하겠습니다.--58.123.52.61 (토론) 2014년 6월 1일 (일) 22:02 (KST)

저명성 부족 삭제 단, IP 사용자의 공격적인 태도까지 찬성하는 것은 아닙니다. 토론 종결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6월 1일 (일) 22:31 (KST)


삭제 토론을 올려 주신:(58.123.52.61 님께 <해당 문서의 이해당사자 계정이 사용자토론을 통해서 본인임을 밝히고 자신을 소개또는 홍보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열거하신 58.123.52.61 님은 어떤 근거로 "하태수"문서을 이해 하셨는지 여쭈어 봅니다. 그당시 콩가루님과 Jytim 님 두분이 주로 저의 하태수 문서을 지도 하셨습니다.(토론) 기간이 대략 2013년7월~2014년 6월까지 약1년째 문서을 지도 하셨습니다.이두분중에Jytim 님은 안계시고 요즘 콩가루님은 계시는것 같았습니다.해서 하태수는 홍보할 목적인지 1년간 토론근거 가 남아 있습니다.확인해 보셔요!.저는 홍보할 목적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리고 게다가 해당 인물의 저명성이 거의 없을 뿐만아니라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 관련 내용이 전무합니다.라고 열거하신 58.123.52.61 님은 어떤 곳에 어너 포털 사이트에 내용이 전무 하다고 하시는지 여쭈어 봅니다. 저가 네이버.다음.구글 네이트 .등등 하태수 혹은 하태수 시인 을 통합검색창에 기록하여 Enter을 치시면 詩가 열거되어 각 사이트ㅡ마다 나타나고 있으며 사진까지(이미지):예문: 산딸기 등등 서울 지하철(서울시청:문화관광과)에 기록된 현황등이 그리운어머니.돌이.마음 등등 詩들이 독자들이 서로서로 카페에 올려가지고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지금현제 까지도 읽어 보고 나타나고 있는데 어떻게58.123.52.61 님은 어떻게 확인된것이 포털 사이트에 내용이 전무하다고 하시는지 제차 여쭈어 봅니다. (상식적으로 67세 시인이 인터넷등등...시집이랑 시백과사전(죽은사람 김소월 시인함께 등등 기록된 근거가 없겠습니까?) 저명성 이란 것을 위키백과 에서 근거로 삼는것이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 국한된 내용 이라해도 네이버에 통합검색창에 하태수 시인 쳐 보시면 詩들이 나타납니다. 사이트에 관련 내용이 전무하다고 토론종결에 올리신 내용 다시한번 확인(방법)해 보시고 Re 바랍니다. --175.212.123.184 (토론) 2014년 6월 3일 (화) 19:39 (KST)


<인물(하태수)의 저명성이 거의 없을 뿐만아니라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 관련 내용이 전무합니다.라고 열거하신 58.123.52.61 님께>

네이버(NAVER)통합검색 보는 요령---->하태수 ---->네이버 왼쪽란중에 순서대로 말씀드리면 불로그란 크릭 하시면 詩 현제시간에 나타나는 하태수 시인의 작품은:1)그리운 어머니 2)마음 3)풍난화.4)산딸기 등 우선 눈에 보이는것만 5편의 詩 가 보입니다. 그리고 그다음 (칸)란에 "이미지" 란을 크릭 하시면 서울 지하철 스크린 원도에 산딸기 詩가 독자들이 사진찍어 올려져 있습니다ㅣ.이 네이버 사이트 내용만으로 도 "하태수 시인이 전무하다고 단정 지을수 있습니까 여쭈어 봅니다.특히 구글.다음.네이트. 등등 추가 로 각종 포털 사이트에도 확인 해보니 하태수 시인에 대한 저명성을 찾아볼수 있습니다.--175.212.123.184 (토론) 2014년 6월 4일 (수) 12:12 (KST)


토론종결 이란 내용을 읽어보다가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확실한 근거조사도없이 일방적으로 토론 종결로 몰고가는 58.123.52.61.님2014.6월1일(일)22:02(kst) 의 문서 처리 내용에 아래와 같이 제차 IP 사용자로써 토론 종결에 한말씀 올립니다.]


<아래/참조> 최초 그당시 jytim님(토론)2013.8.28.(수)23:04 에의해 "하태수"문서작성을 해써 올려보라는 근거에의해 만들어 진 것입니다.(이분을jytim 찾아서 증명하시면 됩니다.)


<관련근거>2013.8.28 하태수 문서는 위키백과에 등재할 만한 문서이고, 확실히, 하태수님은 백과사전에 올라갈 가치가 이미 있습니다. 사용자들이 지적하는 부분은 일단 제가 말씀드린 부분처럼 주관적인 내용인 것 같으나, 이제 그 문서에서 사라졌고, 하태수님은 하태수 문서든 다른 문서든 위키백과에서 계속 기여하셔도 됩니다. 떠나지만 마세요... Jytim (토론) 2013년 8월 28일 (수) 23:04 (KST)


<저명성 문제> 그당시 변경전 최종 초안/건:jytim님 다음.네이버.구글.에서 하태수 시인의 작품성을 찾아서 올리신 작품은 하태수(河太洙, 1948년~)는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경상북도 경주에서 태어났으며, 문예운동 신인상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하였다. 작품/산딸기. 푸념. 내가슴에 묻어둔 사람. 그리운 어머니. 마음.<부언>:나이가 1948년생(67세)비해 너무나 학력도 경력도 기록없이 초간단하였습니다.


해서 저가 변경후 <변경후> 하태수(河太洙, 1948년~)는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경상북도 경주에서 태어났으며, 문예운동 신인상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하였다. 현제 한국시인협회 회원과.한국문인협회(복지위원회위원).국제펜클럽(한국본부)[International PEN]으로 활동중이다. 작품/산딸기 푸념 내가슴에 묻어둔 사람 그리운 어머니 마음


2013년도 끝부분에서 저가 추가로 올린 것이 문제점으로 대두되어 오늘까지 약6개월동안 삭제토론까지 개인홍보 문제까지 거론되면서 주거니 받거니 논쟁이 되었습니다 한국시인협회 회원과.한국문인협회(복지위원회위원).국제펜클럽(한국본부)[International PEN]으로 활동중이다. 사실 국내 작가들의 사단법인중에 한국시인협회.한국문인협회.국제펜클럽 .3군데가 제일 큰 법인입니다 헌데 저가 초안된 내용외에 기술(록)된 부분이 문제점이라면 잘못되었습니다. 저는 67세 나이에 시문학을 통하여 3군데 활동을 합니다만 그곳의 활동영역이 .신춘문예 당선자의 평회원 활동보다 오래 글을 쓰다보니 중앙위원이라던지.복지위원이라던지 이부분이 홍보차원 였다면 위키백과에 잘못을 인정합니다.더불어 첨언하여 드릴말씀은 현제 콩가루님과 2013년7월~2014년 6월 까지 여러모로 지도해주시고 마지막 까지 유지 의견 주시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관련근거/애매하긴 해도 유지 의견 냅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4월 6일 (일) 23:19 (KST)>--175.212.123.184 (토론) 2014년 6월 2일 (월) 19:06 (KST)


