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릴스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노릴스크
Coat of Arms of Norilsk (Krasnoyarsk kray).png
시 문장
지역 크라스노야르스크 지방
설립 1935년
도시 등록 1953년
위도 북위 69° 22'
경도 동경 88° 06'
인구 (명) 원래는 14만8000명, 23만1,000명 (2000년)
OKATO 번호 04429
지역 전화 번호
모스크바와의 시차 +4 시간

노릴스크(러시아어: Норильск)는 크라스노야르스크 지방의 도시이자, 타이미르 자치구의 도시이다. 크라스노야르스크 지방의 직할시이다. 중앙시베리아 고원의 북서부, 타이미르 반도의 남쪽에 위치하고 예니세이 강에서 동쪽으로 90km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인구는 12만9,800명(2004년)이다. 인구가 10만명을 넘는 도시로, 유일하게 세계에서 가장 최북단에 위치한다(북위 69도 22부, 동경 88도 06부).

니켈광산이 있는 것 외에도, 이나 코발트 등 여러 가지의 금속을 생산된다. 노릴스크의 콤비나트(combinat)는 세계 팔라듐의 35%, 백금의 25%, 니켈의 20%, 로듐의 20%, 코발트의 10%를 생산하고 있다. 또, 러시아 연방에서 생산되는 니켈의 96%, 코발트의 95%, 동의 55%가 노릴스크의 콤비나트(combinat)에서 생산되고 있다.

자동차도로나 철도로 예니세이 강 하류의 두딘카하고도 연결되어 있다.

고등교육 기관으로는 노릴스크 공업 대학, 노릴스크 경제 대학이 있다. 극장이나 박물관이 있다.

노릴스크에는 정교회성당과 세계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모스크누르드카말(러시아어: Нурд-Камаль)이 위치해 있다.[1]

기후[편집]

  • 연간 평균 기온 -9.8도
  • 1월의 평균 기온 -25.0도
  • 7월의 평균 기온 +13.6도
  • 기록상의 최저 기온 -57도
  • 기록상의 최고기온 +32도

역사[편집]

1935년에는 강제 노동에 의해서, 콤비나트의 건설이 개시되었는데 1939년 3월에 공장 가동을 시작했다. 1953년에 도시로 등록될 때까지 초기의 주민은 오로지 강제 노동을 위한 죄수이며, 죄수의 수는 1950년대초에는 약 7만명에 이르렀다.

최근에는 환경 파괴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자매 도시[편집]

참고 자료[편집]

  1. Мусульмане на крайнем севере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