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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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
삭제 토론
 2015년 1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이용 안내
단축:
백:삭토

삭제 토론은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거나 필요 없다고 여겨지는 문서나 틀, 파일이 있을 때, 삭제 정책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삭제 토론 회부는 누구든지 할 수 있으며, 삭제 토론을 시작할 때 해당 문서의 생성자 또는 주요 기여자(확인 도구)에게 {{삭제 토론 알림}} 틀 등을 이용하여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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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에서 전원이 유지 의견을 내어 총의가 형성되면 토론 참여자 중 한 사람이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관리자가 아닌 경우, 관리자가 아님을 명시해야 합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관리자가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 XXXXX ==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A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B

삭제 토론에 회부할 항목이 여러 개인 경우 문서는 오른쪽의 예시처럼 적어 주세요. 또한 모든 삭제 토론의 대상이 되는 문서에 틀을 빠트리지 말고 부착해 주세요.

장기 미완료 토론
2개월 이상 계속되고 있는 삭제 토론의 목록입니다. 처음 주제와 벗어나거나 1주일 이상 토론이 진행되지 않으면 '총의 없음'으로 닫은 다음 목록에서 제거해주세요.


목차

위키백과:위키백과 차단 기간 제정[편집]

김필 (가수)[편집]

구인회 (가수)[편집]

메틸오렌지[편집]

대한항공 KE 086편 이륙 지연 사건[편집]

키 클러스터링[편집]

무당연유[편집]

분류:유치원생을 주제로 한 작품[편집]

예전 야구단 이름을 사용하는 문서, 틀과 분류[편집]

삭제 신청을 했으나 사용자:RedMosQ께서 근거 부족으로 되돌리셨기에 삭제 토론을 엽니다. 위키프로젝트토론:스포츠/같은 선수단 다른 문서, 위키프로젝트토론:스포츠/같은 선수단 다른 분류의 토의 내용을 보면 전신 구단의 경우 현재 구단으로 넘겨주기로 한 결론이 나와있고 현재 예전 명칭의 문서들도 전부 현재 구단 문서로 넘겨주기가 된 상태입니다. 예전 야구단 문서들도 마찬가지로 현재 야구단 명칭으로 넘겨주기 문서로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예전 스포츠팀 틀과 분류의 경우 전부 삭제가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왜 야구단 틀과 분류만 아직도 이런식으로 유지가 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만하면 타당한 삭제 사유가 됬다고 생각합니다. 삼미 슈퍼스타즈 연도별 선수 명단청보 핀토스 연도별 선수 명단도 이미 현대 유니콘스 연도별 선수 명단이 존재하기 때문에 삭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119.194.16.211 (토론) 2014년 12월 14일 (일) 20:01 (KST)

삭제--보라색하늘 (카카오톡) 2014년 12월 22일 (월) 16:47 (KST)
중립 어찌보면 유지하는게 맞기도 하고, 어찌보면 삭제하는게 맞기도 한 것 같네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2월 22일 (월) 16:50 (KST)
보류 프:야구에 문의해 보는 것이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4년 12월 22일 (월) 16:54 (KST)
찬성 아예 프로젝트 문서에 총의로 넣는게 토론 활성화 하기에는 더 좋을것 같네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2월 22일 (월) 16:55 (KST)

Riot 맨디 레인 노래[편집]

서지보호기[편집]

틀:교열 필요[편집]

아프리카TV BJ FESTIVAL[편집]

모 아이피 사용자께서 생성한 문서인데, 저명성 부족을 이유로 삭신되었습니다. 하지만 주 기여자께서 해당 문서의 토론 문서에 관련 링크 몇 개를 제시해서 마냥 저명성이 없다 할 수 없다고 판단해 삭토 회부합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2월 23일 (화) 10:36 (KST)

삭제--분당선M (토론) 2014년 12월 23일 (화) 10:48 (KST)
삭제--커뷰 (토론) 2014년 12월 23일 (화) 11:53 (KST)
정보 해당 페스티벌은 현재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저명성이 아예 없다곤 볼 수 없겠습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2월 23일 (화) 18:22 (KST)
그게 저명성은 아니죠. — Revi 2014년 12월 23일 (화) 18:25 (KST)
삭제. — Revi 2014년 12월 23일 (화) 18:25 (KST)
삭제 설명이 必要韓紙?--보라색하늘 (카카오톡) 2014년 12월 23일 (화) 19:26 (KST)
유지 기사 검색을 해보니까 대강 나오는데요. [7]--Leedors (토론) 2014년 12월 25일 (목) 18:31 (KST)
유지 또는 아프리카tv에 병합 일단 정보를 수집해 본 결과, 아프리카 TV는 대한민국 내 인터넷 방송 분야와 관련해 가장 영향력있는 기업으로 보이고, 1년 주기로 개최되는 '상업적 성격'의 행사로 보입니다. 이 스트리밍 방송 분야에서는 어느 정도 권위가 있는 행사로 보여지기는 합니다. 독립문서로 존재할 필요가 없다면 병합도 좋은 방안이겠죠. 다만 삭제하는 것은 큰 효용이 없어 보입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4년 12월 26일 (금) 19:13 (KST)
유지 저명성은 충분합니다. -- J13 (토론) 2014년 12월 27일 (토) 00:03 (KST)
유지 토론:아프리카TV BJ FESTIVAL의 근거가 타당한 것 같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4년 12월 27일 (토) 13:07 (KST)
유지 역시 저는 위와 같은이유로 유지합니다.-- 동요로 세상을 아름답게 - 장영재탐험단꿈을 그리는 동요 요정 (PROFILE · TALK) 2015년 1월 7일 (수) 04:08 (KST)
유지 위 MiNaTak 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월 11일 (일) 16:33 (KST)

관리자 분들 종결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월 22일 (목) 21:55 (KST)

틀:대한민국의 산업대학[편집]

치킨 텐더[편집]

틀:Respell[편집]

하자센터[편집]

위키백과:트롤으로 몰아붙일수 있는 증거[편집]

유럽의 정당 로고들[편집]

미국과 대한민국에서 퍼블릭도메인이지만 저작국에선 아니라는 틀:공용에 올리지 마세요가 붙은 파일들이나 영어 위키백과에선 저작권이 있는 로고의 공정사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설령 미국의 인터넷사이트에서 공정사용으로 쓸 수 있고 대한민국에서 퍼블릭 도메인이라도

(예: en:File:Legendary kiss V–J day in Times Square Alfred Eisenstaedt.jpg:일본놈들 항복했다는 소식을 듣고 모르는 남녀가 광장에서 키스한 사진) 이 사진을 한국어 위키백과에 올리려면

재단에 공정사용 정책을 등록해야 업로드가 가능하므로 이 로고들은 미국법상 퍼블릭 도메인이 아니라면 일단 삭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113.216.83.217 (토론) 2014년 12월 30일 (화) 13:38 (KST)

보류 비자유 저작물 투표가 이틀 남았는데 굳이 삭제를 할 이유를 모르겠네요. — Revi 2014년 12월 30일 (화) 13:43 (KST)
보류 레비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이거 종결하죠. 토론의 실효성이 없는데..--러블리즈♥ (talk) 2014년 12월 30일 (화) 13:4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파일:Logo of sandd.png는 글자만있는 로고여서 저작권이 없지 않나요? --아리울 (토론) 2014년 12월 30일 (화) 15:02 (KST)
보류 비자유 투표가 종결된 이후 결론짓는 것이 좋겠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4년 12월 30일 (화) 16:17 (KST)
삭제 비자유 저작물 정책이 통과되더라도 바로 시행되는 것이 아니므로 삭제 의견입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2월 30일 (화) 16:23 (KST)
보류 위 사용자들과 같은 의견입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2월 31일 (수) 23:56 (KST)


유지 백:비자유의 시범 적용을 해 보는 것으로 하여 유지 의견 냅니다. {{비자유 저작물 사용 근거}} 사용도 해 보는 등 시범 대상으로 하면 좋을 것 같군요.--콩가루 · 토론 2015년 1월 2일 (금) 22:54 (KST)
유지 위 콩가루 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월 11일 (일) 16:30 (KST)

하늘물빛정원[편집]

사설 관광지로, 위키백과에 등재될 만한 저명성이 있는지 의심되어 삭제 토론을 엽니다. - IRTC1015 2014년 12월 30일 (화) 21:29 (KST)

삭제 Kimmin0228 (토론) 2014년 12월 30일 (화) 21:56 (KST)
@Kimmin0228: 유지 혹은 삭제로 투표해주세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2월 31일 (수) 23:50 (KST)
찬성 = 삭제로 판단하고 틀 변경합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2월 31일 (수) 23:52 (KST)
삭제 저명성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있어 보입니다만, 본문에 이해당사자가 편집한 흔적이 보이네요. 주 기여자가 해당 시설과 이해당사자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2월 31일 (수) 23:51 (KST)
정보 언론에 딱 한번 소개된 적([8]) 있습니다. 저명성 유지가 이거 하나로 가능할지 판단이 모호해 유지여부는 일단 판단하지 않겠습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1월 2일 (금) 10:47 (KST)
유지 발전될 가능성 있으니 유지합니다. 커뷰님 말대로 언론이 있을 수 있죠.-- 동요로 세상을 아름답게 - 장영재탐험단꿈을 그리는 동요 요정 (PROFILE · TALK) 2015년 1월 7일 (수) 04:16 (KST)
발전가능성은 있으나 현 내용은 해당 항목 홍보에 가깝습니다. 생성된 목적이 위키백과와 맞지않으며 출처가 없고 주관적인 서술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현 항목을 대폭 고치는것이 아니라면 삭제하는게 옳다고 봅니다.Kimmin0228 (토론) 2015년 1월 7일 (수) 04:29 (KST)
유지 광고나 이해당사자의 편집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히 주기여자의 기여 내역을 보면요. -- 미나Talk 2015년 1월 26일 (월) 11:57 (KST)

사용자 아이플에 의해 생성된 위키백과 문서들[편집]

경기도 콜 센터[편집]

경기도민 콜센터가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콜센터로 저명성이 있다 봐야 하지 않을까요? --분당선M (토론) 2014년 12월 31일 (수) 23:44 (KST)

정보 현재 경기도민 콜센터 문서는 없습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1일 (목) 11:39 (KST)
삭제 운영 단체인 경기도민 콜센터도 없는데 경기도 콜 센터는 그렇게 저명성이 있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twotwo2019 (토론) 2015년 1월 1일 (목) 20:04 (KST)


디자이너잡[편집]

취득시효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 저작권법 제7조에 따라 적정하게 인용된 대한민국 대법원 판례들로 주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삭제될 이유가 없습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5년 1월 1일 (목) 19:35 (KST)

삭제 왜 올라온건가요? 어차피 빈 문서라 삭제대상인데.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2일 (금) 10:27 (KST)
정보 삭제된 이후 삭제토론을 위해 재생성되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해피캠퍼스의 내용을 가져왔다는 사유였던 것으로 압니다. --Neoalpha (토론) 2015년 1월 2일 (금) 10:29 (KST)
삭제 대법원 판례 모음이라면 이는 문헌으로 가야 할 내용으로 보입니다. --Neoalpha (토론) 2015년 1월 2일 (금) 10:30 (KST)
공정한 토론을 위해서, 우선은 삭제된 글을 되살려 주셨으면 합니다. 대법원 판례들을 단순히 열거한 것이 아니라, 이를 체계화하여 논리적으로 배열한 것입니다. 문헌에 전문을 싣는 것과는 다른 존재의 이유가 있습니다.HappyMidnight (토론) 2015년 1월 2일 (금) 11:13 (KST)
삭제 --175.197.33.125 (토론) 2015년 1월 2일 (금) 11:14 (KST)
저작권 위반의 문제가 있다면 그 해당 문단만을 삭제하면 될 일입니다. 이렇게 문서 전체에 대한 삭제까지 할 필요가 있나요? 한발 양보해서, 저작권 위반의 문제가 없도록 재작성할터이니 해당 내용의 소스를 제 이메일로라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5년 1월 2일 (금) 11:54 (KST)
그 요청은 지금 HappyMidnight님이 문서를 다시 생성해서 문서 역사가 꼬여서 일반 사용자는 복원을 못하고 관리자에게 요청을 해야 합니다.--twotwo2019 (토론) 2015년 1월 2일 (금) 12:26 (KST)
제가 적은 위 글들을 종합하고, 또 추가하여 한번에 말씀드립니다. 저는 이글의 주된 또한 유일한 작성자입니다. 이 글은 생성되기 전까지는 취득시효의 일부를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즉, "해피컴퍼스"에서 이 글을 무단 전제해 온 것이 아닙니다. 물론, 취득시효의 문서기여자가 그리하였을 가능성은 있겠습니다만.) 저는 취득시효는 전세계의 취득시효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것이 타당하다고 여기고, 대한민국의 취득시효에 관하여 자세히 기술하기 위해서 이 글을 독립해 두었습니다. 제가 추가한 부분은 주로 대법원 판례(대한민국 저작권법 제7조에 따른 퍼블릭 도메인)의 내용들입니다. 대법원 판례의 전문(全文)을 게재하는 것은 당연히 위키문헌이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판례의 주된 내용을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시켜서 취득시효의 상세한 내용으로 삼는 것은 위키백과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을 보시고 판단하시는 것이 공정하다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삭제전 내용으로 되돌린 후 토론을 이어갔으면 합니다. 백번 양보해서, 이 글을 삭제전으로 되돌릴 수도 없고 이 글 전체를 삭제 처리하시겠다 하면, 관리자께서는 삭제되기 전의 최종판을 저에게 이메일로 송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5년 1월 2일 (금) 12:31 (KST)
삭제——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5년 1월 2일 (금) 12:53 (KST)
삭제 취득시효 문서에 '대한민국은 이러이러하다'고만 설명하면 되고, 판례 인용하며 단독문서화하는 건 솔직히 바라지 않네요. 판례가 '저명성을 높이기 위해' 존재하는 건 아니니까요. 가령 형법 250조에 적용되는 판례 및 사건이 과연 얼마나 많을까요? 이런 식이면 여기에 수천 수만개의 법조항 문서들이 만들어질텐데 (외국법까지 들고 오면 더더욱), 그것들을 위키백과에 도입하는 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행복추구권이나 배심제처럼 법 또는 법률 용어 자체의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라거나, 단통법이나 특정비밀보호법처럼 다른 신문기사 등 출처에서 여러번 다뤄진 것이라면 모를까요. 또한 법이 바뀔 정도의 판례라면 위키백과에 문서화될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가령 '탄핵'을 뜻하는 '헌나' 사건은 노무현 대통령 탄핵 소추 사건 '2004헌나1'이 유일하죠. 그 외에 성범죄자의 화학적 거세를 허용하는 법 제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조두순 사건 등.) 그러니 조항 문서나 판례 모음을 굳이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Reiro (토론) 2015년 1월 2일 (금) 13:44 (KST)
삭제의 이유가 Reiro님의 견해에 따른 것이라면 수용하겠습니다. 제가 편집한 내용에 대해서는 이메일로 제공해 주시기를 관리자께 여청드리는 바입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5년 1월 2일 (금) 14:05 (KST)
삭제--Cube52 (토론) 2015년 1월 2일 (금) 14:23 (KST)
삭제--러블리즈♥ (talk) 2015년 1월 2일 (금) 18:55 (KST)
삭제 삭제는 당연하다는것을 토론에 왜 올렸나요?-- 동요로 세상을 아름답게 - 장영재탐험단꿈을 그리는 동요 요정 (PROFILE · TALK) 2015년 1월 3일 (토) 03:04 (KST)
중립 본 문서가 학술적인 성격을 띤다면 유지입니다.(여러 논문을 출전으로 작성되어야겠지요.) 그러나 판례는 2차 출처도 아니고, 그 자체로 학술적이지도 않습니다. 독자 연구의 여지도 있고, 판례를 단순히 나열한다는 것은 역시 백과사전이라고 보기엔 힘들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는 문서가 어떤 형식인지, 정말 단순 판례를 나열한 것인지, 아니면 적절한 출처(대법원 판례가 아닌, 전문가의 저널과 논문을 이용한 인용 등)를 활용한 기사인지 알 수 없으므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일단 '취득시효'라는 항목 자체는 백과사전에 올라갈 만한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이 문서가 어떻게 서술되었느냐가 제 판단 기준입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3일 (토) 19:18 (KST) / 2015년 1월 8일 (목) 23:57 (KST)
저같은 경우는 취득시효를 설명하는 본문에 위키문헌을 연결하는 쪽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법률 용어로써의 기술은 독일어판의 취득 시효 문서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한다면 품질은 보증할 수 없지만 번역도 해드릴 수 있습니다.) de:Ersitzung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3일 (토) 19:23 (KST)