<인물(하태수)의 저명성이 거의 없을 뿐만아니라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 관련 내용이 전무합니다.라고 열거하신 58.123.52.61 님께>

이 문서는 삭제 신청 됐음에도 불구하고 2개월이 지난 뒤에 삭제 신청이 반려됐으니 삭제 토론을 열고자 합니다. 해당 문서의 이해당사자 계정이 사용자토론을 통해서 본인임을 밝히고 자신을 소개또는 홍보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해당 인물의 저명성이 거의 없을 뿐만아니라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 관련 내용이 전무합니다. 아무리 시인이라고 해서 모든 인물을 백과사전에 실을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생깁니다. 추신 : 토론 종결 여부는 관리자만이 판단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반 사용자들에 의한 토론 종결이 있을 시엔 항명으로 간주하겠습니다.--58.123.52.61 (토론) 2014년 6월 1일 (일) 22:02 (KST)


답변 : 네이버(NAVER)통합검색 보는 요령---->하태수 ---->네이버 왼쪽란중에 순서대로 말씀드리면 일반 구독자님들은 시인.수필가.소설가 내용을 카페나 불로그을 만들어 수집하며 또한 자기네들 불로그란 만들어져 있기에 우선 저 하태수 크릭 하시면 詩 현제시간에 나타나는 하태수 시인의 작품은 네이버 불로그에:1)그리운 어머니 2)마음 3)풍난화.4)산딸기 등 우선 눈에 보이는것만 5편의 詩 가 보입니다. 그리고 그다음 (칸)란에 "이미지" 란을 크릭 하시면 서울 지하철 스크린 원도에 산딸기 詩가 독자들이 사진찍어 올려져 있습니다ㅣ.이 네이버 사이트 내용만으로 도 "하태수 시인이 전무하다고 단정 지을수 있는지 여쭈어 봅니다. 그외 구글.다음.네이트. 등등 추가 로 각종 포털 사이트에도 확인 해보니 일반 구독자님들이 하태수 시인에 대한 저명성을 찾아볼수 있습니다. --175.212.123.184 (토론) 2014년 6월 4일 (수) 17:58 (KST)

삭제 문예지를 비롯 국내 시문학계가 몰락하여 시인들이 신문에 인용되거나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것도 사실이나, 백:인물의 창의적인 전문가 단락을 뜯어본다면 이 인물이 백과사전에 기록될 만한 의미는 없는 것으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하태수 본인께서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 사이트에서 이 글이 삭제된다 하여 하태수 문인의 가치가 떨어진다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언어를 다루는 것을 업으로 하시는 분이니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는 이해를 하실 겁니다. --Yjs5497 (토론) 2014년 7월 3일 (목) 10:00 (KST)


삭제 --Thswnstjr123 (토론) 2014년 7월 5일 (토) 20:04 (KST)
Thswnstjr123|이 사용자는 협업 정신에 어긋난 토론 태도(과도한 삭제 신청 반복),차단 중에 다른 계정 또는 IP로 활동했다는 이유로 글 편집이 3개월 차단되었습니다.라고 마우스로 확인해보니 화면(정보)에 나타나는데 이 중요한 삭제 토론방에 따라 다니
면서 무작정 삭제 사유의 설명(토론)한마디 없이 "삭제틀"을 달고 다니게 하시는지 매우 궁굼하여 저한데는 매우 중요한 차원에서 "리플"을 달았습니다,--175.212.123.184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7:42 (KST)


Yjs5497님께 이글을 올립니다 우선 삭제을 하시던 안하시던 이 "하태수" 문서의 본질의 내용을 사실적 근거에 의하여 최초의 입안된 문서가 잘못된 점을 요약하여 전언합니다.최초 Jytim님께옵서 최종적으로 문서내용/건은하태수(河太洙, 1948년~)는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경상북도 경주에서 태어났으며, 문예운동 신인상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하였다./작품:산딸기/푸념/내가슴에 묻어둔 사람/그리운 어머니/마음.라고 위키백과사전에 최종등록되어 1년가까이 내려왔습니다. 이내용 최종 문서상의 시인은 학력도 경력도.문예활동 영역범위도 없이 1948년 생(67세)국내외 수십년간 문학활동을한 근거및 시집1귄도 없이 덩그런히 초간단한 소개로 집약처리 되어 기록되어 오다가 누누히 관리자님들의 백.인물+저명성+기타등등 으로 오늘 삭제토론(삭제)으로 결과가 이루어져 왔습니다. 분석을 요모조모 살펴보면 Jytim 이분은 학생으로 공문을 기안하는듯 느낌이 들었습니다.그렇지만 새로운 정보을 주어서 고쳐볼려고 수정해 주십사 하고 이메일로 이것저것 정보을 토론 양식으로 올려드렸지만 감감무소식였습니다.아~아 내가 만약 무보수로 대한민국:한국문인협회 12000명정도의 작가들중에 신춘문예당선자.(1년에1명)잡지사당선자.중에 신인.중진.으로구분하여 죽은자.살아있는자.등등사회에 공헌하고 자라나는 아이들의 국정교과서 중에 기록되어 교육적 가치성을 돋보이게 하는 작가들의 동향을 파악하여 위키백과 사전에 기록될수 있도록 전문적인 조언도 해볼까라고 생각도 하였습니다만 어째서 이렇게 중요한 위키백과사전에 좀전문적이고 체계적이고.논리적으로 긍적적사고로 실무담당 관리자로써 인물등제가 안되는지 매우 안타까움을 늘 느꼈습니다.최초 잘못된 공문기안과 같이 졸열한 프로필 작성때문에 이문서에서 결론이 시문학계의 몰락성.과 언어을 업으로 살아가는 인물로 평가받고 사실과 아무런 관련없는 사안에 좀더 심도있게 관리 하실것을 부탁드리며. 전문성 있는 사람을 찾아서 총체적으로 백과사전에 등용되는 인물들이 많이 기록되어 한국에도 노벨문학상을 목표로 진정성 있게 첨언합니다. (몰락이란 표현에 지난친 표현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추가로 도움되는 정보는 시인들은 국내는 한국시인협회.한국문인협회.국제펜클럽= 이3곳이 그나마 제일 우수한 작가들이 있으며 특히 신춘문예당선자.포함되어 국내외 활동중입니다.저는 현제 한국시인협회 중앙위원 이며.한국문인협회 복지위원으로 .국제펜클럽 (일본어) 현제 활동중입니다. --175.212.123.184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00:26 (KST)

