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석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대현석 | |
| 발해의 13대 국왕 | |
| 재위 | 871년 ~ 894년 |
|---|---|
| 왕후 | - |
| 부친 | 대건황 |
| 모친 | - |
| 이전 왕 | 대건황 |
| 다음 왕 | 대위해 |
대현석(大玄錫, ? ~894년, 재위: 871년~894년)은 발해의 제13대 국왕이다. 시호는 알려져 있지 않으며, 대현석을 경왕, 대인선을 애왕이라 부르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신라의 경애왕과 혼동하여 잘못 만들어낸 오류이다.[1]
목차 |
치세[편집]
《신당서》 발해전(渤海傳)에 당(唐)나라 의종(懿宗, 재위: 859년 - 873년) 때 세 차례나 직접 당나라에 가서 국교를 강화하였다고 한다. 877년에는 일본과의 교역 확대를 위해 공목관(孔目官) 양성규(楊成規) 등을 비롯한 105인의 사신을 보냈다. 그리고 882년에는 배정(裵) 등 105명을 사절단으로 보냈다.
기타[편집]
후임자인 대위해가 그의 아들이라 하나, 대위해, 대인선과의 혈연관계는 확실하지 않다.
가족[편집]
- 부왕 : 대건황
참고[편집]
주석[편집]
- ↑ 김육불, 《김육불의 동북통사, 하》, 동북아역사재단 번역총서 09, 2007, 577~578쪽.
| 전 대 대건황 |
제13대 발해 국왕 871년 - 894년 |
후 대 대위해 |
|
발해의 역대 국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