좀 정확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존에 삭제된 문서를 되살리고자 하는 토론인지, 아니면 수정해서 다시 만들자는 토론인지 말이죠. 기존의 문서를 살리자는 토론이라면 삭제가 총의로 모인 것 같고, MiNaTak님의 의견과 같은 문서를 다시 만들자는 토론이라면 일단 다시 만들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왕이면 @HappyMidnight:님이 의견을 찬찬히 읽어보시고 판단하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Neoalpha (토론) 2015년 1월 3일 (토) 20:58 (KST)

삭제--비둘기출동Hohaen1(토론) 2015년 1월 3일 (토) 23:42 (KST)
복원을 시도했는데, 역사가 보이지 않네요. 기술적으로 복원에 실패한 것으로 보이며, 더이상 엑세스 할 수 없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1월 4일 (일) 12:45 (KST) 정상적으로 복원됬네요.제 컴쪽 문제인가 봅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1월 4일 (일) 12:47 (KST)
복원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 문서가 백과사전에 어울리지 않다는 점으로 삭제를 하겠다면 반론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작권 위반을 이유로 하는 것은 일부만 수용하겠습니다. 복원된 문서의 상당부분이 판례를 인용한 것이고, 법조문의 내용을 재구성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개념" 항목의 내용이 여타 인터넷에서 발견되는 내용이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기존의 취득시효에 포함되어 있었던 내용이고 이를 그대로 가져온 것 뿐입니다. 물론 가져온 내용을 일일이 저작권 위배인지 확인할 의무가 있다고 반론을 제기하신다면 저로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 외에는 저작권 위배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자신합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5년 1월 4일 (일) 14:2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개념과 정의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하게 서술해야 할 것 같습니다. 취득시효에 (대한민국)을 붙이는 게 아니라, 지금 있는 취득시효 문서에 병합해야 하는 게 아닐지요. 지금 분량으론 굳이 독립문서로 존재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취득시효 문서에 "한국법" 단락이 있는데 그 곳에서 서술하는 편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만약 독립되더라도, 문서의 제목은 "대한민국에서의 취득시효" 가 되어야 하지 않나요?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4일 (일) 14:36 (KST) / 2015년 1월 4일 (일) 14:39 (KST)
독립 가능성은 극히 낮고, 병합이 낫겠지요. 취득시효 설명에 위키문헌 인용하자는 minaTalk님 의견에 동의합니다.--Reiro (토론) 2015년 1월 5일 (월) 15:53 (KST)
독립 가능성이 극히 낮다고 단정지을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민법의 개론서에서도 취득시효에 대한 서술이 차지하는 것은 최소 4페이지 정도는 됩니다. 결코 단편적인 개념이지만은 않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므로, 독립 가능성이 낮다는 이유로 삭제한다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물론, 여전히 이 글이 위키백과에 걸맞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이견을 제시하지 않겠습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1:50 (KST)
하지만 한국의 헌법 이런 수준이 아닌 다음에야 이런 조항이 단독문서화되긴 힘들어 보입니다. 법학을 잘 몰라 가능성을 섣불리 말하기는 힘들겠네요.--Reiro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2:11 (KST)

삭제 토론의 전개가 다소 기형적인 것 같네요. 판례 모음이나 분석은 백과사전에서 서술하기에 적합한 내용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독립 문서로서의 발전 가능성은 부정하지 않으나, 현재의 문서에서 판례 분석을 덜어낸다면 취득시효에 병합하는 것으로 충분해 보입니다. 내용이 많아지면 그 때 다시 분리를 논의해도 될 일이고요. - IRTC1015 2015년 1월 6일 (화) 02:02 (KST)

취득시효에 병합 개정 지금 법조문을 그대로 끌어다 서술한 것에서 그치지 않고, 백과사전의 기능을 할 수 있게 풀어쓰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8일 (목) 23:57 (KST)
병합 이미 존재하는 취득시효 문서에 이 내용을 병합하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월 11일 (일) 16:22 (KST)
해당 내용을 취득시효 문서에 병합시켰습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15일 (목) 22:05 (KST)

전설 (음악 그룹)[편집]

이병주 (기업인)과 관련 문서들[편집]

애슐리 (음식점)[편집]

서정갑 (1914년), 최진우 (1932년)[편집]

삭제 토론에 다시 부칩니다. 어느 대학교 교수 지냈다고 아무나 다 올라오지 못하는 것인데 왜 아직까지도 삭제되지 않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논문 330건 저술했다 하던데, 어느 학교에 재직하는 교수들이 그 정도 논문이나 학술지 쓰는건 당연합니다. 무언가 더 특출난 행적이 있어야 하는데 평온하게 학자로만 있었다면 대체 남들보다 무어가 더 저명하단 말입니까.

최진우 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최초의 신문전공학 석사? 석사 1호가 그렇게 대단한 겁니까? 한국인 최초의 박사인 이승만 급 저명성이라도 갖추었다는 건가요? 상을 받는건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당장에 소방관들 문서 대부분이 직급이 낮아 저명성을 이유로 삭제되는데 왜 상 한두개 받았다고 석사 1호라고, 논문 300건 넘게 썼다고 존치되는 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두 문서를 하루속히 삭제할 것을 촉구합니다. 지난 토론은 어떻게 존치가 되어서 유지되었는지 솔직히 좀 신기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5일 (월) 19:55 (KST)

지난번과 의견에 변함이 없습니다. 따라서 삭제에 한표 던집니다. 해당 두 인물이 특별히 뭘 한것도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5일 (월) 20:01 (KST)
즉시삭제 지난번 대대적인 저명성 소방관 및 모 사용자의 가족들(특히 사촌 동생) 문서 정리될 때 삭제되었는데, 다시 존치되었네요... 두 문서 모두 즉시삭제하는데 찬성합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5일 (월) 20:03 (KST)
삭제. 저명성이 그렇게 많다고 생각하진 않네요. 위키백과:저명성 (교육) 보강 및 지침화가 필요하다고 봅니다.--twotwo2019 (토론) 2015년 1월 5일 (월) 20:16 (KST)
유지 개인적으로 두개 이상 문서를 하나에 묶어서 내는 건 혼란스러워서 싫어합니다만, 이건 논외로 하겠습니다.
우선 서정갑 (1914년) 교수의 경우, 단순 경력만으로도 30년 이상을 동국대에 근무하였으며, '상사법연구'라는 학술지에서도 수백편의 논문을 게재 및 약력이 소개되는 사람입니다. 혹시 '학술지에 이름 올라가면 다 저명한 거냐?'고 반문하실까봐 덧붙이자면 해당학술지는 일단 조사된 2011년까지 1년당 최소 200건 이상 타 논문에 인용되는(그것도 타 분야에서도), 상사법계에서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논문집입니다.[10] 그런 곳에 이 교수는 주도적으로 활동했으며, 논문도 수십편을 발간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한낯 '대학교 교수 지냈다고' 여기에 등록된 것이라 폄하할 수 있을까요. 더구나 후학들이 모여서 나중엔 이 교수에게 논문집을 선사했다는 기사도 뜬 바 있습니다. [11] 이건 필요조건은 되지 못하지만 다른 이유로 주목받았다는 충분조건은 되리라 봅니다. 마지막으로, 아직 통과되지는 않았지만 위키백과:저명성 (인물)#학자를 보면 "과학자, 연구자, 철학자와 그 밖의 학자들(편의상 통틀어 '학자'로 칭함)의 경우, 전기가 2차 출처에서 다루어지지 않더라도 학계에서 저명한 영향력이 있는 경우"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 링크를 보니 이 교수는 1957년 '회사법'에 대해서도 저술했다는 기록이 있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회사법이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하는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괜찮겠죠) 물론 이 외에도 위에 있는 학술지 활동 및 교수직만으로도 '저명한 영향력이 있는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최진우 (1932년)의 경우, 최초 언론학 석사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봅니다. 무슨 요즘처럼 쏟아져나오는 학과들도 아니고, 주요 학문 중 하나인 언론학 최초 석사라면야 그것도 커리어지요. (이전부터 이계덕 때도 그렇고 사람들이 '출처들'을 제시하면 영향력 보더군요.) 또한 '상 받는 건 누구나 한다'고 해서 그게 가치없는 것은 아닙니다. 주요섭문학상이야 뭐 1년만에 끝났으니 빈약하다만 그게 언론에 노출된 것은 사실이요, 그 이외의 여러 작품활동이 다양한 출처들을 통해 드러나 있습니다.[12] 개중에는 무려 1959년 기사도 있네요. 또한 잘 읽어보니 중앙대학교 연구소장도 지냈습니다. 아직 통과되지 않은 백:저명성 (교육)을 보면 "6.주요 학술 기관이나 학술 단체에서 가장 높은 단계의 직책에 선출되거나 임명된 학술적 직책에 있는 사람" 역시 저명하다 간주합니다. 영어판 것을 그대로 갖고 와서 아직 통과된 것은 아닙니다만, '연구소장'이라는 직책은 과연 아무나 맡는 걸까요? 교수라고 다 '장'자 들어가는 직책 맡는 건 아닙니다.--Reiro (토론) 2015년 1월 5일 (월) 21:57 (KST)
빈약합니다. 최초의 석사 타이틀이 무슨 엄청난 메리트인양 설명하지 마시죠. 또 공보실에서 오셨군요. 57년에 무언가를 저술한 게 어떻게 저명성이 있다는 겁니까? 그쪽은 언제나 유지만 하려 하는데 좀 정확하게 보시죠. 학자라도 죄다 등재될 수 없습니다.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6일 (화) 03:19 (KST)
그리고 언제나 말하지만, 확정 전의 지침은 여기에 인용하셔야 별 소용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6일 (화) 03:33 (KST)
동의합니다. 물론 힘들게 만든 문서를 만들고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그러나, 저명하지 않은 사람들 문서가 난립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기준이 잡힌 사전이 아니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확정전 지침은 권유사항에 불과하며, 그 것이 강제성을 띄지 않는 것입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8:52 (KST)
삭제 나 참.--걸스데이♥ (talk) 2015년 1월 5일 (월) 23:11 (KST)
유지 Reiro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HappyMidnight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1:45 (KST)
IP사용자는 표로 인정하나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6일 (화) 05:52 (KST)
애초에 삭제 토론은 투표가 아닙니다. - IRTC1015 2015년 1월 6일 (화) 06:27 (KST)
삭제토론은 투표가 아니지만, 투표로 혼동할 수도 있고, IP를 돌려가면서, 이미 차단 당한 이해 관계자가 회피 사용을 할 우려가 있고, 타 사용자들도 컴퓨터를 돌려가면서 무분별한 여론 조성을 할 우려가 있어, 가로줄을 그었습니다. 로그인 하시고 의견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8:08 (KST)
유지 솔직히 저명성 판단 기준이 모호합니다. 논문 수백편을 저술했다는게 별거 아니라고 보는 것 자체가 의아하군요. 어떤 논문을 발표했는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문서로서 가치가 있을 듯 한데 대중적으로 알려졌으면 저명하고 그렇지 않으면 저명한 것이 아닙니까? 일례로 연예인들만 해도 그렇죠. 교수 분이 연예인보다 덜 저명하다고 볼 근거가 있습니까?--Superspo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6:46 (KST)
이건 뭐 전세계 대학 교수들 다 올리려고 하는거네요. 일반화하지 마시죠. 그리고 연예인들 아무나 다 못 올라옵니다. 알고 말하세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6일 (화) 07:16 (KST)

삭제 토론은 투표가 아닙니다. 문서가 왜 유지 혹은 삭제되어야 하는지 각각 근거를 제시해 주세요. 충분한 근거가 없이 그저 "유지" 혹은 "삭제" 틀만 단다고 해서 유지나 삭제 결정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 IRTC1015 2015년 1월 6일 (화) 06:55 (KST)

IP 사용자 분의 의견도 소중하며 존중합니다. 더 나아가 이건은 투표가 아닌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에게 혼동을 줄 수 있고, 사실상 투표 행위로 보일 수 있어 가로줄을 그었습니다. 로그인 하시고 의견 말씀해주세요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7:59 (KST)

제가 쓴 글('아닙니까)에 오타가 있어 수정했습니다,--Superspo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6:59 (KST)

안양대학 학생인데 최광모님이 안양대학교 최근 편집하신 것보고 여기까지 오게됬네요. 보니깐 삭제토론 불과 2달 전에 거쳐서 유지하기로 된 문서네요. 그 때 삭제 토론 상의 의견도 여기에 반영 해야되지 않을까싶어요. 유지에 대한 생각은 reiro님이 정리한 내용에 동의해요. 14.52.70.226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7:16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서정갑 (1914년), 위키백과:삭제 토론/최진우 (1932년).14.52.70.226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7:2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연예인이라고 아무나 문서를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죠. 하지만 일부 스타급 연예인을 제외하고 기존에 만들어진 연예인 문서와 비교해봤을때 과연 교수가 저명성이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까? 물론 문서가 이미 만들어진 연예인과 만들어지지 않은 연예인 저명성 차이가 애매하긴 합니다. 예를들어 대중적인 TV나 영화에 나오지 않고 연극무대에서 활동하는 사람은 저명성이 떨어지는건가요? 이런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저명성은 최소한으로 판단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Superspo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7:29 (KST)

