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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상황에서 꼭 홈런이 아니더라도 [[단타]], [[2루타]] 등으로 경기 승리를 확정지음과 동시에 그대로 경기를 종료시키는 안타, 타점을 "끝내기 안타", "끝내기 타점"이라 부르기도 한다. 여기서 끝내기 타점은 승리 타점 범주에 포함되는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일반적인 끝내기 안타는 끝내기 점수를 얻은 후에는 후속 주자가 홈인하더라도 인정하지 않지만, 끝내기 홈런([[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제외)은 점수차에 관계없이 타자 주자를 포함한 모든 주자의 홈인이 인정된다.
* 예: 9회말 8:7로 말 공격 팀이 지고 있고 2사 만루 상황에서 타자가
** 안타를 친 경우: 3루 주자의 홈인으로 8:8 동점, 2루 주자의 홈인으로 8:9 역전으로 경기 종료된다. 이 상황에서 1루 주자가 추가로 홈인하더라도 득점은 인정되지 않는다.
** 홈런을 친 경우: 3루 주자와 2루 주자의 홈인믄 물론이고 1루 주자와 타자 주자의 홈인도 인정된다. 따라서, 이 경우 결과는 말 공격 팀의 8:11 승리로 경기가 종료된다.
 
가장 최근에 나온 끝내기 홈런은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5년]] [[5월 13일]] 경기에서 [[기아 타이거즈]]의 [[김민우 (1979년)|김민우]]가 [[kt wiz]]의 [[투수]] [[장시환]]을 상대로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끝내기 3점 홈런을 치면서 끝내기 홈런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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