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태권도 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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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태권도 연맹(國際跆拳道聯盟, International Taewon-do Federation, ITF, 문화어: 국제태권도연맹)은 1966년 3월에 대한민국의 군인 출신인 최홍희가 주축이 되어 설립한 국제 태권도 단체이다.

창립[편집]

1966년 대한태권도협회(大韓跆券道協會)를 중심으로 서울특별시에서 국제 태권도 연맹(ITF)를 설립하였다. 창립시 초대회장은 최홍희, 명예회장은 김종필로 선정되었다. 1971년 당시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국기태권도라는 휘호를 받고,1973년 국기원(國技院)이 건립되며 태권도는 한국 고유의 무도로서 자리를 잡아갔으며, 사범 개인의 차원에서 이루어지던 해외진출이 국가와 연맹의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다. 1974년 최홍희가 캐나다로 망명하면서 국제 태권도 연맹의 본부도 캐나다에서 활동중이다.

ITF 연혁[편집]

연혁:

  • 1952년 일본 중앙대학 가라데 부 출신의 최홍희에 의해 오도관 개관
  • 1953년 제주도 모슬포 에 육군 제29사단 창설(최초의 태권도 교육기관)
  • 1954년 태권도명칭 오도관, 청도관 에서 사용
  • 1955년 명칭제정위원회발족(태권도명칭 합의)
  • 1955년 4월 11일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태권도명칭인가 채택
  • 1959년 3월 태권도라는 명칭으로 최초의 해외시범.
  • 대한태권도협회 창립(초대회장 최홍희)
  • 1961년 9월 16일 대한 태수도 협회로 개칭
  • 1962년 6월 20일 대한체육회 경기단체로 가입승인
  • 1963년 통일틀 완성
  • 1963년 10월 24일 제 44회 전국체육대회 시범종목
  • 1964년 9월 3일 제 45회 전국체육대회 정식종목
  • 1965년 :- 최홍희 제 3대 대한태권도협회장
- 8월 5일 대한태권도협회로 재 개칭
- 최초의 태권도 교본 출간
- 한국정부의 요청으로 서독, 이탈리아 등 세계 6개국에 친선사절단

파견

  • 1966년 3월 22일 국제태권도연맹(International Taekwon-do Federation) 창립. 조선호텔/9개국, 태권도지침발간
  • 1968년 제1회 ITF아시아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최(홍콩/29개국 참가)
  • 1969년 대한태권도협회 우리말 용어 채택
  • 1971년 3월 ITF제 2회 아시아 태권도 선수권대회 개최(말레이시아)
  • 1972년 ITF본부 캐나다 토론토로 이전 WTF 대한민국 발족
  • 1973년 11월 ITF 세계태권도 시범 투어(13개국 방문)
  • 1974년 제1회 ITF세계태권도선수권 대회, 에너지원리 발견-사인웨이브
  • 1975년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ITF태권도 단독시범
  • 1980년 한국인 사범 양성을 위해 15명의 ITF사범 북한 방문

(남한 양성불가능에 대한 조치)

  • 1982년 10월에 IOC에 승인 건의
  • 1984년 WTF에 태권도 통합 건의
  • 1985년 3월 ITF본부 캐나다 토론토에서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전
  • 1986년 북한 시범단 중국 방문
  • 1987년 제 5회 ITF세계선수권대회 그리스
  • 1992년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태권도 소개(창시자 최홍희 명기)
  • 2001년 ITF태권도 기술체계 완성
  • 2002년 :- 6월 15일 최홍희 별세
  • 2002년 최중화 총재 새총재로 선출

WTF와의 차이[편집]


WTF 태권도와 ITF태권도는 40년간의 독자적 발전이 진행되었기에 기술과 용어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ITF 태권도 기술에 대한 시작은 육군 태권도 교본[1]에서 부터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다. 이때 공식적으로 군에 보급된 태권도 교본 내용은 민간도장에서 수련하던 공수도 및 당수도 형과 다르게 새로 정립한 20개의 형을 보급하는데 최홍희 장군의 호를 따 창헌류라 지칭하고 있다. ITF의 틀(형/품새) 당시 보급된 20개 형은 다음과 같다.

