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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다음을 일컫는 말이다.

음악[편집]

  • (弦)은 현악기에서 소리를 내는 줄이다.
  • (弦)은 수학에서 곡선이나 원의 호의 두 끝을 잇는 선이다.

지리[편집]

인물[편집]

  • (玄, ? ~ ?)은 부여의 실질적인 마지막 왕이다.
  • (賢, ? ~ ?)은 전한의 정치가로, 집금오를 지냈다.
  • (顯, ? ~ ?)은 전한의 정치가로, 대홍려를 지냈다.

성씨[편집]

종교[편집]

  • (顯)은 불교에서 문신(文身: 음소 또는 글자) 또는 (文)의 다른 말이다.

수학[편집]

  • 수학에서 원의 둘레상의 두 점을 연결한 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