네. 떨어집니다. 미디어로 노출되는 사람과 학술지에서나 볼수 있는 사람과의 범위는 매우 다르죠. 박사도 아니고 1호 석사랍시고 저명성이 있다니요. 실소가 나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6일 (화) 07:58 (KST)
개인의 감정과 조소는 표출하지 마시고 토론에 도움이 될 만한 말씀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언어에는 의미 뿐만 아니라 섬세한 감정까지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또 우리는 평가 대상이 얼마나 훌륭한 사람인지 평가하는 토론을 하는 것이 아니고 단순히 위키백과에 등재될 필요성이 있는지만 검토하는 것입니다. 대상자에 대해 존중하는 것을 멈추지 말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본 토론에는 대상자와 관련이 있는 분이 참여하고 있음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케골 2015년 1월 7일 (수) 09:44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저 또한 Superspo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저명성 없는 문서가 계속 양산된다면 그 것은 백과사전이 아니라 사실상 블로그 형식의 난잡한 홈페이지가 될 것입니다. 저명성은 최소한으로 판단해야 하며, 이 기회를 통해 수많은 교수들에 대해서도 더욱 엄격한 저명성 평가기준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7:59 (KST)

단순 경력으로 30년 근무했다, 즉 경력이 오래되었다? 그게 저명성의 척도가 됩니까? 그리고 Reiro씨는 언론학 전공도 아니면서 뭐 이리 해당 인물들을 줄기차게 홍보를 하려 합니까. 무슨 엄청난 업적을 세운듯양요. 이런 행동 매우 보기 불쾌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6일 (화) 08:01 (KST)

토론을 보아하니 인신공격을 계속 하고 계시군요. 관리자님 이분 인신공격에 대해서 조치 안하시나요?14.52.70.226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8:07 (KST)
인신공격 그만하세요 보기 불쾌합니다.223.62.188.22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8:28 (KST)
개인적인 사견이나, 위 내용은 사실에 근거한 내용으로 인신공격이 아닌 의견으로 보여집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8:35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추가적으로 해당 두 글은 이해 관계자가 작성하여, 그 내용의 신뢰성을 독립적이고 객관적으로 담보하기는 힘든 글입니다. 물론, 최대한의 저명성을 확보하려 하였으나, 사실상 언론학 1호 석사인지도 단순 기사가 아닌 공식 자료(예를 들어 당시 교육 행정을 담당했던 문교부장관의 인증 또는 객관화된 자료)를 통해 검증된 바 없습니다. 오히려 해당 주장은 정부수립 이후 한참 지난 시점에서 나온 것으로 만들어진 사실 같은 거짓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러한 기사는 당시 당사자의 주장만으로도 기자들이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내용으로 어떻게 저명성을 입증하고 사실을 입증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각 정부 소속 자문위원회 또는 출제위원은 당시나 지금이나 줄이나 의지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출제위원 등을 했다는 이유로 작성되어야 한다면,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 전원 모두 넣어야 한다는 것인데, 이는 매우 억지 주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8:05 (KST)

주석을 봤는데요, 님께서 말하신 것 외에도 출처가 많네요. 이 정도 객관적 지료가 확보된 분들이 삭제되야한다면 위키피디아 등록된 분들 반정도는 삭제되야할겁니다. 14.52.70.226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8:10 (KST)
그 내용에 따른 기사를 보면 나중에 타 기자들이 만들어내거나 당사자들이 지어낸 사실로 의심되는 것을 인용한 것으로 보이는 것들이 많습니다. 솔직히 언론학 석사 1호라는 것이 어떻게 증명될 수 있는지 정말로 의문입니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당시 문교부 장관 또는 신뢰할 수 있는 정부 출처 증명이 있어야 할 것인데 그 것은 하나도 없고 한참 지난 뒤에 언론학 석사 1호라고 주장하는 기사들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 인용된 것입니다. 이는 지어낸 사실에 매우 가까운 것이라 보여지며, 극히 신뢰할 수 없는 출처인 것입니다. 더 나아가 기사들 출처 대부분이 대학신문이거나 단순 경조사 등이 많았습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8:14 (KST)
글쎄요 신문방송학과에서 이미 주요 동문 및 교수로 인정한 기사도 확인되고 신문사대표이사가 언급한것으로보아 자료들이 허위일 가능성은 극히 낮은듯요.223.62.188.22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8:24 (KST)
오히려 동문 등과 같은 이해 당사자들이 언급한 것이므로, 오히려 그 신빙성에 대해 더 많은 의심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 나아가 서울경제신문 사장의 언급은, 해당 교수가 자신을 가르쳤지, 그 교수가 언론학 석사 1호라고는 하지 않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8:32 (KST)
더 나아가 그 것이 설령 사실이다고 하더라도, 앞에서 논의된 바와 같이, 그 수많은 박사도 아닌, 수많은 석사 중 1사람에 불과하므로,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대세를 뒤짚기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8:47 (KST)
신문사 대표이사가 얼마나 공정한 사람이길래... 전혀 정확해보이지 않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6일 (화) 09:35 (KST)
삭제 백과사전에 실릴 정도의 저명성을 갖추고 있지 않은 문서네요. 인물 자체도 큰 이슈가 되지 못했고 꾸준히 사람들에게 인기를 누리지도 않았기 때문에 이 문서는 삭제되어야 된다고 봅니다.--Skky999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9:11 (KST)
삭제 해당 두 인물이 특별히 뭘 한것도 아니고, 저명성이 그렇게 많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두 문서 모두 삭제하는데 찬성합니다. Orient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13:51 (KST)
몇가지 반박합니다.
@Shyoon1:우선 "57년에 무언가를 저술한 게 어떻게 저명성이 있다는 겁니까?"란 말에 대해선 이것 하나만 떼고 보지 않았으면 하네요. 국내 최초 언론 정규 석사라고 이미 말을 해 두었으며, 중앙대 언론연구소장까지 지낸 인물이라 말했습니다. 백:저명성 (교육)에도 "6.주요 학술 기관이나 학술 단체에서 가장 높은 단계의 직책에 선출되거나 임명된 학술적 직책에 있는 사람"은 인정한다고 하고요. 연구소장인게 대수냐고 할까봐 한 마디 더 하자면 중앙대 신문방송학과는 한국 최초 언론 관련 학과과정으로 50년도 넘은 역사가 있습니다. 이런 곳의 '장'은 아무나 지내는 걸까요. (지금 통과되지 않았다고 계속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현재 통과 직전의 정책들이 단지 참여도가 낮아 통과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런 것들을 무조건 배척하는 게 바람직할런지는 모르겠네요) 이계덕 문서에서도 말했지만 사건을 하나하나 쪼개서 보는 건 위험합니다. 또한, 그 사람의 작품이 언론 및 사전에 소개된 것으로 '다른 출처에서 주목받았다'는 근거가 생기죠.
그리고 "Reiro씨는 언론학 전공도 아니면서 뭐 이리 해당 인물들을 줄기차게 홍보를 하려 합니까. 무슨 엄청난 업적을 세운듯양요. 이런 행동 매우 보기 불쾌합니다."라고요? 그럼 님은 역사 전공하셨으면서 왜 여기 계십니까. 기분 나쁘죠? 이게 인신 공격입니다. 저랑 싸울 거 아니시면 전공이 어떻고 하는 식으로 우물에 독 풀지 마시고 그냥 문서에만 집중했으면 합니다.
@Mailzzang+aus: 우선 언론사 사장 말이니 못 믿겠다는 님의 말은 틀렸습니다. 최진우씨가 신문학 석사 1호가 되었다는 내용은 당시 경향신문 기사에서도 내놓았으니까요. [13] 그저 수많은 석사 중 하나라는 사실은 좀 불쾌하네요. 그런 논리대로면 노무현도 흔한 고졸 사시패스생 중 하나이니 저명하지 않다 이런 식입니다. 아무나 석사 딴다고 논문서 말해 주고, 메이저 언론에서 기사로 빵빵 터트리진 않습니다. 말마따나 '엄청난 메리트'는 아니지만 '언론에서 다루어졌다'는 건 분명 메리트지요. 물론 이 사건 하나만으로는 부족하겠지만, 앞서 말한 소설 활동과 연구소장 경력이라면 저명성 정책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봅니다.
그리고 아까부터 자꾸 영향력만 보시는데, 그렇다면 타이니지헤일로 (아이돌 그룹)은 과연 k pop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요. 저명성은 영향 뿐 아닌 출처로 얼마나 다루어졌느냐도 포함합니다.--Reiro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14:03 (KST)

모든 언론의 언급이 저명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각 보도에 대해서 위키백과 편집자들이 신뢰할 만한 혹은 안정적인(reliable) 보도인지 평가를 하고 그 판단을 토대로 저명성을 평가해야 합니다. 어떤 인물의 저명성은 언론에서 그 인물 개인에 대해서 분명한 주목을 해야하고 이것이 널리 알려졌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어떤 기관의 조직의 수장이라는 이유로 단순히 언급된 것은 주목을 받았다는 것으로 받아드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자비 출판 등 홍보성이 있는 출처인지도 위키백과에서는 평가를 해야합니다. --케골 2015년 1월 6일 (화) 14:25 (KST)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제시한 기사들은 전부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 믿을만한 출처에서 인용한 것들이었으며, 특히 최진우씨의 1호 언론학 석사는 당시 그런 과정이 없었기에 최초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언론서 낸 것입니다. '어떤 기관의 조직의 수장이라는 이유'로 안된다는 말은 좀 부적절해 보이는군요. 교수진에서 어느 학과의 '장'까지 올라가기는 쉽지 않고, 그건 그 분야의 특수성을 인정하여 저명성이 있다고 간주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 아이돌 그룹이 '메이저 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경우'만으로도 저명성을 인정하는 게 바로 이런 이유이지요. 이걸 고려하지 않으면 학술직의 특성상 정작 권위있는 사람은 등재가 되지 않고, 언론에 많이 나오는 유사과학자들만 등재되는 희한한 사태가 벌어질 것입니다. (가령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유사과학 자기계발서를 저술한 에모토 마사루 같은 경우)
지금 보더라도 최진우에 대해서만 이야기가 나오고, 서정갑 이야기는 별로 안 나오는 것 같은데 제 생각이 맞을까요. 뒤섞이니 헷갈리네요.(이래서 삭토에 둘 이상의 문서 넣지 말자 하는 것입니다만...)--Reiro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14:33 (KST)
밑에다가 따로 분류해 놓겠습니다. 문서 한개에 대해서만 토론 하실분은 밑으로 가시고 두개 다 하실분은 위에서 그대로 진행하면 되겠습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6일 (화) 14:38 (KST)
그렇게 해도 '토론이 섞여 버린다'는 근본적인 문제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윗것과 아랫것 주장이 따로 분리되어 버려서 이해하기가 더욱 힘들고요. 진행할 것이면 둘 다 따로따로 나눠서 삭제토론 다시 진행했으면 합니다.--Reiro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14:43 (KST)
보통 언론에서 기관의 이름 옆에 괄호를 치고 기관장 이름을 넣는데, 이런 보도를 의미있는 저명성의 증거로 보기는 어렵다는 말입니다. --케골 2015년 1월 6일 (화) 14:44 (KST)
기관도 기관 나름이라 볼 수 있지요. 물론 멋쟁이사자처럼의 장이라고 '저절로' 저명성을 획득하지는 않습니다만 그 외에 다른 활동이 추가적으로 언론에 드러났다면 저명하다 하겠지요. 예를 들어 아이두넷충격 고로케, 일간워스트 저장소를 만든 이준행씨가 이런 예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최진우씨는 중앙대 언론연구소장이었을 뿐 아니라 소설 활동도 하여 사전에 등록되었고, 국내 1호 언론학 석사이기도 하지요. 전 계속 언론에 드러난 활동만 말하고 있습니다. --Reiro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14:49 (KST)
장 올라가는게 쉽지 않다고 중앙대학교 초대 연구원장부터 지금까지 죄다 만들어야 한다 이겁니까? 최초라는 의의는 공식으로 확인할 수도 없는 것인데 그거에 힘주지 마시죠. 수많은 석사 중 하나인 것은 맞습니다. 1호라고 더 가치 있습니까? 댓글마다 1빠, 2빠 하는 것도 아닌데요. 타이니지는 최소한 한 명은 떴습니다. 그렇다면 국내에서 최초로 만점맞은 고등학생도 저명성 획득인건가요?
그리고 언제나 얘기하지만 Reiro씨 스스로가 생각해보건데 스터디코드네트웍스의 예를 봐서라도 아주 무리를 해가면서까지 문서들을 유지하려 하지 않습니까? 한마디로 문서 삭제하는데에 어째 찬성한 적이 없어보이는데요. 이전에도 변호, 지금도 변호, 뭐 지치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6일 (화) 14:51 (KST)
(편집 충돌)공식 맞다고 했습니다. 아니라면 왜 다른 언론학지에서도 이 사람이 1호 석사라고 할까요. 뭐 최진우를 위해 모든 언론학과가 담합했다는 말을 하실 건 아니겠죠. 그리고 연구원장까지 오른 교수면 관록 장난 아닌데 그런 사람이 올라가지 아니면 누굴 올릴까요. 말 나온 김에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연구원장 중 이민원 씨라고 한 명 골라서 검색해보니 이런 것도 발견한 분이네요.싸구려 협회라면 모를까, 중앙대학교의 연구원장이라면 충분히 가치 있지 않을까요? --Reiro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15:02 (KST)
그리고 전 제 신념에 따라 저명성이 있다고 근거를 제시하는 것 뿐입니다. 당장 위의 취득시효 문서만 해도 삭제 표 던졌습니다. 그 이외의 것들도 저명하지 않다 판단하면 삭제표 날렸고요. 이걸 변호로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그리고 타이니지는 한 명이 떠서가 아니라 그 이전부터 작성되었던 거죠. 헤일로 역시 마찬가지고요. 1호가 무슨 의의가 있느냐... 2호 기억해 주는 사람 있나요? '언론에서 다루니' 의의가 있는 거죠. 한국 지금도 동성애자는 많은데 왜 홍석천씨가 뜰까요? 아시아 연예인중에서는 거의 최초로 커밍아웃(아웃팅)했고, 그 덕에 미국 언론이 '아시아의 영웅'이라 했기 때문입니다. 각설하고, 1호의 권위는 그런 데 있습니다.
그리고 전 아까부터 언론에서 다룬 다른 것도 이야기했는데 왜 계속 하나하나 쪼개서 보시나요.--Reiro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15:02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1호, 1호라고 하여 말씀드리지만, 1호가 안된 사람들에게는 매우 기분 나쁜 일이며, 그 것이 진짜 1호인지 당시 학위 수여기관인 문교부장관의 인증 또는 학위기가 없는 상황에서, 언론, 신문학에 있어 이해 당사자들이 언론학지 등이 이야기하는 1호는 그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실례로, 신지식인 1호라고 맨날 떠들어 대는 심형래씨가 있지만, 이 분도 이해관계자인 주위 연예인과 언론에서 떠들어서 1호라고 호칭된거지, 사실은 신지식인 인증 첫해에 동시에 신지식인이 된 것으로서, 심씨가 김씨, 박씨 등에 이미 밀려, 1호가 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당시 어느 어떤 공공기관도 1호가 누군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다만 가나다순으로 명단은 나온 바 있습니다.) 이렇듯 이해관계자가 1호라고 인증하여, 신문사에 언급된 것은 그 출처로서 의심되는 것이며, 문교부장관 학위기나 기타 국가기관의 공식 인증자료가 첨부되지 않으면 사실상 그 주장은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듯 저명성은 하나하나 현미경으로 봐야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중앙대학교에는 수 많은 부속 연구소와 연구원이 있고, 타 학교에도 널려있으므로, 이 주장 또한 그 근거로 삼기에는 부족합니다. 신념이 있다면, 그 신념이 받아들여 질 수 있도록 충분한 논리와 근거를 가지고 저명성 정책을 바꾸는데 앞장서시는게 우선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17:10 (KST)

