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막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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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원천의 이름은 전라남도 함평군 고막리에 있었던 고막원에서 유래했다.고막원 앞을 지나가는 하천이라는 뜻이다. 전라남도 장성군의 상무대 인근에서 발원하며 장성군 유평리에서 지방하천이 시작한다.이후 함평군 월야리에서 국가하천으로 바뀐다.남쪽으로 가면서 함평군 나산리와 삼축리를 지나 나주시와 함평군의 경계를 이룬다.함평군 고막리에는 고막원이 있었다.함평군의 석관정나루에서 영산강과 합류한다.
[편집] 지류
지류로는 유평천,대도천,삼서천,용암천,금석천,해보천,식지천(광주 광산구에서 발원),월봉천,평릉천,안국천이 있다.
[편집] 고막리의 돌다리
고려시대의 승려 고막대사가 1273년에 고막천 돌다리를 도술로 놨다는 전설이 있으며 2003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위치는 함평군 고막리의 1번국도 고막교와 호남선 고막철교에서 북쪽으로 가면 된다.현존하는 한국 유일의 고려시대 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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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가하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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