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호지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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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호지슨
Genève Indoors 2014 - 20140114 - Roy Hodgson.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Roy Hodgson
국적 영국 영국
출생 1947년 8월 9일(1947-08-09) (66세)

잉글랜드 잉글랜드 크로이던

포지션 감독 (前 수비수)
청소년 클럽
1963–1965 크리스털 팰리스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1965–1966
1966–1969
1969–1971
1971–1972
1972–1973
1973–1974
1974–1976
크리스털 팰리스
톤브리지 엔젤스
그레이브샌드 & 노스플리트
메이드스톤 유나이티드
애쉬포드 타운
베리아 파크
카샬턴 애슬레틱
000000 00(0)

000059 00(1)
팀 감독/코치
1976–1980
1980–1982
1982
1982
1983–1984
1985–1989
1990–1992
1992–1995
1995–1997
1997–1998
1999
1999–2000
2000–2001
2001
2002–2004
2004–2005
2006–2007
2007–2010
2010–2011
2011–2012
2012–
2013
할름스타드 BK
브리스톨 시티 (수석 코치)
브리스톨 시티
IK 오데볼드
외레브로 SK
말뫼 FF
뇌샤텔 그자막스
스위스 스위스
인테르나치오날레
블랙번 로버스
인테르나치오날레 (임시 감독)
그라스호퍼
FC 코펜하겐
우디네세
아랍에미리트 아랍에미리트
바이킹 FK
핀란드 핀란드
풀럼
리버풀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
잉글랜드 잉글랜드
잉글랜드 잉글랜드 U-21 (임시)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1990년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2년 기준입니다.

로이 호지슨(영어: Roy Hodgson, 1947년 8월 9일 ~ )은 영국 잉글랜드의 축구 감독이다. 현재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이다. 전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의 감독이였으며 2011-12 시즌을 끝으로 파비오 카펠로가 사임 한뒤 공석이었던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을 맡게 되었다.

30여년간 감독 생활을 해온 것으로 유명하며 할름스타드 BK를 시작으로 인테르나치오날레,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 등을 맡아왔다. 특히 그는 스위스1994년 FIFA 월드컵에서 16강에 올려놓았다. 2007년 12월 풀럼의 감독을 맡은 그는 팀을 중위권으로 끌어올렸으며 2009-10 UEFA 유로파리그 준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그는 리버풀의 감독을 맡았으나 인상적인 모습을 못 보여줘 결국 2011년 1월에 경질되었다. 그러나 그는 1달 만에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의 감독을 맡아 팀을 중위권으로 끌어올려 명예회복을 하였다.

UEFA 유로 2012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을 이끌었으나 8강에서 만난 이탈리아에게 승부차기 끝에 패하며 탈락하였다. 2014년 FIFA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 우크라이나, 몬테네그로, 폴란드, 몰도바, 산마리노 등과 H조에 속하여 불규칙한 레이스를 치른 끝에 6승 4무의 성적을 거둬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하였다. 잉글랜드우루과이, 이탈리아, 코스타리카와 함께 D조에 속했다. 그는 잉글랜드 기존의 킥 앤 러시를 통한 롱볼 전술을 버리고 세밀한 패스 플레이를 통한 점유율 축구를 구사하였으나 그런 체질 개선에도 불구하고 1차전에서 이탈리아에 1:2로 패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고 2차전에서도 우루과이를 만나 루이스 수아레스에 2골을 헌납하며 1:2로 패하였다. 이탈리아코스타리카우루과이를 상대로 모두 이기고 잉글랜드가 3차전에서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대승을 거둘 경우 골득실에 따라 16강 진출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으나 코스타리카이탈리아에 1:0으로 승리하면서 잉글랜드 역사상 최초로 조별리그 2경기 만에 탈락을 확정짓고 말았다. 잉글랜드가 월드컵에서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것은 1958년 FIFA 월드컵 이후 56년 만의 일이었다. 3차전에서도 잉글랜드코스타리카를 상대로 헛심 공방 끝에 0:0으로 비겨 1무 2패라는 역대 최악의 성적을 거두고 말았다. 현재 그에 대한 국내 여론이 악화되고 있지만 그는 축구협회의 신임을 등에 업고 사임을 거부하고 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