문예지 몇 권을 읽다보면 문학계가 많이 죽었다 특히 시가 위기다 그런 글들을 보다 보니 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언급한 사항 중 잘못된 사항이 있어 기분이 상하셨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Yjs5497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17:04 (KST)


위키백과 사전의 관리자님(해당 담당자님포함)들께 이 글을 올립니다 "위키백과"사전의 관리자 Jytim님께옵서 2013.8.25 이문서"하태수" 시인의 프로필이 최종 초안기획되어 근 11개월 가까이 지내온후 2014.7월현제 삭제토론 알림을 받고 피드백 하게되며 여러 관리자님들 께옵서 1)삭제2)유지3)의견.등등기록을 남기시면서 현제는 대기상태에 있습니다.저가 드릴말씀은 이번 이문서 하태수/건을 분석해보면 (Jytim님께옵서 최종적으로 문서내용/건은하태수(河太洙, 1948년~)는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경상북도 경주에서 태어났으며, 문예운동 신인상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하였다./작품:산딸기/푸념/내가슴에 묻어둔 사람/그리운 어머니/마음.라고 )위키백과사전에 최종등록되어 1년가까이 내려왔습니다.이후 그동안 누차 이해당사자/틀 혹은 저명성 틀 등등 기타 틀을 연속적으로 수없이 관리자님들께옵서 틀이 만들어져 있지만 저가 이해가 가지않는 부분이 너무나 많아 질의와 느낌을 저 나름대로 기록 하오니 관리자님들께옵서 이문서 의 주인공 "하태수" 입장에서 느껴보시고 답변을 듣고 싶고 향후 조치/건은 어떻게 되는지 궁굼하여 품의(稟議) 합니다.최종분석란 으로 예문을 간추려 보면 58.123.52.61님 하신말씀/첫째:이 문서는 삭제 신청 됐음에도 불구하고 2개월이 지난 뒤에 삭제 신청이 반려됐으니 삭제 토론을 열고자 합니다. 해당 문서의 이해당사자 계정이 사용자토론을 통해서 본인임을 밝히고 자신을 소개또는 홍보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해당 인물의 저명성이 거의 없을 뿐만아니라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 관련 내용이 전무합니다. 아무리 시인이라고 해서 모든 인물을 백과사전에 실을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생깁니다. (토론) 2014년 6월 1일 (일) 22:02 (KST) 둘째:2014.4.5 58.123.52.222.님께옵서 이해당사자틀과 저명성 틀을 놓았습니다.그런데 2014 6.1 "리듬"이란 님께옵서 이해당사자 틀과 저면성 틀을 삭제을 하였읍니다.그리고 2014.6. 58.123.52.61.님이 제차 또다시 이해당사자 저명성 틀 족쇄을 채웠습니다. 저는 이부분을 질의합니다.최초 문서 "하태수"2013.8.25.프로필이 관리자 Jytim님의 작성되어 최초 기록되어 저장된 사안이 1)58.123.52.222님+2)리듬님 +58.123.52.61= 똑같은 위키백과 사전의 업무 (인터넷포함)을 보신다면 위키백과사전에 해당된 관련된 "귀책사유[歸責事由]로 이문서 "하태수"에게 사실증명 없이 심리적.정신적.압박으로 삭제/토론 으로 비취어져 추진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175.212.123.184 (토론) 2014년 7월 9일 (수) 15:53 (KST)


위키백과 관리자님는 언제나 토론에 성실하게 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가 생각 할때는 위키백과의 소통은 근본적으로 '토론'을 통해서 이루어 지는데 이 소통이 붕괴된다면 위키백과 근본인 토론과 컨센서스[consensus](의견 등의) 일치, 합의, 일치된 의견, 여론)가 이루어질 수 없음은 물론 관리자님들과 사용자 간의 소통도 불가능하게 된다고 사뢰됩니다.. 따라서, 위키백과 관리자님들은 전문적인 자기자신의 토론란 또는 자신에게 요청된 토론을 인지한후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답변하시거나, 어떠한 형태로든의 정상적인 소통을 편집을 위한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부탁드리며 혹.외람된 말씀입니다만 논리적이지 못한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지 마시길 부탁 드립니다 특히 불필요한 언급은 작가들의 책임감 그역사성으로 볼때 공동체의 정신 문화에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220.125.142.189 (토론) 2014년 7월 11일 (금) 06:42 (KST)--175.212.123.184 (토론) 2014년 7월 24일 (목) 22:41 (KST)


  • 위키백과 관리자님께 2014.7.24 "하태수"문서에 대한 결과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들어왔다가 저의 문서"하태수"아래부분에 "분류:대한민국의 시인" 란을 크릭을 해보니 위키백과사전에 총406명의 시인.수필가.소설가.등재되어 있군요 그중에

ㄱ.ㄴ.ㄷ.ㄹ.~순서대로 예문 첫번째(1번):감문주 시인을 크릭해보니 문학활동 나이.학력.경력 기록(기술)되어 있군요.감문주 시인을 등재하신 관리자님것과 "하태수"문서을 등재하신 Jytim관리자님의 문서내용을 비교해 볼수있는 사안으로 똑같은 관리자님들의 정보을 공유하는의미에서 짦게 똑같이 초안(보강)해서 백과사전에 등재내용 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감문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Nhero2006 (토론 | 기여) 사용자의 2011년 3월 16일 (수) 00:48 판2011년 3월 16일 (수) 00:48

  • 감문주(필명: 혜원)는 대한민국의 시인이자 수필가이다.
  • 생애[편집]

현재 (사)창작예술인협회와 양평문인협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 저서[편집]

아리수 강가에서(공저, 해드림 출판사, 2006) 아리수 강가에서 2(공저, 에세이, 2007)

  • 수상 경력[편집]

월간 문학21(2005년) 신인상 대한문학세계(2006년) 신인상

분류: 대한민국의 시인


  • 위와같이 감문주 시인과 같이 이렇게 위키백과사전에 등재되어 진다면 :"하태수"문서을 최종 기록하여 문서을 만드신 관리자:Jytim님과 비교해볼수 있는 사안으로 분석해 볼수 있는 문서편집상 문제점과 관리개선 사항으로 향후

대한민국의 시인.수필가.소설가 님들의 활동중에서 백.인물+저명성+ 기타등등 도움이 될것같아 이양식으로 초안된 부분과 저가 1년동안Jytim님께 올려져 있는 information 과 intelligence 을 간단하게 간추려서 올려 봅니다.

