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향곡 4번 (말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교향곡 4번 G 장조》는 구스타프 말러가 1899년부터 1901년 사이에 작곡한 교향곡이다. 네 번째 악장에 소프라노 독창이 등장한다.
목차 |
구조 [편집]
편성 [편집]
가사 [편집]
초연 [편집]
- 전 세계 초연: 1901년 11월 25일 뮌헨 - 말러의 지휘로 카임 오케스트라가 연주. 마가리테 미칼렉이 소프라노 독창.
- 미국 초연: 1904년 11월 6일 뉴욕 시 - 발터 담로쉬의 지휘로 뉴욕 심포니 소사이어티가 연주. 에타 드몽죠가 소프라노 독창.
- 영국 초연: 1905년 10월 25일 런던 - BBC 프롬스에서 헨리 우드경 지휘. 그의 아내가 소프라노 독창.
- 최초의 음반 녹음: 1930년 5월, 히데마로 코노예의 지휘로 도쿄 뉴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 사카예 키타사야가 소프라노 독창. [1]
참고 문헌 [편집]
- ↑ Smoley, Lewis M. (1996). Gustav Mahler's Symphonies: critical commentary on recordings since 1986, first edition, Westport, CT: Greenwood Press, 93. ISBN 0-313-29771-1.
바깥 고리 [편집]
- Go! classic의 말러 교향곡 4번 소개
- 말러 전문 연구가로 널리 알려진 Henry Louis de La Grange의 말러 교향곡 4번의 역사와 분석
- Kunst der Fuge: 말러 교향곡 4번 (MIDI 파일)
|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