번호 형 이름 형 내용
1 천지 문자 그대로 하늘과 땅이란 말인데 이는 우주의 창조와 인간의 시초를 뜻한 것으로서 초심자들이 맨 처음에 배우는 형이다. 그리고 연무선 十자를 두번 도는 것은 하늘은 하늘을 의미하고 또 한번은 땅을 의미한 것이다.[2]
2 당군 기원전 2333년에 이 나라를 창조한 단군성조를 뜻한 것이다. [3]
3 도산 평생을(1876~1938) 독립운동과 학계에 헌신한 안창호선생의 아호를 딴 것이다. [4]
4 원효 신라에 686년 불교를 처음으로 전수한 원효대사를 뜻한 것이다. [5]
5 율곡 한국의 공자라고 불리어진 철인이자 학자인 이이(1536~1584) 선생의 아호를 딴 것으로서 38개의 동작은 그가 탄생한 지역의 위도를 그리고 연무선은 선비를 뜻하는 것이다. [6]
6 중군 한국에 대한 초대의 일본총독이며 한일합방의 괴수로 알려진 이등박문을 암살한 애국자 안중근의사를 뜻한 것으로 32개 동작은 그가 1910년 여순옥에서 순국할 때의 연령을 의미한 것이다. [7]
7 퇴계 한학의 권위자인 대학자 이황(16세기) 선생의 아호를 딴 것으로서 37개 동작은 그가 탄생한 지역의 위도를 그리고 연무선은 선비를 의미한 것이다. [8]
8 화랑 1350년전 신라때에 청소년으로 구성된 단체로서 삼국통일이 원동력이 된 화랑도를 뜻한 것이다. [9]
9 충무 오늘날 잠수함의 모태인 거북선을 1952년 발명한 이순신 장군의 시호를 딴것으로서 이형이 좌권 공격으로 끝나는 것은 넘처 흐르는 충성심에 사로잡혀 그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다 발휘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순직한 것을 상진한 것이다. [10]
10 광계 만주대륙의 대부분을 포함한 모든 실지를 회복한 고구려 19대왕인 광개토대왕을 의미한 것이다. 연무선은 실지를 회복하고 또 강토를 넓힌 것을 표시하며 39개 동작은 39년간의 재임을 뜻함이다. [11]
11 포은 저 유명한 시조 "이몸이 죽고 죽어 일백번 고쳐죽어 백골이 진토되어...."를 읋은 고려 말기의 충신이자 물리학의 선구자인 정몽주(1400)선생의 아호를 딴 것으로서 연무선(-)은 변함없는 충절을 표시한 것이다.[12]
12 계백 백제의 명장 계백장군(660)을 뜻한것으로서 연무선은 엄격한 군기를 표시한 것이다.[13]
13 유신 삼국을 통일한 신라의 김유신장군을 뜻한것으로서 68개 동작은 그가 통일한 해 668년의 마지막 두 숫자를 표시한 것이다.[14]
14 충장 임진왜란(400년전)의 익호 장군으로 용맹을 떨친 무등산의 설화 주인공 김뎍령 장군의 시호를 딴 것이다. 형의 마지막 동작이 오니 손으로 그친것은 장군이 27세에 의거하여 모함으로 여주옥중에서 억울한 죽엄을 할때 "춘산에 불이나니 못다핀 꽃 다 붙는다"라고 읊은 시조와 같이 할일을 다하지 못하였음을 의미한다.[15]
15 을지 7세기 때의 고규려의 명장 을지문덕 장군의 이름을 딴것으로서 연무선은 그의 이름의 첫자를 표시한 것이다.[16]
16 삼일 이는 1919년 역사적인 3.1 독립 운동이 시작된 3월 1일을 의미한 것이며 33개 동작은 독립선언문에 서명한 33인의 민족대표를 뜻한 것이다. [17]
17 최영 고려 말기(14세기)의 수상이며 삼군도통사였던 최영장군의 이름을 딴 것이다.[18]
18 고당 평생을 독립운동과 학계에 헌신한 애국자 조만식 선생의 호를 딴것으로서 39개 동작은 그가 탄생한 지역의 위도와 투옥된 회수를 의미한 것이다. [19]
19 세종 1443년 한글과 측우기를 발명한 세종대왕을 의미한다. 연무선은 대왕을 의미하며 24개 동작은 훈민정음의 숫자를 뜻함이다.[20]
20 통일 남북 통일의 결의를 의미하며 연무선은 단일민족을 뜻함이다.[21]


