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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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
삭제 토론
 2014년 8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이용 안내
단축:
백:삭토

삭제 토론은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거나,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문서나 틀, 파일이 있을 때 삭제 정책에 해당되는지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삭제 토론 회부는 누구든지 할 수 있으며, 삭제 토론 신청 시 해당 문서의 생성자 또는 주요 기여자(확인 도구)에게 삭제 토론 회부 사실을 {{삭제 토론 알림}} 틀을 이용해 사용자토론 페이지에 알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 삭제 토론의 결론은 다수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삭제 토론 시작 후에 등록되거나 기여가 극히 적은 사용자 계정의 의견과 모든 IP 사용자의 의견은 유지/삭제 고려 시 그 비중을 낮게 둘 수 있습니다. 또한 다중 계정을 부정하게 이용하거나 토론 중에 차단된 사용자의 의견은 결정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삭제 토론의 발의자는 삭제 토론에 회부한 이유와 원하는 결과의 방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또한 삭제 토론의 중립성을 위해, 발의자는 {{삭제}}나 {{유지}} 등의 투표 틀을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새로운 삭제 토론을 시작하려면, 해당 문서의 상단에 {{풀기:삭제 토론}} 이라고 적어 주세요. 이때 나오는 안내문의 지시대로 삭제 토론 페이지를 만들면 됩니다. 만약 종결된 삭제 토론이 존재하고 있거나 토론에 부칠 항목이 두 개 이상 있는 경우는 {{풀기:삭제 토론|열 삭제토론방 이름}}을 이용하면 됩니다.

== XXXXX ==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A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B

삭제 토론에 회부할 항목이 여러 개인 경우 문서는 오른쪽의 예시처럼 적어 주세요. 또한 모든 삭제 토론의 대상이 되는 문서에 틀을 빼먹지 말고 부착해 주세요.

장기 미완료 토론
2개월 이상 계속되고 있는 삭제 토론의 목록입니다. 처음 주제와 벗어나거나 1주일 이상 토론이 진행되지 않으면 '총의 없음'으로 닫은 다음 목록에서 제거해주세요.


김포섬[편집]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편집]

[편집]

심우철[편집]

포르노 제작사[편집]

금 양왕[편집]

먼 미래의 철도 노선[편집]

이 3개 문서는 현재 구상 단계에만 머물러 있는 철도 노선들로, 구체적인 구상, 완공 예정 년도, 착공 가능 여부 등이 모두 불투명합니다. 이는 백:아님#미래에 저촉되기 때문에 삭제해야 하나 혹시나 해서 토론을 답니다.--커뷰 (토론) 2014년 7월 25일 (금) 21:28 (KST)

모두 삭제 그러면 남부내륙선도 삭제 대상인가요? -banwol (·) 2014년 7월 27일 (일) 23:01 (KST)
적어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및 어느정도 계획이 구체적으로 나온 노선 정도가 되어야 위키백과에 수록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상만 되고 있는 노선은 이 노선이 건설될 수 있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런 것으로 보았을 때 남부내륙선도 포함된다고 할 수 있겠지요.--커뷰 (토론) 2014년 7월 28일 (월) 01:13 (KST)
대구-광주선, 남부내륙선 유지 : 대구광주선은 일부 구간이 착공된 적이 있고 구남철도라는 이름으로 일제시대부터 큰 문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철갤사천료리 (토론) 2014년 7월 29일 (화) 09:47 (KST)
대구-광주선이 계획되었다는 얘기가 1920년대에 있기는 한데 착공된 적이 있다는 기록을 찾을 수 없습니다. 관련 자료 요청합니다. 그리고 현재 정확한 노선이 결정되지도 않고 심지어 국토교통부의 예비타당성은 아직 논의단계인데다가, 대다수 정보가 선거 공약 떡밥으로나 오가는 얘기가 전부인데 이를 근거로 문서를 유지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커뷰 (토론) 2014년 8월 8일 (금) 02:30 (KST)

성재기의 사상[편집]

삼성전자판매[편집]

도중하차[편집]


프로야구 중계[편집]

유니폼 징크스[편집]

초중학교 동문 분류[편집]

