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에마쓰 노리즈미(일본어: 末松謙澄 (すえまつ のりずみ), 1855년 9월 30일(안세이 2년 8월 20일) ~ 1920년(다이쇼 9년) 10월 5일)은 메이지 시대와 다이쇼 시대에 활동한 언론인이자 정치가, 역사이다. 어릴 적 이름은 센마쓰(千松)이다. 중의원의원, 내무대신, 체신대신 등을 역임하였고 제국학술원 회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