그 현재 ITF 태권도는 위 초기 창헌류 20개의 형에 4개의 형(의암틀, 연개틀, 문무틀, 서산틀)을 더해 24개의 "틀"이라 명칭한다. WTF의 "품새"와 같은 개념이 ITF에선 "틀"이라고 볼 수 있다. 육군 오도관 출신들은 대부분 20개의 창헌류 형을 기억하고 있으며 60년대 미국으로 진출한 많은 사범들 또한 20개의 형을 가르치기도 했다. 최홍희 장군은 틀이 24개인 이유를 "하루 24시간, 즉 나의 전생애를 의미하는 것[22]"이라 표현했다. 24개의 틀 중 "화랑틀" "충무틀" "을지틀"은 최홍희 장군의 부관이었던 남태희 대위가 만들었다고 전해진다.[23]
현재 ITF 태권도에서 수련하고 있는 24개 틀은 다음과 같다.

급(단) 내용
10급 사주찌르기/사주막기 내용 없음
9급 천지 문자 그대로 하늘과 땅이란 말인데 이것은 우주의 창조와 인간의 시초를 뜻한 것으로서 초심자들이 제일 먼저 배우는 틀이다. 그리고 연무선(+)을 두 번 돌게 한 것은 한번은 하늘을 그리고 또 한번은 땅을 각각 의미한 것이다.
8급 단군 기원전 2333년에 조선을 창조한 전설에 가까운 단군성조를 뜻한 것이다.
7급 도산 평생을(1876-1938) 조선독립운동과 학계에 헌신한 안창호 선생의 아호를 딴 것이다.
6급 원효 686년 신라에 불교를 전수한 원효대사를 뜻한 것이다.
5급 율곡 조선의 철학가이자 학자인 이이(1536-1584) 선생의 아호를 딴 것으로서 38개 동작은 그가 탄생한 지역의 위도를 그리고 연무선(士)은 선비를 각각 의미한 것이다.
4급 중근 조선 주둔 초대 일본인 총독이며 조일합병의 괴수로 널리 알려진 이등박문을 할빈역에서 처단한 애국자 안중근 의사를 뜻한 것으로서 32개 동작은 그가 1910년 여순감옥에서 순국할 때의 연령을 의미한 것이다.
3급 퇴계 한학의 권위자인 대학자 이황(16세기) 선생의 아호를 딴 것으로서 37개 동작은 그가 탄생한 지역의 위도를 그리고 연무선(士)은 선비를 각각 의미한 것이다.
2급 화랑 제7세기 신라시대에 청소년으로 구성된 하나의 군사단체로서 삼국통일의 원동력이 된 화랑도를 뜻한 것이다.
1급 충무 오늘날 잠수함의 모체로 알려지고 있는 거북선을 1592년에 발명한 이순신 장군의 시호를 딴 것으로서 이 틀이 왼주먹공격으로 끝마친 것은 넘쳐흐르는 충성심에 사로잡혀 그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다 발휘할 기회를 가지지 못하고 순직한 것을 상징한 것이다.
1단 광개 만주 대륙의 대부분을 포함한 모든 실지를 회복한 고구려 제 19대 왕인 광개토대왕을 의미한 것이다. 연무선(土)은 실지를 회복하고 또 강토를 넓힌 것을 표시하며 39개 동작은 그가 왕위에 오른 391년의 처음 두 수자를 뜻한 것이다.
1단 포은 유명한 시조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를 읊은 고려 말기의 충신이자 물리학의 선구자인 정몽주(14세기)선생의 아호를 딴 것으로서 연무선(一)은 그의 변함없는 충절을 표시한 것이다.
1단 계백 백제의 명장 계백장군(660)을 뜻한 것으로서 연무선(l)은 엄격한 군기를 표시한 것이다.
2단 의암 3.1 독립운동(1919)때의 조선민족을 대표한 손병희 선생의 아호를 딴 것으로서 45개 동작은 1905년에 동학을 천도교로 개명선포할 때의 그의 년령을 의미한 것이며 연무선(l)은 조선민족의 번영을 위해 바친 그의 백절불굴의 정신을 뜻한 것이다.
