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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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
삭제 토론
 2014년 10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이용 안내
단축:
백:삭토

삭제 토론은 백과사전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거나,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문서나 틀, 파일이 있을 때 삭제 정책에 해당되는지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삭제 토론 회부는 누구든지 할 수 있으며, 삭제 토론 신청 시 해당 문서의 생성자 또는 주요 기여자(확인 도구)에게 삭제 토론 회부 사실을 {{삭제 토론 알림}} 틀을 이용해 사용자토론 페이지에 알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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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XXXX ==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A
*삭제 토론에 부칠 문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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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미완료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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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조던[편집]

응칠[편집]


마비노기의 세계[편집]

  • 이 문서는 저명성과 독자연구가 의심될 뿐더러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하나도 없습니다.--Hohaen1 (토론기여) 2014년 9월 2일 (화) 23:2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백:아님#가이드북이 있긴하지만, 개괄적인 설명까지 부정하고 있는 건 아니므로, 신중하게 접근했으면 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9월 2일 (화) 23:36 (KST)
유지 이강철님의 의견에 의하여. 단, 작성자가 출처를 추가해 줬으면 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9월 4일 (목) 00:49 (KST)
유지 출처를 어떻게 추가할 수 있을지가 고민되는것 빼고는 삭제될 이유는 애초에 없습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9월 5일 (금) 16:1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마비노기문서로 병합은 어떤가요? --양념파닭 (토론) 2014년 9월 5일 (금) 23:5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이명박에 대한 비판 문서를 이명박 문서에 병합시키는것 만큼이나 부질없는 작업입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9월 7일 (일) 13:14 (KST)
삭제 위의 분들의 의견을 종합한다면 삭제해야될 것 같군요. --RhapsoDJ (토론) 2014년 9월 8일 (월) 15:45 (KST)
유지 --MiNaTak Mr5033 (minaTalk / 기여) 2014년 9월 14일 (일) 12:18 (KST)
유지 --적마법 (토론) 2014년 9월 17일 (수) 04:32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출처의 경우, 마비노기의 공식 '가이드북'에 세계관에 대한 설명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만정보 이를 출처로 삼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Коммунистическая Википедия (토론) 2014년 9월 19일 (금) 03:19 (KST)
유지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9월 25일 (목) 13:19 (KST)
삭제 독자연구이며, 추후 개정될 가능성이 낮아보입니다.--Namoroka (토론) 2014년 9월 25일 (목) 21:02 (KST)
유지 --탁민아 Mr5033 (minaTalk / 行跡) 2014년 9월 25일 (목) 22:03 (KST)
@Mr5033: 이미 유지 의견을 남겼는데 두번씩이나 왜 남기셨나요?--Hohaen1 (토론기여) 2014년 9월 25일 (목) 22:22 (KST)
잊었었네요. 죄송합니다. --탁민아 Mr5033 (minaTalk / 行跡) 2014년 9월 26일 (금) 20:06 (KST)

FIFA 월드컵 4강의 저주[편집]

2014년 아시안게임 축구[편집]

잭 앨른윅[편집]

스포츠투아이[편집]

사무코[편집]

응답하라 1997 화수별 삽입곡, 응답하라 1994 화수별 삽입곡[편집]

단순히 드라마 삽입곡을 나열한 것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Namoroka (토론) 2014년 9월 24일 (수) 21:35 (KST)

유지 응답하라 1997의 경우 90년대 후반의 문화를 그린 드라마이므로 어떤 문화가 제시되었는지 모아 보는 것은 좋을 것 같습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9월 25일 (목) 01:45 (KST)
유지 불필요한 정보까지는 아닌듯 싶습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9월 25일 (목) 01:48 (KST)
리그베다 위키에서 그대로 가져오신 것 같은데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위키백과는 단순 음악 목록집이 아닙니다.--Namoroka (토론) 2014년 9월 25일 (목) 19:18 (KST)
응사부분은 미러위키에서 가져온것을 인정하지만 응칠은 제가 일일히 직접 정보 찾아가며 작성한겁니다. 응사부분에 문제가 있다면 해당부분 추후에 수정하겠습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9월 25일 (목) 19:43 (KST)
그렇다면 저작권 침해입니다. 삭제. — by revi^ at 2014년 9월 27일 (토) 15:15 (KST)
삭제 앨범으로 따로 묶어서 나왔다면 모를까, 삽입곡 회수별 모음집은 굳이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무슨 블로그 같네요. 엔하위키에서 복붙해왔다면 더더욱 존치할 수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응답하라 1994 화수별 삽입곡 문서는 저작권 침해 문서이므로 삭제하였습니다. — by revi^ at 2014년 9월 27일 (토) 15:21 (KST)

