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향곡 5번 (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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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향곡 5번, 올림다장조는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이다. 1901년과 1902년에 작곡되었다. 아다제토가 특히 유명하다.
연주시간은 1시간이 넘는다.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은 말러의 5번 교향곡을 들으면 '시간이 지나갔다는 것을 잊는다'고 하였다.
1악장이 올림다단조이기 때문에 교향곡의 조도 올림다단조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말러 자신은 교향곡 전체를 대표하는 조를 얘기하는 것이 어렵다고 했다.
악기 [편집]
- 플룻 4, 오보에 3, Bb 클라리넷 3, 바순 3, F2 호른 6, Bb/F 트럼펫 4, 트롬본 3, 투바, 팀파니, 베이스 드럼, 스네어 드럼, 심벌즈, 트라이앵글, 탐탐, 채찍, 글로켄슈필, 하프, 바이올린 I, II,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구성 [편집]
- Trauermarsch. In gemessenem Schritt. Streng. Wie ein Kondukt (올림다단조)
- Stürmisch bewegt, mit größter Vehemenz (가단조)
- Scherzo. Kräftig, nicht zu schnell (라장조)
- Adagietto. Sehr langsam (바장조)
- Rondo-Finale. Allegro - Allegrogiocoso. Frisch (라장조)
악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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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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