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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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HANA-BI
감독 기타노 다케시
제작 모리 마사유키
각본 기타노 다케시
출연 비트 다케시
기시모토 가요코
오스기 렌
데라지마 스스무
촬영 야마모토 히데오
편집 기타노 다케시
음악 히사이시 조
배급사 닛폰 헤럴드 영화
오픈스 키타노
개봉일 일본 1998년 1월 24일
한국 1998년 12월 5일
시간 103분
국가 일본의 기 일본
언어 일본어
수익 1억 2천만 엔

하나비》 (HANA-BI)는 1997년에 개봉된 일본 영화이다. 반다이 비주얼, 오피스 기타노, 도쿄 FM, TV 도쿄가 제작을 맡았고 기타노 다케시가 감독, 각본, 편집을 맡았다.

주연은 비트 다케시, 기시모토 가요코가 맡았고 제54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황금 사자상을 받은 작품으로서 일본 영화는 《무법자의 일생》 (無法松の一生)이래 40년 만에 이 상을 받았다.

오랫동안 일본 영화 개봉이 금지되었던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개봉된 일본 영화이다[1][2].

줄거리[편집]

불치병에 걸린 아내(기시모토 가요코)를 돌보는 니시(비트 다케시)는 자기 대신에 잠복하던 동료 호리베(오스기 렌)가 범인(야쿠시지 야스에이)이 쏜 총알을 맞았다는 소식을 듣는다. 호리베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었으나 두 번 다시 걸을 수 없게 된다. 니시 일행은 범인을 추적하다가 저항하는 범인이 쏜 총알에 부하 다나카(아시카와 마코토)가 죽는다. 니시는 범인을 사살하고도 몇 발이고 범인에게 총을 쏜다. 경찰은 그만 둔 니시는...

출연진[편집]

제작진[편집]

각주[편집]

  1. “〈추가 개봉 일본 영화업계 반응〉3”. 연합뉴스. 1999년 9월 10일. 
  2. “[日 대중문화 개방 10년]邦畵 기세 눌려 반짝 호기심… '찻잔 속 태풍'. 세계일보. 2008년 9월 29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