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르두 다 시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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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두 다 시우바
Eduardo da Silva 1.jpg
개인 정보
풀 네임 Eduardo Alves da Silva
출생 1983년 2월 25일(1983-02-25) (30세)

브라질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178cm
포지션 스트라이커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우크라이나 FC 샤흐타르 도네츠크
등번호 11
청소년 클럽


1999-2001
CBF 노바 케네디
방구 AC
NK 디나모 자그레브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1-2007
2002-2003
2007-2010
2010-
NK 디나모 자그레브
NK 인테르 (임대)
아스널 FC
FC 샤흐타르 도네츠크
111 (83)
015 (10)
025 0(6)
국가대표팀2
2004-2005
2004-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U-21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012 0(8)
026 (15)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09년 11월 8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9년 8월 30일 기준입니다.

에두아르두 아우베스 다 시우바(Eduardo Alves da Silva, 1983년 2월 25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는 대개 에두아르두 다 시우바 또는 에두아르두라고 불리는 브라질계 크로아티아인 축구선수이다. 그는 공격수로 현재 우크라이나 프리미어리그의 팀 샤흐타르 도네츠크와, 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이다.

2008년 2월 23일, 버밍엄 시티전에 선발 출장했지만, 전반 3분 마틴 테일러의 거친 태클에 쓰러져 그라운드 위에서 응급 치료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워낙 끔찍한 부상이었던 탓에 아스널의 동료 선수들은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로 인해, 시즌 아웃과 동시에 유로 2008에서도 뛰지 못하였다.[1] 그는 후에 자신에게 위험한 태클을 가한 테일러를 용서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후 1년이 넘는 기간동안 재활을 거쳐 그라운드에 복귀하였다. 결국 이 부상으로 인하여 이후 경기에서도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2010년 7월 FC 샤흐타르 도네츠크로 이적하게 되었다.

주석[편집]

  1. 에두아르두, 치명적 부상…유로 2008 불참”, 《스포탈 코리아》, 2008년 2월 24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