위에 아이피 사용자인데 그만 하시죠 보기 안좋습니다. 이미 저명성에 대한 주장은 Reiro님께서 충분히 설명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동의하구요. 님과 yoon님을 보면 문서를 만든 사용자에게 개인적으로 감정이 있으신 것같네요. 삭제 토론을 거치지 얼마 되지도 않은 문서를 그것도 동시에 묶어서 삭제 신청을 하시는 것은 도가 지나쳤다고 생각해요. 해당 사용자가 자신의 친지를 등록한 것은 규정 위반이지만 그것과 내용상의 하자와는 다르게 봐야된다고 생각해요. 117.17.71.133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18:14 (KST)
걱정 감사드립니다. 다만, Reiro님이 설명하신 부분은 충분한 반론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신념이라는 것과 1호의 권위라는 것은 그 문서의 저명성, 질과 내용에 크게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문서를 개설한 사용자에게 사사로운 개인적 감정은 없습니다. 내용상의 하자 부분은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90~2000년대 들어 갑자기 만들어진 듯한 내용으로 1호라고 한 것은 큰 신빙성이 없다는 것 등에 대한, 충분한 반박도 없었습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21:51 (KST)
일단 제 개인적으로 저명성 기준에 있어서는 보수적이지 않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서정갑 씨에 대해서는 이전 토론에서 주의깊게 보지 않아 깨닫지 못했습니다만, 어떠한 인물이 위키백과의 저명성 기준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2차 출처에서 그 인물에 대해서 중요하게 다뤄야 합니다. 그러나 서정갑 문서는 중요하게 다뤄지거나, 서정갑 씨가 '주'가 되는 출전은 교육부로부터 근속상으로 표창을 받은 이력을 제외하고는[14] 찾을 수 없었습니다. 모든 상황에 일일이 규칙과 지침에 대조하는 것은 맞지 않지만, 다른 인물과 비교해서 오래 전의(어떻게 보면 역사적이라 할 수 있는) 인물임을 감안하고서라도, 서정갑씨가 당시에도 특필할 만한 저명성을 가지고 있었다 보기에는 힘들지 않나 생각합니다. (계속)
최진우 씨는 위 토론과 마찬가지로 모 대학교에서 1호 석사를 한 이력은 차치하고라도(문서 본문에서도 주요하게 다룬 출전이 없네요), 저는 해당 인물을 문학인으로서 주목하고 싶습니다. 《자유문학》은 당시 가장 권위있는 문예지 중 하나이고, 특히 이 인물의 작품 《박씨삼대》로 수상받은 이력과, 해당 저서가 지금까지도 헌 책방에서나마 간간히 거래되고 있다는 점에서 저명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여기에는 해당 인물의 분야와 시대배경 상 인터넷만을 활용한 자료검색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음도 고려했습니다.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6일 (화) 23:29 (KST)
정리하자면, 서정갑 (1914년) 삭제, 최진우 (1932년) 유지 입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6일 (화) 23:33 (KST)
@Mailzzang+aus:자꾸 같은 말을 반복하게 하시는데 그 언론학 1호 석사라는 사실은 당시 경향신문에서도 기사로 낸 사실입니다. [15]혹시 최진우씨를 위해 경향신문과 그 외 다른 언론학지가 담합하여 있지도 않은 언론학 석사 1호를 만들어냈다는 말은 아니겠지요. 전 그리고 저 1호 말고도 연구소장 이력, 소설 활동도 복합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 왜 하나만 계속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MiNaTak:서정갑씨의 경우 상법, 회사법, 상사법 등 여러 곳에 걸쳐 한국 초기 법 기틀을 잡은 사람들 중 하나입니다. 당장 한 해에도 최소 200건 이상 인용되는 '상사법연구'라는 학술지에서도 이 분 약력을 간략히 소개하고 있고, 현대 국제사법에서도 대립하는 두개의 이론으로 이 분의 견해를 각주로 다루고 있습니다.[16] 이런 경력의 사람이 어째서 저명하지 않다는 걸까요.--Reiro (토론) 2015년 1월 7일 (수) 00:26 (KST)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으면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각주는 견해의 대립을 설명하기 위해 인용했을 뿐인 것 같은데, 더 깊이 들어갈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한 학자가 '서정갑' 교수에 대해서(또는 업적에 대해서) 논문/저널을 출판한다면, 그건 저명성이 충분히 인정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7일 (수) 00:36 (KST)

언론학 석사 1호가 중요한 것은 아닌듯 싶습니다. 저명한 학술지에 논문을 쓴 교수라면 충분히 저명성이 입증됩니다. 윗분 말씀처럼 단순히 인기가 있다거나 사회적으로 관심사가 되는 사람만 저명한 것은 아니죠. 전문영역에서 나름 저명한 분이고 그렇다면 문제가 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만약에 이분의 문서를 만들 수 없다면 지금 인물문서가 있는 대부분은 삭제되어야 합니다Superspo (토론)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토론이 과열되고 있어, 일단 새로 의견이라고 붙이고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Superspo님 말씀처럼 전문영역에서 저명성을 확보한 사람이라면 1호든, 2호든 그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다만, 제1호 석사라는 것을 이해당사자가 강조하면서 작성하였으며, 그 석사가 수여된 것이 아마 40, 50년대일텐데, 관련 기사하나 없는 실정입니다. 그렇다면 문교부장관의 인증 또는 학위기가 없는 상황에서, 언론, 신문학에 있어 이해 당사자들이 언론학지 등이 이야기하는 부분은 그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나아가 현재 두 교수 모두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7일 (수) 07:43 (KST)

Mailzzang+aus 기사가 없다고 해서 신뢰할 수 없다는 부분은 좀 그렇네요 당시 시대상황상 지금처럼 누구나 자유롭게 보도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단지 당시 시대를 산 사람 가운데 석사학위 취득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 부분은 인정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석사학위 취득자가 나오고 나서 그때 수정하는 것도 괜찮을듯 싶네요Superspo (토론)
답변 감사합니다. 90년대까지 학위증에는 문교부 장관이 이를 공부에 기록한다고 하는 내용으로 도장을 날인하였으며, 그 당시 살았던 사람가운데 석사학위에 대한 공적기록은 문교부에서 담당했으며, 현재 교육부에서 그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육부에서 발급한 확인서가 없는 한, 과장 또는 허위 사실이라고 해도 말이 맞습니다. 왜냐하면 공적기록이 엄현이 있음에도, 그 것이 나타나지 않다가 갑자기 툭하니 튀어나왔기 때문입니다. 제가 따로 타 방법으로 조사를 해봤는데 신문학을 처음 개설한 곳은 중앙대학교가 아닌 홍익대학교이며, 최진우씨의 석사학위는 1966년에 발급된 것으로서, 광복 이후 21년이 지난 시점이라, 최초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7일 (수) 08:14 (KST)

삭제 신중히 두 글 내용과 토론 내용을 읽어보고, 저 문서 주기여자 토론 문서를 보고, 의견을 감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두 인물 모두 약간의 활동을 한 바 있으나, 현재 저 정도의 업적을 쌓지 못하는 정교수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거 이상을 하지 않으면, 퇴직당하는 것이겠고, 저거 정도를 하면 보통은 가는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해당 문서를 지속적으로 업로딩한 사용자는 현재 차단된 사람으로서, 증조할아버지 및 그 친척에 대해 과장된 언급이나 실체가 제대로 확인되지 않은 기사를 위주로 문서를 작성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 해당 사용자의 문서 편집에 대해 사랑방을 통해 지켜본 결과 자신의 사촌동생뻘되는 사람이 TV와 몇몇 언론에 잠시나마 조명되었다고 연예인이라고 올렸다가 삭제된 바도 있고, 소방공무원들을 단순히 몇번 기사화되었다고, 지방소방본부장이라고 올린 사례가 없지않아 있고 이 것이 삭제되었다고 항의하는 글도 올린 것을 해당 사용자 토론 문서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이는 자신의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에 대해 트롤링 또는 사전화하여 자신에 대한 명성을 높이려는 의도가 아닌지 걱정됩니다. 현재 저 정도 이상되는 각 교수나 공직자분들에 대한 문서도 저렇게 자세하고, 출처가 신뢰되지 않는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의도로 작성된 것이며, 계속 논란 중인 문서들이라면 양측의 의견이 계속 충돌되어 과열되는 현상을 막기 위해서라도, 우선 두 문서를 일단 삭제한 후, 나중에 정말 저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나타난다면, 그때 다른 사용자들이 작성하도록 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계속 저 문서들이 있다면, 두고두고 논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Eieiei (토론) 2015년 1월 7일 (수) 08:46 (KST)

유지 둘다 학자로서 저명성에는 문제가 없는듯합니다. 최진우씨는 이미 다른 백과 사전에도 등록되어있고 사진과 함께 보도된적도 2번이나 있네요. 그외에도 논문 발표와 신문학교과서 집필로 매일경제와 동아일보에서 보도된 것도 주석에 있습니다. 모두 최진우씨를 단독적으로 다룬 기사입니다. 신뢰할 수 없는 출처라고 몇분이 말씀하시는데 주석 보시면 동아일보, 매일경제 등 주요 언론이고 네이버뉴스라이브러리가 이해관계자에 의해 조작되었을 가능성은 없다고 봐요. 서정갑씨 또한 한국민족대백과사전에서 1960년대 상법학계 역사 초기에 책을 저술한 몇안되는 사람중 한명임을 기록하고 있네요. 해당 사전은 각 분야에서 손꼽히는 전문가들이 작성하고 검수한 사전입니다. 어떻게 보면 위키피디아보다 더 보수적인 사전인데 여기에 언급되었다는 것은 보수적으로 판단해도 저명성 지침을 만족한다는 의미입니다. 서정갑 문서 편집 역사 보시면 손자인 kwanqmo 사용자가 편집하기 한참 이전인 2008년에 이미 동명이인 문서에 생년월일과 함께 동국대학교 법정대학 교수임이 서술되어있을 정도네요(2008년 7월 11일자 서정갑 문서). 매일경제에 상법 개정에 대해 오피니언을 낸 것도 있습니다. 당시에도 매일경제는 판매부수 1위 경제지인데 이런 곳에 아무나 오피니언 실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것도 비중있게 다룬 출처로 봐야하죠. 문서를 사유화하려는 해당사용자의 일반적인 행태는 잘못되었지만 그것 때문에 감정적 판단에 의해 명백히 저명성 지침을 만족하는 이런 문서들을 삭제해서는 안된다고 여겨지네요. 121.134.146.204 (토론) 2015년 1월 7일 (수) 16:29 (KST)

이해당사자가 작성하고 유지하려고 하는 것 자체는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삭제되어야 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7일 (수) 17:34 (KST)

자신과 관련된 문서를 절대 작성하지 말아야 한다는 규칙은 없습니다. 이해당사자가 작성해서 항목의 내용이 한쪽으로 쏠려 있다면 내용을 덜어내거나 더해서 균형을 맞추면 될 일입니다. "서정갑"과 "최진우"라는 인물이 위키백과에 등재되기에 적절한 인물인가에 대해서만 논해 주세요. 내용은 그 다음입니다. - IRTC1015 2015년 1월 7일 (수) 17:40 (KST)

그러니까 안된다는 것이죠. 국내 1호 석사라는 것도 저명성을 뒷받침할 수 없는 증거라는 겁니다. 해방 후 21년에 이제 와서 1호, 1호 그러면 그걸 곧이곧대로 믿을 수 있을까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7일 (수) 17:55 (KST)
"이해당사자가 작성하고 유지하려고 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토론이 과열되면서 다소 논점이 흐려지는 감이 있습니다.
기사는 작성될 당시부터 제한된 정보의 의한 오보의 가능성을 포함하며(이는 사후의 조작과는 별개 문제입니다), 분명히 실제 발행된 기사로서 존재한다 하더라도 그 내용을 뒷받침하는 충분한 증거가 없다면 저명성을 뒷받침할 수 없는 것이 맞습니다. 이해당사자에 의한 작성은 내용의 신뢰성을 의심할 충분한 동기가 되고, 그 내용을 검증한 결과 저명성의 근거가 부족하다면 해당 항목은 위키백과에서 삭제되어야 합니다. 문제가 없다면 유지되어야 하겠지요. - IRTC1015 2015년 1월 7일 (수) 18:15 (KST)

유지 두 문서 모두 유지에 찬성합니다. 저명성 충분합니다. 최진우, 서정갑 둘다 주석 조금만 봐도 메이져 언론에서 다룬 기사가 한두개가 아니고 그중 몇개는 단독으로 다룬 보도입니다. 다수의, 그리고 믿을만한 독립된 출처(매일경제, 동아일보, 경향신문)에서 대상을 중요하게 다룸으로써 백:저명성 일반 기준을 충족했다고 보여집니다. 백:저명성 (인물)을 볼까요? "과학자, 연구자, 철학자와 그 밖의 학자들(편의상 통틀어 '학자'로 칭함)의 경우, 전기가 2차 출처에서 다루어지지 않더라도 학계에서 저명한 영향력이 있는 경우."라고 규정하고 있는데 서정갑씨는 위에 reiro님이 말씀하셨듯 논문 인용횟수나 작성 논문 수가 일반적 수치를 뛰어넘음은 물론, 제자들이 단야 서정갑 박사 고희기념논문집(서울: 삼영사, 1986)을 출판한 것도 검색해보면 여러개 나옵니다. 1960년대 70년대 대학생 자체가 희귀했기 때문에, 제자들 모르긴 몰라도 대부분이 대학교수나 변호사일 것입니다. 1930년대에 일본 명문대에서 법학 전공하고 1950년대부터 서울대, 동국대 교수를 30년 지냈는데 학계에서 저명성이 없다는 것이 말이됩니까? 주석에 있는 한국문화대백과사전 법학을 보세요. 1963년에 한국에서 상법이 제정되었는데 서정갑이 상법학 책을 저술한것이 1958년입니다. 조금만 주의깊게봐도 근대 상법학계에서 주요 인물임이 명백해보이는데요? 최진우 항목은 위에 위에 다른 분들이 설명을 잘해놓으셔셔 더이상 보탤말이 없네요. 그리고 Mailzzang+aus님 IP사용자의 의견을 존중하신다면서 왜 유지에 줄 긋는 거죠? 저는 아이디 만들기도 귀찮고, 노트북으로 가끔 기여하는 사용자인데 왜 굳이 로그인을 해야되는지? 어짜피 아이피주소로 기여 다남는데요. 이것과 더불어 지금 님하고 S.H.Yoon하고 주장하시는게 감정만 있지 하나도 논리가 없어보입니다. 위키피디아에서 기여를 좀 많이하신다고, 감정적으로 다른 사람 자극하면서까지 큰 소리내신다고, 본인들 주장의 진리값이 높아지는 것이아닙니다. 말을 하시면서 타인의 감정을 불필요하게 자극하지는 않는지 생각해보십시요. 위키피디아는 다같이 만드는 사전이고 모두다 동등한 위치에 있을 뿐입니다. 223.62.188.22 (토론) 2015년 1월 7일 (수) 19:59 (KST)