  • 하태수(河太洙, 1948년~)는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경상북도 경주에서 태어났으며, 문예운동 신인상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하였다.
  • 생애[편집]

현재: (사)한국시인협회(중앙위원)와 한국문인협회(복지위원회위원),국제펜클럽(한국본부)[International PEN]으로 활동중이다

  • 저서[편집]

『노을울음』:시집2007 『한국사이버문학』2002~2007:발행인

  • 수상 경력[편집]

『문예운동』신인 문학상2001.

  • <작품활동>
  • 『韓國 詩 大事典』2012 한국시대사전(죽은자+살아있는자)각대학도서관 비취:하태수 수록
  • 詩가 흐르는 서울"詩사용 승락 협조요청"문화예술과2009~~2014.(지하철)현제
  • 한일문학교류:日韓環境詩選集:代表的 詩人:370名 中:河太洙:作品 수록
  • 동인지발표:월간문학(2010.5).계절문학(2011겨울호).좋은문학(2007년).한올문학:(2012.9)
  • 한국문인(2005.9)한국시학(2006.봄호).동방문학(2008.2009.2010.2011.2012.2013.2014)
  • 『심성계발』:노동부(근로자 정신함양교육)교재 "기업의 경영과 문학을 접목시킨 교재:2001~~2014:초판~ 현제)

분류: 대한민국의 시인 --175.212.123.184 (토론) 2014년 7월 24일 (목) 22:4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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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째, 위키백과의 관리자위키백과:사용자들에 의해 관리자 선거를 통해서 선출되는 것으로, 보수를 받지 않고 일하는 자원봉사자입니다. 위키백과라는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각자 생업에 종사하는 개인입니다.
  • 셋째, 위키백과의 모든 일반 문서는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하여 작성되어야 합니다.
  • 넷째, 위키백과:저명성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대상은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다섯째, 사용자:Jytim은 위키백과의 관리자가 아니며, 현재 협업 정신에 어긋난 태도로 차단 당한 상태입니다.

해당 문서가 저명성과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만족한다 보기 어렵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7월 24일 (목) 23:07 (KST)

이강철님께 위키백과에 대한 안내 말씀 첫째~다섯째 까지 예문을 들어 조목조목 하신말씀 잘읽었습니다. 특히 둘째란에 "자원봉사"란에 깜짝놀란 느낌으로 ..각자생업에 종사 하시면서 까지... 때론 밤늦도록 봉사하신다니 저(67세)나이에 부끄럽기도 합니다.아무쪼록 우리나라에서 특히 요즘 정보화 시대에 무보수로 사실적 근거에 입각된 업무(위키백과)내규에 원칙을 적용 하여 이바지 하시는 위키백과 모던 관리자님과 해당되시는님들께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고개숙여 감사을 드립니다.(혹 이늙은이도 70살이 가까워 오지만 봉사 할수 있는 길이 있으시다면 연락주시면 일조을 하겠습니다]--175.212.123.184 (토론) 2014년 7월 27일 (일) 03:56 (KST)

조건부 유지 위 본인이 제시한 출처가 사실인 경우 유지 가능하다 판단합니다. --Yjs5497 (토론) 2014년 7월 25일 (금) 08:27 (KST)

Yjs5497님께 이렇게 찾아주시고 특히 "유지" 라는 답변주시어 대단히 고맙고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사실 중간중간 뿌리을 찾아서 사실적 근거에 입각된 프로필 내용을 작가의 한사람으로써 2014.4.5부터~ 2014.7.27 이의신청을 올리고~"콩가루" 관리자님께옵서 최초유지 의견을 주시기에 끝까지 윈칙대로 여쭈어 보고 그만 둘려고 했답니다.소통과 토론 문화가 정착되면 어떠한 난관이 봉착되어도 신념으로 이루어 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지금 하나 남아 있는것은 "하태수"시인 1사람의 프로필 이지만 조건부 제시한 출처가 사실유무을 증명하는길 입니다.Yjs5497님 조금 기다려 주세요 저위쪽에 "파일" 란이 있군요.저의 서재실에 관련된 "역사물"을 (이것저것)찾아써 믿음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175.212.123.184 (토론) 2014년 7월 27일 (일) 03:56 (KST)


  • 제시한 출처에 대한 파일<작품활동> 올림*
파일:한국시 대사전2.JPG
한국시_대사전2.JPG
파일:한국 시대사전 내용.JPG
한국_시대사전_내용.JPG
파일:한일문학교류.JPG
한일문학교류.JPG
파일:한일문학교류내용.JPG
한일문학교류내용.JPG
파일:심성계발.JPG
심성계발.JPG
파일:심성계발 내용.JPG
심성계발_내용.JPG
파일:한국싸이버문학 외 8종.JPG
한국싸이버문학_외_8종.JPG
파일:싸이버문학 발행인.JPG
싸이버문학_발행인.JPG
파일:싸이버문학 권두언.JPG
싸이버문학_권두언.JPG
파일:부산시인협회 40년사.JPG
부산시인협회_40년사.JPG
파일:부산시인협회 -12대 임원단.JPG
부산시인협회_-12대_임원단.JPG
파일:원고청탁서.JPG
원고청탁서.JPG

--175.212.123.184 (토론) 2014년 7월 27일 (일) 22:53 (KST)

  • 詩가 흐르는 서울"詩사용 승락 협조요청"문화예술과2009~~2014.(지하철)현제 /건은2011년도에 서울시청에서 연락받은 내용을 올림/아래참조/해당 인물의 저명성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 관련 내용이 "이미지" 란에 올려져 있음.

산딸기/하태수=할매따라 가는산길 망개나무 넝쿨아래/ 산딸기 옹기종기 욕심쟁이 다람쥐/가시딸기 두손가득 날 보며 도리도리 지팡이로 따 달라 옷고름 부여잡고/칭얼칭얼 졸라대면 모시 저고리 속/ 까아만 딸기 뺑긋이 내밀어/다람쥐 눈 내 눈망울에 조롱조롱 맺힌다.5호선 송정역에서 방화방향 6-3번/호선 6호선 역명 독바위/ 6호선 태릉입구역에서 응암방향 7-1/6호선 안암역에서 봉화산방향 3-1/7호선 남성역에서 장암방향 6-1/8호선 석촌역에서 모란방향 2-3--175.212.123.184 (토론) 2014년 7월 27일 (일) 22:53 (KST)


Yjs5497님께 2014.7.27.어럽게 어럽게 돋보기 끼고 사실적 출처 내용을 파일로 올렸습니다만 ChongDae님께옵서 몽땅 삭제을 해버렸습니다.무슨연유로 삭제을 하셨는지는 모러겠습니다만 저가 제차 어떻게 해야할지 모러겠습니다. "하태수"문서에 신뢰 할수 있는 사실적 출처 확인 및 위키백과 정책 과 위키백과 지침 을 해당유무을 비교 점검 확인할수 있는 "파일"이 였습니다.(복원 하여 대조하여 제차 보실수 있다면 아래/문서을 보강시켜 프로필로 사용 하셔도 됩니다) 아래 내용건은 이미 1년동안:2013.7~2014.7.현제까지 하태수 문서 토론과기여란에 올려져 있는 information 과 intelligence입니다.

