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198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삼성 라이온즈KBO 리그에 참가한 2번째 시즌이다. 서영무 감독이 작년에 이어 팀을 이끌었으나, 중도 사임했으며 이후 이충남 감독 대행이 남은 시즌을 책임졌다.[1] 주장은 작년에 이어 배대웅이 맡았다. 팀은 전기리그 5위, 후기리그 공동 2위, 통합 4위를 기록하여 한국시리즈 진출에 실패했다.

선수단[편집]

각주[편집]

  1. 공식적으로는 감독 대행이지만 삼성 라이온즈 구단 내에서는 정식 감독으로 인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