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락"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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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
 
{{불교}}
'''극락'''(極樂)은 [[불교]]에서 서쪽으로 10만 억 불국토(佛國土)를 가면 있다고 하는 이상향으로 참된 마음으로 [[아미타불]]을 믿고 염불하면 죽어서 극락에 태어난다고 한다. 극락에는 아미타불이 살고 있으며 어떤 번뇌와 괴로움도 없이 평안하고 청정한 세상이다. 선행의 정도에 따라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으로 구분되며 극락에 들어간 사람의 머리에는 꽃이 자라는데 이 꽃이 극락에서 남은 시간을 재는 시계의 역할을 한다. 극락에 머무는 시간이 거의 종료할 무렵이면 이 꽃은 점점 시들게 되고 이 꽃이 완전히 시들면 다시 윤회하게 되는데 아주 좋은 조건을 가진 사람(부자집 자녀 또는 왕족이나 귀족 등)으로 윤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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