  • 하태수(河太洙, 1948년~)는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경상북도 경주에서 태어났으며, 문예운동 신인상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하였다.
  • 생애[편집]

현재:(사)한국시인협회(중앙위원)와 한국문인협회(복지위원회위원),국제펜클럽(한국본부)[International PEN]으로 활동중이다

  • 저서[편집]

『노을울음』:시집2007 『한국사이버문학』2002~2007:발행인

  • 수상 경력[편집]

『문예운동』신인 문학상2001.

  • <작품활동>
  • 『韓國 詩 大事典』2012 한국시대사전(죽은자+살아있는자)각대학도서관 비취:하태수 수록
  • 詩가 흐르는 서울"詩사용 승락 협조요청"문화예술과2009~~2014.(지하철)현제
  • 한일문학교류:日韓環境詩選集:代表的 詩人:370名 中:河太洙:作品 수록
  • 동인지발표:월간문학(2010.5).계절문학(2011겨울호).좋은문학(2007년).한올문학:(2012.9)
  • 한국문인(2005.9)한국시학(2006.봄호).동방문학(2008.2009.2010.2011.2012.2013.2014)
  • 『심성계발』:노동부(근로자 정신함양교육)교재 "기업의 경영과 문학을 접목시킨 교재:2001~~2014:초판~ 현제)

--175.212.123.184 (토론) 2014년 7월 29일 (화) 20:05 (KST)

롯데월드 아이스링크[편집]

조성현 (수화통역사)[편집]

삭제 신청이 들어왔으나, 출처가 있으므로 명백한 삭제 대상인지에 대해 먼저 토론을 한 후에 삭제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6월 15일 (일) 05:10 (KST)

유지——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6월 19일 (목) 11:38 (KST)
삭제 유지 --175.194.86.235 (토론) 2014년 6월 22일 (일) 06:49 (KST)
유지 이 분야 베테랑이라네요. 충분합니다. 저명성 정책에도 특정 분야 권위자는 등재 가능하다 하고.--Reiro (토론) 2014년 6월 25일 (수) 04:48 (KST)
모상근 등 최근에 수화통역사에 관한 문서가 몇몇 만들어졌습니다. 기준을 세울 수 있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18:17 (KST)
@ChongDae: 수화통역사에 대해서 찾아보아 이번 조성현 문서 처럼 잡지 등에 소개되어 저명성을 갖춘 경우에 한해서 남겨두는 게 옳다고 봅니다.--커뷰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15:30 (KST)
유지--커뷰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15:30 (KST)

연고대와 고연대[편집]

이은규 (연출)[편집]

TPE48[편집]

2011년에 결성된다고 알려졌던 가수 그룹입니다만, 2014년 6월 현재까지 구성원 모집, 홈페이지 개설 등의 어떠한 행보도 없습니다. 3년 반 넘게 아무런 진척이 없고, 추가될 내용도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만들어질 예정이었다'라는 사실만으로는 문서를 유지하기가 힘들 것으로 판단됩니다. --Коммунистическая Википедия (토론) 2014년 6월 29일 (일) 07:10 (KST)

삭제 멤버도 없는 그룹. 향후 어떠한 움직임이 있을때 다시 생성해도 될듯합니다. -- J13 (토론) 2014년 7월 2일 (수) 18:44 (KST)
유지 일단 신문 기사로도 출처가 있습니다. 아예 데뷔도 못한 오소녀도 출처 덕에 살아남는 만큼, 이것도 남을 가치는 충분하다 봅니다.--Reiro (토론) 2014년 7월 3일 (목) 00:57 (KST)
오소녀는 데뷔를 못 했을 뿐 구체적인 멤버와 소속사가 정해진 상태였고 방송 활동 기록도 있습니다. 하지만 TPE48은 '생길 예정이었다'라는 사실 이외에는 그 어떤 정보도 없습니다. 아무리 출처가 있다고 해도 이정도의 사실 하나만 가지고 항목을 유지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Коммунистическая Википедия (토론) 2014년 7월 3일 (목) 15:40 (KST)
삭제 --Thswnstjr123 (토론) 2014년 7월 4일 (금) 20:24 (KST)


김포섬[편집]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편집]

[편집]

백:아님#낱말 --Thswnstjr123 (토론) 2014년 7월 6일 (일) 17:44 (KST)

유지다른 언어판에도 있는 문서고, 이건 언어학 쪽으로 들어가면 '긍정의 발화' 이런 식으로 다뤄지는 단어입니다. 따라서 백:아님의 대상이 아닙니다.--Reiro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02:27 (KST)
유지 보강해야 할 문서지, 삭제할 대상은 아닙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15:48 (KST)

심우철[편집]

저명성 부족. 인터넷 강사라고 하여 모두 백과사전 등재 대상은 아니라 봅니다. --KAWAI (토론) 2014년 7월 21일 (월) 00:31 (KST)

관련 의견 모음

--KAWAI (토론) 2014년 7월 21일 (월) 00:35 (KST)

흔히 '삽자루'로 잘 알려진 우형철 정도의 인지도가 있는 인물이 아니라면 삭제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심우철과 같은 경우는 TV 프로그램에서 스타 강사 등으로 몇 번 출연한게 확인되는데 언론 보도 쪽에서는 약해 애매합니다.--커뷰 (토론) 2014년 7월 21일 (월) 11:49 (KST)
유지출처에서도 나왔듯이 중앙일보에서 조사한 '성적향상에 도움된 강사' 중 3위에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다른 출처 보니 신승범과 같이 주된 기사로 쓰였고요. 단지 1등이 아니라는 이유로 지운다면 중앙일보서 2등한 신승범도 지워야겠군요.--Reiro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14:03 (KST)

포르노 제작사[편집]

분류:포르노 영화 스튜디오 하위 분류로 등록되어 있는 포르노 제작사에 관한 삭제 토론입니다. 해당 문서들은 사용자:마그소쿠노를 포함한 다수의 다중 계정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생성한 문서들로 저명성이 상당히 부족한 기업이 대부분입니다. 현지에서만 알려져 있는 경우가 많으며 대한민국에서는 포르노가 불법이기에 저명성은 더욱 떨어집니다. 각 분류에 등록된 문서들 일일이 저명성 및 등재 가치 판단하여 잔존여부 결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KAWAI (토론) 2014년 7월 21일 (월) 00:45 (KST)

