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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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주의(神秘主義, mysticism)는 좁게는 종교에 딸린 신비주의에 국한하지만, 넓게는 철학ㆍ역사ㆍ자연 신비주의로 확대 가능하다. 신비주의를 믿거나 실천하는 사람을 신비가신비주의자라고 칭한다.

일반으로, 신비주의에서 신비 지식[1] 追求(추구)와 신비 체험 追求(추구)를 모두 포함하지만, 이 둘은 구분된다[2].[출처 필요]

신비[편집]

신비는[3] 감각 遮斷(차단)이나 초월한 사람과 직접으로 하는 접촉을 뜻하기도 한다.[출처 필요] 신비는 신비한 감각이 있어야 하고 태어나면서 갖추지 못한 사람은 啓發(계발)해야 한다.[출처 필요]

중요한 개념[편집]

신비주의에는 반드시 다음의 중요한 개념이 있어야 한다.

  1. 엑스터시. 흔히 怳惚境(황홀경)으로 언역되고 말할 필요도 없이 이때 단순한 混亂(혼란)이나 混沌(혼돈)으로 의식의 沈滯(침체)나 忘我(망아)나 무기[출처 필요]와 구분되는 개념이다.[출처 필요]
  2. 합일. 절대적인 존재나 고등한 단계나 차원으로 跳躍(도약)하여 합일되는 체험을 칭한다.
  3. 비존재. 비대상[출처 필요]. 외양상 矛盾(모순)인 듯하나 중요한 진리가 含蓄(함축)된, 非有[출처 필요], 非無[출처 필요], 非無無[출처 필요]로 묘사되고 어떻게 불리는지를 떠나 부정의 부정으로 묘사된다.[출처 필요]

신비주의 음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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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주의 음악은 자연이나 신의 본질을 인식하여 최고 경지에 도달해 깨달하 기뻐한다는 종교상 체험에 토대한다. 사티가 한때 신비주의성 작풍을 보였으나 유대교도였던 스크랴빈은 이 종교에 딸린 체험과 예술 감각이 일치해 독특한 작풍을 선보였다. 신비 화음[4]이라는 독자 음 체계를 발명하여 멜로디나 화성도 모두 이 6음으로 된 음렬에서 나오게 한다는 후일 쇤베르크에 의거한 음렬 기법을 생각게 하는 수법을 엄격히 쓰고 음만이 아니라 색채를 내는 건반이 있는 도구를 쓰기도 하며 스크린에 색채의 변화를 영상화 하고 마지막에는 향기나 맛까지 포함시킨 모든 감각을 동원하는 '신비극'을 연출하기도 한다.[5]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秘儀(비의)
  2. 이론에 근거해 연구하려는 신비학, 체험하려는 신비술과 신비 체험으로 구분하자고 제안된 적이 있다
  3. <그리스어: myein →눈과 귀와 입을 닫는다
  4. 全音階(전음계)와 4도로 구성된 화음으로 성립된 6음으로 형성된 화음
  5.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 〈서양 음악의 역사 - 현대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