2단 충장 제14세기 익호장군으로 용맹을 떨친 김덕령 장군의 시호를 딴 것인데 마지막 동작이 왼손으로 끝난 것은 장군이 27세에 모략으로 전라북도 려순 옥중에서 억울한 죽음을 당할 때 할 일을 다하지 못한 채 어린 나이에 처형된 것을 의미한다.
2단 고당 평생을 독립운동과 학계에 헌신한 애국자 최만식 선생의 호를 딴 것으로서 39개 동작은 그가 탄생한 지역의 위도와 투옥한 회수를 의미하는 것이다.
3단 삼일 이것은 1919년에 력사적인 3.1 독립운동이 선포된 3월 1일을 의미한 것이며 33개 동작은 독립선언문에 서명한 33인의 조선민족대표를 뜻한 것이다.
3단 유신 삼국통일에서 이름을 떨친 신라의 명장 김유신 장군을 뜻한 것으로서 68개 동작은 통일된 668년의 마지막 두 수자를 표시한 것이다. 그런데 준비자세에서 칼을 오른손으로 뽑아야 할 것을 왼손으로 뽑은 것은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에게 불리한 전쟁을 한 것을 의미한다.
3단 최영 고려말기(14세기)의 수상이며 삼군도통사였던 최영 장군의 이름을 딴 것이다. 최영 장군의 충성심과 애국심 그리고 겸손한 풍모는 온 국민의 의표가 되었으나 그의 부하였던 리성계(리왕조의 시조)의 반란으로 처형당했다.
4단 연개 고구려의 명장 연개소문을 뜻함인데 49개의 동작은 그가 안시성싸움에서 당태종이 이끈 근 30만의 당나라군사를 물리치던 해인 649년의 마지막 두 수자를 표시한 것이다.
4단 을지 이것은 고구려 명장(제7세기) 을지문덕 장군의 이름을 딴 것으로서 연무선(乙)은 그의 이름의 첫 자를 의미한다. 동 장군은 612년에 당나라 양제가 이끌고 우리 나라를 침입한 약 100만에 가까운 대군을 유격전으로 완전히 분산격퇴시킨 유명한 전략가였다. 그리고 42개 동작은 이 틀을 만들었을 때의 저자의 나이를 뜻한 것이다.
4단 문무 신라 제 13대 왕인 문무대왕을 뜻하는 것인데 61개 동작은 그가 왕위에 오르던 661년의 마지막 두 수자를 표시한 것이다. 문무왕의 시체는 그의 유언인 '나의 혼은 그곳에서 영원히 내 나라를 일본의 침략으로부터 방위하리라'대로 바다 안에 있는 대암산에 매장되였고 신라문화의 극치로 알려져 있는 석굴암은 바로 이 왕묘를 지키기 위해 지어진 것이라 한다.
5단 서산 임진왜란(1520-1604)때에 승병을 일으킨 서산대사 최현응의 호를 딴 것인데 72개 동작은 그의 제자인 사명당의 도움을 받아 승병을 일으킬 때의 연령을 뜻한 것이다. 용감무쌍한 이 승병들은 1592년 평안도까지 침입해온 왜적을 완전히 물리칠뿐만 아니라 이순신 장군과 련합작전하여 통천 앞바다에서 거의 전멸시켰다 한다.
5단 세종 이것은 조선력사상 가장 뛰어난 제왕의 한 사람으로서 1442년에 세계 최초의 측우기와 1443년에 한글을 발명한 세종대왕을 의미한다. 연무선(王)은 대왕을 의미하며 24개 동작은 훈민정음의 수자를 뜻한 것이다.
6단 통일 이것은 1945년 남북으로 갈라진 조선을 통일할 데 대한 결의를 표시한 것이며 연무선(l)은 단일민족을 뜻한 것이다


ITF 단 및 급
ITF 태권도는 10급~1급을 유급자, 1단~3단을 부사범, 4단~6단을 사범, 7~8단을 사현, 9단을 사성이라 칭한다. 7단 이상 사현급은 심사가 아닌 위원회에서 태권도에 대한 공로에 따라 승단이 되기 때문에 사범급 이상의 숫자는 매우 적은 편이며 유단자가 되기 까지 하루 1시간 반, 주 6일 기준으로 702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유단자의 숫자또한 타 무술에 비해 비교적 적은 편이다.

