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나복스 오디세이
마그나복스 오디세이(Magnavox Odyssey)는 세계 최초의 가정용 게임기로 1972년 5월 시연되었으며 같은 해 10월에 발매되었다. 오디세이는 Ralph Baer가 설계했는데 첫 시제품은 1968년 Brown Box(브라운 박스, 갈색 상자)로 워싱턴의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전시되었으며, 현재도 전시되어 있다.
1972년 10월 발매된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마그나복스의 대리점에서만 파는 소극적인 마케팅으로 고객들은 마그나복스의 텔레비전에서만 작동된다고 생각했다. 이것은 나중에 아타리가 가정용 퐁 박스에 흑백이나 칼라 어떤 텔레비전에서도 동작한다고 표기하게 만든 계기가 된다.
마그나복스는 1975년 생산 종료되었지만 아타리와 콜레코, 액티비전등과 같은 회사들에게 특허 소송을 걸어 승소하였다. 1985년 닌텐도는 마그나복스의 특허 무효를 주장하며 소송을 했지만 패소하고 로열티를 물게 되었다.
세부 사항 [편집]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본체가 순수한 아날로그 회로로 40개의 트랜지스터와 40개의 다이오드, 콘덴서, 저항기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슬롯에 게임 카드를 바꿔 끼는것으로 여러가지 게임을 할 수 있었다. 게임 카드는 부품이 전혀없는 슬롯의 핀들을 연결해주는 점퍼만이 달린 카드로 본체 내부에 내장된 회로들을 이어 다른 작동을 하게 만든다. 2개의 콘트롤러는 각각 리셋 스위치와 2개의 패들로 상하좌우로 조정할 수 있었다. 텔레비전에 3개의 흰색 사각형 오브젝트과 중앙선를 표시할 수 있는데 게임에서 플레이어 1, 2와 볼로 사용된다. 표시 능력이 흰색의 사각형뿐이기 때문에 오버레이라는 게임의 배경역할을 하는 투명한 판을 텔레비전에 붙여 게임하는데 사용하였다. 그외에 게임 소품으로 게임 머니나 게입 칩, 기타 게임 레이아웃 보드가 함께 사용되었다.
바깥 고리 [편집]
|
가정용 게임기의 역사 |
|
|---|---|
| 1세대 | |
| 2세대 | |
| 3세대 | |
| 4세대 | |
| 5세대 | |
| 6세대 | |
| 7세대 | |
| 8세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