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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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야 시
아시야 시의 위치
한자 표기 芦屋市
가나 표기 あしやし
나라 일본 일본
지방 긴키 지방
도도부현 효고 현
분류코드 28206-5
면적 18.47 km²
인구 93,760명
(2011년 10월 1일)

아시야 시(일본어: 芦屋市)는 효고 현 남동부에 있는 시이다. 오사카의 사업가가 높은 지대에 대저택을 많이 건축했기 때문에 한신칸의 고급 주택지로서 유명하고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소설 "세설"의 무대가 된 것으로도 알려져있다. 국제 관광 문화 도시로 지정되어 있다. 오사카 시고베 시의 거의 중간에 위치하지만 오사카와도 고베와도 다른 고유의 한신칸 모더니즘 문화로 길러진 산뜻한 거리가 늘어서 있다. 북쪽으로 롯코 산, 남쪽으로 오사카 만에 면한 풍부한 자연과 남쪽으로 완만하게 경사진 지형은 아름다운 경관과 온난한 기후를 형성한다.

인접한 자치체[편집]

역사[편집]

  • 1889년 : 4개의 촌이 합병해 세이도 촌이 탄생하였다.
  • 1905년 : 한신칸 모더니즘이 시작되었다(~1940년).
  • 1940년 11월 10일 : 시로 승격해 무코 군 세이도 촌으로부터 아시야 시가 되었다.
  • 1951년 : 국제 문화주택 도시(국제 관광 문화 도시)로 지정되었다.
  • 1995년 1월 17일 : 한신·아와지 대지진으로 아시야 시내에서 희생자 444명, 가옥의 51%가 피해를 입었다.

교통[편집]

철도[편집]

도로[편집]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