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황새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생물 분류 읽는 법먹황새
Ciconia nigra 1 (Marek Szczepanek).jpg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LC.png
관심대상(LC), IUCN 3.1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조강
목: 황새목
과: 황새과
속: 황새속
종: 먹황새
학명
Ciconia nigra
Linnaeus, 1758
Ciconia nigra distr.png
먹황새의 분포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먹황새(먹황새)
천연기념물 제200호
지정일 1968년 5월 30일
소재지 전국 일원
Ciconia nigra

먹황새(black stork)는 황새목 황새과의 한 종으로, 한국에서는 드문 겨울철새이다. 몸길이는 약 96cm로 머리·목·윗가슴·등은 검은색으로 광택이 나고 배는 흰색이며, 다리와 부리는 붉은색이다. 눈 주위는 피부가 드러나 있으며 붉은색을 띤다. 내륙의 평야, 논이나 산악의 작은 골짜기에 서식한다. 인적이 드문 곳의 소나무 등의 고목 위나 암벽이 움푹 들어간 곳에 둥지를 틀고 3-5월에 흰색 알을 3-5개 낳으며 민물고기·갑각류·곤충을 잡아먹는다. 한국·유럽·아프리카·러시아·중국에 분포한다. 대한민국에서는 천연기념물 제200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1968년까지 안동시 도산면 강송리 절벽에서 서식한 것을 끝으로 발견되지 않았으나, 최근 몇 년간 전라남도 함평군에서 겨울을 나는 모습이 발견되었다.[출처 필요]

바깥 고리[편집]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다음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