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미 요시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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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미 요시아키(일본어: 最上義光 (もがみ よしあき), 1546년 2월 1일 ~ 1614년 2월 26일)는 일본 센고쿠 시대, 에도 시대 전기의 무장, 다이묘이다. 데와노쿠니센고쿠 다이묘이며, 모가미 가문의 11대 당주이자, 야마가타 번의 초대 번주이다.

본성은 미나모토 씨(源氏)이며, 세이와 겐지의 한 계파인 가와치 겐지에서 유래하는 아시카가 가문의 일문인 시와 가문의 핏줄이다. 시와 가네요리우슈탄다이(羽州探題)로서 모가미 군에 들어오면서 모가미 씨를 칭하게 되었다. 다테 가 17대 당주며 센다이 초대 번주인 다테 마사무네(伊達政宗)의 외숙이다. 정략결혼, 암살 등 모략으로 전국시대를 살아간 모장이다.

요시아키는 세키가하라 전투 때 동군에 가담하여, 전쟁 이후 57만 석의 영지를 보유한 다이묘로 성장하여 가문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전 임
모가미 요시모리
제11대 모가미 가문 당주
1570년 ~ 1614년
후 임
모가미 이에치카
전 임
없음
제1대 야마가타 번 번주 (모가미 가문)
1600년 ~ 1614년
후 임
모가미 이에치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