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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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워터파크(Waterpark)는 물놀이를 주제로 한 놀이시설이다. 그 형태는 수영장과 비슷하나. 보통 수영을 잘 못하는 사람들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레인등의 수영시설보다는 튜브 슬라이드, 파도풀 등의 놀이시설에 중점을 맞춘것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에버랜드 리조트캐리비안 베이를 시초로 현재는 14개의 워터파크가 있다.

주요시설[편집]

워터파크마다 특성이 다르지만 보통 다음과 같은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유수풀[편집]

물을 한 방향으로 흘러보내는 시설을 갖춘 놀이시설, 보통 여러대의 튜브를 띄워서 운영한다. 국내에서는 캐리비안 베이의 유수풀이 제일 길다.

파도풀[편집]

인공파도를 발생시키는 풀.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의 파도풀에서 2.6m의 국내 최고높이의 파도를 발생시킨다.

어드밴쳐풀[편집]

아쿠아플레이라고도 불리며 일반 놀이터의 계단과 미끄럼틀 같은 시설로 꾸며져 있으나, 곳곳에서 물이 나오고 어떤 곳에서는 일정한 시간이 되면 위의 항아리에 찬 물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부메랑고[편집]

튜브를 타고 급강하 후 수직상승하는 일종의 슬라이드다. 국내에는 캐리비안 베이오션월드,블루원워터파크에 각각 1기씩 운영되고 있다

바디 슬라이드[편집]

물을 흘려보내는 미끄럼틀. 튜브를 타지 않고 직접 사람이 탄다는 것에서 튜브 슬라이드와 차이가 있다.

튜브 슬라이드[편집]

튜브를 타고 미끄럼틀을 내려가는 놀이기구. 보통 1인승 혹은 2인승 튜브를 많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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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