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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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발(大野勃, 생몰년 미상)은 고구려 사람이자 발해의 왕족으로 대중상의 아들이며 고왕 대조영(大祚榮)의 아우이다. 대문예, 대무예, 대술예 형제의 삼촌이었다.
668년 고구려가 나당연합군에 의해 멸망하자 아버지 대중상, 형 대조영 등과 무리를 따라 이동하다가 만주 천문령에 정착하였으며 이후의 행적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협계 태씨, 영순 태씨, 밀양 대씨 세계상 2세이다. 발해 건국 후 반안군왕(般安郡王)에 책봉되었으며, 후일 그의 현손(玄孫)인 대인수(大仁秀)가 선왕이 되었다.
[편집] 기타
환단고기에 의하면 그는 환단고기의 참조가 되는 서적 중 하나인 단기고사를 집필했다고 한다. 단기고사의 원본은 실전되었으며 환단고기에 실렸다는 단기고사의 내용의 진위여부는 의심스럽다.
[편집] 가족관계
[편집]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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