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조약 (195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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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조약( - 條約, Treaty of Paris)은 1951년 4월 18일, 프랑스, 서독, 이탈리아, 베네룩스 삼국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사이에 체결된 조약으로, 이 조약으로 인해 유럽 석탄 철강 공동체 (ECSC)가 설립되었다. ECSC는 후에 유럽 연합의 일부분이 된다. 이 조약은 1952년 7월 23일에 효력이 발생하여 효력 발생 후 정확히 50년 만인 2002년 7월 23일에 소멸되었다.

이 조약은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에 유럽에 평화를 가져오기 위한 기초적인 조약으로 여겨진다. 제2차 세계 대전의 주요 추축국들은 전쟁 무기의 기본이 되는 중요 자원인 석탄철강의 생산을 제한받았었다.

유럽 연합 조약과 구조의 타임라인[편집]

1948
브뤼셀 조약
 
1952
파리 조약
 
1958
로마 조약
 
1967
합병 조약
 
1987
단일 유럽 의정서
 
1993
마스트리흐트 조약
(EU 설립)
 
1999
암스테르담 조약
 
2003
니스 조약
 
2009
리스본 조약
 
유럽 원자력 공동체 (EURATOM)
유럽 석탄 철강 공동체 (ECSC) 유럽 연합 (EU)
유럽 경제 공동체 (EEC)







유럽 공동체 (EC)
↑유럽의 공동체↑ 사법과 국내 문제 (JHA)
경찰 및 사법 협력에 관한 규정 (PJCC)
유럽 정치 협력 (EPC) 공동 외교 안보 정책 (CFSP)
서유럽 연합 (WEU)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