논리 없긴 본인이 없으시네요. 백:저명성 (인물)은 확정되지도 않은 지침입니다. 여기에 인용하셔야 아무 소용 없습니다. 국내 1호 신문학 석사라고 역사적 사건 한참 뒤에야 나오는 걸 뭔 수로 믿느냐는건지.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7일 (수) 20:03 (KST)
줄을 긋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말씀드린 바와 같습니다. 말을 끊어서 인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시 줄을 그어드렸으니, 정식사용자로서 로그인 하신 후 편집을 부탁드립니다. 지속적으로 타 사용자와 비슷한 어투를 사용 편집이 이루어진다면, 차단 회피를 위한 수단으로 로그인 없이 편집하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 확정되지 않은 지침은 권유일 뿐 확정 사항이 아닙니다. 예시로 들수는 있지만 주장의 근거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7일 (수) 20:32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서정갑 (1914년) 같은 경우에는 문교부에서와 같은 공공기관에서 1호가 맞다라는 증거가 있으면 유지해도 된다고 인정하지만, 지금과 같이 적절한 지침이 없는 이상(백:저명성 (인물), 백:저명성 (교육)은 아직 제안 상태이며 실질적 지침이 아니죠) 유지해야 한다에는 의문이 갑니다.--twotwo2019 (토론) 2015년 1월 7일 (수) 20:4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저도 twotwo2019 의견에 공감합니다. 몇일 안으로 아무런 증거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 위에서 한 분이 언급했듯이, 이 문서는 그러한 근거가 없으면, 유지되기 힘든 문서입니다. 따라서, 더 이상의 논란을 막기 위해, 시기를 보아 삭제 토론을 종결, 언론을 포함한 사적 근거가 아닌 관련 기관이 확인한 공적 근거가 나오는 여하에 따라 유지 여부를 결정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8일 (목) 06:57 (KST)
유지 문서를 훝어보니, 대학교수로서 인정할만한 문서는 충분한데, 앞으로 추가하면 됩니다. 그리고 대학교수의 기준이 모호해서 자세한 세칙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유지합니다.-- 동요로 세상을 아름답게 - 장영재탐험단꿈을 그리는 동요 요정 (PROFILE · TALK) 2015년 1월 9일 (금) 04:05 (KST)
대학교수로서 인정할 만한 문서가 아니라, 모든 대학교수는 생성될 수 없습니다. 저정도면 일반 대학교수들과 하등 다를 바가 없습니다. 무엇이 특출난게 있나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9일 (금) 12:51 (KST)

유지 유지하는게 맞다고 보여집니다..둘다 메인으로 나온 동아일보, 조선일보, 출처도 많네요 뭘. 기사들이 그냥 이름만 언급하는 정도도 아니고요. 저 둘정도도 안되는 별 희한한 연예인 문서가 넘쳐나요. 이 문서 삭제하면 그 문서들은 다 어쩔꺼에요? 소모적으로 논쟁하지맙시다. 몇일간 지켜보고 저 문서 만든 사용자 기여도 쭉 보고 하는 말입니다. 14.52.218.27 (토론) 2015년 1월 9일 (금) 13:4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그리고 S.H.Yoon 말투가 거슬리네요. 인신공격 소지가 다분합니다. 주의하세요. 14.52.218.27 (토론) 2015년 1월 9일 (금) 13:5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 두분 의견 감사드립니다. 우선 아래 아이피 사용자 분에 대해서는 차단 회피 가능성이 있고, 정당한 의견 개진을 장려하기 위해 줄을 그어드렸으니, 정식사용자로서 로그인 하신 후 편집을 부탁드립니다. 위에 언급한 대로 지속적으로 타 사용자와 비슷한 어투를 사용 편집이 이루어진다면, 차단 회피를 위한 수단으로 로그인 없이 편집하는 것으로 판단하여 검증 절차를 진행 할 수도 있을겁니다.
장영재탐험단님, 그 누구나 저명성이 처음부터 입증되지 않으면, 처음부터 작성할 수 없는 것입니다. 토막글 양산을 막고, 근거없는 문서 또한 막기 위해서는 최소한 근거가 충분하고 명확한 레퍼런스가 없으면 그 문서는 작성되면 안되는 것이라 봅니다. 모든 대학교수 문서가 일일히 작성되어야 한다는 총의가 만들어지지 않는한 일반 대학교수는 삭제되어야 함이 맞습니다.
그리고, 일반 신문사들의 기사는 좋은 레퍼런스가 될 수 있으나, 그 레퍼런스의 근거가 되는 사실에 대한 증명을 요청 받았는데, 그 것이 제대로 증명되지 않는다면, 그 기사의 진실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고, 그 즉시 레퍼런스로서 활용할 수 없게 되는 것이라 봅니다. 광복 20여년이 한참 지난 이후 받은 석사가 1호라는게 의심을 받는다면, 그에 따른 공적인 근거 증빙자료가 입증되어야만 그 관련 기사의 증거성도 인정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무시하고 계속 아이피를 돌려가며 유지를 요청하는 것은 문제라 보여집니다. 그리고 아이피 사용자의 말투 또한 공갈에 가까울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9일 (금) 17:47 (KST)

유지 두 문서 모두 동아일보, 경향신문, 매일경제 등 다수의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제시되어 있으므로 '저명성' 기준을 충족합니다. 해당 언론사의 기사가 허위 기사라는 의심을 해 볼 수도 있으나 위키백과는 언론 기사의 진실성을 확인할 의무가 없으며, 명백한 허위 기사라는 근거가 없는 한 진실된 기사로 간주할 수밖에 없습니다. 내용도 일체의 광고나 홍보성 문장이 없고, 해당 분야(학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해 관계자가 작성했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으나, 이해 관계자가 해당 문서를 편집하는 것은 권장할 일은 아니지만 금지되어 있는 것도 아닙니다. IP 사용자에게 계정 생성을 권유할 수는 있으나, IP 사용자의 의견이 무시되거나 차별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의 대부분은 계정 사용자뿐 아니라 IP 사용자들의 자발적 기여에 의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상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유지 의견을 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월 11일 (일) 16:11 (KST)

언론의 기사를 확인도 없이 100퍼센트 믿는다는 말씀이신가요? 위키백과의 지침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발언이네요. 교차 검증도 안하겠다니.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1일 (일) 16:19 (KST)
단순히 허위 기사일 것이라는 의심만으로는 부족하며, 허위 기사라는 객관적 증거가 필요합니다. 한두 개도 아니고 동아일보, 경향신문, 매일경제 등 다수의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언급한 사실을 '허위'라고 간주할 자신은 없네요. 이름도 없는 언론사에 단순한 가십 거리로 나온 기사도 아니고, 한국을 대표하는 언론사에서 나온 내용에 대해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일일이 그 진실성을 확인해 보기는 어렵습니다. 만약 저 언론 기사들이 허위라는 증거를 제시한다면, 제 의견을 변경할 의사는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월 11일 (일) 16:51 (KST)
이와 별개로 shyoon1 님이 제 의견에 대해 근거 없이 공격적인 발언을 한 것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명합니다. 제 의견은 "위키백과의 지침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발언"이 아니며, "교차 검증도 안 하겠다"고 발언한 사실이 없습니다. 토론 상대방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은 무례한 일일 뿐만 아니라, 건설적인 토론에 방해가 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월 11일 (일) 17:0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 아사달(Asadal) (토론)님 의견 감사드립니다. 다만, 광복이후 20여년이 지난 시점, 그리고 대학알리미 등을 참조, 홍익대학교가 처음 신문학을 개설한 사실을 볼 때, 당사자가 처음 석사를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볼 때, 광복이후 그 20여년간 석사는 상당히 많이 배출되었습니다. 오히려 저 문서를 작성한 이해관계자가 그에 따른 교육부와 같은 공식 정부 기관에서 발급한 근거를 제출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11일 (일) 22:51 (KST)
역사 토론에서도 분명히 근거없는 공격은 먼저 하신 것으로 압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4일 (수) 12:4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향후 제가 기여하고자 하는 분야의 수많은 문서가 결격사항이 될 수도 있다고 보아 의견을 남깁니다. 두 문서 중 서정갑 (1914년) 건의 경우 상법 분야에서 나름 족적을 남긴 사람으로 보입니다. 그가 쓴 책이 한국에서 상법 학도들에게 교과서로 대접받았다면 저명성은 충족된다 보거든요. 허영 교수의 경우 헌법 교과서의 권위자입니다. 일반인들은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했지만 특정 학문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귀에 못이 박이도록 언급되는 학자들이 제법 많습니다. 예를 들어 행정학 분야에서는 루터 귤릭, 앨런 시크, 프레데릭 허즈버그, 제임스 윌슨 등 일반인들에게는 듣보잡이나 처음 들어보는 사람들이 백여 명은 넘게 있습니다. 이들은 행정학이라는 학문 분야에서 자신들만의 이론체계를 발표하고 그것이 받아들여진 사람들이거든요.--Ta183ta (토론) 2015년 1월 11일 (일) 17:46 (KST)
그렇다면 그 학문적으로 유명하다는 확실한 증거와 출처 부탁드립니다. 교과서로 대접받았다는 의견이 아닌 그 저서가 정말로 학계에서 이름난 저서라는 증거 말입니다. 이건 학문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아닌 이상 이 사람이 그 학계에서 유명하다 아니다를 따지긴 무의미한것 같군요. 그리고 국내 언론학 석사 1호라는 위의 사실 역시 어떠한 어드벤티지로 작용될수는 없습니다. 언론학 전공자들도 과연 저사람이 언론학 석사 1호라고 누구든지 기억하지 않는 한 말이죠.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2일 (월) 19:01 (KST)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만약 해당 인물이 어떤 분야에서 충분히 저명하고 알려진 인물이라면저명하다고 보아야 하지만, 오래 전의 인물임을 고려하더라도 이를 확인할 수가 있는 자료나 출전이 전무하다면 문서로서 유지되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15일 (목) 17:45 (KST)
유지 둘다 저명성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적마법 (토론) 2015년 1월 12일 (월) 06:26 (KST)
국어국문학자료사전은 당시 토론에는 몰랐으나, 페이지 수가 천단위인 대형 사전이더군요. 거기 있는 문서가 전부 특필할 만한지는 지금으로써는 의아스럽네요. 서정갑 씨에 대해서는 이전 삭제 토론과 본 삭제 토론의 의견과 다름없이 유지입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16일 (금) 03:0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이 두 인물은 불과 한 달 전에 삭제 토론을 거쳐서 "유지"하기로 총의를 모았습니다. 당시 제가 그 토론에 참여하지 않아서 몰랐으나, 지금 찾아보니 불과 얼마 전에 삭제 토론이 있었고, 유지 의견이 대부분이었고, 관리자에 의해 총의 선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삭제 의견을 낸 shyoon1 님이 불과 한 달만에 다시 또 같은 문서에 대해 삭제 토론에 회부하는 것은 지난 번 총의를 존중하지 않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1차 삭제 토론에서 유지하기로 결론이 났더라도 일정 기간 후에 다시 삭제 토론에 회부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동일 인물이전 토론에서 삭제 의견을 낸 인물에 의해서 불과 한 달만에 다시 또 삭제 토론에 올리는 행위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전 토론에서는 언급되지 않았던 새로운 사실이 있다면 모르겠으나, 토론 내용에서도 새로울 게 없습니다. 공연히 여러 사람들의 소중한 시간만 허비하는 일이 될 수도 있으니, 앞으로 이런 행동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정책 제안을 하나 하자면, 이미 삭제 토론을 거쳐서 총의가 모아진 문서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추가로 제시하지 않은 채, 이전 토론에 참여한 동일 인물삭제 의견을 낸 인물이 다시 삭제 토론을 회부하는 것은 일정 기간 금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02:51 (KST)

이에 대해 제가 아는 바를 설명하자면, 특정 사용자의 기여를 대량 삭제하는 과정에서 이 문서가 또다시 삭제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삭토에 회부된 것이구요.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16일 (금) 03:34 (KST)

삭제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아사달님 그리고 미나톡님 의견 감사드립니다. 다만 아사달님께서 잘못 알고 계신 부분과 토론을 회피하시는 부분이 있어, 캠프 도중에 약간 짬을 내어 의견을 남깁니다. 첫번째로, 위 두개 삭제토론은 이 삭제토론을 제안한 분이 제안하신 것이 아닌 바로 제가 제안한 부분입니다. 아사달님께서는 해당 두 문서를 보면 간단히 아실 수 있는 사실을 무시하고, 왜곡하여, 저명성 부족과 거짓으로 보이는 레퍼런스 등으로 삭제되어야 하는 문서를, 아사달님의 미래 편집 방향을 위해 왜곡된 사실을 말씀드리는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미나토님과 아사달님께서는 저와 Shyoon1님이 제기한 공공기관의 확실한 근거를 제시하라는 부분 등 강력하고 중요한 근거제시 요구에 대해 적극적인 답변을 회피하고 유리한 발언만 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만들어진 것이 아닌 확실한 근거가 없는한 저 두 문서는 저명성 부족으로 삭제되어야할 것입니다.
세번째로 위 두 삭제토론과는 달리, 두 문서 모두 새로운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출처의 근거가 정확하지 않다는 점과, 이해관계인 최광모 사용자가 위 두 문서를 포함하여, 수 많은 토막글, 저명성 없는 글을 작성하여 차단된 사실입니다.
네번째는, 그러므로, 저명성 없는 글을 양산해 차단된 친척이자 이해관계자인 최광모 사용자가 1달전 여론을 조성해 삭제 반대를 주도한 위 두 삭제토론 문서는 그 정당성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로, 위 두문서는 대량 문서 삭제때 정리된 것이나 삭제토론에 회부된 사실이 있어, 다시 복구되어 재토론 중인 것입니다. 이해관계자가 작성했다는 것으로도, 중립성을 대대적으로 훼손한 사실이 있고, 사실과 먼 부분으로 보이는 것도 있으므로, 두 문서는 삭제되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23:56 (KST)

