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노 쓰라유키(紀貫之, 866년 ~ 945년)는 일본 헤이안 시대의 시인이다. 900년경부터 조정에 출사해 각종 시집을 편찬하는 일에 참가하고 6가선(六歌仙)을 선정하였다. 자신도 와카 등의 대가였으며 36가선 중 한 사람이다. 묘지는 시가 현 오쓰 시 히에이 산에 있다.
사람의 마음은 알수 없어도 고향 꽃은 옛날 그대로의 향기가 나네.人はいさ 心も知らず ふるさとは 花ぞ昔の 香に匂ひけ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