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와라노 미치쓰나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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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와라노 미치쓰나의 어머니(藤原道綱母, 936년 ~ 995년)는 일본 헤이안 시대의 시인이다. 후지와라노 도모야스의 딸로 본명은 불명이나, 뛰어난 문학적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후지와라노 가네이에와 혼인하여 외아들 후지와라노 미치쓰나를 낳았다. 미나모토노 가네타다의 딸이기도 한 가네이에의 전처가 낳은 딸을 양녀로 삼았다. 만년에 남편은 섭정이 되어 분주해져 있었다. 저서는 『가게로 일기(蜻蛉日記)』.

와카[편집]

한탄하며 홀로 지새는 밤, 오래 되어도 알수 있을까.
なげきつつ ひとりぬる夜の あくるまは いかに久しき ものとかはし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