만약 엔하위키 등에서 퍼오지 않고 제가 직접 정보 찾아서 다시 문서 작성하는건 가능한건가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9월 27일 (토) 15:23 (KST)
가능은 합니다만, 해당 문서가 저명성 미달로 삭제 토론에 재회부될 가능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by revi^ at 2014년 9월 27일 (토) 15:37 (KST)
참고하겠습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9월 27일 (토) 15:44 (KST)

솔직한 이야기가 깃든 노래[편집]

설빙 (기업)[편집]

카드지갑[편집]


김선영 (1955년)[편집]

저명성이 없는다 생각하는데, 주 기여자께서 자꾸 삭신을 되돌리시고 있습니다. --분당선M (토론) 2014년 10월 4일 (토) 07:31 (KST)

유지 대충 약력만 봐도 옥스퍼드대 박사인데다, 다수의 저명한 언론 및 학술잡지에서 해설위원,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던 사람이군요. 특히 눈에 띄는 '바이로메드'라는 회사를 살펴보니 서울대학교 최초의 학내 벤처 기업으로, 이 분은 그곳의 대표이사입니다. 분당선님이야말로 오히려 '왜 없다 생각하는지' 이유를 말씀해 주십시오. '난 없다 생각한다'면서 삭신하면 저라도 되돌리겠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0월 6일 (월) 00:08 (KST)
참고로 제가 삭신 한 적은 없으며 제가 삭신 처리과정에서 삭토로 회부하였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0월 9일 (목) 09:35 (KST)
@분당선M:그러니까 백:저명성백:저명성 (인물)의 어떤 점을 들어 이 사람이 저명하지 않다고 생각하는지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이미 '저명한 언론에서 중요하게 여러번 다뤄진 인물'인데다, 서울대 최초의 학내 벤처 기업 대표이사라는 점만으로도 저명성은 만족합니다 봅니다. 설마 '제가 이 분 몰라서 올렸습니다'는 아니리라 믿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0월 10일 (금) 07:3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만약 지금 문서 저 상태로만 유지하고자 한다면, 삭제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 문서의 내용을 저 교수가 어떤 어떤 성과를 냈고 등의 저명성을 뒷받침할 만한 내용을 보강한다면 유지가 가능할 것입니다. 전 저 교수에 대해 저명성을 입증할 자료를 찾긴 했지만 개인 사정상 문서 보강은 하지 않겠습니다.ㅡ커뷰 (토론) 2014년 10월 6일 (월) 12:54 (KST)
@커뷰:여긴 문서의'저명성'을 따지는 곳이지 '질'을 따지는 곳이 아닙니다. 그러니 문서의 질과 삭제 여부는 아무 관련 없습니다. 이 점 확인 바랍니다.--Reiro (토론) 2014년 10월 6일 (월) 23:46 (KST)
이 문서에 관련한 OTRS 티켓이 이용 허가 팀에 접수되었습니다: ticket:2014100110005555 (별도의 권한이 필요합니다.) — revi 2014년 10월 7일 (화) 22:02 (KST)
정확히 말하자면 해당 인물의 사진에 대한 이용 허가입니다. — revi 2014년 10월 8일 (수) 23:12 (KST)
삭제 뉴스 검색 결과 신뢰할만한 2차출처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연예인 기사는 많더군요. 한국전력 과장이 오히려 더 출처가 많은 것 같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10월 8일 (수) 23:30 (KST)
@Neoalpha:보건복지부 장관상도 받은데다, 인터뷰도 여러 저명한 곳에서 한 사람입니다. 이 분은 '바이로메드'라는 곳 대표이사고요. [5] [6] [7] 지금은 생명공학원 원장이네요.[8] 검색어를 '김선영'이 아닌 '김선영 바이로메드', '김선영 서울대'라고, 연관된 검색어를 덧붙이면 금방 나오는 자료들입니다. 백:저명성 (인물)기준도 만족하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주셨으면 하네요.--Reiro (토론) 2014년 10월 10일 (금) 07:35 (KST)
중립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0월 8일 (수) 23:32 (KST)
삭제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0월 10일 (금) 11:41 (KST)
유지 중앙일보 기사에서 주요 소재로 다룬 적이 있는 인물입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0월 12일 (일) 09:27 (KST)
유지 중앙일보 기사에서 중요하게 언급될 정도의 인물이면, 백:저명성 기준은 충족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0월 12일 (일) 20:39 (KST)
유지 --적마법 (토론) 2014년 10월 20일 (월) 01:48 (KST)

