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런스 피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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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런스 피시번
Laurence Fishburne
본명 로런스 존 피시번 3세
Laurence John Fishburne III
출생 1961년 7월 30일(1961-07-30) (53세)
조지아 주, 오거스타
국적 미국 미국

로런스 피시번(Laurence Fishburne, 1961년 7월 30일 ~ )은 미국영화텔레비전 배우이며, 영화 감독, 제작자이기도 하다. 그는 1980년대 텔레비전 쇼 《피위의 플레이하우스》에서 "카우보이 커티스" 역, SF 영화매트릭스》 시리즈의 "모피우스" 역, 티나 터너의 생애를 그린 영화 《사랑이란 무엇과 관련이 있나요?》에서 아이크 터너 역을 맡았기로 가장 잘 알려졌다.

그는 또한 아프리카계 미국인 처음으로 오셀로 역을 맡은 배우가 되었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CSI: 과학수사대》에서 레이먼드 랭스턴 박사 역을 맡았다.

1992년 《달리는 두 기차》에서 상연한 덕으로 토니상의 최고 주연 상, 이듬해 《트라이비카》에서 에미상의 특별 출연자 상을 수상하였다.

초기 생애[편집]

조지아 주 오거스타에서 중학교 수학과학 교사 어머니 해티 벨과 교도관 아버지 로렌스 존 피시번 2세 사이에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 부모가 이혼하자, 피시번은 어머니를 따라 뉴욕 브루클린으로 이주하여 자라왔다. 그는 뉴욕의 링컨 스퀘어 아카데미(1980년대에 폐문)을 졸업하였다.

경력[편집]

1970년대[편집]

12세의 나이로 피시번은 1973년 ABC 연속 홈 드라마 《살아야 할 하나의 인생》에서 조슈아 홀의 묘사에 이어, 모드 스쿼드의 단기간 멤버로서 첫 직업을 구하였다. 텔레비전 시리즈 《굿타임스》에서 시초에 출연하였으나, 역이 결국 랠프 카터에게 넘어갔다. 피시번의 가장 기억나는 어린이 역은 《콘브레드, 얼과 나》에서 인기있는 고등학교 농구 스타를 쏜 경찰관을 목격한 어린 소년 역을 맡은 것이다.

피시번은 후에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의 《지옥의 묵시록》에서 "미스터 클린"이란 별명을 가진 17세의 선원 역할을 맡았는데 1976년 3월 제작이 시작될 때, 그는 14세 밖에 안되었으며 그 역을 맡기 위해 자신의 나이에 대하여 거짓말을 했다. 그러나 결국 영화 제작에 많은 시간이 소모되어 실제로 제작이 완료된 시점에는 영화에서 맡은 역할과 같은 17세 소년이 되었다.

1980년대[편집]

1980년대에 들어서 피시번은 텔레비전 배우에서 나오고 들어오면서, 시기적으로 무대인으로서 활약하였다. 1980년대 초반에 비평적으로 환호된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칼라 퍼플》에서 소수의 역을 맡았다. CBS 어린이 텔레비전 쇼 《피위의 플레이하우스》에서 카우보이 커티스 역을 맡고, 《매시》(M*A*S*H*)의 한 에피소드에서 도시 상병 역을 맡기도 하였다. 1982년 《데스 위시 2》에서 "커터"라는 자객 역을 맡았고, 케빈 베이컨과 함께 《퀵실버》에도 나왔다. 그의 무대인 활동은 둘다 뉴욕의 세컨드 스테이지 시어터에서 제작된 《쇼트 아이즈》(1984)와 《루지 엔드》(1987)를 포함한다.

1987년에 《엘름 가의 악몽》의 3편에서 병원의 중대인을 맡기도 하였다. 1988년 아널드 슈워제네거제임스 벨루시 주연의 《레드 히트》에서 형사 반장 찰릿 스탑스 역을 맡았고, 스파이크 리 감독의 《스쿨 데이즈》에서 "대프" 역을 맡았다. 피시번의 인물은 역사적으로 흑인 대학교에서 문화적으로 경향을 나타낸 흑인 학생으로 묘사되었다.

