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노 리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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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노 리베라
Mariano Riv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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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국적 파나마 파나마
생년월일 1969년 11월 29일(1969-11-29) (44세)
출신지 파나마 시
신장 188 cm
체중 88.5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1990년
드래프트 순위 드래프트 外
첫 출장 MLB / 1995년 5월 23일
마지막 경기 MLB / 2013년 9월 26일
연봉 15,000,000달러[1](2008년)
경력


마리아노 리베라(Mariano Rivera, 1969년 11월 29일 ~ )는 미국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MLB, "메이저 리그")에서 활동했던 야구 선수 (투수)였다. 1995년 이후 18년 동안 뉴욕 양키스에서만 경력을 기록해 왔다. 별명은 'Mo'(모)이며,[2] 리베라는 그의 경력 대부분을 구원 투수의 역할로 해왔고, 1997년부터 그는 줄곧 양키스의 마무리를 맡아왔다. 11회의 올스타와 5회 월드 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리베라는 지금까지 통산 652세이브를 기록했는데, 이는 MLB 역사상 1위에 해당하며, 또한 아메리칸 리그(AL) 롤레이즈 구원상을 5회 수상했다.

리베라는 파나마의 아마추어 자유 계약 선수로 1990년 뉴욕 양키스와 계약했고, 1995년 선발 투수로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다. 구원 투수로의 변경으로, 그는 처음 1996년 셋업맨으로, 이후에 1997년 양키스의 마무리 역할을 맡은 후에 성공을 거두었다. 그리고 1999년, 2001년, 2004년에는 메이저 리그 최다 세이브를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구원으로 자리매김했다. 경기의 마지막 이닝에서 경기를 끝내기 위한 그의 존재는 특히 1990년대 말의 양키스의 성공에서 큰 부분을 차지했다. 그의 투구 레퍼토리―예리한 브레이킹 볼과 95마일 중반의 컷 패스트볼은 지금까지 최고의 투구로 불린다.[3]

리베라는 야구 역사상 최고의 마무리 중 한 선수로 여겨진다.[4] 마무리의 역할은 변덕스럽고 야단스럽지만, 리베라는 그의 일관성과 침착함, 차분한 품행으로 유명하다. 그는 드문 포스트시즌의 명수로 여겨지며,[5] 여러 기록 가운데에서도 세이브와 평균자책점(ERA)에서 메이저 리그 포스트시즌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6] 야구 기자들은 리베라가 은퇴 후에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것으로 예상한다.[7] 신실한 기독교 신자인 리베라는[8] 은퇴 이후에는 자선 사업을 할 예정이다.

연도별 투수 성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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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소속











상대
타자
투구
이닝





고의
사구
몸에
맞는 볼







평균
자책점
WHIP
1995년 NYY 19 10 0 0 0 5 3 0 -- .625 301 67.0 71 11 30 0 2 51 0 1 43 41 5.51 1.51
1996년 61 0 0 0 0 8 3 5 -- .727 425 107.2 73 1 34 3 2 130 1 0 25 25 2.09 0.99
1997년 66 0 0 0 0 6 4 43 -- .600 301 71.2 65 5 20 6 0 68 2 0 17 15 1.88 1.19
1998년 54 0 0 0 0 3 0 36 -- 1.000 246 61.1 48 3 17 1 1 36 0 0 13 13 1.91 1.06
1999년 66 0 0 0 0 4 3 45 0 .571 268 69.0 43 2 18 3 3 52 2 1 15 14 1.83 0.88
2000년 66 0 0 0 0 7 4 36 0 .636 311 75.2 58 4 25 3 0 58 2 0 26 24 2.85 1.10
2001년 71 0 0 0 0 4 6 50 0 .400 310 80.2 61 5 12 2 1 83 1 0 24 21 2.34 0.91
2002년 45 0 0 0 0 1 4 28 2 .200 187 46.0 35 3 11 2 2 41 1 1 16 14 2.74 1.00
2003년 64 0 0 0 0 5 2 40 0 .714 277 70.2 61 3 10 1 4 63 0 0 15 13 1.66 1.01
2004년 74 0 0 0 0 4 2 53 0 .667 316 78.2 65 3 20 3 5 66 0 0 17 17 1.94 1.08
2005년 71 0 0 0 0 7 4 43 0 .636 306 78.1 50 2 18 0 4 80 0 0 18 12 1.38 0.87
2006년 63 0 0 0 0 5 5 34 0 .500 293 75.0 61 3 11 4 5 55 0 0 16 15 1.80 0.96
2007년 67 0 0 0 0 3 4 30 0 .429 295 71.1 68 4 12 2 6 74 1 0 25 25 3.15 1.12
2008년 64 0 0 0 0 6 5 39 0 .545 259 70.2 41 4 6 0 2 77 1 0 11 11 1.40 0.67
2009년 66 0 0 0 0 3 3 44 0 .500 257 66.1 48 7 12 1 1 72 1 0 14 13 1.76 0.91
2010년 61 0 0 0 0 3 3 33 0 .500 230 60.0 39 2 11 3 5 45 0 0 14 12 1.80 0.83
2011년 64 0 0 0 0 1 2 44 0 .333 233 61.1 47 3 8 2 2 60 1 0 13 13 1.91 0.90
2012년 9 0 0 0 0 1 1 5 0 .500 32 8.1 6 0 2 2 0 8 0 0 2 2 2.16 0.96
2013년 38 0 0 0 0 1 2 44 0 - - 34.1 32 2 7 2 1 32 0 0 0 8 1.83 1.25
통산:19년| 1089 10 0 0 0 77 60 652 2 .567 4847 1254.0 976 67 284 40 45 1119 13 3 332 307 2.20 1.00
  • 2013년 기준, 굵은 글씨는 시즌 최고 성적.붉은색 글씨는 역대 최고성적.

