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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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는 개구리 따위의 양서류의 삶의 순환 속에서 전적으로 물의 유생을 두루 일컫는 낱말이다. 동물성, 식물성 먹이를 먹고 자란다. 논을 비롯한 연못에서 볼 수 있다. 미꾸라지, 개아재비, 학배기(잠자리 애벌레) 등이 올챙이의 천적이다.[1]
몸은 원모양에 가깝고 다리는 없으며 꼬리가 발달해 있다. 몸은 머리와 배, 그리고 꼬리로 구별할 수 있지만 머리와 배는 눈으로 쉽게 구별하기 힘들다. 배는 크게 부풀어 올라와 있다. 꼬리는 좌우로부터 납작하고 끝이 날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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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문화 속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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