1990년대[편집]

1990년 《킹 어브 뉴욕》에서 지미 점프 역을 맡았고, 이듬해 존 싱글턴 감독의 《보이즈 앤 후드》에 출연하였다. 1993년 《사랑이란 무엇과 관련이 있나요?》에서 티나 터너의 남편 아이크 터너 역으로 오스카 상 수상 후보에까지 올랐다. 1995년 《캠퍼스 정글》에서 모리스 핍스 교수 역으로 이미지 상의 "영화에서 뛰어난 조연 배우" 부분을 수상하였다. 같은 해 폴 로브슨에 이어 오셀로 역을 맡은 두 번째 아프리카계 미국인 배우가 되었다.

1996년 《플레드》에서 스티븐 볼드윈과 함께 탈옥수로 나왔고, 이듬해 SF 공포 영화《사건의 수평선》에서 샘 닐과 함께 출연하였다. 피시번은 《매트릭스》에서 키아누 리브스가 맡은 니오의 해커 조언자 모피우스 역으로 잘 알려졌다.

2000년대 ~ 현재[편집]

2001년 오스모시스 존스에서 스랙스(Thrax)의 음성을 제공하였다. 피시번은 매트릭스의 속편들에서 모피우스 역을 반복하였다. 스푹스의 노래 "Things I've Seen"(2000)를 위한 비디오의 한편에서 들것 드는 사람으로 나왔고, 《미션 임파시블 3》에서 IMF 상관 시어도어 브래셀 역을 맡았다.

피시번은 안젤라 바셋과 함께 4개의 프로젝트에 일하였다. 2006년 오거스트 윌슨의 《울타리》의 패서디나 플레이하우스 제작 무대 위에서 나왔다.

그는 2007년 3월 23일에 나온 닌자 거북이 영화에서 내레이터의 음성을 제공하였다. 같은 해 《판타스틱 포:실버 서퍼의 위협》에서 그 역의 음성을 제공하기도 하였다.

2월 24일 피시번은 해마다 열리는 소 컬처럴 리듬스에서 하버드 재단의 "올해의 아티스트 상"과 함께 명예를 얻었다. 그는 배우와 연예인으로서 자신의 무용과 자신의 인도주의 추구로 그 명예를 받았다. 피시번은 국제 연합 아동 기금의 대사이다. 케임브리지의 시장 케네스 리브스는 그를 도시에 건장을 수여하였고, 2월 24일을 도시의 "로렌스 피시번의 날"로 정하였다.

2008년 4월에 피시번은 《서드굿》의 브로드웨이 연극 제작에 돌아왔다. 그 작품은 4월 30일 부스 극장에서 개봉되었다. 8월 18일 윌리엄 피터슨이 《CSI》시리즈를 떠난 후 《CSI: 과학수사대》에 가입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존 말코비치가 거기에 출연한다는 숙고되기도 하였다. 피시번은 9번째 시즌의 9번째 에피소드에 대학 교수이자, 병리 학자 역으로 출연하였다.

2009년 5월 피시번은 워싱턴 D.C.에서 전몰 장병 기념일의 콘서트에 나와 무대 위에서 상연하였다.

2010년에 《프레데터즈》에 나오고, 이듬해 주드 로, 귀네스 팰트로, 맷 데이먼, 마리옹 코티야르와 함께 《접촉 전염》에 출연하였다.

또한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서드굿 마샬 역을 맡는 1인극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6월 11일에 피시번은 영화에 복귀하기 위하여 《CSI: 과학수사대》를 떠난다는 선언을 하였다. 8월 2일 크리스토퍼 놀런 제작, 잭 스나이더 감독의 《강철맨》에서 페리 화이트 역을 맡는 선언이 나왔다. 이 것은 그 인물의 역이 아프리카계 미국인 처음으로 맡아지는 일이 되었다.

작품[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