지적을 받고 제 원래 글의 표현을 좀 수정했습니다. 첫 문장에도 썼듯이, 정확한 의미는 "이전 토론에서 삭제 의견을 낸 사람이 불과 한 달만에 다시 또 같은 문서에 대해 삭제 토론에 회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삭제 토론 회부자가 동일 인물이라는 것으로 잘못 이해될 소지가 있어서 취소선을 긋고 표현을 수정했습니다. 추가로 해명하자면, 제가 미래 편집 방향을 위해 왜곡된 사실을 말하는 게 아니니, 그 점은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이 문서에 대해 과거에도 편집한 적이 없고, 미래에도 편집할 계획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냥 삭제할 문서가 아니라고 생각하여 제 개인 의견을 드린 것뿐이지, 지금으로서는 해당 문서 자체에 대한 미래의 편집 계획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미래의 편집 방향에 대해 언급한 사람은 제가 아니라 Ta183ta 님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월 17일 (토) 01:42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추가로 의견을 드리자면, 이해 당사자가 해당 문서를 편집하고 유지하려는 것 자체가 결코 권장할 일은 아니지만 그런 행동이 위키백과의 정책이나 지침 위반에 해당하지는 않습니다. 이해 관계자가 편집하면 중립적 서술을 하지 못할 우려가 있으므로 다른 여러 사용자들이 함께 편집하여 내용을 중립적으로 변경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저명성도 있고 내용도 진실인데 단지 이해 관계자가 작성했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문서를 삭제할 수는 없습니다.
  • 이해당사자가 작성하고 유지하려고 하는 것 자체는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삭제되어야 합니다. -- S.H.Yoon 2015년 1월 7일 (수) 17:34 (KST)
  • 자신과 관련된 문서를 절대 작성하지 말아야 한다는 규칙은 없습니다. 이해당사자가 작성해서 항목의 내용이 한쪽으로 쏠려 있다면 내용을 덜어내거나 더해서 균형을 맞추면 될 일입니다. "서정갑"과 "최진우"라는 인물이 위키백과에 등재되기에 적절한 인물인가에 대해서만 논해 주세요. 내용은 그 다음입니다. - IRTC1015 2015년 1월 7일 (수) 17:40 (KST)
이해 당사자의 위키백과 편집에 대한 위 두 의견 중 저는 IRTC1015 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입장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월 17일 (토) 01:5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저도 한 가지 지적하겠습니다. Mailzzang+aus 님이 이 문서에 대해 삭제 의견인 것은 잘 알겠는데, 굳이 {{삭제}} 틀을 3번이나 반복해서 사용한 이유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동일 인물이 동일한 토론에서 삭제 아이콘을 세 번이나 사용한다고 하여, 본인의 의견이 다른 사람의 의견에 비해 3배나 많이 더 비중 있게 다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불필요하게 많은 삭제 아이콘을 단 것은 지금이라도 삭제해 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월 17일 (토) 02:09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답변 감사드립니다. 다만, 해당 인물의 저명성과 과대 포장된 부분에 대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회피하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이 없으신 것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에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의사를 제대로 답변하지 않으신 듯 합니다. 그리고 이 문서는 투표가 아닌 토론 문서입니다. 다만 의견을 받아들여 다음부터는 쓸데없이 삭제 또는 유지라고 붙이는 것을 삼가하겠습니다. 다시금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20일 (화) 22:54 (KST)
뉴스 외의 출처를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하다못해 수십 년 전의 학위가 1호인지를 뉴스 이외의 측면에서 증명해달라는 것은 조금 무리인 감이 있네요. 그리고 조금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일단 저는 토론 초반부터 석사 1호 여부는 별로 신경쓰지 않았습니다...(따라서 근거 제시 요구를 회피했다는 점은 오해십니다,) 그래도 여기에 대해 굳이 의견을 남겨야 한다면, 저도 1호인 점은 의심스럽지만 그래도 1호가 아니라는 심증만으로는 문서의 내용을 부정하기에는 힘들지 않나 생각합니다. 만약 1호가 아닐 수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이나 언론 보도가 있다면 고려해 볼 만 하다고 봅니다.(물론 광복 이후 오랜 시간 후에야 초대 석사가 배출되었다는 점은 역시 의아하긴 합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21일 (수) 01:05 (KST)

최진우 씨는 위 토론과 마찬가지로 모 대학교에서 1호 석사를 한 이력은 차치하고라도(문서 본문에서도 주요하게 다룬 출전이 없네요), 저는 해당 인물을 문학인으로서 주목하고 싶습니다. 《자유문학》은 당시 가장 권위있는 문예지 중 하나이고, 특히 이 인물의 작품 《박씨삼대》로 수상받은 이력과, 해당 저서가 지금까지도 헌 책방에서나마 간간히 거래되고 있다는 점에서 저명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여기에는 해당 인물의 분야와 시대배경 상 인터넷만을 활용한 자료검색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음도 고려했습니다.
— 사용자:MiNaTak

제가 이전에 남긴 의견입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21일 (수) 01:07 (KST)

유지이해관계자가 작성했지만 출처가 저정도 공신력있으면 유지되야되는게 맞을듯..다른 문서와 형평성 고려해서라도.110.70.52.106 (토론) 2015년 1월 18일 (일) 14:2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아이피 사용자님 안녕하세요, 늘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피로 회피하여 의견을 개진하는 것으로 보아 다시 줄을 그어드렸습니다. 예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아이피로 회피 또는 돌려가면서 의견을 남기는 것이 아닌 당당히 아이디로 로그인 하셔서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른 문서와의 형평성을 비교해 볼 때, 현재 저명성과 공신력 부분에 있어 그 진위성과 과대포장된 부분, 그리고 진짜 저명한지에 대해 의문이 있는 시점에서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부분입니다. 다른 비슷한 문서는 그 레퍼런스가 확실하지 않고 나중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면 계속 삭제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나아가 비슷한 IP 대역에서 옮겨다니면서 글 쓰시는 것은 보기에 좋지 않으며, 관련 아이피 대역에 대한 검증을 통해 과거 고려대학교 IP 광역 차단 등과 같은 사안을 요청할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IP로 돌려가면서 의견을 계속 개진하고 대변한다고 해서 현재 토론이 한쪽으로 다시 기울어지지는 않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1월 20일 (화) 22:54 (KST)
유지 유지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쭉 보니까 저명성이 있는 인물 같더라고요. 유지할 가치가 있을듯--위키포스 (토론) 2015년 1월 21일 (수) 11:05 (KST)
유지 우선 시작하고 싶은 말은 인물 평가를 이름이 얼마나 팔려있냐 이 수준으로 판단해 삭제하자고 요청한 것이 웃긴 시작인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라는 것은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으로 열린 운영이 중심인데 위원회분들이 닫긴 백과로 만드는 이 과정을 사람들이 본다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각설하고요. 우선 학계에서 유명하고 저명하신 인물이 맞습니다. 우선 최진우 교수님이 작성하신 신문방송학개론은 주요 대학과 연세대, 중앙대에서도 사용되는 것으로 확인됬고 이 이론에 바탕해 현재 언론인 관련 자격시험에도 출제되고 있습니다. 옛날신문 검색 기능을 찾아보아도 페이지가 넘어갈정도로 기사에 등장하신분이고 오래전에 계신 인물이라 인터넷에 접촉되던 시대에 인물이 아니셔서 인터넷만 보시는 중재위분들 기준에는 부합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한국 오프라인에서 학문으로 논문 330건은 엄청난 겁니다. 보통 한국 주요 국립대 대학교수가 논문 1년에 많이 제출해봐야 5.5~6.1 건입니다. 솔직히 논문 작성이 얼마나 어려운데 지금과 같이 논문공유가 되는 거도 아니고 그 시대에는 순수 교수 자신에 의한 논문으로 엄청난 업적인 겁니다. 논문쓰고 상받은게 별 대수냐라는 식은 제3자가 봐도 명예훼손 정도의 모욕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서정갑 교수님의 경우는 이분 이후로 상법 완성과 미완성으로 보는 현대의 평가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음과 수표, 회사법 관련 부분은 기존 일본에서 다 따오는 실정이였으나 대한민국의 학자가 한국 실정에 맞게 법을 연구하고 토대가 된다는 것은 후대가 영광으로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위 두분의 경우 한국 근현대사에 기여한 위인으로 사려됩니다. 후대가 그 업적을 열린 모두의 백과에 올리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며, 이미 오프라인 한국인물 사전에도 등장하는분들을 차단하는 것은 일종의 시비가 아닌가 판단됩니다. 예를 들어 정운이란 조선시대의 무관은 이름이 없었으나 정운함이 등장하고 어떤 인물인지에 대해 알아낼때 후세가 올린 위키백과의 정운 장군의 내용을 보고 알아가듯 지식전달을 막는 것은 올바른 행위가 아닙니다. 당시에는 유명했던 인물이 역사성으로 잠시 알려지지 않았으나 후대에 연구자들이 다시 뛰어남을 찾아 유명성을 되찾는 과정은 정말 수도 없습니다. 사용자:0313kwak

유지유지하는게 옳을 것 같네요. 신뢰할 수 있는 소스가 적지 않네요. 단순 대학교수로 보기는 어려울듯합니디. 59.10.249.89 (토론) 2015년 1월 26일 (월) 14:57 (KST)

서정갑 문서 삭제, 최진우 문서 유지로 제 의견을 정리합니다. 서정갑 문서에 연결된 출처를 보면 대부분 인사발령 혹은 신간안내로서 개인에 대한 명확한 주목을 했다고 평가하기 힘들고, 일간지에 게재한 본인의 기고문은 사회적 주목을 개인이 받았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못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최진우 문서의 연결된 출처들은 문학상의 수상자로서 복수의 언론에서 개인에 대해서 주목하고 평가하고 있으므로 저명하다고 판단합니다. --케골 2015년 1월 26일 (월) 17:03 (KST)

소라넷[편집]

더하기 (가수)[편집]

김철륜[편집]

연도별 사망자 독립 문서[편집]

2015년 죽음에 경우 2015년의 사망 문단, 2014년 죽음같은 경우 2014년의 사망 문단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문서를 독립적으로 새로 만들 이유가 없다 판단해 삭토 회부합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8일 (목) 10:58 (KST)

삭제 충분히 대체 가능합니다. 그리고 꼭 이런 문서가 생성되어야 한다고 보지 않습니다.--Skky999 (토론) 2015년 1월 8일 (목) 11:01 (KST)
유지 예상 문서 용량을 감안하면 유지해도 충분한 문서라고 생각됩니다.--Skky999 (토론) 2015년 1월 10일 (토) 08:5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많은 언어판이 따로 분리하고 있으며, 내용을 늘리는 중에 있습니다. 현재 2014년, 2015년 둘다 번역중입니다. 300,000 문서가 넘은 한국어판도 2014 뭐뭐 (영화, 스포츠 등) 등을 따로 체계적으로 분리·생성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생성되어야 한다고 보지 않는다고 하는데 어째서인지 그 이유도 밝혀주시길 바라며, 백과사전에서는 저명한 인물의 출생과 탄생의 년도를 다루지 않을 이유는 없습니다.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8일 (목) 11:02 (KST)
타언어 위키 != 한국어 위키 꼭 타언어를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8일 (목) 11:03 (KST)
제가 언제 무조건 따라간다고 했는지 잘 읽어주시길.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8일 (목) 11:04 (KST)
지금 타언어위키에서 따로 분리한다며, 우리도 그래야할 필요가 있다고 귀하께서 그러지 않으셨습니까?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8일 (목) 11:06 (KST)
제가 언제 타언어판에서 따로 분리하니까 그래야한다고 했습니까? '본론적인' 이유가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타언어판에서도 분리는 하고 있되, 한국어판도 따라가야한다고 한 것이 아니라, 그 뒤의 이유들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왜 단면적으로만 읽는 지 모르겠습니다.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8일 (목) 11:07 (KST)
문서 30만개는 무슨뜻입니까?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8일 (목) 11:10 (KST)
"문서개수가 30만이 넘어가니 분리시키는게 좋다."고 해석하면 됩니까?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8일 (목) 11:13 (KST)
.. 아까부터 이상한 쪽으로 해석하시는데, 제 표현이 이상한가 봅니다. 별로 중요한 얘기는 아닙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총 문서갯수를 그저 언급한 것 뿐이며, en:2014 in sports / 2014년 영화와 같은 연도별 하위 문서도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문서들을 2014년에 병합되어야 하는 건 아니잖습니까? 해당 사망자 목록도 타언어판을 참조하여 번역하여 문서를 늘리면 단독 문서로서 가치가 없는 건 아닙니다. 제가 따로 문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번역중입니다.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8일 (목) 11:16 (KST)
삭제 분류:2014년 죽음 등등의 대체 분류가 있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1월 8일 (목) 11:39 (KST)
삭제 분류가 있으니 이걸로 대체가 가능하다고 봅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1월 8일 (목) 11:45 (KST)
분류가 있으니 대체가 된다고 하면, 다른 분류들은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은데요. 분류가 있어서 대체가 된다는 말은 삭제될 수 있는 뚜렷한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전쟁 영화 목록도 분류랑 겹치니 삭제해야하나요? 분류가 겹친다라는 말씀은 여기서 절대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다른 언어판을 따라가자는 말은 아닙니다만, 그 언어판들은 분류가 없으니 이 문서를 생성하고 유지하고 확장하나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8일 (목) 13:00 (KST)
유지 또는 병합 분류가 있기는 하지만 독립 문서로 서술이 가능한 내용이라고 봅니다. 다만, 분량을 생각해 본다면 2015년 등지에 병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1월 8일 (목) 13:21 (KST)
분량 문제는 위에서도 말했듯, 제가 지금 작업중에 있으며 금방 분량 늘릴 것입니다.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8일 (목) 13:36 (KST)
백:저명성 (인물)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인물에 대한 저명성 기준이 마련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문서 내용에 '저명한 인물의 사망 목록이다'하여 작성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봅니다. 인물에 대한 저명성 기준이 마련되고 나서 작성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1월 9일 (금) 09:42 (KST)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기준은 얼마든지 많습니다. 언제까지고 합의가 이루어지고 나서야 작성해야 한다고 할건가요. 다른 사건이나 교육, 영화 모두 저명성 기준이 정확히 없는 상태이죠. 원래 인물에 대한 저명성은 계속해와서 생겨왔습니다. 그러니까 인물 삭토가 항상 열리는 거고요. 누가봐도 통상적으로 저명한 인물들이 있고, 한국어 위키백과에 등재되지 않았더라도 해당 목록에는 추가하기 때문에 분류가 크게 겹치는 것도 아닙니다.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9일 (금) 10:54 (KST)
삭제 문서는 분류가 아닙니다.--걸스데이♥ (talk) 2015년 1월 9일 (금) 12:05 (KST)
분류랑 상관 없어보이는데요? -- 잿빛동공(T.Hikaru) (토론) 2015년 1월 10일 (토) 19:06 (KST)
유지 충분히 독립적으로 유지 가능한 문서라고 합니다. 다만, 앞으로 인물 저명성 같은 정책도 보강되어야 합니다.--twotwo2019 (토론) 2015년 1월 10일 (토) 08:04 (KST)
유지 대신 Kanghuitari님 말씀대로 번역하여 문서를 늘려야합니다. 문서 내용 자체로는 삭제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 잿빛동공(T.Hikaru) (토론) 2015년 1월 10일 (토) 19:05 (KST)
유지 내용 보강만 된다면야..우선 두고 봅시다. 서술도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밥풀떼기" 2015년 1월 18일 (일) 00:41 (KST)
유지 저런 형식의 문서는 영어 위키백과 등 다른 언어판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문서입니다. 제목 선정이 좀 거슬리긴 합니다만, 삭제할 정도는 아닙니다.--Leedors (토론) 2015년 1월 19일 (월) 23:43 (KST)
유지 위 Leedors 님과 의견이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월 22일 (목) 08:43 (KST)

러블리즈 구성원 문서[편집]

EXID 구성원 문서[편집]

칠학년일반[편집]

평생동안 집권한 대통령[편집]

레이디티[편집]

다큐오늘[편집]

