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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신도들을 학살하는 로마 가톨릭 신도들 (프랑수아 뒤부아 그림)
성 바르톨로매오 축일 학살(프랑스어: Massacre de la Saint-Barthélemy)은 1572년 8월 24일부터 10월까지 있었던 로마 가톨릭신도에 의한 개신교신도 학살을 가리킨다. 당시 대비 카트린 드 메디시스의 딸이자 국왕 샤를 9세의 동생인 마르그리트와 개신교 신자인 나바르의 앙리[1]와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서 모인 개신교 지도자 콜리니를 포함한 약 1만여 명의 개신교도가 로마 가톨릭 교도에 의해 학살당했다. 같은 기독교도인 로마 가톨릭신도가 개신교신도를 살상한 것이다.
의미 [편집]
성 바르톨로매오 축일 학살은 개신교와 로마 가톨릭 교회간의 대립과 개신교의 정치적 영향력을 우려한 카트린의 우려가 폭발하여 일어난 만행이었다.
문화적인 배경 [편집]
주석 [편집]
- ↑ 후에 앙리 4세가 된다.
참고 자료 [편집]
- Denis Crouzet : Les Guerriers de Dieu. La violence au temps des troubles de religion vers 1525-vers 1610, Champvallon, 1990 (ISBN 2-87673-094-4), La Nuit de la Saint-Barthélemy. Un rêve perdu de la Renaissance, Fayard, coll. « Chroniques », 1994 (ISBN 2-213-59216-0) ;
- Jean-Louis Bourgeon : L'assassinat de Coligny, Genève, Droz, 1992. Charles IX devant la Saint-Barthélemy, Droz, coll. « Travaux d'histoire éthico-politique », 1995 (ISBN 2-600-00090-9) ;
- Janine Garrisson, 1572 : la Saint-Barthélemy, Complexe, 2000 (ISBN 2-87027-721-0).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