수상 경력[편집]

  • 2013년 루 게릭상
  • 2013년 올해의 재기상(아메리칸 리그)
  • 2013년 올스타 MVP
  • 2005년 아메리칸리그 구원상
  • 2004년 아메리칸리그 구원상
  • 2003년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최우수선수 (MVP)
  • 2001년 아메리칸리그 구원상
  • 1999년 아메리칸리그 구원상, 월드시리즈 MVP

참조[편집]

  1. Baseball-Reference 마리아노 리베라 연봉
  2. 지겔, 빅 (2006년 7월 14일). Mo Gets More on his Plate. 《데일리뉴스》. 2006년 8월 10일에 확인.
  3. 안토넌, 멜 (2006년 10월 9일). Yanks' Rivera continues to learn. 《USA 투데이》. 2006년 8월 20일에 확인.
  4. Modern Yankee Heroes: From humble beginnings, Mariano Rivera becomes the greatest closer in MLB history. 《데일리뉴스》 (2010년 3월 13일). 2010년 3월 15일에 확인.
  5. Associated Press (2004년 11월 11일). Rivera says he will be back for Game 1. 《ESPN》. ESPN Internet Ventures. 2009년 4월 24일에 확인.
  6. Career Pitching Postseason Leaders. 《Baseball-Reference》. Sports Reference LLC. 2006년 8월 10일에 확인.
  7. 베르두치, 톰 (2004년 6월 1일). Gotta get to Mo. 《Sports Illustrated》. 2010년 6월 5일에 확인.
  8. '양키스 수호신' 리베라, "나는 아무런 능력이 없다", 오센, 2010년 4월 22일.

은퇴 관련[편집]

리베라는 2012년 유종의 미를 거두며 은퇴를 하려했지만 부상을 입으며 9경기만에 시즌 아웃되면서 11년연속 30세이브의 대기록을 놓치고 2013년 복귀와 동시에 전성기 못지않는 위엄을 뽐내며 은퇴투어를 하고있다. 리베라의 팀인 뉴욕양키즈와 경기를 치루는 홈팀들은 리베라에게 기념이 될만한 물건을 선물하고 있으며 , 리베라가 세이브를 할때에는 홈팬들은 팀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열화와같은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그렇게 , 리베라는 메이저리그의 전설이되어 차차 그라운드를 떠나고있으며 은퇴 번복과 관련된 인터뷰를 하루에 수십번도 더 듣지만 그때마다 리베라는 "은퇴 뒤에는 목장이 날 기다리고있다.마지막 시즌을 잘 즐기겠다."라고 웃으며 인터뷰한다. 메이저리그 최후의 42번 마리아노 리베라는 그렇게 그라운드를 떠날 채비를 하고있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