일본 기업
미국 기업
기타

이 중 사업 지역인 일본 이외의 언어 판에도 문서가 존재하는 소프트 온 디맨드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저명성 부족으로 삭제해도 무방하다 생각됩니다. 또한 사업 특성상 정확한 기업 정보가 공개되지 않고 있어 회사 상호명 확인이 어렵고 브랜드명으로만 알려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도 주요 고려 대상입니다. --KAWAI (토론) 2014년 7월 21일 (월) 12:34 (KST)

삭제 개인적으로는 삭제에 한표 던집니다.--커뷰 (토론) 2014년 7월 21일 (월) 11:4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구글링해 보면 몇 개는 기사가 나오는 것도 있네요. --Yjs5497 (토론) 2014년 7월 25일 (금) 08:35 (KST)
상당수 삭제 인터위키가 없거나 인터위키가 있더라도 인터위키로 연결된 언어판에 달린 출처를 통해 중요도를 입증할 수 없는 모든 문서를 저명성 부족으로 삭제해야합니다.

아울러 도쿄-핫 문서는 프록시 아이피가 6월 16일 만든 문서로 사용자:bordoolol이 올린 "직소기에 달린 딜도" 라는 유해한 사진이 들어가 있습니다.

같은날 영어판에서 Tokyo-hot을 사용자:Henichi가 만들고서 저명성 부족으로 관리자들에게 삭제를 신청하는 틀이 달리자 틀을 반복적으로 지우는 훼손을 했다가 적발이 되면서 사용자:Henichi는 "직소기에 달린 딜도"사진을 영어 위키백과의 글에 부적절한 위치에 붙인 행위까지 합쳐져 Disruptive editing으로 영원히차단됐습니다. 한편 오번나이트는 4월 13,16,18일에 영어 위키백과의 두개의 글에 "직소기에 달린 딜도"사진을 넣고 지워지자 또 넣은데 이어 4월 20일 영어 위키백과의 토론 공간 두 곳에 Best female orgasm sex toy라는 제목의 문단을 만들면서 직소기에 달린 딜도를 사용하는 동영상을 링크하여 Vandalism-only account로 무기한 차단됐습니다. 최근 Henichi, 572수자, Bordoolol, 오번나이트는 모두서로 동일인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도쿄-핫 문서는 악성 변태성욕자가 만든 문서이자 이미 영어판에서도 수록가치가 없다고 판명된 문서이므로 빠르게 삭제해야합니다.--초르스름 (토론) 2014년 7월 25일 (금) 20:57 (KST)

즉시 삭제 삭제 다중계정의 기여가 있다면 전부 바로 지워야 합니다. 시간이 나는데로 실행에 옮기겠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15:27 (KST)

금 양왕[편집]

해릉양왕금나라의 폐위된 황제인데, 폐위가 되면서 해릉 땅의 왕으로 지위가 강등되었고, 최악의 시호인 '양(煬)'을 받아 '해릉양왕'이 됐습니다. 따라서 제목을 '해릉양왕'이라고 쓰는 게 적절하고 굳이 금나라를 강조하고자 한다면 '금 해릉양왕'이라고 적어야 합니다(현재 해릉양왕으로 고친 상태입니다). '금 양왕'은 적절한 제목이 아닙니다.

'금 양왕'이라는 제목에 대해 굳이 대한민국에 비유를 하자면 대한민국 대통령인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탄핵돼서 경기도지사로 강등됐는데(물론 한국에 이런 제도는 없습니다만 설명의 편의를 위해서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경기도지사 홍길동'이라고 쓰든가 '대한민국 경기도지사 홍길동'이라고 적어야 할 것을 '대한민국지사 홍길동' 식으로 적은 격입니다.

해당 문서를 '금 양왕'이라는 제목으로 바꾸셨던 분께 죄송합니다만 '금 양왕'은 쓰이지 않는 표현입니다. 어차피 이제 '금 양왕' 문서를 가리키는 문서가 이곳 삭제토론 뿐이므로 삭제해야 한다고 봅니다. --Wikipean (토론) 2014년 7월 22일 (화) 12:41 (KST)

찬성 설명에 일리가 있어 보입니다. 최악의 시호인 “양”이라는 부분에 대해 출처와 함께 문서를 보강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23일 (수) 01:36 (KST)
시호 문서에도 이미 설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양'이 들어간 다른 예로는 수 양제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폐위가 아니니 황제로서는 인정하지만 최악의 황제로 취급한 것이죠. --Wikipean (토론) 2014년 7월 23일 (수) 10:43 (KST)
삭제 금 해릉양왕이 맞는 표제어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3일 (수) 01:47 (KST)
삭제 지위 강등 후 후세에 복권된 적이 없다면 강등된 마지막 칭호인 해릉양왕으로 써야지요.--커뷰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15:28 (KST)

먼 미래의 철도 노선[편집]

이 3개 문서는 현재 구상 단계에만 머물러 있는 철도 노선들로, 구체적인 구상, 완공 예정 년도, 착공 가능 여부 등이 모두 불투명합니다. 이는 백:아님#미래에 저촉되기 때문에 삭제해야 하나 혹시나 해서 토론을 답니다.--커뷰 (토론) 2014년 7월 25일 (금) 21:28 (KST)

모두 삭제 그러면 남부내륙선도 삭제 대상인가요? -banwol (·) 2014년 7월 27일 (일) 23:01 (KST)
적어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및 어느정도 계획이 구체적으로 나온 노선 정도가 되어야 위키백과에 수록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상만 되고 있는 노선은 이 노선이 건설될 수 있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런 것으로 보았을 때 남부내륙선도 포함된다고 할 수 있겠지요.--커뷰 (토론) 2014년 7월 28일 (월) 01:13 (KST)
대구-광주선, 남부내륙선 유지 : 대구광주선은 일부 구간이 착공된 적이 있고 구남철도라는 이름으로 일제시대부터 큰 문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철갤사천료리 (토론) 2014년 7월 29일 (화) 09:47 (KST)

성재기의 사상[편집]