분류:대한민국의 초등학교 동문, 분류:대한민국의 중학교 동문 및 그 하위 분류의 삭제를 제안합니다. 고등학교/대학교와는 달리 초등학교/중학교 동문 분류는 그리 유용하지 않습니다. 과한 분류라 생각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8월 7일 (목) 09:51 (KST)

그건 그렇습니다만 한 토론에 두개 이상 문서 또는 분류를 올려놓으면 모르는 사람은 참여 못 합니다. 그리고 과거의 예를 보더라도 제대로 해결되는 게 아니라 흐지부지 끝나는 경우가 많았고, 일시적으로 지워버리기만 해서 이를 토대로 정책을 세우려는 노력을 안하게 되더군요. 이 토론은 프:학교에서 해 주셨으면 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8월 9일 (토) 21:25 (KST)
조금더 지켜보는게 어떨지요? 예전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문서를 삭제해야 한다는 총의가 대구광역시 지역의 초등학교 문서가 대량으로 생성되면서 이에 대한 이해가 많이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문서가 허용되는 상태에서 동문 분류가 허용되지 않는다면, 해당 학교 본문에 동문에 대한 내용이 언급될 수 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현재 학교 문서의 동문에 대한 기술 방식이 훼손될 우려가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동문 조직이 존재하고 있고, 위키백과에서도 그 것을 인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Nosu (토론) 2014년 8월 12일 (화) 18:47 (KST)
그리고 중학교 같은 경우 한가지 예를 들자면 서울에 있는 청담중학교 같은 경우 수많은 연예인들이 졸업한 학교로 유명합니다. 즉, 다른 중학교에서도 이렇게 유명 인사를 배출한 학교가 많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또한 초등학교도 역사가 깊은 학교는 유명 인사를 많이 배출한 경우도 많습니다. --Tcfc2349 (토론) 2014년 8월 12일 (화) 21:4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제가 이래서 삭토에 2개 이상 문서 올리는 걸 싫어하는 겁니다. 죄다 뭉탱이로 지우려드니 흐지부지되어버리고. 그리고 초중등학교문서는 특별한 것 없는 이상 그냥 삭제하죠. 이것도 프:학교에서 해야 하는 일이지만.--Reiro (토론) 2014년 8월 14일 (목) 20:16 (KST)
'분류에 속하는 문서나 자료'가 없는 초·중·고등학교 동문 분류는 삭제 신청하였습니다. --Nosu (토론)
저는 이 토론에 노 코멘트 하고 싶다만 그래도 굳이 토론에 참여해야 한다면 "초중학교 동문 분류에 대한 삭제"에 찬동하겠습니다. 219.249.10.13 (토론) 2014년 8월 22일 (금) 06:21 (KST)

삼풍백화점 괴담[편집]

김치녀[편집]

대한민국의 월드컵 축구 시청률[편집]

천방지축마골피[편집]

류충[편집]

자유로 귀신[편집]

라춘쇠 라면[편집]

긱스 (남성 듀오)[편집]

벅와일즈[편집]

저명성 부족--Wikitori (토론) 2014년 8월 15일 (금) 22:31 (KST)

유지출처만 봐도 충분한데요. 힙합플레이야에서도 여러번 다루고. 각종 페스티벌에도 나갑니다.--Reiro (토론) 2014년 8월 15일 (금) 23:03 (KST)
확인되는 언론 기사는 100여건에도 미치지 못하며 그나마 이는 모두 소속사 또는 이해당사자가 관여한 홍보성 기사입니다. 포털 인물 정보 역시 소속사가 등록 요청한 것이니 저명성이 높단 근거로는 될 수 없습니다. --Wikitori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04:08 (KST)
100건 미만인 것과 저명성은 아무 상관 없습니다. 또한 님이 말하는 홍보성 기사가 대체 뭔지 모르겠습니다. 님 말대로면 언론 영향력 높은 sm엔터테인먼트와 관련된 연예인 기사는 전부 폐기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게 어딜 봐서 홍보성 기사인지도 의문이군요.--Reiro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18:51 (KST)
유지 이 정도 저명성을 가진 문서가 삭제되어야 한다면, 교수 문서도 전부 삭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20:1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음악 그룹이라 하나 대한민국 내 주요 포털 사이트 네이버, 다음, 네이트 어느 곳도 공식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심지어는 앨범 발매 기록도 확인되지 않네요.--Wikitori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21:24 (KST)

