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펜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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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마이크로사의 JEDO 샤프

미케니컬 펜슬(영어: mechanical pencil, propelling pencil, 순화 용어: 자동 연필, 문화어: 수지 연필) 또는 주로 단순히 샤프, 샤프 펜슬(일본어: シャープペンシル)은 샤프심이라 불리는 가는 연필심을 끝으로 밀어내는 기계작용을 쓰는, 깎을 필요가 없는 연필의 일종이다. 나무를 베어서 만들거나 깎아서 버리는 나무가 없기 때문에 연필보다 환경 친화적이며, 깎을 필요가 없어서 오래 사용하기도 비교적 편리하다. 각각의 샤프에는 정해진 샤프심의 굵기가 정해져 있으며, 0.5mm가 보편적이다. 한국에는 일본제품의 수입을 통해서 처음 알려졌기 때문에, 일본의 제품 "샤프"라는 이름이 일반명사화되었다.

역사[편집]

1822년 영국에서 Sampson Mordan 특허를 받았으며, 셀룰로이드를 사용하는 형태의 제품이 개발되었다. 일본에서 제품화에 성공한 것은 일본의 하야카와금속공업사의 창업자 하야카와 도쿠지가 개발한 1915년의 일로 금속축을 사용한 것이 큰 특징이다. 하야카와는 이 제품의 이름을 "언제나 날카로운 연필"이라는 뜻을 가진 Eversharp Pencil라고 지었다. 샤프의 성공 이후, 하야카와금속공업사라는 이름은 "샤프 주식회사"로 바뀌게 된다.

종류[편집]

샤프심을 밀어내는 방식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 머리를 누르는 방식
  • 손잡이를 누르는 방식
  • 몸체를 앞뒤로 흔드는 방식

사프촉이 고정되어 있는 것과 몸체 안으로 숨는 것으로 나눌 수도 있다.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