성재기의 팬으로 의심되는 사람이 성재기의 사상이란 문서를 만들었는데, 성재기의 사상에 나오는 내용들은 그냥 성재기 란에 쓰면 되지 않을까요? '성재기의 사상'이 학설이나 이론으로 학계에서 인정해주는 것도 아닌데 위키백과에 쓸 일이 있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Kommunisten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2:2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성재기의 문서가 방대하여 분리를 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김대중, 노무현, 윤치호 등의 문서작성자도 모두 김대중, 노무현, 윤치호의 팬이라고 볼 수 있습니까? 억측입니다. -- Disscripter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2:3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성재기의 팬으로 의심되는 사람이라서 차별받아야 한다면 귀하는 Kommunisten이라는 칭호가 공산주의를 연상하니 공산주의자로 의심되는 사람이라고 단정해도 되는 것입니까? 김대중이나 노무현의 문서, 맑스의 문서가 그렇게 방대해져서 분리를 해도, 그런식으로 악의적인 반대를 할까 의문스럽습니다. -- Disscripter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2:4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하지만 '노무현의 사상', '김대중의 사상'이란 문서는 없잖아요. 노무현이나 김대중의 사상에 대해 써놓은 소정의 책들은 존재해도 그런 문서는 위키백과에 올라오기엔 좀 무리가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건 성재기 문서 삭제토론을 하는 게 아니라 성재기의 사상 문서에 대한 삭제토론을 하는 거에요. 그리고 '사상'이란 것은 그를 받침하는 상당한 이론이 포함되어야 하고, 그 이론들은 학계에서 인정받아야 하는데, 성재기의 사상에 나온 내용은 그저 성재기의 주장 아닌가요? 그걸 위키백과에 쓸 필요는 없다고봐요. 성재기 문서가 방대해져도 성재기 문서에 쓰는 게 옳은 것 같고, 아니면 삭제하거나 문서의 제목을 '남성연대의 주장'이라고 바꾸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Kommunisten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2:46 (KST)
남성운동이 시작된 것은 20세기 이후이고 한국에 남성운동이 들어온 것은 빨라도 1994년입니다. 학문으로써 토대를 갖추지 못했다, 많은 추종자를 얻지 못했다는 이유로 이론이 아닌 가벼운 잡생각으로 가볍게 취급해도 된다는 식의 편견이 보이는군요. 페미니즘은 19세기에 시작되어 한국에는 무려 1920년대에 유입되었습니다. 1920년대부터 시작된 한국 페미니즘과는 달리 한국 남성주의, 한국 매스큘리즘은 시작된지 1994년부터 이제 갓 20년이 되었습니다. 학문적 토대를 갖추기에는 20년의 시간은 너무 짧고, 성재기씨가 남성학에 종사한 것은 1999년부터입니다. 성재기씨가 제대로 후계자나 문하생을 양성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남성학, 남성운동의 학문적인 어떤 틀이 지금현재 잡히는 것은 어렵습니다. 학문으로써 토대를 갖추지 못했다, 많은 추종자를 얻지 못했다는 이유로 어떤 사상이나 신념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주장은 억지스러워 보입니다. 남성연대를 성재기 혼자서 실질적으로 이끌어왔습니다. 성재기의 신념, 사상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 Disscripter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2:54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제가 또한 우려하는 건, '성재기의 사상'에 나온 내용이 성재기가 최초로 한 주장도 아니고, 과거 남성주의자들이 흔히 주장하는 것과도 유사한데, 마치 성재기만의 전유물인 것 처럼 취급되는 것입니다. 적어도 특정 인물을 앞자리에 언급한 사상이라면 적어도 다수 학계에서 인정받는 이론이나, 아니면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그 내용은 특정 학문의 전공 과정에서 등장해야 할텐데, 성재기는 그런 쪽에서 생각하면 좀 부족한 것 같기도 하고요. '남성연대의 주장', '한국의 남성주의'라는 문서로 이름을 바꾼 후, 성재기의 주장은 부연적으로 쓰는 게 더 나을 것 같기도 한데요. 아니면, 삭제를 한 다음 성재기 문서에 넣던가요. --Kommunisten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3:01 (KST)
성재기가 하지 않은 주장을 성재기가 했던 주장이라 하면 문제가 됩니다. 성재기가 했던 주장이고 방송 인터뷰에서도 보도된 내용입니다. 성재기 문서의 양이 방대하여 분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님의 주장은 반대를 위한 반대, 시비걸기 위한 시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Disscripter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3:25 (KST)
위키백과에 써져있는 인물들이 특정 방송에서 길게 말한 내용이라면, 그 내용도 OOO의 사상이라고 쓸 수 있다는 건가요? 위키백과는 특정 인물의 주장을 모아놓는 곳이 아니에요. --Kommunisten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3:26 (KST)
한국의 남성학, 남성운동의 역사가 얼마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의도를 알 수 없습니다. 다짜고짜 처음부터 사람에게 색칠하는 것도 그렇고, 사상적 이념적으로 상당히 편향된 사고방식을 가지신 분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역사가 얼마되지 않았고 제대로된 계승자 문하생을 남기지 못했다 해서 듣보잡취급을 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 Disscripter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3:29 (KST)
성재기의 주장이 하나의 철학적 체계가 완성된 사상으로 볼 수 있나요? 성재기가 주장한 것들에 대해서, 특정 주장에 대한 근거야 있는 것 같지만, 그 주장들에서 시사하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이론적으로라도 타파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 것 같진 않군요. --Kommunisten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3:31 (KST)
그렇다면 제대로 된 문하생을 남기지 못했고 죽은 뒤에야 플라톤 등이 사상을 정리한 소크라테스 역시 철학적 체계가 완성되지 못한 것입니까? 어떤 주장에는 반대주장이 있는 것이 당연하며 반대주장이 있다 해서 그 주장을 문제있는 주장으로 논정할 근거는 있습니까? 박정희나 보수주의자들 외에도 김대중 노무현 등도 문제점이 다 있습니다. 성재기가 그런 사상을 가지고 그런 주장을 했다는 것은 이미 공인된 사실입니다. 개인적인 편견을 다른사람들에게까지 굳이 강요할 필요는 없어 보이네요. -- Disscripter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3:33 (KST)
왜 토론에도 관계없는 김대중, 노무현, 박정희를 끌고나오는 지 이해가 안가지만, 소크라테스의 사상은 그 당시에 체계화가 덜 되었다고 평가되었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고차원적인 연구가 진행되었고, 오늘날 철학의 일부에 들어간 겁니다. 현재의 성재기는 아직 그러한 절차를 밟지 않았고, 그런 상태에서 위키백과에 쓰여지는 것은 부당하다고 봅니다. 위키백과는 학설을 새로 만드는 사이트가 아닙니다. 훗날, 성재기의 사상이 인정되면 그 때 위키백과에 쓰면 되는거구요. --Kommunisten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3:37 (KST)
여러가지 문제점을 이론적으로라도 타파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 것 같지 않다면 소크라테스는 중우정치를 비판하고 해결책을 제시했지만 해결하지 못했으니 의미가 없는 것입니까? 비슷한 사례 혹은 다른 인물들을 대입해본 것입니다. 김일성의 주체사상은 고차원적인 연구가 진행되었기에 사상으로든 어떤 고유명사로든 공인된 것인가요? 본인의 편견이 마치 법인 것처럼 주장하시는데 그런 편견을 굳이 강요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 Disscripter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3:39 (KST)
위키백과는 학설을 새로 만드는 사이트가 아닙니다.

