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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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해 폐왕 | |
| 발해의 4대 국왕 | |
| 재위 | ? ~ 794년 |
|---|---|
| 왕후 | - |
| 부친 | - |
| 모친 | - |
| 이전 왕 | 발해 문왕 |
| 다음 왕 | 발해 성왕 |
발해 폐왕 대원의(廢王 大元義, ? ~ 794년, 재위: 793년 ~ 794년[1])는 발해 제4대 국왕이다. 그는 대조영의 종손(從孫, 형이나 아우의 손자)이자 문왕의 족제(族弟, 친척동생)[1]이며 재위 중에 쫓겨났기 때문에 시호가 없다.
생애[편집]
대원의는 문왕의 태자인 대굉림(大宏臨)이 일찍 죽자 문왕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지만 시기심이 많고 성질이 포악해서 신하들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이에 대해 《구당서》나 《신당서》에서는 “대원의가 폭정을 하자 국민이 앙심을 품고 그를 죽였다.”라고 밝히고 있다. 그 후 발해의 왕위는 대굉림의 아들인 성왕에게 돌아가게 된다.
참고[편집]
- ↑ 가 나 인명사전편찬위원회 (2002.1.10). 네이버 지식백과 대원의. 민중서림. 2013.3.3에 확인.
| 전 대 문왕 |
제4대 발해 국왕 793년 - 793년 |
후 대 성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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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의 역대 국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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