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카이 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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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카이 촌
도카이 촌의 위치
한자 표기 東海村
가나 표기 とうかいむら
나라 일본 일본
지방 간토 지방
도도부현 이바라키 현
나카 군 (이바라키 현)
분류코드 08341-1
면적 37.48 km²
인구 37,965명
(2014년 11월 1일)

도카이 촌(일본어: 東海村)은 일본 간토 지방의 북동부, 이바라키 현 북부, 나카 군에 있는 (村)이다.

일본에서 최초로 원자력 발전이 시작된 땅으로 유명하며 현재에도 원자력 발전소와 핵 연료 재처리 시설 등 다수의 핵 시설이 입지하고있다. 도카이 촌에 한정하지 않고, 오아라이의 원자로 조요 (고속 증식로), 오쿠마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이바라키 현 북부에서 하마도리에 걸친 지역은 일본 유수의 "핵 시설 밀집지"이되고 있다.

인구 규모로는 (町)이 될 수 있으나, 촌(村)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지리[편집]

미토 시에서 동복쪽으로 약 15km에 있다. 히타치 대지의 북단에 위치하고 구지 강의 남쪽과 마사키우라, 호소우라 등의 저지는 충적층으로 논지대가 되어 있다. 한편 대지는 홍적층으로 밭과 평지림이 펼쳐져있고 동쪽에 완만하게 경사진 그 끝이 사구가 되고 있다. 사구는 현재 방사림으로서 활용되고 있는 것 외에 일본 원자력 연구개발기구, 일본 원자력발전 주식회사 등의 부지가 되고 있다.

인접한 자치체[편집]

역사[편집]

교통[편집]

도로[편집]

철도[편집]

자매 도시[편집]

관련 항목[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