힙합 크루이니 앨범이 나오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참여자가 제이통, 화나, DOK2 등 쟁쟁한 힙합 뮤지션이고, 언론에도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있습니다. [1] --Reiro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23:13 (KST)

화나[편집]

저명성 부족--Wikitori (토론) 2014년 8월 15일 (금) 22:30 (KST)

유지2004년부터 데뷔한 데다 언론에도 2009년에 나옵니다. [2] 요즘은 쇼미더머니에도 출연하고요. 왜 저명성이 없다 생각하죠? 저명성 없다 하고 띡 던져놓으면 사람들은 모릅니다.--Reiro (토론) 2014년 8월 15일 (금) 23:06 (KST)
2009년에 확인된 언론 기사를 제시하면 근 3년여간은 기사가 없다는 것을 대신할 수 있겠습니다. 문서 생성자는 팬 또는 이해당사자로 생각되며, 말씀하신 쇼미더머니도 고정 출연진에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특정 프로그램에 1회성 출연으로는 저명성이 높다고 볼 수 없습니다. 2004년에 데뷔하였는데 현재까지 확인되는 언론 기사가 얼마되지 않는다는 것은 저명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말합니다.--Wikitori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18:12 (KST)
최근 확인되는 언론 기사도 소속사에서 홍보 목적으로 만든 보도자료 인용 정도이며, 기자의 이름도 확인되지 않는 홍보 목적 기사입니다.--Wikitori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18:14 (KST)
검색 결과 빈지노와도 협업하는 가수인데다 인터뷰도 있네요. 그리고 쇼미더머니는 저명한 힙합 가수들 모여서 경연하는 건데 그게 무슨 일회성 출연입니까. 저게 뭐 생생정보통 출연한 거랑 똑같이 취급하시면 곤란합니다. 또한 그리고 홍보자료가 대체 뭔 소린지는 모르겠는데 이런 것이야기하는 거라면 연예 문서 만들지 말라는 이야기밖에 더 안됩니다.--Reiro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18:47 (KST)
유지 위 의견에 동의 --적마법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20:32 (KST)

디셈버[편집]

김진우 (연출)[편집]

저스트뮤직[편집]

최근 삭제된 연예기획사 문서와 같이 저명성이 떨어지는 기업입니다. 특정인이 소속되었다 하여 무분별한 정보 등록은 저명성 기준에 맞지 않습니다.--Wikitori (토론) 2014년 8월 15일 (금) 22:50 (KST)

유지그 떨어지는 기업이 스윙스가 세운 곳이고, 기리보이, 씨잼이 있는 곳인데다 정식 컴필레이션 앨범낸 게 언론도 뜨네요. 힙합계에선 권위있는 레이블인데 무슨 근거로 저명성이 떨어진다 단정하는지 의문입니다. --Reiro (토론) 2014년 8월 15일 (금) 23:09 (KST)
정확한 주소와 상호명, 대표자 확인이 되지 않아 회사의 실존 여부 조차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개인사업자로 추정되는데 이경우 더욱 등재 대상에서 떨어집니다.--Wikitori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00:07 (KST)
앨범 있습니다. [3] 그리고 신문에 대놓고 '저스트 뮤직 소속'이라는 힙합 뮤지션을 언급하는데 왜 실존 여부를 모릅니까. 적어도 쇼미더머니 보는 사람이면 다 아는 레이블입니다.[4] --Reiro (토론) 2014년 8월 17일 (일) 10:11 (KST)

풍림문구[편집]

2004년 초 당시에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된 것은 맞습니다만, 그 이후로는 유행이 사그라들어서 위키백과에 항목으로 등재될 정도로 파급력이 있는 유행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게다가 현재 상태로는 내용이 매우 빈약하며, 풍림문구가 문을 닫았기 때문에 앞으로 내용이 보강될 전망도 없습니다. 따라서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Коммунистическая Википедия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03:23 (KST)