UC 버클리 한인방송국 버캐스트[편집]

아이스 아메리카노[편집]

스터디코드네트웍스[편집]

저명성 없는것 같네요. 다분히 마찬가지로 홍보성 문제입니다. 삭제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0월 16일 (목) 11:57 (KST)

삭제토론에 올 거리도 못됩니다. 빠른 삭제 바랍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10월 16일 (목) 12:36 (KST)
유지조금 찾아보니 머니투데이, 파이낸셜뉴스에서 이 회사를 집중적으로 다룬 기사를 내었네요. 여기 대표이사인 조남호씨는 NHN, 이투스 등지에서 근무하다 2005년에 이 기업을 설립하고 상장했다고 합니다. 2011년 기준 한국에는 790개의 기업만이 상장되어있고, 기업 시장의 유동적인 것을 고려한다면 10년 가까이 상장되어 있다는 건 이 기업의 저명성을 뒷받침하는 한 단서로 볼 수 있습니다. [9] 또한 2008년에는 에듀윌과도 제휴를 맺었네요.[10] 문서의 홍보성이야 고치면 그만이고, 정어도 '삭제토론에 올 거리도 못되는' 기업은 아닙니다.--Reiro (토론) 2014년 10월 16일 (목) 15:26 (KST)
그럼 고쳐보세요. 그리고 에듀윌이랑 제휴를 맺은게 저명성을 뒷받침하는 거랑 무슨 상관이 있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0월 16일 (목) 16:13 (KST)
하나 더 추가하자면 코스피에 10년 가까이 올라와있단 이유로 저명성을 갖췄다는 것도 말이 안됩니다. 그럼 790개의 상장회사는 모두 저명하단 건가요? 신문기사 고작 한 두개로 여기가 저명한 곳이라고 판단할 수도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0월 17일 (금) 02:37 (KST)
@Shyoon1:코스피 상장조건부터가 꽤 어렵습니다. 우선 자기자본 300억 이상, 상장 주식수 100만주 이상에다 '최근 매출액 1,000억원 이상 및 3년 평균 700억원 이상' 등 여러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지요. 물론 이 중에서도 떨궈지는 곳은 많습니다만, 교육업계에서 10년간 버티는 곳은 얼마 안 됩니다. 메가스터디 정도? 그런데 이게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시안게임 동메달 선수 다 저명한 거냐?' 이런 거나 하등 다를 바 없습니다.
그리고 이투스와 제휴맺었다는 사실은 저명성 근거를 하나 더해주지요. 일단 스터디코드를 중점적으로 다룬 자료 하나가 더 생긴 것이니. (백:저명성#일반 기준) 그리고 에듀윌이 바보가 아닌 이상 그 곳도 꽤 인지도 있는 기업인데, 과연 뜨내기 회사와 저런 행사까지 벌일지는 의문입니다. 그리고 '고작 한두개'라는데 찾아보니 하나 더 있고,[11] 기업 문서 특성상 그렇게 신문기사가 쏟아져나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설립 초기부터 교육방식 관련해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기사가 나왔고, 지금도 상담계에선 알아주는 곳으로 꼽히는 곳입니다. --Reiro (토론) 2014년 10월 17일 (금) 11:05 (KST)
그말은 삼성이나 현대자동차 하청업체는 전부 저명성이 있는 것이니 올라와도 된다는 말도 되는 것 같습니다만? 알아주는 데인지 아닌 데인지는 신문기사 한두개로는 알수 없으며 뜨내기 회사와 제휴를 맺는 것이 의문이다 그럼 제휴사들은 전부 저명성을 다 갖춘 곳이다라고 일반화시키는 건가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0월 17일 (금) 13:02 (KST)
@Shyoon1:네, 코스피 상장 주장은 철회합니다. 다만 지금 현재 문서를 봐 주세요. 출처가 6개 올라와 있고, 모두 독립적인 곳에서 스터디코드를 중점적 내지 중요하게 다룬 기사들입니다. 저 중에서 백:저명성이나 위키백과:저명성 (회사 및 조직)을 위반하는 게 있으면 무엇인지 짚어주세요. 양을 문제삼는다면 단 16개의 출처로 좋은 글까지 오른 서대구화물역과, 그보다 더 적은 10개로 좋은글이 된 나카가와의 빗자루 삼나무를 반례로 들겠습니다. 이 문서가 좋은글까지는 못 올라도 유지되기엔 충분한 양입니다.
그리고 전 단지 제휴건만으로 저명성을 주장하진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봐 달라고 했죠. 그리고 혹시 저와 싸우실 것 아니시면 그렇게 공격적인 물음표는 그만 써 주셨으면 하네요.--Reiro (토론) 2014년 10월 17일 (금) 13:11 (KST)
이미 오래전부터 언어도단으론 본인보다 귀하가 심하면 더 심했죠. 어느 한 회사가 저명하다고 거기랑 파트너 내지 제휴맺은 회사가 저명할 것이다, 잘나가는 회사가 뜨내기 회사랑 설마하니 제휴를 맺겠냐 이건 다른 것도 아닌 독자연구입니다. 추측도 정도를 지키면서 해주시죠. 좋은글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여기가 좋은 글 후보 토론입니까? 화제 돌리지 마세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0월 17일 (금) 15:57 (KST)
추가하자면 이전부터 제안중인 정책이나 지침을 근거로 드시는데 말 그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는 정책이나 지침으로 근거를 펴시는 것 역시 사리에 맞지 않다 여깁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0월 18일 (토) 14:44 (KST)
