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옹 도뇌르 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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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시에(Officier)계급의 레지옹 도뇌르 훈장

레지옹 도뇌르 (프랑스어: ordre national de la Légion d’honneur)는 프랑스의 훈장중 가장 명예로운 훈장이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1802년 5월 19일루이 14세가 만든 쌩루이 훈장(프랑스어: Ordre royal et militaire de Saint-Louis)을 수정하여 만든 훈장이다. 레지옹 도뇌르는 쌩루이 훈장과 다르게 군인 뿐만 아니라 프랑스에 기여한 시민에게도 수여된다.

이 훈장의 모토는 명예와 조국 이다.

200여년 동안 약 100만여명에게 수여됐으며 현재 생존자 중 이 훈장을 받은 인물은 약 11만명이다.[1]

목차

[편집] 등급

이 훈장은 다섯 가지 등급으로 나뉜다. 기사 훈장(Chevalier)(최대 125,000명까지 수훈 가능), 장교 훈장(Officier)(최대 10,000명 까지 수훈 가능), 지휘관 훈장(Commander)(최대 1250명 까지 수훈 가능), 대장 훈장(Grand Officier)(최대 250명까지 수훈 가능), 대십자 훈장(Grand-Croix)(최대 75명까지 수훈 가능).

  • 1등급 - 레지옹 도뇌르 그랑크루아(Légion d'Honneur Grand-Croix)
  • 2등급 - 레지옹 도뇌르 그랑도피시에(Légion d'Honneur Grand Officier)
  • 3등급 - 레지옹 도뇌르 코망되르(Légion d'Honneur Commandeur)
  • 4등급 -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Légion d'Honneur Officier)
  • 5등급 -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Légion d'Honneur Chevalier)

[편집] 프랑스 대통령 취임식

2007년 5월 16일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은 엘리제 궁에서 자크 시라크 전임 대통령으로 부터 핵무기 코드를 넘겨받았다. 전임 대통령을 환송하고, 신임 대통령은 헌법위원장의 선거 결과를 공식 발표한 뒤 레지옹 도뇌르 그랑크루아 훈장을 받고 10여분간의 취임연설을 하였다.[2]

[편집] 관련 문서

[편집]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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