남성학, 남성운동이라는 학문 내에서 성재기가 만든 학설 혹은 소스를 수록한 것이지 제가 만든 학설이 아닙니다. 성재기 팬으로 딱지붙이더니 이제는 제가 새로운 학설을 창조한 것처럼 왜곡하는군요. -- Disscripter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3:40 (KST)

지금 님은 공격적인 언행이랑 토론이랑 관계없는 얘기를 하고 계셔요. 그리고 주체사상은 적어도 위키백과:저명성에 따르면 등재될 수 있는거고, 황장엽의 논문이나, 주체사상에 관련된 책을 읽어보면 나름 헤겔이랑 레닌의 철학을 뒤섞여놓긴 했습니다. 아주 체계가 없는 이론인 건 아니죠. 쇠퇴기에 추가된 수령론 때문에 그냥 종교적 사상이 되어버렸지만요. 아무튼 님이 한 발언에 대해 인정하신다면 '남성연대의 주장'으로 문서명을 바꾸시던가, 또는 '한국의 남성주의'의 부속 항목으로 쓰는 게 저는 더 낫다고 봅니다. --Kommunisten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3:44 (KST)
성재기의 견해 역시 정리가 되지는 않았지만 남성에게도 인권이 있다, 군복무에 의한 손해 배상, 가부장제를 비판하면서도 가부장제의 혜택만 누리려는 여성 비판 등의 체계는 갖추어져 있습니다. 기존의 남성연대는 성재기가 거의 독자적으로 이끌다시피 했으니 성재기의 주장이 맞습니다. 한국의 남성주의가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성재기의 주장은 성재기의 주장입니다. 향후 다른 견해가 나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 Disscripter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3:46 (KST)
공격적인 언행을 먼저 그리고 중간중간 하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 Disscripter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3:48 (KST)
시간이 얼마 안되었다고 해서 꼭 이론이 정립 안되는 건 아니에요. 스키너 같은 경우에는 1980년대 때 발표한 논문이 1990년대 초반에 알려지면서 1990년대 후반에 교육심리학에 정식적으로 등재 되기도 했습니다. 적어도 10년이면 충분하단거죠. 성재기의 주장이 학설화되지 않은 이유는 그간 수많은 남성주의자들의 비-가치개념적 주장과 흡사하기 때문입니다. 사상이라고 하기보단 '주장'이라고 하는 게 더 낫겠죠. 그리고 주장이라면 차라리 성재기 문서에 기록하는 게 더 낫다는 겁니다. --Kommunisten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3:50 (KST)
성재기의 주장이 학설화되지 않은 이유는 그간 수많은 남성주의자들의 비-가치개념적 주장과 흡사하기 때문이 아니라 아직 어떤 틀이 잡히기에는 시간이 짧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남성운동 자체만도 1994년에 시작됐고 성재기가 남성운동에 투신한 것은 1999년 10월 이후입니다. 더군다나 제대로 된 후계자나 문인을 양성하지도 못하고 죽은데다가, 여성은 무조건 피해자라는 시각이 일반적이라서 그의 주장은 더더욱 인정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님의 주장이 다윈의 진화론을 망상정도로 치부하고 학문으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피르호 같은 분들과 뭐가 다를까요? 루터의 종교개혁을 바라보던 카를 5세의 태도와 무엇이 다릅니까? -- Disscripter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3:57 (KST)
결국 그 다윈의 진화론은 학설로 인정받았고 오늘날 우리가 배우고 있잖습니까? 그리고 다윈과 창조론자들의 논쟁 과정 또한 학설화가 진행되는 과정에 포함됩니다. 게다가 성재기의 사상에 쓰신 것들은 대부분 성재기의 전유물도 아닙니다. 이미 오래 전 부터 스테판 바스커바일같은 남성주의자들이 주장해온 것들을 재주장할 뿐입니다. 그걸 성재기의 사상이라고 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을 것 같고요. 주장이라면 위에 말한 것 처럼 성재기 문서에 쓰는 게 더 낫다는 겁니다. 그리고 성재기의 주장이 사상이 맞든 아니든, 그건 개인의 주장이지 현재는 그게 정식으로 퍼진 개념도 아니고요. --Kommunisten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4:02 (KST)
그리고 이런 식으로 OOO의 사상을 위키백과에 올릴 수 있다면, 위키백과에 등재된 특정 사람이 발언했던 것들을 모아서 OOO의 사상이라고 써도 무방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명성이 요구되는 거 아닙니까? --Kommunisten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4:05 (KST)
공개된 기사 특히 조선일보나 동아일보의 기사가 저명성이 떨어진다고 볼수 있습니까? KBS, 오마이뉴스나 한겨레의 저명성도 의심스러운 것들인가요? -- Disscripter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4:13 (KST)
그건 출처랑 관련이 있는 것 같구요. 전 성재기의 주장들이 거짓이라고 한 적은 없어요. 다만 그 주장 하나하나가 사상이 될 정도로 저명성이 있냐는거죠. 그리고 위키백과에 등재된 인물이 주장한 것들이 메이저 언론사 기사문에 수록된 예가 꽤 있습니다. 그럼 이 주장들도 사상이 될 수 있나요. --Kommunisten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4:17 (KST)

삭제 백과사전적 가치가 없는 문서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9:35 (KST)

삭제 저명성 부족. —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4년 7월 30일 (수) 10:04 (KST)

삭제 사상 정리는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나 다른 곳을 이용하세요--커뷰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15:23 (KST)

삭제 독자연구, 저명성 부족 --Neoalpha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15:26 (KST)

삼성전자판매[편집]

주기여자께서 삭제 신청해주셧는데, 저는 이 문서들이 저명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되는바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분당선M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15:25 (KST)

유지--커뷰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15:26 (KST)
유지--Kommunisten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16:24 (KST)

도중하차[편집]

백과사전에 등재 할만한 문서는 아닌 것 같고 저명성이 심각하게 부족합니다. --인생살이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21:36 (KST)

음... 주기여자인 trainholic님께 삭제토론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렸으니 그분께서 답변을 하시겠지만, 인생살이님께서는 이 문서가 어떤 이유로 등재할만한 문서가 아니며, 저명성이 부족하다고 하시는지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4년 7월 31일 (목) 01:0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