@Shyoon1: 밑에서처럼 양 가지고 뭐라 하는 분이 있기에 좋은 글 이야기 나온 거죠. 그리고 제휴 맺었다는 것도 단서 중 하나라니까 왜 표현 하나 가지고 말꼬리잡고 쉐도우복싱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저명성 이야기 나왔는데, 그럼 백:저명성 중 이게 어디에 걸리는지 말해주셨으면 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10월 18일 (토) 15:14 (KST)
그걸 왜 저한테 다나요. 전 양 얘기 일언반구도 안했습니다. 제휴 맺었다는 것으로 대기업이 설마 아무나 제휴 안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시는데요 마치 저 회사 근무하신 분같이 세세하게 잘 아시는것 같아서 한 말입니다. 물론 삭제 토론에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 말이지만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0월 18일 (토) 17:36 (KST)
삭제 홍보성 문구가 많이 보이네요. 게다가 저명성도 부족해보이고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0월 17일 (금) 11:29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내용을 고치고, 출처를 보강였습니다. 위키백과:저명성 (회사 및 조직)을 봐도 딱히 문제되는 점은 없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0월 17일 (금) 12:09 (KST)
삭제 중요하게 다른 기사도 한두개밖에 없는 등 저명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10월 17일 (금) 16:3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지금 다들 양만을 문제삼고 있는데, 이 기업은 2001년 이래로 쭉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중요하게 다루었다'도 꼭 그 회사가 중점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도 아니고요. 그리고 기업 문서 자체가 출처가 그리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메이크어위시재단도 출처는 별로 없어요.--Reiro (토론) 2014년 10월 18일 (토) 15:14 (KST)
기업 문서 자체에 무슨 출처가 많이 안 나오죠? 거기다가 기사에서 이 회사를 주로 작성된 기사나 있었습니까? 말 그대로 중요하게 다루지 않았다는 거네요. 어디랑 제휴했다 빼고 남는게 사실상 무엇입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0월 18일 (토) 17:41 (KST)
@Shyoon1:출처에 달아 놓았으니 한번 보아 주셨으면 합니다. 쭉 '스터디코드'가지고 이야기하는 출처도 있는데 중요하게 다룬게 없다, 이러면 제가 어떻게 더 말할 수가 없죠.그리고 아까 메이크어위시 할때도 말했지만, 어지간한 대기업 아니고서야 중소기업은 정말 안 다룹니다. 비록 10년 넘게 영향력 끼치는 데라도요. 무슨 수십개씩 쏟아져 나오진 않습니다만 저명성은 보장될 정도론 유지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10월 19일 (일) 16:24 (KST)
그러니 중소기업인데 저명성이 있는 증거가 어디 있냐고요. 기업 문서에 출처가 많이 나오든 적게 나오든 그걸 어떻게 아시는지 그것도 신기하군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0월 20일 (월) 05:56 (KST)
@Shyoon1: 1. 출처의 양도 다른 좋은 글에 비추어 볼 때 충분하다 설명드렸고 2. 기업 출처 양이 없다는 말은 메이크어위시 예시를 들었는데 전부 모르겠다 그러니 참 토론할 맛 나네요.--Reiro (토론) 2014년 10월 21일 (화) 12:10 (KST)
양 얘기 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양을 계속 운운하는 거보면 마찬가지로 토론할 맛을 느끼기는커녕 토론에서 어이만 없어집니다. 번짓수 잘못 짚으셨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0월 21일 (화) 13:13 (KST)
@Shyoon1: 저명성 증거가 어딨냐고 해서 출처의 양 충분하다 한 것 아닙니까. 아니면 저명성 증거를 뭘로 들어드릴까요? --Reiro (토론) 2014년 10월 21일 (화) 13:18 (KST)
삭제 내용을 고치셨다고 하지만, 홍보성 문구가 많이 보입니다. 또한, 저명성이 있는가에 대해서도 회의적입니다. — revimsg 2014년 10월 18일 (토) 17:54 (KST)
@-revi:어디가 홍보성인지 짚어줬으면 하네요. 그리고 저명성이 왜 없다 생각하는지도요. 그냥 '내 생각은 이래요' 이러면 편집하는 사람 참 진빠집니다. 짜증부터 나고요.--Reiro (토론) 2014년 10월 19일 (일) 16:24 (KST)
삭제 Revi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0월 21일 (화) 11:03 (KST)