네이버를 보시면 알겠지만, 다큐오늘과 다큐프라임은 전혀 다른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넘겨주기 문서 삭제 신청을 했지만, 관리자에 의해 반려되어서, 삭토 회부합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11일 (일) 13:05 (KST)

삭제보다는 내용을 넣어서 일반 문서로 만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Skky999 (토론) 2015년 1월 11일 (일) 13:15 (KST)
물론 내용 보강면에 있어서는 유지입장입니다. 다만, 저는 넘겨주기 건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 다큐오늘은 다큐프라임과 1대1 대응이 되지 않습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11일 (일) 13:22 (KST)
넘겨주기는 반드시 1:1 대응으로만 만들지 않습니다. 어떠한 항목이 단독 문서로 서술되지는 않았으나 그 상위 개념의 항목에 서술되어 있다면 이를 넘겨주기로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당해 문서의 경우 다큐프라임 문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넘겨주기로 처리한 것이고 추가 조사를 따로 해 본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둘이 전혀 관련이 없거나 한 문서에서 서술하기 부적절하다 한다면 삭제가 맞을 것입니다. - IRTC1015 2015년 1월 12일 (월) 23:35 (KST)

에이프릴키스[편집]

갓세븐 구성원 문서[편집]

비피팝[편집]

서프라이즈 (그룹)[편집]

문서도 부실한데다, 저명성 또한 없다고 판단합니다. --분당선M (토론) 2015년 1월 12일 (월) 18:47 (KST)

초고속 즉시 삭제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2일 (월) 18:51 (KST)
삭제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12일 (월) 18:51 (KST)
개정 의견 변경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월 21일 (수) 10:35 (KST)
삭제--twotwo2019 (토론) 2015년 1월 12일 (월) 18:58 (KST)
삭제 --Neoalpha (토론) 2015년 1월 12일 (월) 19:41 (KST)
유지 [17] [18] [19] [20] [21] 저명성이 없는 건 아닙니다. 음악 그룹이 아닌, 배우 그룹이기 때문에 음반이 없다고 저명성이 떨어진다고 할 수 없으며, 문서야 분량을 늘리면 됩니다.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3일 (화) 10:20 (KST)
그 서강준인가 하는 사람 말고 나머지는 저명성이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3일 (화) 11:00 (KST)
강태오, 이태환은 문서도 만들어져 있는데요? [22] [23] 기사도 많고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3일 (화) 13:22 (KST)
문서가 만들어졌다고, 기사가 많다고 저명성이 한번에 확보되는건 아닙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3일 (화) 13:39 (KST)
한번에라뇨? 한번에가 아니라, 방송에서도 대놓고 서강준은 서프라이즈 멤버라고 나오며, 룸메이트에서도 서프라이즈 멤버들을 초대하는 그런 장면도 있었죠. 방송 출연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저명성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서프라이즈' 라는 것에 대한 저명성이 없다는 건 아닙니다. 영어판을 번역하여 내용을 늘리면 될 것 같네요. 귀하 생각으로 해당 배우가 저명성이 없다고 생각되면 해당 배우의 삭토를 올리시면 됩니다.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3일 (화) 13:42 (KST)
또한, 기사가 많은 건 저명성으로 참고될 수 있는 사항입니다.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3일 (화) 13:43 (KST)
방송에 일회 출연했다고 그게 멤버들 전원이 저명성 확보된겁니까? 말그대로 참고일 뿐, 기사가 많다고 저명성 많다 이런 식으로 일반화될수 없습니다. 아 당연히 나머지 멤버들도 물론 삭토 들어가야죠. 충고 감사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3일 (화) 13:43 (KST)
제가 언제 방송 출연했다고 바로 저명성 확보라 했나요? 이태환은 오만과 편견에서 주연급으로 나왔고, 기사만 봐도 드라마 출연과 다른 활동으로 많이 나와있는데 어딜봐서 저명성이 없다는지 모르겠네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3일 (화) 13:48 (KST)
방송에서 서프라이즈 멤버들을 초대하는 그런 장면이 방송 출연했으니 저명성 확보됐다 이 얘기 아닙니까? 아니라고는 못할텐데요. 그리고 출연입니다. 드라마에 출연했는데 주연급이다. 비약이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3일 (화) 13:50 (KST)
그런 점도 있다고 했지, 그것만으로 저명성이 확보된다는 말은 아닌데요? 아직 지침은 아니지만 위키백과:저명성 (인물)#연예인에는 '영화, 드라마, 방송 프로그램 등에서 주연 혹은 주요 조연을 담당했던 인물.' 이라고 나와있고요. 주연으로 등장했다면 저명성 확보는 되었다고 봅니다만. 강태오도 미스코리아에서 주연은 아니지만 조연으로 등장했습니다. 서프라이즈는 음악 밴드를 지향한 건 아니기때문에, 서프라이즈 자체의 활동과 멤버별 활동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24] [25] [26] [27] [28] [29] [30] [31] 제가 위에서 언급한 멤버별 활동도 있고, 이런 식의 단체 활동도 있고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3일 (화) 13:59 (KST)
그럼 그냥 배우들 문서를 따로 만드세요. 그게 낫지 않나요? 자체의 활동? 서로 뭉쳐서 무언가 활동을 해야지 따로따로 배우 활동을 할거면 왜 한꺼번에 묶어서 서술합니까? 배우가 그룹으로 활동한다는게 솔직히 뭘 하겠다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지 같이 화보를 찍었다고 그룹 문서를 존치하자? 글쎄요. 서로 뭉쳐서 드라마를 같이 찍지 않는 한 화보 찍는 걸로 저명성이 확보되었다는 것 역시 무리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3일 (화) 14:10 (KST)
물론 "단역급" 조연으로 활동한 사람은 저명성 원칙에 따라 올릴 수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3일 (화) 14:11 (KST)
제가 올린 링크가 전부 화보는 아닌데요? 그렇게 말씀하시니 제가 화보를 같이 찍으니 유지해야한다는 것처럼 보이는군요. 사실 저도 배우 그룹이라는 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만, 해당 소속사에서 '서프라이즈'라는 이름으로 아이돌화한 것 같습니다. 노래도 발매했고, 같이 라디오나 텔레비전에 출연하기도 했고. 제가 링크한 활동들은 그러면 따로따로 활동인가요? 같이 한 활동이 아니라? 배우 문서를 따로 만드는건 당연한거고, '배우 그룹'이라는 해당 개념이 생소하다고 해서 등재되지 않아야 하는 건 아니죠. en:Category:Articles about multiple people 영어판도 이런식의 그룹들도 꽤나 찾을 수 있고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3일 (화) 14:24 (KST)
만약 음반을 내건 제대로 된 그룹 활동을 한다면 나중에 생성을 하면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상황에선 저 그룹이랑 조연만 한 사람은 존치할 만한 이유는 없습니다. 주목할 만한 단체 활동은 없지 않습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3일 (화) 17:43 (KST)
개념은 다르지만 일종의 성우 유닛과 비슷한 경우 같은데, 이 그룹은 음악 밴드를 지향하는 건 아닙니다. 5명이 모두 출연한 웹드라마 [32] [33]도 중국에서 꽤나 주목을 받은 모양이며, 서프라이즈라는 이름으로 아육대에도 출연했던 모양이네요. 싱글 From my heart를 발매해서 일본에서 투어도 했다는 모양이고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5일 (목) 09:59 (KST)
아육대는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방송 프로그램에 일회성 출연한 건 제대로 된 단체 그룹 활동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마찬가지로 저명성 낮은 웹드라마도 그렇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5일 (목) 10:03 (KST)
[34] [35] 경력에 넣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zh:5urprise 중국어판을 봐도 출연 작품도 꽤 있고, 현재 한국어판이 내용이 없어서 그렇지 여러 활동과 자료를 찾는다면 괜찮을 듯 싶습니다. 실제로 중화권 매체에서도 언급되고 있고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5일 (목) 10:13 (KST)
그러면 개별 문서로 생성된 사람들 경력에 넣으면 되지 않습니까? 아육대는 예능 프로던데 일회성 게스트 출연은 원칙적으로는 위키백과에 기입할 수 없습니다. 또한 웹드라마같은 경우도 그냥 해당 인물들 문서에 넣으면 그만일 겁니다. 아 물론 이 웹드라마는 저명성이 낮은 관계로 생성도 안되겠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5일 (목) 10:37 (KST)
해당 배우들은 '이 그룹의 멤버'로 소개되고 있으며, 위키백과:저명성 (웹 콘텐츠)#기준에서 '신문·잡지 기사, 책, TV 다큐멘터리, 웹사이트, 소비자 감시 단체의 보고서, 믿을 만한 출판물 등 모든 형태의 출판물을 포함'이라고 적혀있네요. 소후닷컴은 (네이버와 같은) 중국의 최대 웹사이트죠. 웹드라마에 '서프라이즈'라는 이름으로 출연했고요. 왜 '그룹'을 부정하는 지 모르겠네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5일 (목) 10:56 (KST)
다섯명이 전부 그 그룹에서 활동을 했습니까? 그 웹드라마도 한명은 빠져있던데요. 그 멤버 전원이 단체 활동한 증거로는 부족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5일 (목) 10:59 (KST)
슈퍼주니어에서 1명이 빼고 음반을 냈다고, 그 그룹이 아니게 되나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5일 (목) 11:01 (KST)
덧붙여서, 시즌1은 전원 출연했습니다. [36]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5일 (목) 11:06 (KST)
개인 활동은 그룹 활동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웹드라마는 저명성이 낮은지라 중국쪽에서 기사가 났다고 여기서 그걸 곧이 곧대로 이 그룹 저명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차라리 텔레비전 드라마로 전원 출연하지 않는한 말이죠.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5일 (목) 11:15 (KST)
각각 다른 작품에 출연도 아니고, '서프라이즈'라는 이름으로 출연했습니다. 어떤 밴드에서 멤버 몇을 빼놓고 음반을 냈다고, 그게 개인활동입니까? 그룹 활동 내지 유닛이죠. 그리고, 텔레비전 드라마>웹 콘텐츠라는 건 동의할 수 없네요. 어떤 매체가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저명성 지침에서 해당할 만한 사항을 전 얘기하고 있는데, 그걸 부정하지는 말아주세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5일 (목) 11:33 (KST)
부정할 수 밖에 없는데요. 텔레비전 드라마랑 웹 드라마랑 같은 선상에서 논하는게 중립성 위반입니다. 현저히 차이나는 것을 왜 그런 식으로 해석하시는지가 이해를 못해 못하겠군요. 어찌되었든 웹 드라마는 딸립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5일 (목) 13:24 (KST)
만화책>웹툰이라는 말씀이신가요? 웹 컨텐츠를 무시하시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어쨌든 제가 저명성 지침에 해당하는 사항을 말한건 사실임이 틀림없습니다. 제가 저명성 지침에서 벗어나는 걸 말하지는 않았거든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10:21 (KST)
웹 드라마가 상식적으로 텔레비전 드라마랑 같은 선상에서 논하는게 오히려 중립성 무시한다는 것이나 아시기 바랍니다. 웹 컨텐츠도 파급력이 있는 것 나름입니다. 웹드라마가 언제 파급력이 있었다는건지.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6일 (금) 10:26 (KST)
중국 최대 웹사이트에서 천만뷰가 넘었다거나, 한국 포털사이트에서 해당 드라마에 대한 기사가 2천건이 넘는 건 저명성으로 활용될 수 있는 참고사항이기는 합니다. 이걸 부정하지는 말아주세요. 지침에도 그렇게 나와있으니.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10:34 (KST)
말로는 텔레비전 드라마보다도 마치 웹 드라마가 더 대단한듯양 설명하는 것같네요. 그건 엄연히 문제 있는 시각입니다. 활용될 수 있는게 아니고 귀하는 아예 그렇게 믿고 계시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6일 (금) 10:51 (KST)
웹 드라마가 대단하다는 것이 아니라, 각 작품을 따져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논점을 흐리지 마시길. 제 논점은 백:저명성 (웹 콘텐츠)에서 제가 틀린 말을 한 건 없다는 것을 자꾸 말하는데 다른 소리를 자꾸 하시네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10:52 (KST)
드라마 문서가 저명성으로 생성도 안되었는데 그 생성조차 안된 드라마 문서로 저명성을 가늠한다는게 정상적이지는 않은데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6일 (금) 10:53 (KST)
문서가 없다=저명성이 없다는 아니죠. 백과사전에 문서가 없다고 모두 저명성이 없는건가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10:55 (KST)
그리고, 해당 작품은 해당 그룹에 경력이 되는 건 틀림없는 사항이며, 그 사항도 지침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몇번이나 말하는지.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10:56 (KST)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렇게 중국 최대의 웹사이트에서 인기몰이를 했다면 왜 생성도 안되었을까요? 웹 드라마가 그정도 조회수라면 까놓고 말해 유튜브의 그 수많은 동영상들도 저명성을 허용하겠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6일 (금) 10:57 (KST)
동영상 그 하나하나 매체의 '작품'은 아니죠, 웹드라마라는 컨텐츠는 작품으로 나온거고, 그 동영상이 인기였다면 분류:유튜브 영상으로 생성이 되겠죠. 오로라 공주 (영화)는 그럼 저명성이 없나요? 문서가 없다는 건 언제든지 생성될 수 있다는 겁니다.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10:59 (KST)
뭘 말하고자 하시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생성도 안된 문서를 가지고.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6일 (금) 11:01 (KST)
문서야 만들면 되는거고, 어떻게 문서가 없다=저명성이 없다가 됩니까? 한국어판 문서에 오로라 공주 (영화) 영화 문서가 없는데, 이것도 저명성이 없는건가요? 문서가 없다는 건 저명성이 없다가 아닙니다. 저명성 문제는 추후의 문제고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11:07 (KST)
조회수가 1천만이라고 천만 관객이 본 영화랑 동급으로 취급받아야 하나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6일 (금) 11:09 (KST)
같은 취급이 아니라, 논점이 그게 아니 잖아요. '문서가 없다=저명성이 없다?' 가 아니란 말이라고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11:10 (KST)
무슨 영화를 말하시는지 알 도리도 없겠거니와 문서가 없는 걸 차치하고서라도 저 영화로 해당 배우 그룹이라는 집단이 화제나 되었던 적이나 있긴 합니까? 중국 말고요. 엄연히 한국 출신이라면 그 한국에서 화제가 된 거리를 찾아야 합니다. 화보건 일화성 출연이 아니라. 이상한 영화명으로 뜬구름 잡는 소리는 그만 둬주시죠.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6일 (금) 12:46 (KST)

────────────────────────────────────────────────────────────────────────────────────────────────────(내어쓰기)

내옴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16일 (금) 11:22 (KST)
제프 버넷도 미국인이지만 현지에서는 인지도 없습니다. 해당 국적이라고 꼭 그나라에서 인지도가 있어야만 하는 건 아닌가 싶네요. -- 잿빛동공(T.Hikaru) (토론) 2015년 1월 18일 (일) 13:45 (KST)
화제성이 없습니다. 그거면 족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8일 (일) 14:30 (KST)

문서 내용을 보충하는 조건으로 유지--ryush00 토론·기여 2015년 1월 15일 (목) 13:31 (KST)