WTF와의 용어적 차이
ITF와 WTF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용어 차이를 다음 표로 정리했다.

ITF 용어 WTF 용어
품새
찌르기 지르기
때리기 치기
뚫기 찌르기
걷는서기 앞굽이
ㄴ자 서기 뒷굽이
앉는서기 주춤서기
고정서기 없음
낮춰서기 없음
손칼 손날
발칼 발날
앞차부수기 앞차기
옆차찌르기 옆차기
옆차밀기 없음(비공식적으로 옆밀어차기)
옆차뚫기 없음
돌려차기 돌려차기
옆돌려차기 없음
뒤차찌르기 뒤차기
반대돌려차기 없음
반대돌려걸처차기 몸돌려 뒤후리기


WTF와 ITF의 용어체계는 상이하게 다르며 힘의 원리 또한 다르다. WTF 태권도는 이동 시 무게중심의 이동 없이 직선으로 공격하거나 방어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ITF 태권도는 무게중심을 낮췄다가 올려 마지막 공격시 올라간 무게중심을 낮추는 형식으로 공격과 방어를 취한다. 즉 동작과 동작 사이에 율동선(~)을 그리는데 이를 "사인 웨이브"라 칭한다.

북한과 ITF[편집]

1980년 최홍희 장군이 북한에 태권도를 전파하면서 남한에서는 ITF 태권도를 "북한 태권도"라 알려져 있는 경우가 있다. 북한은 현재 자체적으로 장웅 IOC위원을 총재로 선언, ITF 태권도 해외시범단을 파견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매체에 적극적으로 ITF를 북한의 태권도라고 선언하고 있다. 북한의 시범단과 북한의 태권도는 태권도가 아니라 북한의 격투술 "격술"을 태권도 형태로 재 해석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는 북한에 ITF 태권도가 전파 되었을 때 기초부터 태권도를 시작한 것이 아닌 격술을 한 사범들을 중심으로 활성화 되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대부분의 해외 가맹국 입장은 북한은 가맹국에 불과하다는 입장을 고수 하고 있으며 태권도를 이용한 정치적 사상 선전을 비판하고 있다. 현재 국제태권도연맹(ITF)은 북한ITF의 행보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북한은 ITF 종주국이 아니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대다수의 수련인들 또한 북한 ITF 태권도는 태권도 보단 격술에 가까운 모습으로 보고 있다.

비판[편집]

유사단체
2002년 최홍희 장군의 죽음 이래로 개인이 단을 만들어 보급하는 유사단체들이 해외에 난립하고 있다. 국내에도 유사단체 및 유사인물들이 비공인 단증을 발급하고 있는 현황이다.

참고 링크[편집]

국제태권도연맹

같이 보기[편집]

  1. 육군 태권도 교본, 최홍희 저
  2. 육군태권도 교본, p 154
  3. 육군태권도 교본, p 154
  4. 육군태권도 교본, p 154
  5. 육군태권도 교본, p 154
  6. 육군태권도 교본, p 154
  7. 육군태권도 교본, p 154
  8. 육군태권도 교본, p 154
  9. 육군태권도 교본, p 154
  10. 육군태권도 교본, p 154
  11. 육군태권도 교본, p 155
  12. 육군태권도 교본, p 155
  13. 육군태권도 교본, p 155
  14. 육군태권도 교본, p 155
  15. 육군태권도 교본, p 155
  16. 육군태권도 교본, p 155
  17. 육군태권도 교본, p 155
  18. 육군태권도 교본, p 155
  19. 육군태권도 교본, p 155
  20. 육군태권도 교본, p 155
  21. 육군태권도 교본, p 155
  22. 태권도 대백과 사전 1권, p.156 최홍희 저
  23. A Killing Art: Untold History of Tae Kwon Do (Alex Gillis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