제천여성도서관 점거농성 사건[편집]

손승민 (1980년)[편집]

사용자:우곡강변길교회/연습장[편집]

박시현 (운동가)[편집]

이지훈 (운동가)[편집]

김동근 (1990년)[편집]

남성연대 관련 인물들로, 저명성이 심하게 부족하다고 보이나, 바로 삭제를 신청하지는 않고 토론을 열겠습니다. 다른 관련 인물 1명은 저명성이 있다고 판단해 제외하였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10월 21일 (화) 00:03 (KST)

김동근은 유지 나머지는 삭제. 김동근에 대해서는 들어본적이 있는데, 나머지 두 문서는 잘 모르겠군요.--분당선M (토론) 2014년 10월 21일 (화) 11:02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그 전에, 한 토론에서는 문서 하나만 올려주세요. 이렇게 싸잡아서 올리는 토론치고 제대로 돌아가는 꼴을 못 봤고 (학교 대량 삭제 문제 등), 지금도 단순히 남성연대 관련 인물이라는 이유만으로 싹 다 올리신 것 같습니다. 김동근은 현재 성재기의 뒤를 이어 남성연대 회장으로 오른 인물인데다, 동아일보에서도 경희대 총여학생회 폐지 문제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네요. 제발 부탁인데 자신이 모른다고 아무거나 퉁쳐서 한번에 올리지 마세요. 이 토론만 봐도 혼잡하잖습니까.--Reiro (토론) 2014년 10월 21일 (화) 12:19 (KST)
남성연대는 웬만하면 다 삭제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전부 삭제해도 무리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0월 21일 (화) 13:10 (KST)
@Shyoon1:김동근은 현재도 활동중이고, 기사도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남성연대'라는 이유만으로 삭제될만한 사람은 아닙니다.--Reiro (토론) 2014년 10월 21일 (화) 13:13 (KST)
성재기의 사상같은 문서도 올라오는 판에 남성연대가 아무리 저명성이 있어봐야 단체로서의 저명성이지 개인으로서의 저명성은 미약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0월 21일 (화) 13:14 (KST)
@Shyoon1:단체 이외에도 김동근씨 자체를 주목한 기사도 나오고 있습니다. 저 또한 지금 그 쪽으로 주장하는 것이고요. --Reiro (토론) 2014년 10월 21일 (화) 13:22 (KST)

Turn Toward Busan[편집]

삭제 신청이 여러번 됬는데, 주 기여자께서는 계속 되돌리고 계서서 삭제토론에 회부합니다. --분당선M (토론) 2014년 10월 21일 (화) 11:01 (KST)

제아무리 정부기관에서 행사를 열었다고 해서 저절로 저명성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UN묘지의 한 문단으로 병합하고 삭제해야 합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10월 21일 (화) 11:28 (KST)
유지2007년부터 계속 열리고 있는, 캐나다 한국전참전협회의 제안으로 한국을 비롯해 영연방 국가와 6.25전쟁 참전국 각지에서 개최하는 행사입니다. 그래서 구글에 검색하면 영어권에서 낸 자료도 나오는 것이고요.[12] 한국에서도 계속 보도자료가 나오고 있습니다. 실례합니다만 제발 삭토 열기 전에 정책이라거나, 신문기사라거나 하는 기본적인 조사는 해 주실 수 없습니까? 자신이 모른다고 무작정 올려버리면 솔직히 짜증부터 납니다.--Reiro (토론) 2014년 10월 21일 (화) 12:4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