삭제 등재가치가 떨어집니다.--Wikitori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04:06 (KST)
삭제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16일 (토) 16:38 (KST)

아츠 앰배서더 아카데미[편집]

해당 문서는 2011년 삭제 토론에서 유지로 종결된 사례가 있으나, 이는 2개 의견만으로 삭제 토론 발의자 이부키가 임의로 종결시킨 내용입니다. 최근 발생된 삭제 토론 임의 종결 문제와 같은 사건으로, 2개 의견 만으로는 정상적인 총의가 모였다 보기 어렵고 언론 검색 결과도 20여건에 불과하며, 정확한 회사 정보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이에 본 사용자는 저명성 부족을 이유로 삭제 토론을 재발의하니 정상적인 총의를 다시 모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해당 문서는 이 문서 이외에 기여가 없는 사용자 Mbest가 홍보 목적으로 생성한 것으로도 생각됩니다.--Wikitori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17:36 (KST)

지난 토론의 발의자 포함 4인의 유지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시의 판단은 유효한 것으로 보고, 새로 논의하는 것으로 보도록 합시다. --이강철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18:35 (KST)
삭제 이전 삭제 토론에서는 '광고글이냐 아니냐'만을 놓고 토론하였고, 광고글이 아니라는 결론 하에 유지를 결정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서가 광고성을 띄느냐 아니냐를 떠나서, Wikitori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공개되고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이 주제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다음과 같은 단편적인 내용밖에 없습니다.
* 컬처리더인스티튜트라는 단체에서 운영한다.
* 각계 유력 인사들에게 문화예술을 가르친다.
* 2010년 5월 시즌1을 시작으로 2010년 9월 시즌2를 운영하였고, 2011년 9월 27일부터 시즌3을 운영한다.

이 주제에 관한 이 이상의 내용을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또 다른 정보원이 되어야 할 공식 홈페이지는 폐쇄되어 있고요. 이런 식이라면 이 주제에 대해 위키피디어에서 다룰 수 있는 내용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다룰 수 있는 내용이 없는데, 독립된 항목으로 유지시키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Коммунистическая Википедия (토론) 2014년 8월 17일 (일) 18:09 (KST)

엉덩국[편집]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가자 목록[편집]

이런 사회적 이벤트의 참가자 목록을 만드는 건 무의미합니다. (백:아님#목록) --ChongDae (토론) 2014년 8월 22일 (금) 13:11 (KST)

유지 무의미하다 이야기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참여자만큼이나 이야기도 많고 (가령 네이마르의 수니가 지목) 몇 명은 거절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참여하기도 했죠. 김응용감독이라거나 지 드래곤같은 경우가 그렇습니다. 보통 사고가 났을 경우 '희생자' 수나 이야기를 다루는 문서도 만들어지는 만큼 이것도 문제 없다 봅니다. 얽힌 이야기도 많고요.--Reiro (토론) 2014년 8월 22일 (금) 13:17 (KST)
하나 더, 목록 문서의 경우 백:아님에선 벗어나지만 유지되거나 심지어 알찬 목록에 들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무작정 대입할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Reiro (토론) 2014년 8월 22일 (금) 13:18 (KST)
유지하되 참여했다는 기록이 있다면 이를 밝혀주는 것도 좋겠네요.--커뷰 (토론) 2014년 8월 22일 (금) 13:32 (KST)
"많은 연예인과 유명 정치인이 동참했다" 식으로 정리되면 끝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8월 22일 (금) 15:04 (KST)
지금 보니 마테라치가 지단 지목했네요. 이런 식으로 지금 지목하는 사람 사이에서 스토리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간단히 서술할 문제는 아닙니다.--Reiro (토론) 2014년 8월 22일 (금) 15:21 (KST)
유지하는 것이 좋겠지만 상황에 따라 목록 대신 분류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Skky999 (토론) 2014년 8월 22일 (금) 16:13 (KST)
또한, 문서 크기가 너무 커진다면 분할해도 좋겠네요.--Skky999 (토론) 2014년 8월 22일 (금) 16:1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