이의가 없으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삭제 의견이 우세하니까요.--분당선M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09:08 (KST)
삭제가 4명 유지가 2명. 아직 토론 중인데 현재로서 우세하다고 볼 수는 없네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10:19 (KST)
문서 내용을 보충하는 조건입니다. 문서 내용이 현재 상황에서 보충될 일은 전혀 없을 것 같군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6일 (금) 10:20 (KST)
중국어판, 영어판, [37]. 제가 언급한 출처들은 내용이 아닌가보죠?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10:23 (KST)
다른 언어판에 있다고 해서 여기서 존치할 만한 이유가 되지 않는다는거 모르나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6일 (금) 10:25 (KST)
그리고 당연히 내용이 아니죠. 언제 문서에 추가했다고.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6일 (금) 10:25 (KST)
위에서도 말했지만, 다른 언어판 번역이나 출처를 찾아서 문서를 늘린다면 괜찮을 것 같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아직 늘리지 않은거고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10:26 (KST)
그럼 지금 늘리세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6일 (금) 10:27 (KST)
(편집 충돌) @Kanghuitari: 이 링크는 제가 확인해본 결과 여기 위키백과와 다를 바 없는 누구나 편집가능한 사전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러면 이건 출처로 사용할 수 없죠.ㅡ2015년 1월 16일 (금) 10:28 (KST)
아 바이두가 출처였나요? 그건 신뢰할 수 없는 출처죠.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6일 (금) 10:29 (KST)
바이두가 출처라는 말은 아니였습니다. 출연 작품이 적혀있어 그냥 참고하여 필모그래피 등에 적는다는 것이였고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10:34 (KST)
제가 오해되게 말한 것 같은데, '영어판, 중국어판, 바이두'가 출처라는 말은 아닙니다. 참고한다는 의미였는데. 출처될만한 사항은 위에서 언급했다는 말이였고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10:36 (KST)
마찬가지입니다. 엔하위키에 하나 있다고 위키백과에서도 그대로 생성해야 하나요? 그건 아니죠.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6일 (금) 10:50 (KST)
그러니까, 그건 오해되게 말한 거였다는 말씀이라고요. Kanghuitari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10:51 (KST)
참고링크도 여전히 부적절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6일 (금) 10:52 (KST)
유지 저명성 지침에서 어긋나는 건 없어보입니다. -- 잿빛동공(T.Hikaru) (토론) 2015년 1월 18일 (일) 13:39 (KST)
개정 다수의 2차 출처가 발견됩니다. 다만 문서가 부실하다는 점에서는 동의합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21일 (수) 02:18 (KST)
유지 저명성은 어느 정도 있다고 보이고, 내용은 보강해 나가면 될 것 같군요. 하지만 개선되지 않고 내용부실로 또다시 토론에 회부된다면 그땐 의견을 삭제로 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15년 1월 21일 (수) 10:34 (KST)
유지 문제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175.197.32.150 (토론) 2015년 1월 21일 (수) 11:21 (KST)
죄송하지만 ip사용자는 선거권이 없습니다. 참고로 저의 의견은 유지입니다.--백괴사전에서 온 이방인 위키포스 (토론)(기여) 2015년 1월 23일 (금) 11:22 (KST)
@위키포스: 총의는 투표가 아닙니다. 타인의 의견을 함부로 삭제하지 마세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월 23일 (금) 11:27 (KST)

아이콘아이즈[편집]

케이걸즈[편집]

엔이피[편집]

S (4인조 그룹)[편집]

레이티[편집]

음악 그룹[편집]


여자 축구 선수 문서[편집]

적다보니 많아졌네요. 해당 여자 축구 선수들에 대한 프로필이 네이버에 등재는 되어 있으나, 저명성은 떨어지는걸로 보여 삭토 회부합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13일 (화) 17:58 (KST)

전부삭제 나 참. 내 어이가 없어가지고.--걸스데이♥ (talk) 2015년 1월 14일 (수) 12:34 (KST)
여담이지만, 그러한 추임새는 다른 사람이 보기에 불쾌함을 줄 수 있으니 삼가해주세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14일 (수) 14:28 (KST)
모두 삭제 구글 검색에서의 검색 결과 개수도 만 단위나 그 이하인 것을 보아 삭제해도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Skky999 (토론) 2015년 1월 15일 (목) 17:30 (KST)
유보 해당 문서들은 더 적을 내용이 있지만 문서가 빈약한, 어느정도 발전 가능성이 있는 토막글도 아닙니다. 저명성이 문제가 아니라, 백과사전으로 올라가려면 어느 정도의 분량은 충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의견을 변경합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15일 (목) 22:18 (KST)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16일 (금) 13:31 (KST)
삭제 저번에 전부 삭제 신청되었는데 왜 복구되었죠?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16일 (금) 09:03 (KST)z
유지 per 사용자토론:분당선M#문의--분당선M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09:05 (KST)
토론 보았습니다. 다만 문서의 주기여자께서 어느정도 축구선수로서의 충분한 이력이 있는 문서는 기술을 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아보이네요. 앞으로도 계속 발전 가능성이 없다고 여겨져 삭제 논란이 벌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 위에 기술했다시피 여자축구 문서가 전부 이런 OOO는 여자축구선수이다 라는 문자만 있으면 어떤 문서가 백과사전으로서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제 삭제 의견은 잠시 보류합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16일 (금) 13:31 (KST)
유지 분당선님의 사용자 토론란을 읽고서 결정했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1월 23일 (금) 11:15 (KST)
유지 위 콩가루 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월 25일 (일) 03:03 (KST)

인천 송도국제도시 어린이집 학대 사건[편집]

캠퍼스21[편집]

여자친구 (음악 그룹)[편집]

써니힐 구성원 문서[편집]

가디스[편집]

식스밤[편집]

골든디스크 대상[편집]

주커피[편집]

저명성 부족을 사유로 삭제 신청된 문서이나, 관리자 판단으로 처리할 정도가 아니라 생각되어 삭제 토론에 회부합니다. - IRTC1015 2015년 1월 17일 (토) 19:44 (KST)

분명 한국에서 설립된 커피숍인데 왜 공식 홈피는 중국어인지 모르겠네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18일 (일) 02:03 (KST)
확인 결과 중국 매장과 관련된거지, 공식 홈피가 중국어는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1월 19일 (월) 15:21 (KST)
주커피가 한국 주커피와 중국 주커피 두가지가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유지 약간 광고성 내용이 섞여 있는데, 그 부분은 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문서 자체는 앞으로 발전 가능성도 있어서, 삭제 의견을 내기가 좀 주저됩니다. 문서 내용을 좀 다듬는 조건으로 '유지' 의견을 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월 22일 (목) 08:36 (KST)
정보 해당문서를 다듬었습니다. HIPANE (토론) 2015년 1월 23일 (금) 11:28 (KST)

니콘 위안부 사진전 중지 사건[편집]

저명성이 없다고 의심되어 삭제 토론에 올립니다.--twotwo2019 (토론 / 기여) 2015년 1월 18일 (일) 00:07 (KST)

보류 현재로선 판단 불가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5년 1월 18일 (일) 02:00 (KST)
사건 그 자체가 독립된 항목에서 다룰 만한 중요도가 있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관련된 문서에서 언급하는 정도라면 몰라도요. - IRTC1015 2015년 1월 18일 (일) 04:20 (KST)
니콘 사건 및 사고 문단에 병합커뷰 (토론) 2015년 1월 19일 (월) 15:17 (KST)
의견 보류 일단 이 사건이 여러 뉴스에서 보도할 만큼의 특필성을 갖추었는지, 파급력은 어떠했는지를 먼저 판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23일 (금) 21:07 (KST)

최장한[편집]

소녀시절[편집]

큐티파이스 외 1[편집]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고려) (2)[편집]

전에는 문서 재검토로 인하여 삭제를 한 적이 있었지만[1] 이번에 이 문서 삭제 사유는 대한예수교장로회(고려)와 문서상 겹치는 부분이 많고 또한 최근에 개혁고려 측에서 다시 고려 라는 이름을 쓰게 되면서 이에 이 문서를 더 이상 쓸일이 없을것 같아 주 기여자인 제가 직접 삭제토론을 신청합니다. 또한 만일 삭제시 토론 내용도 같이 삭제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리엘황제(토론/기여) 2015년 1월 19일 (월) 15:16 (KST)

대한예수교장로회에 병합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월 19일 (월) 16:18 (KST)
대한예수교장로회에 병합 그냥 한 문단에다 쓰는거로...--위키포스 (토론) 2015년 1월 21일 (수) 21:19 (KST)
대한예수교장로회(고려)에 병합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고려)'의 직접적인 상위 개념은 '대한예수교장로회(고려)'로 판단됩니다. 또한 '개혁고려 측에서 다시 고려 라는 이름을 쓰게 되면서'라는 발제자님의 말씀이 사실이라면 응당 '대한예수교장로회(고려)'라고 불러야 맞습니다. 따라서 '대한예수교장로회' 문서에 병합하는 것보다는 발제자님께서 언급하신 것과 같이 '대한예수교장로회(고려)' 문서로 병합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런데, '개혁고려 측에서 다시 고려 라는 이름을 쓰게 되면서'에 대한 출처를 요청드려도 되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한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는다면 그것을 전제로 한 이 삭제토론은 성립이 안 됩니다. 그리고 토론 문서는 삭제하지 않습니다. --Коммунистическая Википедия (토론) 2015년 1월 22일 (목) 20:09 (KST)

주석[편집]

  1. 위키백과:삭제 토론/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고려) 참고바람

현실치료[편집]

바이러스 (CCM)[편집]

역사가 긴 팀이긴 한데, 그 긴시간에 비례해 저명성이 있다고 봐야할까요? --분당선M (토론) 2015년 1월 21일 (수) 07:36 (KST)

삭제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월 21일 (수) 10:26 (KST)
삭제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21일 (수) 10:30 (KST)
삭제커뷰 (토론) 2015년 1월 21일 (수) 20:25 (KST)

오리걸음[편집]

악녀클럽[편집]

저명성이 없어 보입니다. 더불어 구성원 문서인 김유정 (가수)도 같이 삭제했으면 합니다.--211.53.9.111 (토론) 2015년 1월 21일 (수) 19:55 (KST)

삭제 2008년 데뷔이후 활동이 전무하네요.--커뷰 (토론) 2015년 1월 21일 (수) 20:00 (KST)
삭제--Cube52 (토론) 2015년 1월 24일 (토) 15:46 (KST)

김삭[편집]

4대 국회의원 출신으로 보아 저명성을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판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1월 22일 (목) 07:56 (KST)

유지 김삭은 제4대 국회의원을 지낸 인물로 네이버 뉴스 검색 결과, 오래된 뉴스 라이브러리 섹션에 언론기사가 검색됩니다. 김중태 의원 역시 오래된 뉴스 라이브러리에서 검색이 됩니다. 두 명 다 저명성이 있는 인물로 보입니다. 사실 언론에 노출되지 않은 국회의원이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대개의 국회의원은 위키백과에 등재될 수 있다고 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월 22일 (목) 08:22 (KST)
유지 국회의원은 저명성이 있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22일 (목) 09:44 (KST)
정보 해당 문서의 주 기여자가 현재 유니폴리의 다중 계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검) 자세한건 해당 사용자의 토론 문서에 가보시면 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월 22일 (목) 15:50 (KST)
유지 입법부의 헌법기관으로서 존재했던 인물이므로 저명성이 만족된다고 봅니다.(참고문헌 링크 수정했습니다.)--Ta183ta (토론) 2015년 1월 22일 (목) 15:58 (KST)
삭제 저작권 침해 문서입니다. 해당 문서에 출처로 제시된 대한민국 헌정회 링크에 들어가보면, 대한민국 헌정회 문서 내용을 붙여넣기 한 뒤 위키문법으로 수정한 것 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Nevadeva 사용자가 기여한 모든 국회의원 문서는 위와 같이 양산된 저작권 침해 문서들 이었습니다. HIPANE (토론) 2015년 1월 22일 (목) 18:16 (KST)
단순한 사실 서술은 저작권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 IRTC1015 2015년 1월 22일 (목) 18:22 (KST)
아. 그러네요. 죄송합니다. HIPANE (토론) 2015년 1월 22일 (목) 18:26 (KST)
김주인도 회부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1월 24일 (토) 08:17 (KST)

아이돌 그룹[편집]

해체된 그룹과 활동이 없는 그룹을 대상으로 모았으며, 지인분들의 의견을 통해 결정해야 할것 같아 적었습니다.--175.197.32.150 (토론) 2015년 1월 23일 (금) 12:08 (KST)

삭제 Never Ending--분당선M (토론) 2015년 1월 24일 (토) 07:56 (KST)
유지 해체되었다거나 활동이 없는 것은 삭제의 이유가 되지 못 합니다. -- J13 (토론) 2015년 1월 25일 (일) 02:51 (KST)
해체되었거나 활동이 중단되었다고 해서 저명성이 사라지는건 아니지만 저 리스트의 그룹들 중에서 이에 해당하는 그룹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저중에서는 블랙펄 정도를 제외하고는 삭제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211.53.9.25 (토론) 2015년 1월 26일 (월) 18:15 (KST)
삭제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25일 (일) 17:30 (KST)

웹 기획자[편집]

[편집]

단어라는 이유로 몇차례 삭제된 문서이나, 위키백과에 등재된 단어인 보지성교 두가지 뜻이 있는 단어이므로 동음이의어 문서로 두어야 하는지 삭제 토론을 엽니다.--대마군수 (토론) 2015년 1월 26일 (월) 14:17 (KST)

삭제 백:아님#낱말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월 26일 (월) 18:23 (KST)
삭제 및 생성 제한 필요ㅡ커뷰 (토론) 2015년 1월 26일 (월) 19:51 (KST)


여에스더[편집]

저명성이 없는 문서이나 다른 사용자에 의견이 필요 합니다.--비둘기출동Hohaen1 (토론) 2015년 1월 26일 (월) 17:29 (KST)

유지 방송 활동과 책도 썼네요. 어느정도 저명성은 있다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월 26일 (월) 17:40 (KST)
유지 --백괴사전에서 온 이방인 위키포스 (토론)(기여) 2015년 1월 26일 (월) 17:43 (KST)
삭제 책을 쓰거나 방송을 몇 번 출연했지만 저명성은 없어보입니다. 중요한 발견을 한것도 아니고, 해당 분야에서의 실력자도 아니고, 그저 유사과학을 하는 장사치일뿐 입니다. 다단계 장사치가 주부를 대상으로 하는 방송에 출연한건 몇 번 본적이 있습니다. HIPANE (토론) 2015년 1월 26일 (월) 21:19 (KST)

저명성이 없는 가수그룹과 그 그룹의 구성원[편집]

삭토에 회부되는 가수그룹들을 보니 크로스진이라는 그룹도 저명성이 미흡하다고 생각되어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크로스진은 구성원 중 한명이 유명할 뿐이지 그 그룹 자체의 저명성은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전에 삭제되었던 아이콘아이즈의 구성원들도 그룹 문서가 저명성 미흡으로 삭제된 만큼 구성원들 또한 저명성이 없다고 생각되기에 삭제했으면 합니다.--211.53.9.25 (토론) 2015년 1월 26일 (월) 18:2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